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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너구리 | 기본 카테고리 2022-11-2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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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종묘 너구리

정명섭 글/김효찬 그림
리틀씨앤톡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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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리틀씨앤톡 출판사에서 출간한 '종묘 너구리' 그림책을 보았습니다. 예전에 같은 출판사 책인 마음의자를 보았는데 아이들과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종묘 너구리는 과연 어떤 이야기 일까요?
종묘란 장소와 너구리는 어떤 관계가 있는 걸까요?
여러가지 의문점과 질문이 생각나는 그림책입니다.

종묘에 사는 너구리는 어느 날 침입자가 있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래서 그 침입자릉 잡기위해 노력하지요.
종묘 너구리가 침입자릉 따라 가는 시선과 함께 아픈 우리 역사를 돌아 보게 됩니다.
예전에 우리 조상들이 살았을 때에서 일본에서 침입한 적이 있었다고 말이죠. 그냥 너구리 이야기 인 줄로만 알았는데 뼈아픈 우리의 역사가 스며들어 있는 이야기 입니다.

종묘 너구리의 할머니 이야기 처럼 예전에 헤어졌던 가족을 침입자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침입자가 아닌 헤어진 가족이었던 것입니다.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원래 종묘와 창경궁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본이 도로공사를 핑계로 나눠 버렸던 것이지요.
그 때 헤어진 너구리 가족은 무엇을 의미 하는 것일까요?

지금은 공사를 해서 다시 종묘와 창경궁이 연결되었습니다. 헤어진 가족을 다시 만난 너구리들과 우리는 어떤 싱관관계가 있을까요?
역사적인 의미릉 다시 한 번 새겨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을 보며 아이와 몰랐던 우리 역사를 되짚어보고 이야기 나눠본다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종묘너구리 #리틀씨앤톡 #도치맘 #네이버도치맘카페 #서평후기 #서평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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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 찾아오면 | 기본 카테고리 2022-11-2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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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두려움이 찾아오면

주리스 페트라슈케비치 글그림/김은지 역
올리 | 202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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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라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잠들기 전 아이들이 무섭다며 불을 못끄게 하거나 천둥과 번개가 칠때 아이들은 무서워 합니다. 아마 어른들도 무섭지만 어느 순간 그 무서움이 작아져 있거나 숨어 있는 것이겠지요.
이번에 읽어 본 그림책 '두려움이 찾아오면'은 두려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두려움은 무엇일까요?
막상 두려움이라고 생각하면 구체적으로 표현하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조금 구분할 수 있었습니다.
책에서는 내달리기 두려움과 얼어붙기 두려움 두가지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주변에는 항상 두려움들이 맴돌고 있지요.
아이는 알지만 모르는 척 두려움들과 함께 살아갑니다. 두려움들이 작을 때는 아이도 자신의 생활을 해나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두려움이 점점 커지고 상황이 바뀌면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마치 얼어붙기 두려움과 내달리기 두려움의 대결구도 처럼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내달리기 두려움은 아이가 빨리 집으로 안전한 곳으로 가도록 도와줍니다. 얼어붙기 두려움에 사로잡히기 전에 어서 집으로 가야만 합니다.
나름 긴박감이 넘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체도 독특해서 모호하기도한 두려움이란 존재를 잘 표현해 주는 것 같습니다.
얼어붙기 두려움과 내달리기 두려움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두 가지 모두 두려움이란 단어를 사용하지만 내달리기 두려움은 아마도 용기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무섭지만 얼어붙어 버려서 아무것도 못하는 것이 아니라 용기내어 내갈릴깨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림책의 전반적인 그림들이 아이의 마음을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하면서 두려움에 대해 한 번 생각해 보시길 추천해 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두려움이찾아오면 #올리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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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친구 | 기본 카테고리 2022-11-2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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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여섯 살 친구

루치루치 글그림
국민서관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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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에서 출간한 '여섯살 친구' 라는 그림책을 보았습니다. 국민서관 그림책들을 참 좋아하는데 이번 그림책도 참 따뜻한 이야기네요. 여섯살 아이가 엄마 손잡고 시골로 이사를 왔습니다. 요즘 잘 볼 수 없는 이삿떡을 가지고 길을 나서는 데요? 여섯살 아이의 눈에는 떡이 맘에 들지 않습니다. 팥고물이 묻어 있는 떡은 아무래도 아이 취향은 아닌것 같아요.
연이는 엄마 손에 이끌려 마을 할머니 댁에 떡을 배달하러 갑니다. 연이 동생까지 업고 떡을 날라야 하는 엄마는 할머니께 잠시 연이를 맡기게 되지요.
엄마는 할머니와 친한것 같습니다. 어릴적 엄마가 살던 동네에 이사를 온 듯 합니다.
과연 우리 연이는 잘 적응해 갈 수 있을까요?

마침 심심했던 할머니도 연이와 즐겁게 놀고 싶습니다. 할머니는 순이, 여섯살 친구는 연이 입니다.
할머니와 연이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연이의 감정변화를 따라가면서 읽어보면 더욱 재미있는 것 같아요. 처음 이사와서 낯설고 불편함이 떡을 통해 드러나지요. 이런 부분에서 아이들과 이야기 나눠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할머니와 만남으로 어색함은 조금씩 줄어들고 함께 동네를 다니면서 즐거운 감정으로 바뀌게 되지요.
할머니와 어떻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을까요?
할머니가 꽃단장을 하고 나왔는데 연이 또래의 순이라는 아이가 되어 나왔습니다.
놀랍기도하고 재미있기도 한 구성이라서 아이들과 보면서 이야기 나눌 거리가 참 많겠더라구요.

연이와 순이는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친구라면 꼭 같은 나이여야만 한다는 편견을 없애는 책인 것 같아요. 그리고 누구나의 마음속에 어린아이가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섯살친구 #국민서관 #책자람카페 #서평후기 #루치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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