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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아해의 장 2부 (6) | 소설 리뷰 2020-11-30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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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아해의 장 2부

신승림(바람의 벗) 저
팝콘미디어 | 2018년 03월

 

간만에 예전 작품을 읽으면서 향수에 젖을 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새삼스럽게

제 취향을 구성하는건 역시 잘생긴 남자들이~ 이런것도 다....


skt라는 소설도 좋아했는데 그것도 보면 대부분 주인공들이 남자들이죠.

이책도 뭐... 예전에도 매력적인 여캐가 없었던건 아니지만 지금에는 오히려

여캐로 멋짐!! 하려는 시도는 더 많아졌다고 봐요.


그리고 단순히 멋진 여캐 악랄한 여캐 착한 여캐 현명한 여캐 비겁한여캐 등등

여성 캐릭터들이 다양화 되어서 좋기도 하구요.


예전에 제 취향은 남자 캐릭터들이 모험하고 영웅이 되는걸 좋아했다면

요즘에는 그걸 여자 캐릭터들이 하는걸 좋아하게 되는걸 보니 이것이 세월에 따른


취향의 변화가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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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영원한 너의 거짓말 (4) | 소설 리뷰 2020-11-30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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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너의 거짓말

전후치 저
동아 | 2020년 03월

 

이 책은 읽다보면 감상적이기도 하고 가능한가 싶기도 한 부분이

직접 보지 않은 사람이라도 깊은 감정을 가지게 하는건 가능한 점인가? 라는 부분이에요


물론 두사람은 결국 직접 만나게 되었지만. 매체로만 보던 사람이 직접 눈앞에 나타났을때

그 상황이 자기가 감정을 가지게 되었던 시점과 완전히 달라져버린다해도

그 감정이 그대로 유지가 될지 아니면 그것으로 인해 다른 생각을 가질수 있는지가 살짝

이해가 안되면서도 되었어요.


가령 우리나라의 스포츠 선수라던가 유명한 사람을 티비로만 보다가 재난이든 뭐든

안좋은 상황에 같은 공간에 있게 되면 이전에 가지고 있던 감정으로 좋은 쪽으로 다같이 살아가자

이렇게 하다가도 그 안에서 벌어지는 일로 안좋은 감정을 가질수 있잖아요?


영웅과 마녀가 딱 그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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