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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부인의 음탕한 초대 | 책1 2023-01-29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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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공작부인의 음탕한 초대 (외전 포함) (총2권/완결)

고요(꽃잎이톡톡) 저
러브홀릭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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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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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좀 보다가 뒤에 결말이 궁금해서 소설로 넘어왔어요. 평이 좀 극과극이 많아서 고민했는데 단권인기도 했고 결말도 궁금했기 때문에 일단 사봤어요. 

평이 극과 극이였지만 저는 크게 모난곳도 없이 술술 잘 읽혀서 완결까지 읽었어요. 큰 빅재미는 아니지만, 하차할 정도는 아닌- 킬링타임 소설이에요.

 

여주 친정집안이 비리 같은 일을 저지르기 때문에 악명이 높았고, 남주는 청렴한 사람이라 그런 여주의 뒷배경이 싫어서 이혼하자고 한 상태로 시작합니다.

여주는 이혼하기 싫었지만 생활비를 주지 않는 남편에게 이혼을 허락하고, 여자를 사고팔수 있는 배경이 존재하는 세상이라- 재혼처를 여주의 의지없이 정해지기 전에 마음껏 일탈하고 싶어 외도를 허락받습니다. 남주는 그런 여주를 몰래 가면까지 쓰고 남창흉내내서 안게 되고 몸정마음정으로 가는 코스~ 단권이라 짧게 갈등이 일어나고 후다닥 마무리가 됩니다.

 

여주가 너무 빨리 받아줬다는 말도 있는데- 물론 그것도 사실이나, 여주는 남편을 사랑하고 있던 상태였고, 어차피 버팅기고 있어봤자 서로의 관계에 좋지 않고 헤어진다고 해도 좋은 혼처로 가는것도 아니고 하니 그냥 이해했어요.

 

더불어 외전에서 씬에서 남주이름하고 아들이름을 혼동하여 썼는데 헐.. 거기서 몰입이 깨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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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막의 어린 후원자 3 | 책1 2023-01-25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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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흑막의 어린 후원자 3 (삽화본)

리아란 저
페리도트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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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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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여전히 시아버지와 남편과, 그 식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여주. 여우마물 한마리의 습격을 제지하여 애완으로 기르게 됩니다. 역시 로판, 그것도 마물나오는 세계관이라면 귀여운모습한 마물을 애동으로 삼는건 클레세죠.

그리고 그렇게 3년이 흘러 여주가 17살이됩니다. 네, 드디어 성장했어요. 사건사고 끊임없이 나와서 술술 읽혀 재밌기도 했지만 로맨스는 언제나오나 했는데 드디어 어른?되었어요.

그리고 남주가 자신을 죽이는 악몽을 매일 꾸다보니 수면부족이 생기고 수면부족이 생기다보니 머리가 안돌아가고 이성이 생성되지 않다보니 집밖을 뛰쳐나갑니다.

버림받기 전에 내가 버리겠어!.. 하지만 남주 그걸 발견하게 되어 부둥켜 안고 잡게 되죠. 그런 남주의 모습에 여주는 마음을 놓게되고, 자신이 회귀자임을 밝힙니다.-소설은 제외-

띠용, 회귀내용 안 밝힐줄 알았는데. 근데 시아버지나, 남편이나 멘탈갑인듯. 바로 무자르듯이 악감정없이 여주를 받아주어 다시 부둥물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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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막의 어린 후원자 | 책1 2023-01-2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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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흑막의 어린 후원자 2 (삽화본)

리아란 저
페리도트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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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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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술술잼으로 읽어 2권도 후다닥 구매해서 봤어요. 

역시 비슷한 분위기로 술술 풀려요. 여주 말 한두마디에 상대방의 진이가 꺾이고 의심이 사라지고 눈물흘리면서 충성맹세 합니다. 어이없이 후루룩 지나가지만 뭐, 아무생각없이 술술물 읽고싶을때 딱이죠.

제갈공명 찾으러 삼세번 찾아가는 그런 진지한 스토리를 읽기엔 체력이 바닥이라, 아무생각없이 주인공이 승리하는 것이 보고 싶을때 딱이에요. 아직 초반부라 뭐라 말할순 없지만요.

 

남주는 이미 1권부터 여주에게 감겨서 여주를 좋아하기 시작한 티가 많이 납니다. 인간불신에 빠진 여주는 그런 남주도 주변도 믿지 못하여 아직 기울지 않고 버티고 있어요. 언제 마음이 풀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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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막의 어린 후원자 4 | 책1 2023-01-24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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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흑막의 어린 후원자 1 (삽화본)

리아란 저
페리도트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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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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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맛보기로 보고 나서 재밌을거 같아서 구매해볼까 했는데요, 괴물 공작가의 계약 공녀 쓰셨던 작가님이시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유명했지만 제게는 별루여서 고민했다가 1권만 사서 보기로 했어요. 원래 세트병있어서 전권사야하고, 그 전권을 산뒤에 읽는데 그만큼 계약공녀가 별루였어서ㅜㅜ...

 

근데 생각보다 더 재밌어요. 물론 개연성이나 아무생각없이 술술 읽어야해요. 머리쓰고 묵직하지 않지만 술술 읽는게 킬링타임소설이에요.

여주가 당한게 있어서 복수하고, 사랑도 쟁취하고, 가족들에게 부둥받고, 경영물도 들어간거 좋아하거든요. 여주가 너무 어린이처럼 나오지 않아서 좋아요. 가끔 소설보다보면 나이에 맞지 않게 너무 미성숙한 생각과 행동을 해서 으음? 할때가 있는데 아직은 딱히 그렇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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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시월드 1 | 책1 2023-01-2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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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해피 시월드 1

연백림 저
필연매니지먼트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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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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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모를 잃은 여주는 이모에게 입양되어 학대를 당하며 자랍니다. 그러다가 공작가에서 여주에게 청혼하게 되고, 괴물이라고 소문난 공작가의 자제였기에, 돈에도 눈이 멀어 좋다고 여주를 결혼장사로 쓰입니다.

하지만 실상, 남주는 괴물아닌 넘나 잘생긴 남자였고, 수수께기 같은 공작가 내의 사람들도 너무 친절하여 치유받으며 잘 지냅니다.

남주가 친절하니 너무 좋은데요. 다정남 너무 좋아요. 더불어 여주 아버지에게 무슨 비밀있는데 뭔지 궁금. 제 추측으로는 마족인가 마물왕급 정도 되는 사람?이 아닐까. 여튼 탈인간.

 

그나저나 공작가 내부에 선대대대로 땅을 지키고 마물의왕과 계약으로 묶여있는거 때문에 비밀유지로 인해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낼수는 있는데, 공자가가 지배?하고 있는 가문자체가 수상 수수께끼는 무리수 아니였을가요. 거기도 사람사는 동네인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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