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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의 재구성 5 (완결) | 리뷰 2020-11-2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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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첫사랑의 재구성 5 (외전1)

바밀씨 저
유즈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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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은 예상했지만 잘 해결되고 두사람은 다시 행복하게 되기 위해서 새시작...(수만)

하게 되는데요. 우리나라는 학벌에 대한 무언가가 있어서 그런가 배움에 대해 나이가

없다는 그런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건지 다시 학생의 신분이 되거든요.


그리고 보통 수가 이렇게 다시 배우러 들어가면 나이가 많아서 요즘 애들하고는 잘 안어울리지

그런 착각아닌 착각(원래라면 사실이 맞지만 수라는 위치상 나이가 많아도 요즘 또래처럼 보인다

형으로 안보인다느 소리를 듣게됨)을 하면서 학교를 다니게 되고


공은 연예인이지만 환상종이기 때문에 수에게 충실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외전에서 보고싶었던 이야기도 더 많았는데 이야기는 여기까지네요. 잘 읽었어요

보고싶었던 관계로 소설 읽으니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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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의 재구성 3 | 리뷰 2020-11-2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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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첫사랑의 재구성 3

바밀씨 저
유즈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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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라는건 이미 지난 일이기 때문에 고구마가 상대적으로 덜하거든요. 이미 일어난 일이니까

그나마 쿠션 역할을 하는건지 일단 과거의 아픔을 딛고 현재에 꽃차를 타고 달려야하는데


사장놈이 진짜 아오 이런 블랙기업은 헬조선에... 아오.


여하튼 과거의 상처를 감싸주고 같이 나아가려고 하는것 같아서 다행인데 보통 이럴때

과거의 트라우마를 자극하거나 과거를 빌미로 웅앵 되는 전개가 많아서


고구마가 또 나오나? 하고 불안하게 보고 있어요. 공이 다정벤츠공을 좋아해서

안심이고 수 불쌍해요.. 저는 커리어 망하는거 넘 싫어하기 때문에 아직은 긴장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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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의 재구성 2 | 리뷰 2020-11-2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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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첫사랑의 재구성 2

바밀씨 저
유즈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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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를 번갈아 보여주면 이제 독자들의 눈빛이 흔들릴 준비가 되었다는거죠.

마치 찬란했던 과거와 시궁창..까지는 아니지만 여튼 파탄난 현재를 보면서

과거에는 이렇게나 좋았는데 무슨 일이 있었기에 수년이 흐르고 지금의 관계가 되었는가?


이건 마치 예정된 파멸로 향해가는 치킨레이스를 보는...정도는 아니지만 여튼 이런 구성은

절로 찌통을 유발할 수 밖에 없다구요 불안한 눈빛으로 그래서 그래서 읽게 되는 맛이 있죠.


사람이라는게 늘 긍정적이고 밝은 인간상으로 자라날순 없지만 마치 과거에 명문대 입학하고

인싸에다가 조장도 흔쾌이 맡는 갓인성의 인간이 몇년 후 인간이 바뀌어버렸다! 면 대체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눈물나기도 하는것과 같은 이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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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의 재구성 1 | 리뷰 2020-11-2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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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첫사랑의 재구성 1

바밀씨 저
유즈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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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짝사랑 수는 어떤맛일까 하고 읽어보게 되었어요. 이전에 읽었던건 바르도의 궁이라

공 짝사랑물.. 아니 수도 짝사랑했지만 그건 공이 분조장이라 그렇게 되었지만!!


여튼 이번에는 수짝사랑물로 심지어 연예물에 흔할것 같지만 은근 없는 조합 배우나 연예인공에

매니저 수!! 그렇다 매니저 수 약간 비서물처럼 흔한 클리셰가 아닌가요?


근데 찾아보면 없다구요 엉엉 키워드 검색했을 때 안나왔던 슬픔 이 작품으로 달래보겠습니다.


얼굴이 간판인 배우가 쓰레기같은 회사로 온다? 그것이 나때문이다? 라고 생각되는 순간

직장을 탈주할수 있는 경우가 있을리가 없잖아요. 이건 과거 첫사랑이었던 공과

그런 직진공을 피하려고 하지만 잘 되지 않는 수의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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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수레바퀴는 앞으로만 돌지 않는다 3-2권 (완결) | 리뷰 2020-11-2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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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결말이 이정도면 만족스러워요. 원래 수많은 작품들이 그 시작은 창대했으나

끝은 미미했다 엔딩이 많아서 이정도면 평타인것 같아요.


작중 주인공들을 보면 독자로써는 안돼 하지마 그거 아니야 외치면서 마치 길가에 놓인

쓰레기를 못먹게 하는 주인처럼 굴게 되지만 그건 주인의 입장이지 개가 보기에는

그것이 흥미로워보이고 일단 한번 입과 코를 대보고싶은 그런게 있는 것처럼


등장인물에게는 그것이 자신이 생각한 최선이든 최악이든 여튼 선택할수 있는

여지 내의 일이었다고 생각하며 납득하고 있어요.


그것으로 인해서 눈물이 주르륵 흐르는 결말이든 꼭 이게 이렇게 굴러야했나요?

싶어지긴 하다가도 네. 이것이 최선이 이야기였다고 생각하며 만족할래요.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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