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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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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절망을 바라는 당신에게(개정판) 4권 (완결) | 책1 2022-01-31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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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나의 절망을 바라는 당신에게(개정판) 4권 (완결)

삼오 저
루시노블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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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끝까지 다 봤지만 감상은 아냐, 시어도어 남주자리 반납해. 접시에 코박고 죽어버려.

우유부단하고 결단력도 없고 강약약강 아주 잘봤어요. 마리아가 자기보다 더 낮은 지위의 귀족이며 기반도 덜하니 칼로 쓱싹하고 전황제에게는 굽신했는데 시어도어랑 마리아가 세웠다다는, 힘없는 왕에게 내가 니 애인 죽였는데 니가 어쩔? 하는것도 ㅋㅋㅋㅋㅋㅋㅋ 넘나 현실적이긴 한데 로판 남주 자리 내놔. 그런주제에 마지막까지 여주가 콕 찝이서 그래서 사과언제 하실??? 해야 그 제야 뒤늦게 아, 내가 사과를 했던가, 안했던가? 이따위 생각이나 해서 ㄷㄷㄷ하면서 그제야 미안하다고 짓껄이구요.

네, 세르게이 내놔, 세르게이!!

 

글구, 앨리ㅠㅠㅠㅠ 아샤에게 몇안되는 호감되는 인물인데 마지막에 아샤가 공작을 죽일 생각을 버리긴 했지만 그걸 몰랐기에- 중간까지 가담했지만 결국 평범한 보통의 인간인 그녀는 두려움을 느끼고 공작에게 사실을 알리고 손절하게 되는데요.

마지막에 그녀가 아샤를 떠올리며 곱씹는게 추억일지 마지막의 그런 두려운 감정을 심어준 잊고 싶은 관계일지 그게 궁금하네요. 앨리는 싹싹하니 행복하게 살았겠지만 트라우마가 강해서 하녀일을 해도 그렇게 주인과 가까운 사이가 되지 않을거 같아요. 뭔가 불쌍.

 

마지막 에필로그가 강렬하네요. 다른분들 감상 보면 회귀다 꿈이다 하는데- 네 회귀 하지마. 넌 회귀할 자격도 없어. 회귀한다고 하면 시어도어가 기억을 하는게 아니고 아샤가 기억하고 냉큼 시어도어 버리고 세르게이랑 행복찾아 삼만리해야하죠. 헛꿈꾸지마 하고 마무리할게요.

 

작가님 글이 술술 잘 읽혀서 피폐물 잘 안 읽는데도 잘 읽었어요. 시어도어 너무 마음에 안들었...ㅋㅋㅋ 하지만 그만큼 입체적이며 현실에서도 잘 있을법한 캐릭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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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절망을 바라는 당신에게(개정판) 3권 | 책1 2022-01-31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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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나의 절망을 바라는 당신에게(개정판) 3권

삼오 저
루시노블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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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도어, 접시에 코박고 죽어버려. 넌 남주 자격도 없는 새끼야. 세르게이 다시 살려내란 말이야. 난 원래 남주파인데 여기 남주 개 쓰레기. 아나스타샤가 너무 가엽고 불쌍하고 시어도어에게 너무 아까움.

도덕성 결여되고 발악하고 선한 캐릭터는 아니지만 그녀도 유복한 환경에서 좋은 사람들 틈에서 교육을 잘 받았으면, 이렇게 밑바닥으로 떨어지지 않았으면, 주변환경이 그녀를 절벽으로 몰아가지 않았더라도 그러한 선택들은 하지 않았을텐데.

물론, 절벽끝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그와같은 행동을 선택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숨쉴틈을 주어야하는데 여주에게는 그런것도 없잖아.

난 여주가 2년동안 도망가서 후회남되고 여주앞에 무릎끓고 절절하게 잘못했다고 매달릴줄 알았는데 이새끼는 답이 없어. 콱 죽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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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절망을 바라는 당신에게(개정판) 2권 | 책1 2022-01-3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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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나의 절망을 바라는 당신에게(개정판) 2권

삼오 저
루시노블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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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제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엄청나게 피폐하게 흘러가네요. 전 혐관이였다가 나중에 후회물되면서 엄청 사랑에 빠질거 같았는데 이거 돌이킬수 있는거 맞아요??

아무 정보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둘 사이에 사랑이 싹틀일은 없을거 같은데요. 있다면 애증일까요. 서로에게 좋지 않는 사이가 될게 뻔한데, 서로 과거를 잊고-잊지못하지만- 갈라서서 각자의 삶을 사는게 더 좋을거 같네요.

 

여기서 아나스타샤는 시어도어의 스승딸 이벨린을 시어도어의 연인이라고 착각하고 질투하여 그녀를 죽입니다. 그거에 대해 재판을 받고 황제에게 손을 뻗어서 무죄를 받아냅니다. 

그 뒤로 죄책감에 환각을 보게 되죠.

 

네, 이거 보고 솔직히 하차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했어요. 도대체 여주가 어디까지 나락으로 빠져야하나요?? 여주는 행복해 질수 있는거에요? 인간이길 이미 포기한 상태이고 그냥 살아만 있는 상태가 되었는데요. 사회 정한 도덕적과 법적 틀 안의 것을 부셔버렸는데 과연 여주가 행복하게 살아도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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