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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11 | 소설 리뷰 2021-03-0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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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대망의 이책을 쓰게 되는 날이 왔네요.
사실 독서습관의 분량을 생각하면 단권이 아니라 장편이나
세트를 사는게 합당한데 그냥.. 언젠가 시리즈 낱권으로 사도
적용이 되도록 개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네요.

대체 왜 바꾼건지 모를...ㅠㅠㅠ

이책은 간편하게 시작은 어느날 이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같은 걸로 사람들 눈앞에 게임 안내창 같은 안내문이 뜨면서 시작됩니다. 그래요 . 우리에게 익숙한 배틀로얄이라던가.
명령을 어기면 큰일난다던가. 그런것이죠.

보통 이런 요소는 단절된 공간에서 이뤄지는것이 많은데
이번에는 비현실적으로 사람들에게 게임같은 창이 보이는 것으로 이것이 현실인가 아니면 사실 난 통속의 뇌인가
혼란스럽게 만들어요.
goods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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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가의 비밀스런 시녀님 3권 | 리뷰 2021-03-0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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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연재 표지처럼 밤버전으로 하셨으면 조금 더 어울렸을것 같아요. 지금 표지도 예쁜데 책 속 분위기 생각하면 여주 성격이 당차긴 해도 막 가벼운 분위기는 아니거든요.

처음에 눈먼 도련님을 돌보는 시녀에서 이제는 도련님이 찾는 시녀가 되고 들키지 않기 위해서~ 이런 전개 좋아해서 재미있게 봤어요. 어떤부분은 생각보다 가볍고 어떤 부분은 생각보다 무거워서 신기했네요.

주인공 성격 문제인지 아니면 로판적 허용인지 몰라도 이래도 되나? 싶은 부분이 있었는데 뭐 신분제적으로만 따지면 얘네 이렇게도 못되는 세상이니까요. 로판 보면서 늘 신분제 나이롱이라고 외우고 읽으니까 이래도.. 되나? 싶은 부분도 슉슉 넘길수 있더라구요.

정체라던가 생각보다 조금 일러서 뒤에는 뭔 전개일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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