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끄적끄적
http://blog.yes24.com/rkgusel51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별사탕
지나가는 당신 그냥 지나가세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10,06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만화 리뷰
소설 리뷰
그외
나의 리뷰
리뷰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년 4월 42 post
2021년 3월 117 post
2021년 2월 125 post
2021년 1월 101 post
2020년 12월 136 post
2020년 11월 136 post
2020년 10월 102 post
2020년 9월 125 post
2020년 8월 117 post
2020년 7월 57 post
2020년 6월 45 post
2020년 5월 5 post
2020년 4월 45 post
2020년 3월 4 post
2020년 2월 5 post
2020년 1월 38 post
2019년 12월 35 post
2019년 11월 13 post
2019년 10월 44 post
2019년 9월 39 post
2019년 8월 65 post
2019년 7월 68 post
2019년 6월 47 post
2019년 5월 36 post
2019년 4월 54 post
2019년 3월 46 post
2019년 2월 30 post
2019년 1월 21 post
2018년 12월 26 post
2018년 11월 40 post
2018년 10월 45 post
2018년 9월 34 post
2018년 8월 32 post
2018년 7월 50 post
2018년 6월 40 post
2018년 5월 72 post
2018년 4월 54 post
2018년 3월 41 post
2018년 2월 39 post
2017년 11월 8 post
2014년 12월 1 post
달력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마법의 옷과 쌀가마니.. 
재미있다는 소리를 들.. 
음양사 좋아해서 더 .. 
잘 보고 갑니다! 
wkf qhrh rkqslek 
새로운 글
오늘 10 | 전체 14126
2007-03-10 개설

2018-12-23 의 전체보기
무관용 원칙 | 리뷰 2018-12-23 22:23
http://blog.yes24.com/document/1093362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합본] [BL] 무관용 원칙 (외전증보판) (전2권/완결)

라루체 저
비하인드 | 2018년 11월

        구매하기

옛날 감성이 느껴져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무관용 원칙의 뜻 : 제로 톨러런스 (zero tolerance) 또는 무관용 원칙 (無寬容 原則)은

사소한 규칙 위반에도 관용을 베풀지 않는 원칙 혹은 정책을 말한다.

 

읽는 제가 무관용 원칙이 적용된걸까요. 울보공 정말 싫어하지 않는 키워드인데 욕쟁이공 키워드랑

 

합쳐지니까 이런 시너지가.. 주변인들이 다 게이 레즈비언인건 그렇게 크게 상관을 안하는데 공이 진짜

 

정도 안가고.. 수 키워드에 보살수가 있는데 진짜 보살같아요.읽으면서 제가 보살이 아니라서 공을

 

못받아들이는건가 그런 생각도 한참하고 수가 좀 아깝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홍차와 장미의 나날 | 리뷰 2018-12-23 22:21
http://blog.yes24.com/document/1093361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100%페이백][대여] 홍차와 장미의 나날

모리 마리 저
다산책방 | 2018년 11월

        구매하기

무난합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일본감성이라는 말로 요약하면 좋을 책이었습니다.

 

잔잔한 햇볕이 드는 날 정원에서 티타임을 가지면 이런 느낌일까 싶기도 하고 글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그래도 책 읽는 타입에 따라서 호불호가 조금 갈릴것 같았어요.

 

페이백이라서 이런 글도 가끔 읽는건 나쁘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그냥 읽으라하면 불호인것 같아요.

 

그래도 요리나 차 과자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엿볼수 있는 부분은 흥미로웠어요.

 

타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어떠한 것들은 저자를 오롯이 보여준다고 생각해서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