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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읽는 19금 영문법 | 기본 카테고리 2016-02-23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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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다 읽는 19금 영문법

이수련 저
완두북스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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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책은 받자마자 바로 사무실에서 뜯어서 대충 훑어보는 버릇이 있는데 이 책도 예외없이 그렇게 훑어봤다가 순식간에 변태취급을 받을 뻔한 아주 재미있는 책이였습니다. 그리고 보자마자 바로 저와 잘 맞는다(?)는 느낌이 든 책이기도 합니다. 저도 정말 우리가 일반적으로 금기시하는 단어를 모두 버리고 한번 자유로운 표현으로 책을 집필해보고자 하는 생각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영문법을 알려주기 위해 적은 책이지만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선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바로 구성이였습니다. 그냥 음담패설만 장황하게 늘여놓은 책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런 음담패설은 사실 거의 없습니다.

우리에게 좀 더 쉽게 영문법을 알려주기 위해서 관심을 끌기 위한 하나의 도구라고 생각하시면 오히려 더 정확한 표현인 것 같습니다. 정말 이 책을 보면서 느낀 점은 우리가 주목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책이라는 것이였습니다. 어떻게하면 이렇게까지 주목을 끌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 것이 평소 우리가 금기시했던 단어들 하지만 우리가 혼자 있을 때는 상당히 많이 접했던 단어를 이 책에서 접할 수가 있었습니다. (아. 물론 지금 이 글에서는 그에 관련된 내용을 일절 적을 생각은 없습니다. 왜냐고요? 지금도 제 얼굴이 빨갛게 홍초처럼 된 상태에서 적는 중인데 민망해서요...)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은 그 어렵게 느꼈던 영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는 점입니다. 대부분 영문법 책은 딱딱한 단어에 딱딱한 예문 그리고 어디에서 많이 봤던 예문을 몇 개 적어둔 것이 전부였습니다. 그리고 옆에 모르겠다 싶은 단어를 몇 개 나열해서 외우는 방식으로 하는 것이 전부였습니다만 이 책은 시작부터 남다르게 시작했습니다. 그냥 가릴거만 가렸지 그냥 대놓고 보여주는 것만큼의 화끈함을 보여주는가하면 그 화끈함을 이용해서 좀 더 문법을 외우기 쉽게 나열했다는 점입니다. 사람의 뇌는 자극적인 것이 쉽게 반응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런 자극 공부법도 제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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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분석법 | 기본 카테고리 2016-02-2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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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재무제표 분석법

캐런 버먼,조 나이트 공저/이민주 역
이레미디어 | 2015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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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최근에 회계에 관련된 책을 많이 접한지라 저에게 있어서 회계책은 하나의 수험서와도 같은 기분이 드는 책이 되었습니다. 점점 회계에 대해서 알면 알수록 점점 더 많은 걸 배워야한다는 압박감이란 게 있다고 해야할까요? 배우면 배울수록 더 많이 나오는 것이 회계에 관련된 내용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저는 회계를 배우면서 회계는 단순히 돈만 계산하면 되는 문제인 줄 알았습니다만 그 뿐만 아니라 회계란 것이 그 회사의 상태를 그대로 드러내주는 단서라는 사실은 이 책을 보면서 알았습니다. 저 같은 비전문가는 사실 재무제표를 봐도 이 회사가 정말 건실한 기업인지 아니면 이제 곧 쓰러질 회사인지 정말 모르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으로 하여금 저에게 있어서 어느정도는 그 회사의 사정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이 책을 보면서 가장 큰 충격에 빠졌던 것은 바로 이익에 관한 내용이였습니다.

"이익은 추정치다."

저는 지금까지 이익은 바로 현금 혹은 현물자산이 기업에 들어오면 바로 이익으로 계산하는지 알고 있었습니다만 꼭 그런 것도 아니였습니다. 하나의 이럴 것이다라고 하는 추정치를 가지고 총합으로 계산한 것이 바로 이익이였습니다. 즉, 이익이 많다고 무조건 그 당시의 기업상태가 호전된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사실이였습니다.

하지만 그 "실제"와 "추정"에 관한 손익계산서를 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기술을 했습니다. 저같이 비 전문가에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설명한 것은 비전문가에게도 좀 더 그 어려운 재무제표에 대하여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함이 아니였을까요?

그리고 이 책에서는 비율에 대한 트릭을 읽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물론 안됐기는 합니다만 해고된 노동자를 이용한 경영상 이익이 난 것처럼 비율을 조정해서 주가를 상승시키게 한 방법도 이 책에서 기술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중에서도 좋게 봐야할 비율은 좋게봐야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수익성 비율이라는 그 기업의 이익창출능력을 볼 수 있는 지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라고 주문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저에게 있어서 약간 어려운 부분도 적잖아 있었습니다만 이 책은 저에게 좀 더 재무제표에 대해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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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책 | 기본 카테고리 2016-02-23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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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상에서 제일 쉬운 회계 책

구보 유키야 저/김영진 역
성안당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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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라고 하면 가장 처음부터 복식부기를 사용한 송도부기가 가장 오래된 회계장부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그만큼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자랑거리인 송도부기는 지금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런 회계장부인 복식부기는 매우 검증이 철저한 장점이 있습니다만 그만큼 쓰기가 힘들다는 단점도 동시에 안고 있습니다. 그런 어려운 회계를 조금이라도 극복해보고자 회계책을 한번 들여다보고자 했습니다.

우선 이 책을 보고자 했던 가장 큰 이유는 제가 경제학을 전공했음에도 불구하고 감가상각이 뭔기 손실비용이 뭔지 재무제표를 보면 하나도 이해를 못한다는 사실이였습니다. 언젠가는 회계의 업무를 맡을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만 당장 닥친다고 하면 두려움밖에 앞서지 않아서 큰 걱정이 있었습니다. 그런 이유이기도 했으며

최근 이 책을 보기 전 YoY에 대한 기사를 접한 적이 있었습니다만 그 내용중 대부분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제가 한심한 것도 있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좀 더 심도있게 보고자 함이였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하는 내용을 상당히 많이 담았습니다. 특히 재무제표에 관한 내용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이 책의 저자 또한 재무성에서 국세를 조사하던 국세조사관이였습니다.

회계의 감독을 하기위한 사람은 감사를 한번이라도 해본 사람은 느끼겠습니다만 그 실무자보다 전문성이 높아야합니다. 그런 조사관이라면 그 회계실무와 이론에 대해서 그 누구보다 바싹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책의 내용도 상당히 실례를 많이 들어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비유라는 표현을 통하여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설명을 하고 있었습니다. 유량과 저량개념을 쉽게 설명하려고 했으며 유동성관리와 재고 관리에 관한 내용도 목욕탕을 빗대어 쉽게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그걸 중심으로 좀 더 확장된 지식으로 응용할 수 있는 토대까지 마련했습니다.

저는 재무제표에 대한 내용을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이제는 완벽하게는 아닙니다만 어느정도 실무에 임할 수 있을 정도의 지식을 얻은 듯하여 상당히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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