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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온도 - 생각4 | 기본 카테고리 2021-05-31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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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스포일러 주의)

초반부에서의 박 여사와 지서간의 관계를 보면, 약간 박 여사는 지서를 걱정하고 있지만 그걸 표현하는 방법이 서툴고 제대로 표현을 못하고 있고, 지서는 친모간의 일과 성과를 쫓는 정신 때문에 박 여사의 어설픈 표현이 히스테리로 밖에 안 보이는 것 같다. 그나마 후반부에서 지서가 박 여사의 편지를 찾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왜 두 사람이 이런 말을 서로를 마주볼 수 있을 때 하지 못한 건지 안타깝지만, 늦게라도 아는게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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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온도

민혜윤 저
다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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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침실 -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1-05-30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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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공주의 침실

앙크 저
도서출판 선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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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주의)

남주: 클라크. 제국의 황태자.

여주: 마리. 에카스 왕국의 공주.

전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의 씬중심 로코물이다. 킬링타임용으로 읽기 좋았지만 그래도 꽤 웃긴 소설이긴 했다. 특히 여주가 솔직하면서도 너무 노골적이거나 재수없는(?) 여주가 아니라 제법 여러번 웃은 것 같다. 큰 갈등이 없어서 무난하게 읽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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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의 매듭 -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1-05-30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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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뱀의 매듭

줍줍양 저
텐북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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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주의)

남주: 이든 헬리오스. 갤리언 왕국의 대공, 군부의 미친개.

여주: 레이나 아르케. 갤리언 왕국의 황후이자 아르케 공작가의 여식.

판타지 요소가 들어간 서양풍 로맨스 소설로, 소개글만 봤을 때는 강압적 남주가 여주를 탐하는 피폐물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읽고 나니 단편임에도 불구하고 내용이 꽉 차 있는, 필력과 설정, 로맨스도 잘 짜여낸 소설이였다. 스토리가 초반에는 약간 정신 없었긴 했고, 남주도 그냥 미친놈이라고 생각했는데, 결말이 꽤 반전이였다. 오히려 짧은 분량이 아쉬운, 아주 꽉찼고 재밌는 소설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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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이, 십구 사이 2권 -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1-05-30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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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리뷰 이벤트 참여

[eBook]친구 사이, 십구 사이 2 (완결)

이승희 저
더로맨틱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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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주의)

남주: 최민호. 스타 발레리노.

여주: 정다복. 민호의 절친. 민호와 마찬가지로 무용 관련 전공이였지만, 교통사고 이후로 그만둘 수밨에 없었다. 그래도 우정은 흔들리지 않았다.

친구에서 연인 이야기. 두 사람은 같은 날에 태어나고 25년째 절친으로 지내 왔는데, 하룻밤의 사고(?)로 얼랑뚱땅 이어지려 한다. 결말까지 이야기가 풀린 지금 보면, 단순히 남여주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들의 가족들도 함께 풀어내는 이야기였다. 결말이 제법 의외였기는 했지만, 그래도 다들 잘 풀린 결말이라서 만족했다. 스토리도 무난했고, 킬링타임으로 읽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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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온도 - 생각3 | 기본 카테고리 2021-05-30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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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스포일러 주의)

지서의 출생 배경과 과거사를 보면, 전세대가 후세대에게 끼치는 영향이 결코 적지 않은 것 같다. 족보가 꼬인 탓에 첨음 읽었을 땐 이게 뭔가 싶었는데, 결국 지서의 생모가 박 여사의 친딸이였지만, 호적상으론 지서가 박 여사의 딸로 들어가서 생모를 언니로 마주해야 하는 괴상한 상황이 된 것. 그렇다고 지서의 생모가 나중에 지서가 대학생일 때 만났을 때 결코 좋은 태도로 그녀를 만난 건 아닌지라, 이는 결국 박 여사와 지서의 갈등과 더불어 지서의 성격에 꽤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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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온도

민혜윤 저
다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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