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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기 13

윤지운 글,그림
대원 | 2019년 10월

 

한국 만화쪽은 이래저래 계보를 잇는 분들이 많은데 애니메이션 시장이 활성화 되지 않았다

싶으니 그나마 나은게 드라마씨디로는 들어본적이 있는데 움직인다던가 하는건 잘 못봤어요


이런 작품들이 움직이거나 목소리가 생겨 말하는걸 듣고싶은건 명장면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것 같기도 해요.


한국에서도 한국의 순정만화 풍의 작품을 다른 컨텐츠로 접하고 싶다는 생각이 좋아하는 작가님

작을 보면 자꾸 생각나는데 얼마전 시타를 위하여도 그렇고 아직 그건 이시장에 요원한것

같아서 아쉬워요. 넷플릭스를 보다보면 해외 애니메이션이 원작이 따로 있는데


그런것들은 국내에서 불가능할까? 싶구요. 시대적 배경이 한국은 아니지만 정서가 굉장히

한국적이라서 이런 작품을 다르게 즐길수 없나 늘 그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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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아해의 장 1부 (9) | 소설 리뷰 2020-11-2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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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아해의 장 1부 (전6권/완결)

신승림(바람의 벗) 저
팝콘미디어 | 2018년 03월

 

독습을 쓰다보면 책 읽다가 떠오른 의식의 흐름도 있고  책 읽으면서 생각했던 주저리를

풀게 되어서 일단 사고하는 습관이 되는것 같기는 한데 이게 자꾸 삼천포로 빠져서요


그래서 이런저런 책 관련 tmi나 생각하던거 와중에 3부가 찐인가? 싶어서 검색해봤더니

마지막 연재일이 2018년이라구요? 그렇지만 올해 공지로 올해 말에 다시 연재를 시작한다구요?


3부를 볼수 있는건가? 싶어서 낡은 팬의 마음이 뛰기 시작했어요. 룬의 아이들이라던가

아주 오래전 완결났던 작품의 다음 이야기가 최근 들어서 하나둘씩 시작하고 있는데 이걸

참 뭐라고 해야할지 신시대에 전시대를 뛰어넘을 작품이 안나오는건지


굳이 같은작가 비교가 아니라요. 작품적으로도 그렇지만 작가적으로도 그렇고 약간 애니메이션이나

그런것들 리메이크도 많이 하던데 소설은 리메까진 아니여도 이후의 이야기가 시작되는게 

팬으로써는 기쁘기도 한데 뭔가 미묘한것도 있어요. 물론 해당 작품은 오롯이 기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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