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끄적끄적
http://blog.yes24.com/rkgusel51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별사탕
지나가는 당신 그냥 지나가세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7,17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만화 리뷰
소설 리뷰
그외
나의 리뷰
리뷰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년 3월 29 post
2021년 2월 125 post
2021년 1월 101 post
2020년 12월 136 post
2020년 11월 136 post
2020년 10월 102 post
2020년 9월 125 post
2020년 8월 117 post
2020년 7월 57 post
2020년 6월 45 post
2020년 5월 5 post
2020년 4월 45 post
2020년 3월 4 post
2020년 2월 5 post
2020년 1월 38 post
2019년 12월 35 post
2019년 11월 13 post
2019년 10월 44 post
2019년 9월 39 post
2019년 8월 65 post
2019년 7월 68 post
2019년 6월 47 post
2019년 5월 36 post
2019년 4월 54 post
2019년 3월 46 post
2019년 2월 30 post
2019년 1월 21 post
2018년 12월 26 post
2018년 11월 40 post
2018년 10월 45 post
2018년 9월 34 post
2018년 8월 32 post
2018년 7월 50 post
2018년 6월 40 post
2018년 5월 72 post
2018년 4월 54 post
2018년 3월 41 post
2018년 2월 39 post
2017년 11월 8 post
2014년 12월 1 post
달력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마법의 옷과 쌀가마니.. 
재미있다는 소리를 들.. 
음양사 좋아해서 더 .. 
잘 보고 갑니다! 
wkf qhrh rkqslek 
새로운 글
오늘 27 | 전체 13522
2007-03-10 개설

2020-11 의 전체보기
[매일 ♥ eBook] 아해의 장 2부 (6) | 소설 리뷰 2020-11-30 01:16
http://blog.yes24.com/document/1339579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매일 ♥ eBook 참여


[세트] 아해의 장 2부

신승림(바람의 벗) 저
팝콘미디어 | 2018년 03월

 

간만에 예전 작품을 읽으면서 향수에 젖을 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새삼스럽게

제 취향을 구성하는건 역시 잘생긴 남자들이~ 이런것도 다....


skt라는 소설도 좋아했는데 그것도 보면 대부분 주인공들이 남자들이죠.

이책도 뭐... 예전에도 매력적인 여캐가 없었던건 아니지만 지금에는 오히려

여캐로 멋짐!! 하려는 시도는 더 많아졌다고 봐요.


그리고 단순히 멋진 여캐 악랄한 여캐 착한 여캐 현명한 여캐 비겁한여캐 등등

여성 캐릭터들이 다양화 되어서 좋기도 하구요.


예전에 제 취향은 남자 캐릭터들이 모험하고 영웅이 되는걸 좋아했다면

요즘에는 그걸 여자 캐릭터들이 하는걸 좋아하게 되는걸 보니 이것이 세월에 따른


취향의 변화가 아닌가 싶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독서습관 캠페인] 영원한 너의 거짓말 (4) | 소설 리뷰 2020-11-30 01:13
http://blog.yes24.com/document/133957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영원한 너의 거짓말

전후치 저
동아 | 2020년 03월

 

이 책은 읽다보면 감상적이기도 하고 가능한가 싶기도 한 부분이

직접 보지 않은 사람이라도 깊은 감정을 가지게 하는건 가능한 점인가? 라는 부분이에요


물론 두사람은 결국 직접 만나게 되었지만. 매체로만 보던 사람이 직접 눈앞에 나타났을때

그 상황이 자기가 감정을 가지게 되었던 시점과 완전히 달라져버린다해도

그 감정이 그대로 유지가 될지 아니면 그것으로 인해 다른 생각을 가질수 있는지가 살짝

이해가 안되면서도 되었어요.


가령 우리나라의 스포츠 선수라던가 유명한 사람을 티비로만 보다가 재난이든 뭐든

안좋은 상황에 같은 공간에 있게 되면 이전에 가지고 있던 감정으로 좋은 쪽으로 다같이 살아가자

이렇게 하다가도 그 안에서 벌어지는 일로 안좋은 감정을 가질수 있잖아요?


영웅과 마녀가 딱 그러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독서습관 캠페인] 영원한 너의 거짓말 (3) | 소설 리뷰 2020-11-29 20:20
http://blog.yes24.com/document/1339372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영원한 너의 거짓말

전후치 저
동아 | 2020년 03월

 

세상에 전쟁이 없어지는 날은 없을거에요. 그리고 작중 배경은 전쟁이 끝난 이후인데

전쟁 당시 물가라던가 인심이라던가 불안감이라던가. 그런것들은 치솟고.

사람들은 죽고. 죽이는 쪽도 죽는 쪽도 그 어느쪽도 정상이 아닌 상태로 상처만 남기는게 전쟁인데


남주인공은 전쟁 영웅, 그리고 여주인공은 희대의 마녀. 한쪽은 만인에게 칭송 받는 구국의 영웅

다른 한쪽은 만인에게 욕먹고 저주를 받는 죽어 마땅한 마녀.


저울이 있다면 두사람은 끝과 끝에 매달려서 결코 만날일 없는 인연인데 놀랍게도 이정도로 유명하다면 서로가 서로의 존재를 알고 있거든요. 어떤 방식이던지 말이에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매일 ♥ eBook] 아해의 장 2부 (5) | 소설 리뷰 2020-11-29 20:00
http://blog.yes24.com/document/1339362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매일 ♥ eBook 참여


[세트] 아해의 장 2부

신승림(바람의 벗) 저
팝콘미디어 | 2018년 03월

 


아해의 장을 처음에 어디서 봤냐면 학교 앞 대여점에서 빌려봤던 기억이 나요

그때는 한권에 500원인가 600원에 빌렸던것 같은데 요새는 대여점이 거의 없죠?

그리고 세월이 지나서 대여점 대신에 이렇게 바로 볼수 있는 이북 시장이 커지고 있는데

이게 영구 구매가 아니라 플랫폼이 망하면 사라지는 영구 대여의 개념이라는 것을 듣고

기가 찼어요. 책가격이 거의 비슷한데 대여라니 이게 무슨...?


대여점 시절에 책값도 그리 비싸지 않아서 지금 이북값이 그때 책값인데 갑자기 

추억소환되기도 하고 대여 개념 알고 나니 뒤통수 맞은 기분이에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매일 ♥ eBook] 아해의 장 2부 (4) | 소설 리뷰 2020-11-28 16:14
http://blog.yes24.com/document/1338822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매일 ♥ eBook 참여


[세트] 아해의 장 2부

신승림(바람의 벗) 저
팝콘미디어 | 2018년 03월

 

표지가 좀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보다보니까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하나둘씩 늘어가는데

표지는 그대로니까요. 주인공의 성격이 마음에 들어요. 이전에도 지금도 취향은

그대로 유지되는것 같아서 신기하기도 해요.


작가님 다른 작품을 한번 봤는데 작가님 취향이 소나무셔서 20년정도 시간 지나도 여전하나

싶기도 한데 3부에도 이 감성이 그대로 유지될지도 궁금하구요.


아해의 장이라는 제목을 보면 애들이 언제까지나 그렇게 남아있을수는 없는데

성장물답게 뭔가 또 달라지려나 싶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