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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혁신 | 기본 카테고리 2015-11-30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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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쾌락혁신

이석준,이혁 공저
어문학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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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는 순간 뭔가 이상한데? 라는 생각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간 책에서 사용되지 않았던 대화체의 형식으로 풀어가는 책이였기 때문입니다. 책은 기본적으로 1인칭시점 3인칭시점이 있습니다만 이 책은 왠지 2인칭독자시점을 채택한 책으로 보였습니다. 사실 그 시점을 채택한 책은 프랑스 출신의 한 작가가 그 시점을 채택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만 실제로 그런 시점을 비슷하게 채택한 책을 이 책이 처음이였습니다. 이 책을 펼쳐보는 순간 제 앞에 두 명의 사나이가 계속해서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사실 심리학적인 이야기가 많았습니다만 심리학을 전공하지 않은 저에게 있어서 다소 생경한 이야기가 많이 오갔습니다. 물론 멋있는 척 하려고 배운 심리학 용어도 있습니다만 그저 겉으로 햝기 식으로 배운 것이라 이해하기에는 조금 힘든 면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두 남자의 대화는 왠지 모르게 점점 저도 같이 참가해서 2명의 대화가 아닌 3명의 대화로 점점 번져가고 있었습니다. 그 중 제가 드디어 이해할 수 있는 대목이 나타났습니다. 무슨 일이든 제대로 된 결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술자리에서 해야한다 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술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있어서는 술자리는 왠지 피하고 싶은 자리긴 합니다만 실제로 모든 결정은 술자리에서 주먹구구식으로 이야기해서 결정되는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술자리에서 하는 이야기만큼 진솔한 대화는 없습니다. 예전 모 프로그램에서는 연예인의 진솔한 대화를 도출하기 위해 일부러 술자리를 가지면서 이야기하는 토크쇼를 구성한 것을 본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이에서도 저는 뭔가 알 수 없는 씁쓸함을 느꼈습니다. 바로 연차에 대한 내용이였습니다. 형식적으로는 15일에서 20일 사이의 연가를 줍니다만 사실 그 연가를 다 쓰는 사람은 정말 몇 없을 겁니다. (하지만 저는 의지의 한국인 저같은 경우는 15일의 연차를 받았는데 그 중 12일을 당당하게 다녀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연가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해서 이어갔습니다. 우리 같은 경우는 연가보상비라는 제도가 있습니다만 어떤 회사는 연가보상비라는 제도가 없는 곳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여기서 그 연가보상비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두 남자의 대화 같습니다만 계속해서 보다보면 어느덧 저도 그 대화에 참가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쾌락혁신이라고 합니다만 사실 우리나라에서 야기되는 이야기를 두 남자가 풀어가는 형식의 책이였습니다. 제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다소 있었습니다만 점점 그 이야기가 제 이야기인 것 처럼 느껴지는 순간 두 남자는 이미 책 밖으로 나가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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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를 위한 롤모델 이순신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5-11-30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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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순신 이야기

박종평 저
꿈결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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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壬辰至于五六年間(자임진지우오육년간).
賊不敢直突於兩湖者(적불감직돌어양호자).
以舟師之扼基路也(이주사지액기로야).
今臣戰船尙有十二(금신전선상유십이).
出死力拒戰則(출사력거전즉).
猶可爲也(유가위야).
今若全廢舟師則(금약전폐주사즉).
是賊之所以爲幸而(시적지소이위행이).
由湖右達於漢水(유호우달어한수).
此臣乏所恐也(차신핍소공야).
戰船雖寡(전선수과).
微臣不死則(미신불사즉)
賊不敢侮我矣(적불감모아의)(출처 네이버)
갑자기 웬 한문이냐? 라고 말씀하실 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글을 명랑에서도 유명한 글입니다. 바로 이순신 장군이 선조에게 올린 장계입니다. 칠천량 해전에서 철저한 패배 후 수군은 12척의 판옥전선만 그나마 유지하고 있었으며 그 병력 또한 왜군과는 대적할 수 없다고 판단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선조는 수군을 파하고 육지의 권율과 합쳐서 전라도를 방어하라는 명령에 이순신 장군이 명랑으로 출전하기 전에 선조 임금에게 올린 장계입니다. 이렇다시피 이순신 장군은 수군에 대한 철저한 믿음이 있었으며 자신의 부하에 대한 철저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믿음은 삼도수군통제사라는 직책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이순신 장군의 개인적인 품성에서 비롯되었던 것입니다. 사실 이순신 장군은 28세 때 치렀던 무과 시험에서 아쉽게 낙방을 하고 맙니다. 하지만 32세 때 치렀던 무과시험도 갑, 을, 병 중 병과에 4위로 급제를 합니다.(이순신 장군의 무과 급제 교서참고.) 그리하여 동구비보의 권관으로 부임지를 발령받았으며 후에 녹둔도 둔전을 관리하는 무관으로 부임합니다. 하지만 그곳 사정은 매우 열악했습니다. 아니 열악하기보다 그냥 없는 군진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보급이 좋지 않았습니다. 여기서는 언급이 되지 않았습니다만 이순신은 사비를 자주 털어서 군사들을 먹여살렸다고 전해집니다. 그만큼 사정이 좋지 않은 곳을 이순신 장군은 지금으로 치면 열정 하나로 버틴것이였습니다. 그 노고를 인정받아 종8품으로 승진하여 훈련원 봉사로 재직할 당시에도 인사청탁에 대해 원리주의로 일관하면서 추호도 물러섬이 없이 원칙을 고수했습니다. (또 여기서 여담입니다만 이순신 장군이 출장을 다녀왔을 때도 출장비 명목으로 주던 쌀을 출장지에 다녀와서 조금 남았다고 그 남은 쌀을 반납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순신 장군은 철저한 원칙주의자였습니다. 그런 원칙주의는 나중에 왜군이 조선을 공격할 때 정말 크게 빛을 발하게 됩니다. 이순신 장군은 지금도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추앙받고 있으며 어떻게 흠을 찾으려야 찾을 수가 없는 정말 완벽에 가까운 인물입니다. 그런 인물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은 " 철저한 원칙을 세워 자신을 그 원칙하에 움직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순신 장군이 더더욱 그 업적이 빛날 수 있었던 것은 하루하루 자신의 일을 기록하는 습관을 들였기 때문입니다. 최근 유네스코 기록 유산으로 남을 만큼 인정받을 난중일기는 이순신 장군의 일거수 일투족을 소상하게 기록하였습니다. 죽기 전날까지도 자신의 일을 하나하나 기록했던 이순신 장군 그 업적은 우리가 죽어서도 길이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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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인터뷰하다 | 기본 카테고리 2015-11-30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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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랑을 인터뷰하다

곽승룡 저
하양인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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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랑을 했으며 그리고 그 사랑을 지금도 하고 있으며 계속할 것입니다. 아직 사랑이 오지 않으신 분들은 사랑을 할 준비를 할 것이며 그 사랑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을 겁니다. 사랑이라는 단어는 매우 짧습니다. 그렇지만 그 사랑이라는 의미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무한정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사랑의 가치를 맞아보는 "사랑을 인터뷰하다." 는 아직 사랑이 서툰 우리에게 있어서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볼 수 있는 지침서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최근 사랑에 관한 책들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런 책들 중에서 이 책은 다른 연애서와는 다른 느낌인 신부님이 적으셨다는 것이 가장 큰 두드러짐이였습니다. 사실 이 책이 연애지침서라기 보다는 뭔가 하느님에게 다가가는 방법인 종교인을 위한 책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종교에 관한 것들 속에서도 남들을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사실 저같은 경우는 종교가 아직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이 이 책은 약간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사람마다 자신의 신을 믿는 방법과 그 성격은 천양지차입니다. 남들이 믿는 종교를 저는 백프로 다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은 남들을 사랑할 때 조건을 달지말라는 말이였습니다. 그리고 내가 상대를 원수로 여기고 있다면 그 원수마저 사랑하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말을 사실은 이해를 하지 못하였으며 아직도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원수를 사랑할 수 있다는 말이지? 사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챙기기 힘든 마당에 원수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관대함이 저에게는 없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정의내리고 있는 원수를 단지 증오의 대상이 아닌 낯선 사람까지 확대한다면 어느정도 이해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아직은 저에게 있어서 약간은 어려운 주문 같았습니다. 신부님이 적은 글이라 와닿는 글도 있었으며 와닿지 않는 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와닿지 않은 글을 하나하나 곱씹으면서 이해하려고 애쓰는 순간 저는 아마 원수마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으로 이 책을 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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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끌려 다니지 않을 자유 | 기본 카테고리 2015-11-30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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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너에게 끌려 다니지 않을 자유

이재진 저
투리북스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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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보기에 바쁜 우리는 언제까지 눈치만 봐야할까요? 사실 묻어가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라라고 말하는 것이 우리의 미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우리는 남들 눈치만 봐야하고 언제까지 우리는 자기 주장을 펼치지 못하고 사장되어가는 인생을 살아야할까요? 사실 저같은 경우는 어느정도 제 목소리를 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직장에서도 어느정도 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목소리를 낼 때마다 돌아오는 건 남들의 차가운 시선이였습니다. 남들과 어울리지 못한다 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삶이 정말 우리에게 있어 바람직한 삶일까요? 그저 묻어가는 인생을 살 바에 차라리 살지 않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조화의 미덕이라고 치장되어있는 묻어가기를 자주 접합니다.

수업 혹은 강연이 끝난 후에 교수나 강사가 물어봅니다.

"질문 있으신 분 있으십니까?"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을 겁니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절대 질문을 하지 않습니다. 질문을 했다가 괜히 남들의 눈총을 맞을까봐라는 두려움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 중에 당당하게 질문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질문하는 사람을 바라보는 남들의 시선을 그렇게 달갑지는 않습니다.

왜 자신들은 그렇게 하지 못하면서 남들이 그렇게하면 칭찬을 해주지는 못할망정 그런 차가운 시선을 보내야만 하는 것일까요? 당당하게 이야기를 못할망정 왜 뒤에서 수군거릴까요? 그게 과연 조화의 미덕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눈치만 보기에 급급한 우리에게 이 책은 정말 따끔한 충고와도 같은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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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제트전투기 50선 | 기본 카테고리 2015-11-3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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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계 최강 제트전투기 50선

아오키 요시토모 저/권재상 역
북스힐 | 201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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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정말 제가 몰랐었던 전투기를 한껏 볼 수 있어서 엄청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전투기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뒤에 그 전투기의 개발 변종과 운용에 관해서도 하나하나 실어두어서 사실 그 변종을 찾아보려면 여러 자료를 통합해서 봐야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그 변종을 쉽게 찾아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 책에서 언급한 메셔슈미트 Me-262 제트 전투기가 가장 최초의 제트전투기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그 전의 실험용 제트전투기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확실치 않아서 입니다.) 1944년 이 제트전투기가 만들어질 당시의 조종사의 증언에 따르면 이 전투기를 탈 때

"이 전투기를 조종할 때 나는 천사가 뒤에서 밀어주는 줄 알았다. 정말 프로펠러기와는 다른 느낌의 전투기였다."

라고 증언을 했었습니다. 그만큼 획기적이였으며 판세를 뒤바꿀 수도 있는 훌륭한 전투기였습니다.

하지만...

이 전투기가 나올 당시의 독일은 그야말로 쓰러지기 일보직전의 망국이였습니다. 독일은 뛰어난 과학기술로 전세를 역전시켜보려고 애를 씁니다만 결국은 패전을 하고맙니다. 그리고 이 전투기를 미국과 소련으로 유입되어 미국은 F-86 세이버와 소련의 Mig-15기로 계승이 됩니다.

그 계승이 된 F-86과 Mig-15기는 결국 한국전쟁이라는 곳에서 맞붙게 됩니다.

당시 미그 앨리라고 불렸던 신의주 근처에서 F-86 세이버와 Mig-15가 맞붙게 됩니다. 예전 제가 즐겨봤던 히스토리 채널의 지상 최대의 공중전에서는 이 전투에 대해서 묘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예전 학설에서는 한국 전쟁에서 소련은 대리전만 치렀으며 직접적인 군사개입은 없었다라는 것이 정설이였습니다. 하지만 옐친 대통령이 김영삼 대통령에게 전해준 소련 극비문서와 그리고 최근 밝혀진 자료에 의해서 소련 공군이 개입하였다는 사실을 밝혀내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이렇게 재조명된 소련과 미군의 공중전은 두고두고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이 전투에서는 F-86세이버의 승리로 보이는가 싶었습니다.

그 후 공중전은 월남전에서 벌어졌습니다. 사실 월남군의 공군이 미군 F-4팬텀에게 낙엽처럼 떨어지자 엔간하면 미군과의 공중전을 피하려고 하는 전략을 세웠었습니다. 이 책에서도 등장합니다만 이때 F-105기로 위장한 F-4팬텀이 월남군의 Mig-21기를 잡기 위해서 "보로 작전"을 감행했습니다. 그 결과 월남군의 Mig-21기는 줄초상 나듯이 싹쓸이 되었습니다. (그당시 신예기인 Mig-21기를 월남군은 12기 정도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만 절반 이상을 소실했습니다.)

그리고 전투기에 대한 후일담입니다만 예전 이라크 군이였나? 보유하고 있던 mig-29기를 사용도 하지 않고 땅에 묻어버린 것을 미군이 출토(?) 하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이렇다시피 전투기의 역사를 알고 있었기에 이 책을 보면서 더더욱 제가 알고 있던 전투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즐거움을 한껏 누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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