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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음악사 2 | 기본 카테고리 2019-10-02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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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양음악사 2

민은기,박을미,오이돈,이남재 공저
음악세계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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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재여서 구입했는데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티엠아이가 많지만 전공자라면 알아야된다고 생각해요!


왜 음악사인가?


역사는 그 자체로 존재하지 않는다. 역사는 언제나 그것이 속한 사회적, 문화적 맥락에 따라 달라진다. 역사는 현재를 반영한다. 그리고 진보한다. 역사란 우리가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처한 ‘이 상황’에서 인식하는 대상으로 흘러간 과거와 만나 이루는 이미지로 파악된다.

음악은 인류가 탄생한 이래로 우리의 삶과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이어져왔다. 과거 제의음악에서 현재 감상음악에 이르기까지 음악은 정치, 경제, 문화, 종교 등 사회의 다양한 구성요소들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발전해왔다. 그렇기에 우리는 음악의 역사를 공부해야 한다. 음악사는 현재 우리에게 익숙한 음악의 관점에서 과거의 음악을 바라보고, 이를 통해 과거의 음악과 현재의 음악이 서로 소통함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음악을 더욱 깊고 풍부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한 시간에 한 챕터씩!
수업 맞춤형 교재, 음악세계 아카데믹 서양음악사


음악세계 아카데믹 서양음악사는 대학의 ‘서양음악사’ 수업 커리큘럼에 맞추어 1, 2권 각각 24챕터로 구성, 매 시간마다 한 챕터씩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100곡이 넘는, 음악사의 주요 감상곡 목록 해설과 다양하고 생생한 그림 자료들, 핵심키워드는 음악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해 서양음악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훌륭한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1권은 고대 그리스부터 바로크 시대까지, 2권은 고전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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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계연2 | 기본 카테고리 2019-10-02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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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악마와 계약연애 2

장진 글/움비 그림
대원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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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도 시사점이 많아서 좋아요. 적당히 무게감 있지만 감동적이고 생각할 거리가 많은 내용입니다. 그림체는 말할 것도 없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만화] 악마와 계약연애 2
화제의 네이버 순정 웹툰 인기작, [악마와 계약연애] 단행본 출간! 돈도, 머무를 집도 마땅찮은 외톨이 대학생, 한나. 비가 내리는 어느 날, 그녀 앞에 악마가 나타났다. “나라면 바꿔줄 수 있어, 네 인생을. 너는 뭘 원하지?” 그는 마계에서 일 잘하기로 유명한 엘리트이자 지나치게 잘생긴 악마 ‘4호’였다. 하지만 한나의 대답은 “소원은 딱히 없어요.” 희망과 소원 없는 그녀에게서 계약을 따내기 위한 악마 4호의 필사적인 영업이 시작된다! 삶의 의미를 깊이 있게 다룬 탄탄한 스토리와 아름다운 작화로 네이버 웹툰 독자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악마와 계약연애]는 천사와 인간, 인간과 악마의 관계 속에서 살짝 드러내는 선과 악에 대한 화두, 삶과 죽음에 대한 통찰이 돋보인다. 그림은 ‘눈부시다’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아름다운 인물 작화로 독자의 감탄을 자아낸다. 네이버 웹툰 순정 인기작 [악마와 계약연애] 1-2권 동시 출간! 일러스트 엽서, 스티커, 캐릭터 카드 등 독자 선물이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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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수업 | 기본 카테고리 2019-10-0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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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클래식 수업

김주영 저
북라이프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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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주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유익하고 잘 읽히고 재밌어요!

피아니스트로서의 연주 경험
장르, 편성에 구애받지 않은 다양한 작품 해설
쉽고 명쾌한 클래식 수업!


저자 김주영은 국내 1호 러시아 음악 유학생으로 국립 모스크바 국립음악원에서 연주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유학 시절 모스크바 제1회 프로코피에프 예술기념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 파리 그랜드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등을 차지했고 국내에서는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 홀, 세종 문화회관 소강당, 호암 아트홀, 금호 갤러리, 금호 아트홀 등에서 독주회를 가지며 음악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신문, 잡지 등의 기고, 다양한 강연, 현대약품이 주최하는 ‘아트엠콘서트’ 진행 등 클래식의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해설자 역할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이 책에는 음악가이자 클래식 해설가로 활동해온 그간의 경험과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과의 만남, 대화, 작은 깨달음 등이 작품 해설과 함께 담겨 있다. 음악애호가에서 음악을 ‘업’으로 삼게 만든 그 감동의 순간들이 독자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써내려간 『클래식 수업』은 ‘클래식’이라는 매혹적인 선율에 한 번이라도 마음을 빼앗겨본 적이 있는 이들이라면 감상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유익한 교양서다.
  •  책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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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치크 1 | 기본 카테고리 2019-10-02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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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셰프치크 바이올린테크닉 1

편집부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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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테크닉적으로 도움을 얻고싶어서 구매했습니다. 다소 어렵지만 좋아요!


유럽의 대표적인 찰현악기. 바이올린 족 현악기 중 가장 높은 음을 내며, 음역대가 넓고, 빠른 속주부터 서정적 멜로디까지 다양한 연주가 가능하다. 악기 중에서 순위권으로 인지도가 높고, 연주할 때 자세가 우아하고 절도 있어 보이기에 인기가 많다. 특히 어깨 위에 걸칠 정도로 작은 악기에서 넓은 음역대와 다양한 테크닉 기술들을 보일 수 있다는 점, 소리의 울림과 지속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다는 점, 오케스트라에서 주요 선율을 담당하고 있다는 점, 휴대나 보관이 편리하다는 점에서 바이올린은 악기 제조의 위대한 승리라고 불린다.[3]바이올린이 발명된 계기는, 에라스모라는 이름의 안장 제작자가 의 창자를 말려두고 있을 때 널어둔 창자 사이로 소리가 나는 것을 듣고 거기에서 영감을 받아 바이올린의 전신인 '르네상스 피들'이라는 악기를 만들었는데 이것을 개량하고 발전시킨 것이라 한다. 이 업적을 기려 에라스모는 모든 바이올린 현 제작자들의 수호신으로 추대되었다. 그리고 16세기 중엽, 안드레아 아마티가 현이 3개만 있거나 했던 것을 변형시켜 현 4개를 가진 바이올린의 형태를 정립시켰다. 17세기 말에서 18세기 초에 바이올린의 전성기가 도래하는데, '소빙하기'라고 불렸을 정도로 추운 계절을 견디고 자란 나무의 목재를 이용해 스트라디바리우스[4]과르네리 델 제수 등의 여러 명기가 제작되었다. 그리고 이때 바이올린이라는 악기의 형태가 완성되며[5] 현대의 바이올린 제작은 주로 과거 여러 명기들의 소리를 최대한 재현하는 쪽이 많다.

활은, 형태가 지속적으로 변화해 오다가 18세기 말 비오티가 정립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며, 과거 바이올린 활은 정말로 처럼 생겼다. 그래서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 같은 바로크 시대에 작곡된 바이올린 곡을은 화음을 연주하거나 할때의 주법이 현대의 관점에서는 특이하다. 악보에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연주가 불가능한 화음이 존재 하는데, 따로 연주하는 방법이 있다. 악보에는 화음으로 표시되지만 한번 쫙 긋고 한 음만 남기는 식이라던가... 궁금하면 바흐 소나타 1번 푸가를 들어보자.

유명세에 비해 높은 악기의 가격[6] 및 피아노에 비해 부족한 선생 수, 악기의 난이도 등의 문제로 부유층의 상징이자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통한다. 그러나 오케스트라 악기 중 플룻과 더불어 가장 흔하게 대중화가 되어 있다. 특히 발에 채이는 바이올린 전공자 수로 인해서(대부분 레슨 등으로 생계 유지) 이들이 차리는 바이올린 교습소는 주위에 상당히 많고[7], 이로 인해 어릴적에 스즈키 1, 2권 정도 해 본 사람을 의외로 쉽게 찾을 수 있다. 반면 아마추어 레벨에서 4권을 마친 사람은 상대적으로 확 적어지고(4권에서 서드포지션, 비브라토 등 중급 기술이 나온다) 6권, 7권... 등에서 또 한번 고비가 오기 때문에 그 뒤를 마치는 사람도 많이 없어진다. 그러나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에서 퍼스트 바이올린을 하려면 오케스트라 따라 어느 정도 차이는 있을수 있지만, 대체로 6-7권 정도는 최소 마친 정도의 수준이 요구되며 스즈키를 다 떼는 정도의 수준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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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타스 6 | 기본 카테고리 2019-10-02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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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바니타스의 수기 6

모치즈키 준 글,그림
대원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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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부록도 들어있던 바니타스 6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대(對) 방피르 부대 ‘샤세르(사냥꾼)’.
압도적인 ‘그림자의 저주받은 자’.


지하 납골당에서 기다리고 있는 위협을 상대로 바니타스와 노에는 무얼 위해서 싸우고, 또 누구를 구할 것인가. ㅡ등을 맡겨라. 언젠가는 그 엄니가 서로를 다치게 할 운명이라 할지라도.
글그림 : 모치즈키 준 (Jun Mochizuki,もちづき じゅん,望月 淳)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 카나가와 현 출신. 아사가야 미술전문학교 재학중이던 2004년 단편 『판도라하츠』로 데뷔. 이후 중퇴한 뒤 장편 『판도라 하츠』 연재를 시작해 장장 9년 전24권으로 완결. 현재 『바니타스의 수기』 연재중. 아기자기한 연출과 매력적인 미형 캐릭터, 촘촘한 씨날줄로 엮인 복선, 수시로 등장하는 셀프 패러디 등 다양한 요소로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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