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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4 (4) | 만화 리뷰 2020-09-30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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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모자의 아틀리에 4 한정판

시라하마 카모메 글,그림
학산문화사 | 2019년 04월

 

솔직히 말해서.. 아직 마법도 제대로 못쓰는 아이가 시험을 통과할 확률이 된다? 안된다?

그리고 주인공은 해내고 마는데.... 살짝은 엉뚱하고 오히려 마법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새로운 시각을 가질수 있다는 것, 그리고  천재 속성의 라이벌관계라는 점이 진짜 왕도이긴 한데

너무 재미있어요...


마법진같은거 진짜 피나는 노력으로 안보고도 완벽한 원을 그리는데 와 진짜 미술배우는 사람들의

그 특유의 뭔가가 느껴지고 있구요? 마법이라는게 신비로워보여야 하는 이유가 과거의 전쟁과

관련된 이유가 있어서 주인공이 역풍을 맞을거라는 암시가 곳곳에 보이는데


어쩔수 없죠, 심지어 주인공이 원래 마법사 관련이 아니라는 사실을 들키면 원로회에

끌려갈 스승을 위해서라도 잘 자라줘야해요.


마법사들의 고깔모자 아주 잊혀진 느낌이었는데 여기서는 그 모자가 상징적으로 나와서

나중에 뭔가 쓰임이 있나?싶어요 귀여운게 다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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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바이올렛 체로타의 졸속 결혼 (4) | 소설 리뷰 2020-09-30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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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바이올렛 체로타의 졸속 결혼

미홍 저
크레센도 | 2020년 01월

 

아버지를 말릴 방도는 없고 그녀가 본 그녀의 남편은 너무나 좋은 사람이기에 미래의 예정된

호구.. 아니 민폐를 끼칠수 없다고 생각해서 수도에서 야반도주를 결심합니다.

나를 잊고 다른 좋은 사람을 만나라고.


그러나 남주는 이미 여주를 세상 제일의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주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그래봤자

다 해결할수 있는 일이거든요. 그러나 이런 사소한 오해가 비극을 만들고


남주가 얼마나 여주에게 처돈놈인지 알수 있게 됩니다.

무려 백.작님이라 사람 하나 공개수배하는건 일도 아니구요? 여주는 갈곳이 없으니 팔기로 한

옛집으로 돌아가려고 몰래몰래가서 그런 공개수배 된줄은 꿈에도 모르고 있었던거죠.


하지만 남주는 금새 찾긴한데 이미 처돌이 상태로 여주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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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바이올렛 체로타의 졸속 결혼 (3) | 소설 리뷰 2020-09-29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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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하지만 두사람은 첫날밤도 아직이고 소꿉장난같은 짓만 하다가 결국 눈이 맞고 몸도 맞게 되는데!

기사로 시작했지만 전쟁에서 큰 공을 세워서 백작 지위를 받게 되어서 원래 살던 작은 집은 세를 주고 하사받은 영지로 이주해야해서 집을 정리하는 두사람.

그러나 여주인공은 남주가 너무 좋지만 동시에 삽질을 시작합니다.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날수 있지 않을까 하고.

한미한 자작가의 딸로써 팔려오듯 시집와서 보낸 세월들 속에서 외로움을 알고 사랑을 알게 되었지만 이미 외로움을 알아버려서... 화려한 수도의 생활과 그곳에서 잘 보낼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 그리고 자신을 팔아버릴정도로 돈에 미쳐있는

아버지가 남편에게 그걸 빌미로 얼머나 괴롭힐지 생각하고 나니 닥쳐오는건 두려움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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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4 (3) | 만화 리뷰 2020-09-29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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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큰 힘에는 큰 댓가가 따른다.. 이 말 진짜 어디에서나 다 쓰이는게 이 세상에서도 큰 댓가를 치뤄서라도 큰힘을 가지고 싶어하는 자들이 있죠. 마법을 좀더 간편하게 더 큰 효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주인공이 속한 곳은 정통적인 마법학파라면 그런 불법적인 마법으로 강력한 힘을 내는 곳은 오래전 마도대전에서 싸워서 사라진 학파인데 사실 주인공이 이쪽 길을 걷게 된것은

그 사람들의 음모가 있었던거죠. 돌이 된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서..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모험의 왕도물같은데 용사가 아니라 마법사 전직이지만요.

너무 좋았던것이 마법을 부릴 수 있는건 마법 잉크가 필요해서 그러한 잉크나 재료집이 너무 환상속에서 나올것 같은 그런 아기자기함이 많아서 이런 로망이 사라지지 않는것 같아요.

평범하고 기묘한 재료로 만드는 마법의 잉크.
goodsImage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4 한정판

시라하마 카모메 글,그림
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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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4 (2) | 만화 리뷰 2020-09-2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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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모자의 아틀리에 4 한정판

시라하마 카모메 글,그림
학산문화사 | 2019년 04월

 

이 한정판 정말 마음에 들었던게 앞서서 말했던 그런 그림을 그리는것으로 마법을 발현시키는

것이 이세상의 마법사인데 그러니 그림이라던가 색이라던가 그런것들 관련된 굿즈가

종종 나오거든요. 근데 엽서로 내니까 어쩐지 작품 분위기랑 맞아서 참 좋았어요.


비록 그것이 표지라 할지라도...


여튼 이 꼬마마녀가 되기 위한 여정은 사실 험난한데 원래 도제 시스템은 이렇게 슬렁슬렁

돌아가지 않는거죠. 서양쪽에도 위아래 물에 급이 있는진 몰라도 어릴적부터 마법에 대해서

공부했던 아이와 아닌 아이가 갈리는...오 이거 꼭 해리포터 생각나지만 여튼


그런 낯선 주인공의 시선에서 독자도 같이 따라갈수 있어서 원래 주인공이 이런 낯선 세계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하는게 인기인듯 싶어요. 마법도구는 참으로 다양해서 마법진을

어디에든 그리면 거기서 발현된다는게 흥미로웠어요.


마법지팡이나 빗자루로 나는것과 다르게 그려서하는 마법진같은건 생각보다도 유래가 깊지만

그러면 너무 효율적이지 못해서 이러한 작품이 잘 없긴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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