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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중국어 그리고 세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와 아이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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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 아이의 책장 2020-04-30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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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왜? 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 - 생명과학

윤소영 글/김성연 그림
다락원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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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윤소영 님은 오랫동안 생명과학을 공부하셨고 그런 능력과 지식을 청소년을 위한 책을 많이 쓰신 분이예요. 유아들을 위한 많은 책을 접해왔지만 <왜?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요>만큼 애정을 그득그득 담은 책은 처음이었어요! 알면 알수록 신비롭고 재미있고 소중한 생명을 우리 아이들도 사랑하게 되기를 바라며~차례만 보아도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흥미로워할 만한 주제가 많았어요! 초콜릿을 먹으면 왜 기분이 좋아지는지, 코딱지, 오줌의 색, 여드름이 생기는 이유, 뱀파이어가 피를 좋아하는 이유, 구미호가 간을 먹는 이유! 등등 우리 주변에 숨어 있는 주제를 초 중등 교과 단원까지 연계했고 또 집에서 해볼 수 있는 실험도 담겨 있어요. 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귀엽고 다채로운 색상의 삽화까지!!

초콜릿은 왜 달콤할까?

초콜릿을 먹으면 왜 기분이 좋아지지?


초콜릿이 달콤 쌉싸름한 이유, 먼저 카카오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어요. 볶은 카카오 씨를 갈아 만든 반죽에 설탕이나 우유를 섞어서 만든 것이 바로 초콜릿이예요.(와 이거는 저도 몰랐던 사실!) 초콜릿이 달콤한 이유는 설탕이 들어있는 이유예요. 카카오자체는 달지 않으니까요.

초콜릿은 뇌를 자극해서 기분이 좋아지는 물질을 만드는 효과가 있대요. 또 초콜릿에는 페닐에탈아민이라는 이성을 마비시키는 성분이 들어있대요!!(와 이것도 처음 안 사실!) 우울할 때 초콜릿을 먹으라고 하는 이유! 바로 세로토닌이라는 신경 전달 물질 때문인데요 초콜릿을 먹으면 이런 성분이 분비되기 때문에 기분이 좋아질 수도 있다고 하네요. 이 외에도 토하는 이유, 아기들이 자주 토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알 수 있구요~오줌의 색깔과 오줌이 만들어지는 원리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이 밖에도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할만한 30가지 현상을 재미있게 풀어놓은 책 <왜하고 물으면 과학이 답해여(생명과학)>!학교다니면서 생물 수업을 들었던 것 같은데, 이런 내용은 배운 적이 없...(내가 기억을 못하는 건가?)이렇게나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사랑스러운 생명과학 책이라니!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교과서까지 연계되어 있어서 딱딱한 교과서 보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보충할 교과서로 보면 좋을 것 같네요. 애정이 듬뿍 담겨진 정성스러운 생명과학책이라 완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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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룩 셰프의 예절 레시피 | 아이의 책장 2020-04-3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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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후루룩 셰프의 예절 레시피

강정화 저
다락원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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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소학의 가르침을 현대식으로 재미있게 각색한 <후루룩 셰프의 예절 레시피>! 사자소학을 요즘 아이들의 취향에 맞게 각색한 것도 신선했지만, 이러한 가르침을 후루룩 셰프가 마음으로 먹는 요리를 만들어준다는 것도 너무나 기발한 아이디어라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자쳇 잘못하면 아이들에겐 잔소리로 들릴 수 있는 인성동화를 요즘 TV로 자주 접할 수 있는 요리사가 맛있는 요리로 만들어 준다니, 너무나 기발한 아이디어죠?


이 책의 주인공인 후루룩 셰프님은 맛있는 요리로 사람의 마음을 치유해주는 요리사예요. 빠르게 변하는 세상살에에서도 한결같이 지켜야하는 기본 덕목이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며 진심을 담아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하도록 요리를 해주는 분이랍니다!



봄-부모님을 섬기는 예절

여름-우애를 다지는 예절

가을-관계를 살찌우는 예절

겨울 - 멋지게 자라는 예절

대답을 잘 안하거나, 엄마의 잔소리를 지긋지긋(!!!)해하거나 하는 아이들과 한 번씩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엄마는 야단치는 괴물'에서는 엄마의 꾸지람에 왈칵 짜증내는 아이의 못된 버르장머리를 고쳐주기 위해 조개가 가득 들어있는 맛있는 부침개를 해주며 이야기를 해주지요.

부모님이 꾸짖으시면 반성하고 원망하지 말 것!

父母?之反省无怨。

조개란 녀석의 입을 꾹 다무는 습성을 본받기를 바란다는 의미를 담았는데요 책을 읽다보니 후루룩 셰프 아저씨 좀 무섭지만 틀린 말은 아니긴 해요.^^;; 父母?之反省无怨。부모님이 꾸짖으면 깊이 반성해야지, 원망하면 안 된다는 뜻이예요. 부모님이 한 마디할 때마다 아이도 한 마디씩 받아치고 꾸짖는 부모님을 원망하고 미워하는 건 자식의 도리가 아니라고 설명도 해주는 후루룩 셰프아저씨. 부모님이 자식을 나무라는 건 자식이 미워서가 아니라 남들에게 손가락질을 받지 않도록 그보다 먼저 바로잡아 주고서라는 말, 아이들에게 잘 설명해주면 납득하고 다툴 일이 없겠쥬?
이 외에도 형제끼리 자주 싸우는 아이들, 책을 읽지 않는 아이들, 방정리를 안하는 아이들을 위한 사자소학을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아이들과 하루에 하나씩 읽어보며 사자소학을 공부해보기에도 좋겠죠? 우리 아이들이 예의 바르게 자라기를 바란다면 후루룩 셰프와 함께 사자소학을 읽어보자구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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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어린이 중국어 그림 단어장 | 엄마의 책장 2020-04-3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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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나는 어린이 중국어 그림 단어장

김미선 저
다락원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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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어린이 중국어 그림 단어장>는 현직 초등학교 중국어 전담 강사인 분이 "선생님, 이건 중국어로 어떻게 말해요?"라는 질문에 대답하는 마음으로 만든 책이라고 해요. 매일 아이들을 가르치며 받은 질문들을 토대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실생활에서 가장 가깝게 접하는 사물과 인물을 중심으로 구성한 중국어 학습교재예요.


방과 거실, 부엌과 화장실, 가족, 옷, 나라, 중국의 도시, 과일과 채소, 색깔, 교통수단 등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주제로 나눠서 단원별로 20개의 단어를 담은 총 20단원으로 이 한 권으로 총 400여개의 중국어 단어를 학습할 수 있답니다!


중국어를 전혀 못하는 저희 신랑도 버스인 公共汽?는 알아요. 신서유기 ㅋㅋ 에서 강호동씨가 중국에 도착하자마자 중국인들에게 버스는 어디에서 타냐, 지하철은 어디에서 타냐 질문을 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나봐요. 강호동에게 굉장히 친절하게 타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지만 강호동씨는 알아듣지를 못했다..ㅋㅋ는게 좀 웃프기는 했지만 어쨌든 중국에 가면 꼭 알아야하는 표현 중의 하나가 "목적지에 어떻게 가죠?"잖아요.


아이들의 영원한 관심사 바로바로 교통수단이죠! 버스, 택시, 비행기, 오토바이 등등 여러 가지 교통수단을 중국어로 알아보았지요! 그림을 보며 각 숫자와 사물에 해당하는 중국어 단어를 학습한 후에는 스티커를 붙여가며 다시 한번 그림과 중국어를 매칭시켜가며 떠올려보기를 했구요.


취미에서도 여러가지 단어를 학습해보고 스티커를 붙여가며 놀이를 해보았지요.


<신나는 어린이 중국어 그림 단어장> 책에는 MP3 CD1장이 동봉되어 있구요 또 MP3 파일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도 있어요.


뒷 편에는 엄마표 중국어를 하는 분들을 위한 문제의 해답도 있어요.

다수의 어린이용 중국어교재를 접해보았지만 그 중 다락원에서 나온 교재들은 체계적인 커리큘럼은 물론이고, 아이가 좋아할만한 그림체라 손이 더 가더라구요. 성인용 중국어학습교재만 잘 만드는 줄 알았는데 유아용, 어린이용 중국어 교재도 잘 만드는 다락원! 중국어 막 시작해서 흥미를 갖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노출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추천해요. 집안 곳곳에 요 단어장을 붙여놓으면 넘나 효과적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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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 엄마의 책장 2020-04-2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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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동물농장

조지 오웰 저/신동운 역
스타북스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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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수퇘지 메이저영감의 이상한 꿈과 함께 시작된다. 인간이 사라지고 난 후 동물들의 지상낙원에 대한 꿈이었다. 평생을 고된 노동으로 점철된 비참한 삶을 강요받다 초라한 죽음을 맞게 되는 동물들의 절망적인 노예의 삶은 인간의 잔인한 횡포 때문이며 그들에 맞서 투쟁할 것을, 그리고 인간의 악덕은 견제하며 답습하지 말것을 당부하며 메이저영감은 며칠 뒤 숨을 거둔다.



그 후 동물들은 똑똑한 돼지를 주축으로 메이저 영감의 가르침을 사상체계로 만들고  비밀 회합을 갖는 등 인간에 투쟁할 준비를 하다 우연한 기회에 농장주인 존스와 일꾼들을 쫓아내고 봉기에 성공한다. 메이저 영감이 인간의 악덕을 답습하지말라는 당부했던대로 모든 동물들이 영원히 지켜며 살아야 할 불변의 계율인 '칠계명'도 정한다.


그리하여 메이너 농장이 아닌, 동물농장이라는 새로운 이름의 <동물 공화국>이 수립되었고 매주 일요일마다 동물들은 스노볼과 나폴레옹이라는 돼지를 주축으로각종 결의안을 제출해 토론하고 통과시키는 총회를 가졌다. 물론 존스가 농장을 되찾기 위해 무장한 채 돌아왔지만 동물들은 이미 이에 대응할 준비를 해둔 상태였고 일사분란하게 단합해 존스를 쫓아내며 이를 '외양간 전투'로 명명했다.


외양간 전투'에서 승리한 뒤 동물농장엔 다시 평화가 찾아온 듯 했지만 풍차 건설을 두고 스노볼과 나폴레옹의 대립이 최고조를 맞는다. 스노볼의 설계도가 완성되는 날, 풍차 건설을 할 것인지를 투표로 정하기로 했으나, 나폴레옹은 자신이 남몰래 키우던 개 9마리의 호위아래 스노볼을 쫓아내고 그로부터 나폴레옹의 독재체제가 시작된다.

일요일마다 있었던 동물총회는 폐지되고 돼지들의 '특별위원회'에서 모든 것을 결정하며 그 결정은 동물들에게 통보되기만 할 뿐이었고.  동물들이 술렁일 때마다 '존스가 다시 돌아오길 바라느냐'며 불안감을 조성한다. 그 사이 칠계명은 하나씩 수정되며 동시에 돼지들은 그토록 몰아내고자했던 인간 그 자체가 되어버린다. 인간의 옷을 입고, 침대에서 잠을 자며 술을 마시고 심지어 인간과 거래를 시작한다.




동물들은 그들의 생활이 고통스럽고 배고플지라도 인간에 의해 사육되는 것이 아니라 그들 자신을 위해 일한다는 것에 위안했지만  '내가 더 일하지.', '나폴레옹은 항상 옳아'라던 복서는 늙고 힘이 없어져 도살장으로 끌려가 비참한 최후를 맞는다. 그리고 남겨진 동물들은 돼지가 사람인지 사람이 돼지인지 분간이 되지 않는 착각에 빠지며 소설은 끝을 맺는다.


이 소설은 볼셰비키 혁명 이후 스탈린 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정치상황과 스탈린의 독재체재를 풍자한 소설로 1945년 출간되었고, 1948년 최초로 한국어로 번역출간되었다고 한다. 아마 그 당시 국내에 '반공 정서'를 형성하기 위한 목적이었을텐데 실제 오웰은 사회주의자였고 마르크스주의를 퇴색시켜버린 스탈린식 독재체재를 혐오하였으며 그것을 그대로 <동물 농장>에 투영했다. 그 당시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용되었을 <동물농장>을 스타북스의 새로운 번역본으로 만날 수 있었다.

조지 오웰의 작품 중 가장 대중성있는 소설이나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우습기만 한 소설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자.  '나폴레옹'은 항상 옳다고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복서'나 매사에 비관적이고 무관심한 '벤자민'같은 관조자가 되는 것을 항상 경계해야하겠다. 시대를 불문하고, 정치적 체제를 떠나서 언제든 제2, 제3의 '나폴레옹'의 나타날 수 있다. 복서와 벤자민이 존재하는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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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문장다듬기 | 엄마의 책장 2020-04-2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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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김정선 저
유유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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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에 어긋난 문장,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이 맞지 않는 문장, 적절하게 사용하지 못한 단어가 들어간 문장 등을 보면 그 문장을 써낸 분의 지식수준이 얼마나 대단하던간에 일단 '엇 이거 틀렸잖아!'라는 생각이 온통 내 머릿속을 지배해 문장 자체에 집중을 할 수가 없다. 사람이니 누구든 실수할 수 있으니 한 두번은 넘어가지만 그런 오류들이 재차 삼차 등장하게 되면 책이든 뭐든 그 사람에 대한 호감이나 신뢰수준도 떨어진다. 그래서 나도 블로그나 카페에 글을 쓸 때 좀 맞춤법이 확실치 않을 때는 그 단어나 표현을 아예 쓰지 않는 편이다.(이 순간에도 오류가 있을까 두근두근) 쉽게 풀어 쓰거나 다른 표현을 골라 쓴다. 이상하리만큼 맞춤법에 집착하는 나지만 솔직히 맞춤법에 대해서 잘 아는 편이 아니라 이번에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를 읽으면서 이번 기회에 맞춤법에 대해서 제대로 짚고 넘어가겠다는 야심찬 계획하에 책 내용을 필사하며 오답노트까지 만드는 정성을 들였지만 책 내용이 재미있어서 필사를 하고 오답노트를 만드는 것은 다음으로 미루기로 했다. 오답노트를 만드는 것보다 이 책을 여러 번 소설책 읽듯 읽는 게 더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번역가를 꿈꾸는 나, 그리고 책으로 독자를 만나는 작가가 맞춤법에 신경써야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이 책의 저자는 '책을 사서 읽는 독자에게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는 것'이라고 했다. 사실 맞춤법이라는 것이 법으로 규정된 것도 아니고 과거에는 틀렸던 표현들도 오늘날 맞는 표현이 되기도 하는 유동적인 것이라 무엇이 맞다 그르다를 두고 왈가왈부하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느낄 사람도 있고 이에 피로감을 느끼며 굳이 그렇게 쓰지 않겠다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또 독자에 따라서는 맞춤법에는 맞지 않지만 그 작가만이 가지는 고유의 스타일이나 매력이라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외국어와 한국어의 언어적 차이를 알고 좀 더 맞는 표현을 쓴다면 우리는 그 맞춤법이라는 구속에서 더 자유로워질 수 있고 더 풍부한 표현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세상엔 많은 종류의 '이상한 ' 사람이 존재하듯 많은 이상한 문장이 존재한다. 맞춤법에 어긋나는 문장을 쓴다고 해도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것도 아니고, 누군가에게 비난받을 일도 아니지만 내 손 끝에서 탄생한 문장을 좀 더 애정을 가지고 맞는 옷을 입혀줄 필요는 있지 않을까? 나는 앞으로 다섯 번쯤은 더 읽어보려고 한다. 내가 쓴 문장 내가 고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면? 추천하고 싶다.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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