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straw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rlarkdus112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straw
straw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1,24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 | 전체 353
2019-09-23 개설

2021-06 의 전체보기
[도서서평] 괜찮게 살아온 거야 오늘도 애쓴 너라서 - 조유일 | 기본 카테고리 2021-06-23 16:10
http://blog.yes24.com/document/1462192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괜찮게 살아온 거야 오늘도 애쓴 너라서

조유일 저
모모북스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오늘의 하루에 지친 당신을 위한 담담하면서도 따뜻한 위로 한마디가 되어주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괜찮게 살아온 거야 오늘도 애쓴 너라서'

쉽지 않았던 하루를 보내기 위해

매일의 아픈 하루를 보내기 위해

애쓰고 노력해온 우리에게 따뜻하지만 담담한 위로 한마디를 전해주는 책

하루 하루를 살아가면서 애쓴 나에게 전해주는 하나의 위로가 되어준다.

부제목인 당신을 위한 퇴근 편지라는 말은

삶을 바쁘게 살아온 나에게 잠시동안은 쉬는 시간을 가지라는 의미로 보이기도 한다.

바삐 살아 애쓰는 나에게 퇴근이라는 휴식을 주는 느낌이다.

오늘 하루도 애쓴 나에게 주는 퇴근 편지

직장인들은 하루하루를 살기위해 일하는 것이 아닌

일을 하기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라고 할만큼 일에 최선을 다하곤한다.

학생들은 매일 밤을 지새울정도로 공부에 최선을 다한다.

다른 사람들도 자신의 역할에 무서울 만큼 집중을 다한다.

그만큼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현재 해야할 일에 하고 있는 일에 엄청난 집중을 가하고

그 것을 위해 살아가고 있다라고 할만하다

직장인에게는 퇴근을

학생들에게는 방학을

모든 사람에게 휴식을

이 책을 읽으며 바쁘게 살아온 우리가 얼마나 휴식이 필요로 했는지 느낄 수 있었다

이렇게 하루하루 살아온 우리의 인생도 참으로 괜찮은 인생이였다는 것을

삶에 지친 우리에게 위로의 한마디가 들려주는

내가 사랑하는 이에게 위로의 한마디를 전해줄 수 있는 책이었던 것 같다.

힘들게 애쓰지 않아도 내가 나라서 다행이라는 그 말을 들은 듯한 느낌을 주는

나의 고단함이 헛된 일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려주는 듯한

나의 일생을 담담히 위로해주는

'괜찮게 살아온 거야 오늘도 애쓴 너라서'

하루를 보내는데 마음과 몸이 지친 우리가 간단히 읽어보기 좋은 책.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도서서평] 소심해도 괜찮아 - 가와카미 데쓰야 | 기본 카테고리 2021-06-05 00:08
http://blog.yes24.com/document/145048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소심해도 괜찮아

가와카미 데쓰야 저/최서희 역
영진닷컴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한번쯤 대화를 하다가 하고 싶었던 말을 삼킨 적이 있다면 읽어보는 것을 추천하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소심해도 괜찮아"

한번쯤 대화를 하다가 하고 싶었던 말을 삼킨 적이 있다면

읽어보는 것을 추천하는 책

'소심해도 괜찮아'

사이즈가 앙증맞게 그렇게 크지않고 가벼워 지하철같은 대중 교통을 이용하면서

들고다니며 읽어도 좋을 듯 하다.

평범한 대화 기법을 알려주는 책들과 다르게 책에 등장인물이 있다

소심해서 업무상 요청 부탁 명령을 하기도 망설이고, 설득력있는 주장을 하지도 못하는 30세의 나소심과

한때 소심해 손해만 보는게 싫어 다양한 행동과학 분야를 공부해 자신만만해진 고양이가 등장한다.

이 책은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해서 속상하거나 얕잡아 보인다거나 무시당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도 아무말도 못했던 순간,

얼굴을 맞대지 않고서도 문장의 힘으로 YES를 얻어내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소심한 사람이라면 대학생, 사회초년생, 직장인 모두에게 도움이 될만한 기술들이 언급되어있다.

백수인 나조차도 서문을 읽으면서 정말 나를 위한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가끔 무언가를 말하고 싶어지더라도 소심해서 그 말을 하지 못하고

뒤에가서 다시 그 말을 할걸 후회하던 날들이 생각나며 이 책을 읽으며 더 이상 그럴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책에서는 총 5분야의 문장의 기술을 알려준다

이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바로 물건이 팔리는 문장의 기술과 알아서 납득하게 만드는 문장의 기술이다.

사실 요즘 중고거래 앱이 유행하면서 여러 물건들을 사이트에 올리곤하는 이러한 문장의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

좀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며 더 꼼꼼히 살펴보았다.

그 중 가장 눈이 갔던 기술은 바로 '상상해보세요'효과이다

상품을 소개할 때 상상해보세요라는 한 문장과 이인칭인 당신이라는 단어로 문장을 계속 이었더니

두 배 이상의 판매율 차이를 보였다는 것이다.

상상이라는 단어의 힘이 그만한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는 것이 놀라웠다.

어쩌면 나도 알게모르게 저러한 문장의 힘으로 인해 많은 물건들을 충동구매하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니 더 놀라웠다.

그리고 누구나 잘못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실수 수용'효과

어떠한 잘못을 저질렀을 때 어차피 잘못이 들어날 거

자신의 실수인 것을 인정하고 진실되게 사고하는 것이 변명만 늘어놓는 사과에 비해 호감도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진실되게 실수를 인정하는 것이 주변의 반응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진실된 말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다.

이처럼 사람들 앞에서는 제대로 된 주장은 커녕 말 한마디 하고 싶은대로 하지 못하는

글로나마 사람들을 설득하고 나의 주장을 제대로 펼쳐보고 싶은

그런 사람들이라면 읽어볼만한 문장의 기술을 알려주는 책

'소심해도 괜찮아'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