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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룬의 아이들 데모닉 완전판 (3) | 소설 리뷰 2020-11-0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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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전 사실 코트볼트 에피소드가 짧은데 전 이부분 정말 좋아해요
어린 시절이라는 느낌도 확 나고 이후에 성장하고 난 조슈아와
이때의 조슈아는 같으면서도 참 달라서요.

동심이라는게 데모닉에게도 있나 싶으면 고개를 들어서
코츠볼트를 보여줘라 하고 싶어요.

막시민과의 우정은 조슈아의 인생을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되었죠.

하지만 소년들은 자라고 조슈아는 어느날 막시민을
부르게 되는데 공작성이라기보다는...음....

이떄부터였죠 이 책의 가장 큰 사건의 시작은

왕자와 거지는 아니고 소공작이 두명 , 누가 진짜인가?
이런 논쟁도 사실 필요없을만큼 데모닉의 능력은
일반인이 따라할수 없는건데 그만큼 정교한 무언가가
있다면?

사실 데모닉의 천재성은 마법의 영역에 닿아있다고 생각해서
되게 두근두근했어요. 천재라는게 단 하나의 방면이 아니라
전 방면의 천재라니 이 얼마나 대단하죠?

우리가 실제로 천재라 불리는 인물들도 전방위 천재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정도일까요? 아니면 킹 세종?

여튼 저주받은 천재가 어떻게 성장했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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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불공정 인생페이 구제일지 (5) | 소설 리뷰 2020-11-0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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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아니 만화책은 이벤트 참여가 안되는걸까요..?
궁금해서 실험해보니까 안되네요. 여튼 이어서.

세상을 구하기 앞서서 드는 생각이 본인의 인생을
구하는것과 세상을 구하는 것 뭐가 더 힘들까요??

내 인생 하나 건사하기 힘든데 세상을 구해라?
물론 요즘 보면서 아 세상을 구하는건 성인이 아니라
미성년자인 것은 어쩌면 학대인것이 아닌가 싶지만

사실 성인도 힘든 세상구하기를 미성년자..문제가 많아요
그러나 성인이 되고나면 알고 맙니다. 세상을 구하는 것보다

본인의 인생을 구제하는 것이 어쩌면 더 힘들다구요!
현실에 치이고 나면 로망이라던가 꿈이라던가 모두
사라지고 마는 이 세상에서 수능치고 곧 대학진학을

눈앞에 두고 있던 주인공이 마지노선의 나이가 아니였나
그런 생각을 하고 말거든요.

그래도 이 책 제목이 불공정 인생페이 구세일지! 인것처럼
스스로를 구할수 있을만큼 내면이 자라나는 주인공들을
보는건 참 좋아요. 이것이 성장물의 묘미죠.

누구나 처음부터 다 잘할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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