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끄적끄적
http://blog.yes24.com/rkgusel51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별사탕
지나가는 당신 그냥 지나가세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20,10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만화 리뷰
소설 리뷰
그외
나의 리뷰
리뷰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년 4월 82 post
2021년 3월 117 post
2021년 2월 125 post
2021년 1월 101 post
2020년 12월 136 post
2020년 11월 136 post
2020년 10월 102 post
2020년 9월 125 post
2020년 8월 117 post
2020년 7월 57 post
2020년 6월 45 post
2020년 5월 5 post
2020년 4월 45 post
2020년 3월 4 post
2020년 2월 5 post
2020년 1월 38 post
2019년 12월 35 post
2019년 11월 13 post
2019년 10월 44 post
2019년 9월 39 post
2019년 8월 65 post
2019년 7월 68 post
2019년 6월 47 post
2019년 5월 36 post
2019년 4월 54 post
2019년 3월 46 post
2019년 2월 30 post
2019년 1월 21 post
2018년 12월 26 post
2018년 11월 40 post
2018년 10월 45 post
2018년 9월 34 post
2018년 8월 32 post
2018년 7월 50 post
2018년 6월 40 post
2018년 5월 72 post
2018년 4월 54 post
2018년 3월 41 post
2018년 2월 39 post
2017년 11월 8 post
2014년 12월 1 post
달력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마법의 옷과 쌀가마니.. 
재미있다는 소리를 들.. 
음양사 좋아해서 더 .. 
잘 보고 갑니다! 
wkf qhrh rkqslek 
새로운 글
오늘 13 | 전체 14307
2007-03-10 개설

2020-11-21 의 전체보기
[매일 ♥ eBook] 아해의 장 1부 (7) | 소설 리뷰 2020-11-21 14:00
http://blog.yes24.com/document/133555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매일 ♥ eBook 참여
기억을 잃고 새로운 내가 된다는건 사실 리스크가 크죠.
그런거 있잖아요. 망나니가 죽다 살아났더니 사람이 바뀌었네.
근데 그 사람의 과거의 행적을 어디까지 책임지고 주변인을 어디까지 받아들여야 하는가.

망나니? 당연히 회빙환 사람이라서 다른 사람이지! 몸은 몰라도...

근데 망나니면 차라리 막나가는데 사랑받는 사람, 아니면 괴롭힘을 당하는 시람이면? 사랑하던 사람이었는데 기억을 잃고 딴판이 되었다?

아니면 몸주인이 같이 있거나 언제 돌아올지 모른다면?

이런요소들 생각하면 역시 환생으로 이몸이 내꺼
아니면 차원이동이 좋은데 그럼 연령대가 마음에 걸려서..
마치 읽는 독자는 주인공 이입을 해야하는데 나이가 50대면
차원 이동하면 큰일..아닌가 싶은게 50대에게 세상을 구하라 하면 학대같다구요. 쉬어야 해
goodsImage

[세트] 아해의 장 1부 (전6권/완결)

신승림(바람의 벗) 저
팝콘미디어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독서습관 캠페인] 무명기 (5) | 만화 리뷰 2020-11-21 13:56
http://blog.yes24.com/document/1335554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업이라는건 불교의 윤회 사상에서 제일 먼저 나온건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예전에 불교를 많이 믿은 이유는 알겠어요.

결국 이것도 내세의 개념이죠. 이번 생에 고생을 많이 해도 선업을 많이 쌓으면 다음 생에 행복해질거라는 그런 도덕적 무언가였던 거죠.

그러지 않고서야 신분제 사회에서는 살기 힘들었던거 아닐까요? 마치 다음 생에는 금수저로 태어나라! 같은거죠.

현대로 치면 흙수저였던 내가 눈뜨고나니 대갓집 막내아들내미? 뭐 이런 소설 느낌으로다 다음 생에 대한 믿음으로 불교를 써먹은것 같은데 여기서 말하는 업과 불교의 업은 같지만 다른것 같기도 하네요.

내 선택을 하는데 있어 도덕과 믿음과 윤리의 간섭이 얼마나 될까요??
goodsImage

무명기 13

윤지운 글,그림
대원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