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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속도 | 기본 카테고리 2016-11-22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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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래의 속도

리처드 돕스,제임스 매니카,조나단 워첼 공저/고영태 역
청림출판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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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차산업혁명이라고 부를 만큼 산업의 속도가 굉장히 빨라지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 인류가 발전해온 역사를 보면 최근 100년에 거의 집약될 정도로 엄청난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우리 인류에게는 더욱더 빨리할 것을 강요받고 있으며 지금도 어딘가에서는 마감에 시달리면서 속도를 내고 있을 누군가가 있을 것입니다.

최근 이런 뉴스를 봤었습니다. 중국이 유인 우주선 발사에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기사를 봤었습니다. 일본이 스텔스 전투기 개발에 도입했으며 시제기가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주변 신흥국에서는 점점 선진국과 비견할 수 있을 정도의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것도 사실처럼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거시적인 면이 아니여도 우리 일상에서도 속도는 계속해서 빨라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살아가는 데 새로운 기술을 완벽히 익히는 데는 라디오 같은 경우는 38년이 걸렸다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SNS의 대명사였던(?) 트위터 같은 경우는 완벽히 보급되는 데 9개월채 걸리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보고서는 지금 속도가 굉장히 빨라지고 있구나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느끼는 것이 과연 긍정적으로만 보일까요? 조금만 다르게 생각한다면 우리가 조금만 다른 곳에 한눈을 팔고 있다면 우리는 분명 도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최근 우리 경제는 신자유주의라는 맥락하에 있습니다. 물론 자유, 경쟁, 성과 등의 장밋빛 인생을 꿈꿀 수도 있겠습니다만 다르게 말하면 도태가 된다면 체제론에서 말하는 것처럼 이제는 소멸로 이어지는 길을 걷게 될 수도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한 눈을 팔 수 없는 시대가 되어버렸습니다.

최근 스마트폰의 등장은 정보에 대한 접근장벽을 좀 더 허물어버리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이미 남들도 습득하고 있는 정보가 되어버렸습니다.

예전이라면 짬이라는 단어로 잠시간의 휴식을 청하는 것이 가능했습니다만 이제는 그런 여유마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꼭 부정적으로만 봐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덕분에 우리는 좀 더 윤택한 삶을 누리게 되었으며 파생적으로 발생한 일자리창출은 좀 더 나은 상황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미래의 속도는 절대 걷잡을 수 없이 빨라질 것입니다. 그런 속도에 발맞추어 나갈 수 있는 사람만이 생존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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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받는 부동산 제대로 고르는 법 | 기본 카테고리 2016-11-2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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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월세 받는 부동산 제대로 고르는 법

심형석 저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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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계속되는 저금리로 이제는 은행투자마저 불투명한 위치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최근 저같은 경우도 저금리에 맞서서 펀드라는 것을 투자했는데 오르라는 금리는 오르지 않고 마이너스 20퍼센트에 육박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은행투자도 수익성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제대로 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부동산을 창출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책은 무조건 여기에 투자하면 대박난다고 이야기하는 책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이 책은 그런 장밋빛 투자만 이야기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부동산을 고름에 있어서도 그 무엇보다 신중해야함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우리가 확신을 가지고 투자하는 일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주변에게 물어보고 그리고 나름대로 조사를 하고 투자를 합니다만 그렇다고 딱히 뾰족한 수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최근 우후죽순처럼 만들어지고 있는 원룸을 보더라도 그런 생각이 짐짓들기도 합니다. 조금이라도 불쏘시개 꽂을 공간만 있다면 어떻게든 원룸을 만들어서 거기에 사는 사람을 모집하는 것을 자주 목격했었습니다. 처음에는 사람이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되었는데 어느순간 그 원룸에 공실이 하나 둘씩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는 어떤 이유일까요? 사실 저도 자세히는 알지 못합니다만 월세가 비싸서라는 생각을 자주 했었습니다. 무조건 원룸을 만들기만 한다고 통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책에서도 오피스텔이 우후죽순처럼 생긴다고 무조건 따라가지 말 것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자신의 부동산을 단지 대충 조성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컨텐츠를 구성하듯 짜임있는 부동산을 만들어야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단지 자신의 노하우를 묵시지처럼 꼬옥 잡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자신의 노하우를 알려주려고 하는 모습이 뚜렷히 보였습니다. 노후에 수입을 위해서 원룸을 기웃거리는 분이 계신지요? 사실 저희 어른도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만 만약 다시 기웃거리신다면 이 책을 넌지시 건네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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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튀는 나만의 인생을 디자인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16-11-22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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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와 함께하는 독자 서평 참여

[도서]톡톡 튀는 나만의 인생을 디자인하라

남호현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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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이 등장함에 따라서 예전에는 지적재산권이 개인의 전유물로 유지될 수 있었는 것에 반에 최근에 들어서는 개인의 전유물이라고 하기에 어려운 처지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최근 애플과 삼성의 특허소송은 그런 사실을 방증이라도 해주듯 계속해서 이슈가 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지금 주목받고 있는 특허권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하나의 지적재산권 그 이상의 것이라는 생각을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우리가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하나 둘씩 모아 제대로 된 특허권을 만들어낸다면 정말 나중에는 그것 하나만으로도 제대로 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어떤 국가대표를 지내신 분인데 단지 자신이 손톱깍이 하나를 발명했다는 이유로 소정의 소득을 얻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는 오이를 썰다가 자주 칼에 붙으니까 그 칼에 구멍을 내서 오이를 썰어도 절대 붙지 않도록 하는 칼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발명품 하나하나가 나중에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현직 변리사가 집필한 책입니다. 변리사라는 업무가 물론 특허권을 가지고 등록하는 업무를 맡는 업종이다보니 아무래도 지적재산권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많은 것을 다루고 있었습니다.

최근 1인 기업이 늘어남에 따라 남들과는 같아서는 생존할 수 없다는 생각이 만연함과 동시에 자신의 것을 만드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것을 만들었다고 해도 대기업 혹은 다른 사람들이 손쉽게 베낄 수 있는 만큼 자신의 것이라는 공증이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도 그런 사실을 피력하면서 자신의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 특허를 하도록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예전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어떤 초등학교 선생님인데 키보드에 색깔을 넣은 키보드를 창안해서 심심풀이처럼 만드신 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연찮게 특허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특허청에 전화를 했더니 그런 키보드는 없다고 해서 얼떨결에 특허권을 얻은 선생님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그 어떤 사소함도 특허로 만들어야한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습니다.

우리는 단지 이건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거야 아니면 이런걸 누가 특허로 한다고 그래?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이야 말로 남들이 할 수 없는 생각이며 바로 특허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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