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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 부모에게서 행복한 아이가 | 자녀교육 2020-10-3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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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쿨한 부모 행복한 아이

샤를로트 뒤샤르므 저/이주영 역
북하이브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자녀 교육의 이정표를 세워 준 프랑스 엄마의 긍정 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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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있어 강요를 하지 않는 프랑스식 교육법을 배우고 싶어 서평단에 신청하였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 지 모를때가 많다. 형제들끼리 싸울 때 어떻게 해야할까?

아이들이 버릇없는 행동을 할 때 어떻게 해야할까?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할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밥을 잘 먹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그럴 때 도움을 받고자 책을 몇 권 구입하기도 했지만 읽어도 해결책을 잘 모를 때가 많았다. 

각각의 상황들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주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았다. 

이 책은 여러 상황들에 따른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어 실행에 옮기면서 곁에 두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긍정 교육에 대한 목표 2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P.242 자신감과 공감능력. 이는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두 가지이자 긍정교육이 추구하는 두 가지 목표이다.


< 법이란 사회 질서를 보장하는 것 >

누가 시켜서 하는 것보다 자발적으로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P.16 '순종'의 뜻 : 누군가의 의지 혹은 규칙을 고분고분 따르는 것
 P.18 자신의 가치관대로 행동하는 태도가 습관처럼 순종하는 태도보다 훨씬 더 중요하기 때문

< 강요 없이 아이를 설득하는 방법 >
P.22 타인과 자신의 안전을 위해 아이들이 자신의 자유만큼이나 타인의 자유도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 뒤 규칙을 지키도록 만들어야 한다. 
P.24 왜 아이들이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하는지 생각해보면 정작 어른들도 그 이유를 잘 모를 
         때가 있다. 

아이들에게 아빠의 이야기를 순종하도록 하려는 마음이 더 클 때가 있다. 나중에 생각해보면 왜 그렇게 해야 하는 지 이유를 모를 때가 있다. 무엇이 더 바람직한가? 내 말을 듣고 시키는 대로 행동하는 것과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서 잘못된 행동임을 깨닫는 것.


< 아이를 권위적으로 대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P.25 교육이란 가치를 전달하고 아이들을 성숙하고 행복한 어른으로 기르는 일

가치 : 존중, 친절, 이타심, 관용, 너그러움, 자신감, 자애심, 호기심

우리가 추구하는 교육의 가치는 이런 것들이 아닐까? 이런 가치들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이야말로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소중한 자산이 되는 것 같다.


P.32 내가 우리 아이들에게 심어주고 싶은 가치는 정확히 책임감이다. 건설적이지 않은 벌과 

        힘으로 아이들을 강요해봐야 아무 효과도 없기 때문이다.

결과를 논리적으로 설명해주면 아이들도 왜 그렇게 하면 안되는지 이해할 수 있다. 


P.36 부모가 아이와 쓸데없는 자존심 싸움을 하지 않으려면 아이의 입장에서 공감할 줄 

         알아야 한다.

이 책 전반에서 강조하는 자신감과 공감능력은 육아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인간 관계에서 필요한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P.37 무조건 고분고분 말을 잘 듣게 아이를 교육시키면 두 가지 성향의 아이로 자란다. 

1. 자기밖에 모르고 모두가 자기에게 복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독재자 같은 아이'

2. '순한 아이' : 강자에게 자신을 방어하지 못하고 자신감 없는 아이

우리 아이들은 어떤 성향일까? 


< 언론에 나온 아동학대를 한 부모가 아닌 평범한 부모들의 이야기 >

P.39 교육이라는 명목으로 창피를 주고, 엄격한 명령을 내리고 다소 폭력적인 처벌을 하면서 아이의 자신감을 꺾어버렸다. 이렇게 자란 아이들은 학교생활에서 소극적인 자세로 기가 죽은 채 말을 제대로 못하거나, 앞에 나가 발표하는 것을 꺼리거나, 잘 모르는 그룹 안에서 불편해하다 보니 다른 아이들에게 놀림감이 된다. 칭찬해주고 기 살려주는 부모를 만나지 못했을 뿐인데

내 얘기인 것 같아 뜨끔하다. 교육이라는 명목으로... 반성하면서 이제부터라도 변화해보자.


< 아이들이 세상을 배우는 첫 번째 방법 >

P.41 부모에게 맞고 자란 사람은 이 다음에 커서 자식을 때릴 확률이 높다. 이런 사람은 자신이 부모에게 당한 것을 그대로 아이에게 갚아주려는 것이 아니다. 그저 폭력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소통하는 법을 모를 뿐이다. 

아이들과 함께 있다 보면 화가 많이 날 때 한 대 때리고 싶은 충동이 들 때가 있다. 다른 소통 방법을 알지 못하고 쉽게 화가 난 감정을 분출하는 방법 같기도 해서인 것 같다. 물론 육체적인 폭력은 참았지만 언어 폭력과 공포감 조성은 했던 적이 있다. 


P.61 아이가 부모의 조언을 잔소리 취급하고 귀찮아하는 순간 통제는 힘들어진다.

아이를 순종하게 만들지 않고 스스로 잘못된 행동을 깨닫게 하는 방법이 더 좋은 방법인 것이다.


P.69 아이들의 의도를 이해하려 하지 않고 무조건 혼내기만 하면 아이들은 점점 호기심과  

         탐구심을 잃게 된다.

P.70 가장 먼저 할 일은 아이들의 활발한 에너지와 호기심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아이들이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렇다. 아이들은 호기심에 이것 저것 시도해보는 것이다. 일부러 우리를 괴롭히려고 하는 행동이 아닌 것이다. 


< 아이가 큰 잘못을 하면 그냥 넘어가지 말자 >

P.72 아이에게 다그치듯 탓하기보다는 부모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설명해야 한다. 

P.73 우리는 아이의 실수가 불편한 것이지 미숙한 아이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므로 아이와 

        아이가 한 실수를 분리할 줄 알아야 한다.

아이가 큰 잘못을 해도 그냥 넘어가는 것은 방임일 것이다. 아이를 혼내는 것보다는 아이의 잘못으로 인한 내 감정을 설명하는 방법이 아이가 잘못을 깨닫게 하는 좋은 방법인 것 같다.


P.82 육아에 있어 인내심은 다름이 아닌 아이의 두뇌가 좀 더 성숙해질 때까지 기다려줘야 

        한다는 뜻이다.  

P.83 책임감을 심어주는 것이야말로 아이에게 안전을 가르치는 최고의 방법이다.

우리 아이들은 아직 시간과 경험이 필요한 시기이다. 어른의 눈으로 아이를 바라보지 말고 아이가 성숙해 질때까지 기다려주는 인내심이 정말 필요한 것 같다. 


P.88 아이이게 굴욕감을 주지 않는 말투나 '엄마, 아빠 말이 맞을 테니 두고 봐'라는 느낌이 

         담겨 있지 않다면 아이는 부모의 말대로 따른다.

P.89 성공의 비결은 인내하고 타이밍을 노리며 유머를 갖는 것이다. 호들갑을 떨지 않는다. 

         특히, 친절하게 말하고 행동하라.

아이와 언쟁을 할 때 내 주장을 관철시키려 하다 보면 '그것봐 내 말이 맞지'라는 결과를 얻고자 할 때가 있다. 친절하게 말하고 행동하자. 햇빛과 바람이야기에서도 바람이 아무로 세게 불어도 나그네의 외투를 벗기지 못한 것처럼 따스하게 아이에게 말하고 행동하도록 노력해보자.


< 아이가 부모 말을 따르도록 유도하는 기술 >

1. 미리 알려주고 협조를 구한다.

P,93 아이들도 하고 싶은 것이 있고 나름의 계획도 있다. 아이의 계획이 부모의 것과 맞지 

         않는다 하더라도 중단하기 전에 미리 시간을 주고 배려하는 것이 좋다. 우리가 너무 자주 

         불평하면 아이들은 지금 하는 일에 집중할 수 없다. 아이들은 하고 있는 것에 흠뻑 빠져

        현재 지금 이 순간을 열심히 즐기고 있을 뿐인데 말이다. 아이들이야말로 인생을 제대로 

        살고 있지 않은가!

2. 여유를 갖는다.

3. 잠시 쉬어간다. 

4. 게임 방식을 이용한다. 

5. 동화나 동요로 아이의 관심을 끈다.

6. 그림 포스터를 만든다.

7. 모범을 보인다. (아이들은 모방을 통해 배운다.)

지금 현재의 삶에 충실한 것이 행복을 향한 첫 걸음인 것 같다. 부모와 아이의 계획이 다를 때는 시간을 주고 기다려 보자.


P.108 모든 방법이 다 통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 그리고 우리가 계속 강요하면 할수록 결국 

          일상이 전쟁터로 변한다는 사실

P.109 아이들은 준비가 안 되었을 뿐이다. 아이들의 속도를 존중해주고 가끔은 포기하는 법도

          배우자.

아이들과 함께하다 보면 방법을 몰라서 화를 내게 되는 경우가 있고 그러다 보면 반복되게 되는 것 같다. 육아서에 나온대로 한다고 모든 일이 해결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 소개된 방법들을 시도해 본다면 일상이 전쟁터가 되지 않게 할 수 있지 않을까.


< 이해되지 않는 아이들의 행동에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 >

1단계 : 아이를 이해하려 노력한다.(아이가 쉽게 감정적이 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증명된 

           사실이다.)

2단계 : 아이의 입장에서 공감하며 진지하게 대화한다.

           (짜증 낸 이유를 이해하면 객관적이게 되고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게 된다.)

3단계 : 행동으로 실천한다. (아이의 잘못보다는 아이가 앞으로 이렇게 행동하면 좋겠다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 아이의 무리한 요구를 어떻게 거절해야 할까? >

P.133 '꿈꾸기 기술' : 아이가 원하는 것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공감하는 기술

P.137 아이는 누군가 자신의 꿈을 진지하게 생각해주고 그 꿈을 언젠가 이룰 수 있다고 용기를

          줄 때 안심한다. 

P.140 부모도 아이들에게 상황에 따라 '된다', '안 된다' 하지 말고 안되는 것은 일관성 있게 

          안 된다고 해야 한다. 그래야 아이들도 받아들인다. 아이들에게도 눈치는 있다. 

아이의 요구를 상황에 따라 들어주게 되면 아이들은 혼란스럽기 마련이다. 


< 아이의 심기가 불편할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P.152 아이들이 가장 스트레스 받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형제자매와의 비교다.

          아이에게 부모는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이자 삶의 기준이며, 놀이, 맛있는 식사, 편안한 

          안식처가 되는 집과 같은 존재다.

P.153 아이들은 우리가 맞서야 하는 악당이 아니라 우리가 이해해야 하는 사람이다. 

         아이의 행동이 마음에 안 든다고 어떻게 벌줄지 생각하지 말고 아이가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알아보고 이를 고쳐갈 수 있는 해결 방법을 찾아야 효과가 있다. 

비교를 하다보면 어느 한 쪽은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형제 간에 비교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P.155 감정을 받아들이는 일은 감정을 다스리기 위한 첫 관문이다.

P.157 감정을 표현하지 않고 속으로 삭이면 억눌린 감정을 자신도 모르게 이상한 행동으로 

          분출한다. 

P.158 다른 사람의 말을 있는 그대로 들어주고, 그 사람이 자신의 감정을 잘 인식하고, 그러한 

          감정이 생긴 원인을 이해하도록 질문을 던지는 방식이 경청이다.

P.161 당연히 한 번에 마법처럼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반복해서 말해야 아이가 스트레스와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자신의 감정을 말로 이해하고 표현하도록 하는 방법은 아이들과 관계 뿐아니라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것이다. 


< 경청하는 방법 >

1. 마음을 터놓고 말한다.

2. 반대하거나 어설프게 설득하려 하지 않는다. 공감하며 질문한다. 

3. 아이가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게 돕는다.

공감을 통해 스스로 해결방법을 찾게 하는 것이 경청이다. 


< 가정의 질서를 위해 규칙을 정하자 >

P.174 남을 배려하는 규칙은 상황, 문화에 따라 다르고 사람들의 인식에 따라 다르다. 

           짜증은 전적으로 우리 책임입니다. 짜증이 난다고 다른 사람들에게 변화를 강요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단념해야 할 때도 있지요.

P.175 가족과 함께 살 때는 자기만 생각하지 말고 다른 가족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아이도 

          배워야 한다. 집안 분위기가 좋으려면 가족 구성원 모두 마음이 편해야 하기에 가족 

         사이에서도 배려는 필수다. 

P.176 책이나 블로그에서 본 남의 규칙에 얽매이지 말고 우리 집만의 규칙을 만들어보자.

         아이들의 문제라면 부모이자 어른 입장에서 아이들이 최대로 행복해지도록 돕는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행복한 아이가 되기 위해 방임을 하는 것이 아니다. 질서 유지를 위해 규칙을 정하고 지켜야 가족 구성들이 행복할 것이다. 


< 아이들이 규칙을 지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1. 화내기는 교육적으로 아무 효과도 없다는 사실이다. 오히려 아이들이 불안해할 뿐이다.

2. 정한 규칙은 아이나 부모 모두 예외 없이 꼭 지킨다는 것

스마트폰 사용에 대해 가족들끼리 규칙을 정하려고 한다. 저녁 6시 이후에는 스마트폰 게임을 하지 않도록 한 장소에 보관한다. 아직 아내의 동의를 구하진 않았지만 규칙을 정하고 지키는데 예외없이 지켜야 할 것 같다.  


< 인내심을 잃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P.188 우리가 짜증나는 것도, 피곤한 것도 아이의 탓이 아니다. 물론 아이의 행동 때문에 

       짜증나거나 피곤할 수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피곤한 것이 100% 아이 탓은 아니라는 것이다. P.189 나는 아이의 행동을 비난하지 않고, 내 기분을 말함으로써 협조를 이끌어냈다.

         아이는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웠다. 

        우리도 아이 앞에서 솔직해지자. 겉으로는 평온한 척하다가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갑자기

        폭발하는 태도는 좋지 않다. 아무 내색도 하지 않다가 갑자기 화내기보다는 아이에게 그때

        그때 감정을 털어놓고 주의를 주는 것이 좋다. 

P.190 아이의 건강과 안전, 가정의 평화를 위해 필요한 규칙은 엄격히 지키도록 하자. 이때 

          중요한 점은 규칙을 엄격하게 적용하되 아이에게 친절하고 공감하는 말투로 알려줘야 

          한다는 것이다. 

돌이켜보니 나도 갑자기 화를 내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감정을 털어놓고 협조를 구하는 방법을 사용해보자. 규칙은 지키도록 하되 친절하고 공감하는 말투를 사용하자.


< 형제자매끼리 사이좋게 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들 싸움에 끼어들지 말자 >

P.204 아이가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게 돕자

P.205 아이들에게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가르쳐줘야 한다. 

P.207 같은 말도 긍정적으로 표현하면 친구관계가 원만해진다. 

P.208 서로 경쟁심과 질투가 적을수록 형제자매들이 다투는 횟수도 줄어든다.

           아이들이 싸움을 빨리 끝내고 서로의 마음에 앙금이 남지 않도록 스스로 해결하는 법을 

           가르치는 일이 중요하다. 

코로나19로 인해 남매가 같이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서로간 사이가 좋아진 면도 있다. 그만큼 싸우는 시간도 늘어가긴 했지만 예전보다는 사이가 좋아진 것 같다. 아이들의 싸움에 끼어들게 되면 어느 한 아이는 항상 서운한 마음을 갖게 된다. 이제 아이들이 스스로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 겠다. 


<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P.215 아이가 행복한 어른으로 자랄 수 있게 돕는 것이야말로 우리 부모들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목표일 것이다.

P.216 아이가 능력을 발휘하도록 도와주자. 아이를 믿고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는 편이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아이의 '부탁'(도움 요청)이다. 도움을 요청했으면 당연히 

          도왔을 것이다. 

P.219 부모들은 아이들이 혼자서 할 수 있도록 자립심을 길러줘야 한다.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많아지면 자신감이 붙게 된다. 


<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되 거만해지지 않도록 이끌어주자 >

P.221 아이가 그 결과를 이루기 위해 기울였던 노력을 칭찬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모가 노력을 칭찬해준다면 아이는 더 많이 노력하고 집중하고 인내해야 하는 새로운 

           도전을 시도할 수 있다. 

아이가 만든 결과물만 칭찬하지 않고 만드는 과정에서 노력을 칭찬하도록 노력해야겠다. 


< 아이의 자아실현을 도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P.223 좋아하는 것을 하고 동기부여가 되는 것에 몰두할 때 행복이 찾아온다. 

P.224 아이의 말, 아이가 원하는 것, 아이의 꿈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우리가 바라는 것과 두려워하는 것을 아이에게 전가하지 말아야 한다.

P.226 아이가 부모의 지지를 받아 자신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적성에 맞는 길을 갈 때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P.228 진정으로 크게 성장하려면 마음을 움직이는 진정한 동기를 찾아야 한다. 

          확실히 무엇이든 즐겁게 해야 결과도 좋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찾고 행복한 어른이 될 수 있게 도와주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 아이의 이타심을 길러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P.233 친절함과 공감능력은 매일 길러야한다. 우리부터 아이에게 친절하고 공감 능력을 

          보여줘야 한다. 우리가 아이를 긍정적인 눈길로 봐주면 아이도 다른 사람들을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P.235 아이가 다른 사람들을 도우면서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P.240 아이가 도와주겠다고 하면 별 도움이 안 될 것 같아도, 우리가 해버리는 것이 빠를 것 

           같아도 아이의 도움을 받자. 아이는 도움을 주면서 쓸모 있는 존재라고 느낀다. 

아이가 도와주겠다고해도 내가 하는 게 빠를 것 같아 거절한 적이 있었는데 앞으로는 아이의 도움을 기꺼이 받아야 겠다. 


이 책은 자녀교육서이지만 인간관계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란 생각이 든다. 

아이의 행동을 탓하기보다는 아이의 행동으로 인한 내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은 부부간, 친구간에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그동안 해 온 잘못들을 반성하고 책에서 나온대로 실행에 옮기다 보면 아이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거란 기대가 된다.  

육아서를 읽어도 그 때뿐일 때가 있는데 이 책은 곁에 두고 읽으면서 좋은 습관으로 만들어야 겠다는 다짐을 해 본다. 


아이와의 전쟁에 힘들어 하는 분들과 아이들에게 자심감과 공감능력을 심어주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자녀교육의 이정표를 세우는데 도움을 준 저자 샤를로트 뒤샤르므님, 북하이브출판사, YES24 리뷰어클럽에 감사인사를 전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행복한아이 #쿨한부모 #긍정육아서 #프랑스화제의자녀교육서 #자녀교육 #형제간싸움 #프랑스아마존자녀교육분야베스트셀러 #부모교육서 #북하이브 #프랑스아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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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파도치는 인생에서 다시 길을 찾는 법』 | 서평단모집 2020-10-3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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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파도치는 인생에서 다시 길을 찾는 법

리처드 J. 라이더 저/정지현 역
위즈덤하우스 | 2020년 10월


신청 기간 : 114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15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베스트셀러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 저자의 최신작

나이를 먹는다고 인생의 막막함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지금 잘살고 있는지 모를 때 읽는 책


많은 사람이 뭘 하면서 먹고살지 열심히 고민하지만, 진짜 문제는 죽을 때까지 뭘 해야 행복한지 모르는 데에서 비롯된다. 나이가 들면서 인생의 목적 또한 자연스레 분명해지리라 믿었다면 큰 착각이다. 목적은 끊임없이 탐구해야 하고 개발해야 한다. 목적은 목표나 종착지 같은 개념이 아니라 인생 전체를 아울러 일궈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난 왜 이 나이에도 헤맬까?” “지금껏 도대체 뭘 하고 살았지?”라는 생각이 든다면 인생의 목적을 물어야 할 때다.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리처드 J. 라이더는 이 책에서 가치 있는 목적을 찾아야만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먼저 “무엇이 당신을 아침에 일어나게 만드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출근하기 위해서 아침마다 잠에서 깬다면 인생에 파도가 몰아칠 때 길을 잃을 수 있다. 길을 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생의 목적을 찾아야 한다.


목적 따위에 신경 쓸 시간이 없다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는 정말로 바쁘다. 점점 복잡해지는 세상에서 살아남느라 몸을 더 부지런히 움직인다. 바쁘다는 사실에 안도감이 들겠지만, 사실은 본질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바쁘게 사는 것이기도 하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Henry David Thoreau) 역시 이렇게 말했다. “바쁜 게 다가 아니다. 개미도 바쁘다.” 정작 떠올려야 할 질문은 이것이다. ‘무엇 때문에 바쁜가?’ 인생의 목적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다. 그러나 그런 고상한 질문에 답할 시간은 없다. 배우자, 자녀, 직장, 대출…. 현실을 살아내는 것만으로 벅차기 때문이다. 아무 생각 없이 주어진 하루만을 살다 보면 결국은 이런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지금껏 도대체 뭘 한 거지?”


목적을 찾기란 물론 쉽지 않다. 그게 쉽다면 모든 사람이 삶의 이유와 목적을 분명히 알고 매 순간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을 테니까. 삶의 목적을 쉽게 찾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과정이 불편하거나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사람들도 있다. 목적을 기꺼이 찾으려는 사람과 회의적인 태도를 보이는 사람을 모두 끌어당기려면 쉽고 실용적인 이정표가 필요하다. 이 책이 그 이정표 찾기를 도와줄 것이다.


인생에서 가장 힘든 순간, 목적은 위기를 헤치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제공한다. 인생의 판을 바꾸고 싶은가? 어지러운 세상에서 다시 길을 찾고 싶은가?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 묻고 싶은가? 단언컨대 이 책을 다 읽었을 때 당신은 아마도 인생에서 새로운 길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서평단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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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읽기의 미래 : 인공지능 시대, 지혜로운 읽기를 찾아서』 | 서평단모집 2020-10-30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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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의 미래

류대성 저
북바이북 | 2020년 11월

 

신청 기간 : 114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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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독서가 아닌 읽기의 시대다.

더 나은 삶을 위한 읽기,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읽기의 미래는

각자가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인공지능 시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인공지능(AI)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 제조 로봇, 의료 로봇, 무인 편의점 등 인간이 일하던 자리를 인공지능이 대신한다. 음악 틀기, 커튼 열기, 청소하기, 집 안 온도 조절하기 등 인공지능은 일상생활의 많은 부분에서 심부름꾼이 된다. 이쯤 되면 걱정이다. 인간이 인공지능에게 모든 자리를 내어주고 앉아서 밥만 축내며 사는 시대가 오는 건 아닐까. 하지만 안타깝게도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달해도 인간이 생각을 멈추는 일은 없을 것이다. 인공지능을 발전시키고 통제하고 관리하는 것도 인간의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인간의 사고 체계, 즉 지식과 정보의 활용 능력에도 변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인공지능 시대에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려면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는 능력에서 나아가, 넘쳐나는 지식과 정보 중 필요한 것을 고르고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이러한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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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오늘의책★『부의 골든타임』 | 서평단모집 2020-10-30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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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골든타임

박종훈 저
인플루엔셜 | 2020년 10월


신청 기간 : 114일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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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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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빛의 현관 : 요코야마 히데오의 7년만의 귀환!』 | 서평단모집 2020-10-29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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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현관

요코야마 히데오 저/최고은 역
시공사 | 2020년 10월


신청 기간 : 112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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