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rsy112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rsy11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rsy112
rsy112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16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근대사
2016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자기성찰, 저한테도 .. 
100세 시대를 맞이하.. 
새로운 글
오늘 7 | 전체 23226
2013-12-25 개설

2016-04 의 전체보기
회사의 목적은 이익이 아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6-04-28 21:50
http://blog.yes24.com/document/85986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동아일보와 함께하는 독자 서평 참여

[도서]회사의 목적은 이익이 아니다

요코타 히데키 저/임해성 역
트로이목마 | 2016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會社の目的は利益じゃない 誰もやらない「いちばん大切なことを大切にする經營」とは (單行本(ソフトカバ-))
갑자기 왠 일본어냐고 이야기하실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회사의 목적은 이익이 아닌 누구도 하지 않는 가장 중요한 것을 소중히 하는 경영이란? 이라는 원제를 가지고 집필한 책입니다. (짧은 일본어로 해석한 것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실 경영이라고 하면 경제학에서도 회사의 모형을 독점기업과 경쟁기업 반독점기업 등으로 나눠서 설명할 만큼 그 존립가치에 대한 연구가 활발한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이 책을 보기 전에도 회사의 이익은 MB즉 한계비용과 MC 한계비용이 같아지는 지점까지 생산하는 것이 이윤의 가장 큰 극대화를 이룰 수 있다는 이윤극대화가설에 맞춰서 생산을 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여담으로 하자면 제가 예전에 배웠던 행정학 가설에서는 행정관료는 이윤극대화가설이 아닌 자신의 이익을 즉, 관료의 이익을 극대화하여 TC(Total cost)와 TB(Total benefit)가 일치하는 점 MC와 MB가 교차하는 이윤극대화 지점에서 2배가 되는 지점에서 예산을 극대화 한다는 니스카넨 교수의 예산극대화 가설이 있습니다) 그런 중 이런 이론적 지식을 모두 차치(且置)하고서 목적은 이익이 아니라 직원의 미래를 생각하고 그 미래상에 맞추어 경영을 하는 기업이 있다는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이 책의 집필 목적은 직원의 미래상을 크게 그려줌과 동시에 그 직원들과 기업은 함께 숨쉬고 함께 뛰는 운명 공동체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듯합니다. 이 책에서는 "결과가 아닌 프로세스야말로 평가할 가치가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결과에만 집중하였던 신자유주의의 모토와는 다르게 과정을 평가하고 그 과정에서 고객만족을 추구하는 TQM적 사고방식을 요구하였습니다.
(*TQM: 전사적 관리방식으로 결과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제품의 공정과정을 모두 환류하여 원인을 파악하고 치료하는 경영기법입니다. MBO적 관리기법과 비교하는 방식입니다.)
이 책에서는 고객우선주의를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단지 하나의 프로세스 해결은 그 프로세스의 해결이라는 결론만 도출하는 것이 아닌 고객만족으로 이어진다는 경영철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정작 우리가 소중히 해야할 것을 도외시하고 수단에만 집중하는 주객전도적 사고를 가지고 있는 한 발전이 없다는 것을 강력이 어필하고 있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생각의 돌파력 | 기본 카테고리 2016-04-28 21:31
http://blog.yes24.com/document/859855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동아일보와 함께하는 독자 서평 참여

[도서]생각의 돌파력

김시래 저
쌤앤파커스 | 2016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철저히 파괴하는 생각을 가질 것을 주문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최근 학계에서도 당연한 것을 파괴하고 형이상학적 사회를 재구축하고 모든 사상을 재정립하자는 해체이론(Deconstruction)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행정학에서도 프랑크푸르트학파의 비판이론으로 당연시 되던 합리주의에서 벗어나 하버마스(Habermas)교수의 다수와 의사소통을 하는 의사소통이론을 주창한 이력도 있습니다. 이 "생각의 돌파력"은 그런 추세에 발맞추어 모든 사상을 재정립하자는 취지에서 나온 책이였습니다. 이 책은 제가 기존에 알고 있던 비판이론과 해체이론 그리고 행정학적인 지식을 토대로 보려는 노력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형이상학적 사회를 비판하고 나온 현상학적 이론에 주목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기존의 사회이론은 주어진 것이 아닌 둘 간의 괄호치기를 통한 간주관적인 관계를 통하여 재정립하는 "현상학적" 관계를 구축하기를 주문하고 있었습니다. 즉, 이 책에서는 "같은 것도 남다르게 보라"라는 의미의 메시지를 우리에게 던져주었습니다. 남들이 옳다고 하면 주체성의 띄지 못하고 묻어가는 의견이 아니라 남들이 옳다고 해도 정말 그르다고 생각한다면 "아니오"라고 확실하게 외치기를 주문하고 있었습니다. 

비록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남들하고 같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획일적인 사고방식은 예전 2차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이전의 나치 독일의 국가 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NSDAP)으로 일컬어 졌던 나치즘 즉, 전체주의의 사고를 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습니다. 개성을 중요하시는 현대에 이르로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기를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 라는 생각으로 덮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나는 단호해지기로 결심했다 | 기본 카테고리 2016-04-28 21:15
http://blog.yes24.com/document/859850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동아일보와 함께하는 독자 서평 참여

[도서]나는 단호해지기로 결심했다

롤프 젤린 저/박병화 역
걷는나무 | 2016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남들의 부탁을 쉬이 거부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처음엔 마음씨 좋은 사람 그리고 착한 사람이라는 평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부탁을 계속 들어주면 들어줄 수록 오히려 나는 점점 멍청한 호구가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상대는 그런 호의를 점점 자신의 권리로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어떻게 하면 그런 호의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아집을 한번에 깨뜨릴 수 있을까요? 사실 앞서 말씀드린 사람은 저의 평소모습을 말씀드렸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저도 남들의 부탁을 쉬이 거절하지를 못했으니까요 그러다보면 더욱더 무리한 부탁을 하게되고 상대의 마음이 상할까봐 쉬이 거부하지 못하고 들어주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들어서야 저는 그런 호의는 상대방은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했던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단호하게 거절하는 방법을 서서히 배워가고 있습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권리를 잃어버리니 상대방은 당혹스럽기 그지 없는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당연한 권리가 아니라 저의 호의였다는 걸 알아줬으면 하는 바람이였습니다. 이 책에서도 그런 모습을 단호하게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희생하게 만드는 사람과 함꼐하지 마라."(출처 본문 63p)

호의는 자신이 여유가 있을 때 하는 것이지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호의를 베풀 필요는 없습니다. 그건 호의가 아니라 "오지랖"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호의를 당연시 여기는 사람의 놀음에서 놀아나는 호구가 되지 않기를 기원하면서 이 책을 덮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전집 하 | 기본 카테고리 2016-04-28 21:04
http://blog.yes24.com/document/859847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동아일보와 함께하는 독자 서평 참여

[도서]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전집 2

플루타르코스 저/이성규 역
현대지성 | 2016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실 상권에서도 이야기를 했었습니다만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이라는 불후의 명작을 한낱 글쟁이인 제가 이렇게 언급을 하고 그 책에 대해서 평론을 적는다는 자체가 사실은 저에게 있어서 상당히 외람(猥濫)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이 책을 더더욱 자세히 읽고 그 영웅들의 삶을 하나하나 그려보려고 노력을 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사실 하권에서는 상권보다 우리에게 친숙한 인물들이 더욱 많이 실렸다는 것은 저에게 있어서 더욱더 빠져들게하는 요소가 아니였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번 하권에서는 영웅적인 이야기뿐 만 아니라 우리가 철저하게 경계를 하고 그 잘못을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삼아야할 인물들도 보였습니다. 그 중 하나라 우리가 예전 글레디에이터와 스파르타쿠스 등으로 유명해진 검투사의 반란을 진압하고 그 위세를 얻어 로마의 집정관을 지냈던 크라수스가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그의 능력을 뛰어났습니다만 그 능력은 긍정적 능력이 아니라 부정적 능력인지라 주변의 빈축을 많이 샀던 것 같습니다. 결국 로마의 화재를 이용하여 자신의 재산을 증식하기에 이르렀고 그 재산은 한계점을 모르고 계속해서 증식되어 갔습니다. 그리고 그 욕심은 타국으로 원정을 떠나는 욕심으로 번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무리한 원정을 진행했던 크라수스는 결국은 제 명에 살지 못하고 타살로 그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이 사례는 아마 과도한 욕심은 결국은 멸망으로 끝난다는 이야기를 해주려는 의도가 아니였을까요? 

 이 책은 그 뿐만 아니라 알렉산드로스왕 (예전에는 알렉산더로 잘 알려진 왕입니다만 외국어 표기법이 변경되어 이렇게 적었는 듯합니다.) 은 마케도니아뿐 만 아니라 세계 어려나라에 자신의 업적을 남기기위한 흔적을 하나도 빠짐없이 기록하려는 의도가 보였습니다. 그 중 제가 관심을 보였던 대목은 아마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테베를 정복했던 일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테베를 점령하면서 그 속에 살고 있던 주민들을 처형하거나 아니면 노예로 팔아버렸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그 후 귀부인의 저항이야기를 들으면서 자신의 과오를 심히 뉘우치고 테베인들에게 극진한 대우를 해줬다는 이야기는 비록 잔인한 정복자이지만 절개와 지조를 굽히지 않는 테베인들에게는 자신의 아량을 베풀수 있다는 그런 대인배와 같은 마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4천년 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은 4천년 전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도 제 옆에서는 로물루스와 레무스 그리고 카이사르 시저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보일 정도로 생생한 느낌을 많이 주었습니다. 

이 책은 매우 두꺼운 책임은 틀림이 없습니다만 그만큼 보는 저에게 있어서는 큰 행복감을 선사했던 그런 책이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플루타르코스 전집 상 | 기본 카테고리 2016-04-28 20:31
http://blog.yes24.com/document/859838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동아일보와 함께하는 독자 서평 참여

[도서]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전집 1

플루타르코스 저/이성규 역
현대지성 | 2016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플루타르코스라고 하면 예전 그리스의 철학자이자 소설가이자 정신적 지주였습니다. 그리고 "도덕론"이라는 집필서를 중심으로 자신의 생각을 자신있게 피력하여 예전 소크라테스와 아리스토텔레스와 더불어 성현이라고 불렸던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분이 집필했다는 영웅전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던 로마의 영웅들을 한 곳에 담아둔 그런 책이였습니다. 저는 예전 늑대 젖을 먹고 자난 로물루스와 레무스는 로마를 건국하기에 이릅니다. 늑대의 정기를 이어받은 로마는 그 영웅들 또한 하나같이 쟁쟁한 인물들이였습니다, 이 책은 저에게 있어서 기존에 알고 있었던 지식보다는 더욱더 새로운 지식을 부여했습니다.

 우선 로물루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기원전 8세기 전 로물루스와 레무스 형제는 늑대 젖을 먹고 자랐다는 이야기는 익히 들어서 잘 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찌하여 그 젖을 물린 이야기가 전해지는 지를 몰랐으며 어떻게 그 말의 어원이 이루어졌는지를 몰랐었습니다. 이 책은 그 어원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모든 동물의 젖곡지를 "루마"라고 했는데 지금도 어린 아이들의 수호신을 루밀리아라고 부른다."(본문 80P)

이 내용을 보면서 느낀 것은 이 완역서는 단지 번역만 한 것이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를 따로 만들고자 한 것이 보였습니다. 최근 번역서를 보면서 느낀 것은 번역이 상당히 읽기에 생경(生硬)하다고 느낀적이 한 두번이 아니였습니다만 이 책은 모국어로 된 책을 읽는 듯한 깔끔함을 느꼈습니다.

 이 책에서 또한 두드러지는 점은 제가 익히 알고 있었던 영웅들의 일생을 하나하나 담았다는 점이였습니다. 특히 도편추방제를 창한 한 것으로 유명한 "테미스토클라스"의 이야기는 제가 알고 있었던 지식을 한 층더 향상시켜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였습니다. (웃픈이야기 입니다만 도편추방제를 창안한 테미스토클라스가 그 도편추방제의 의해서 추방된 1호 인물이였다는 사실은 정치라는 것이 참 아이러니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 테미스토클라스가 사실은 크세르크세스를 무찌른 사람이였다는 것은 이번에 처음 안 사실입니다.(크세르크세스는 예전 300에서 그리스와 스파르타를 쳐들어온 페르시아의 왕입니다. 당시 페르시아는 지금의 미국에 버금되는 강대국이였습니다. 하지만 무리하게 그리스 원정을 추진하면서 몰락의 길을 걷게 됩니다만...)

이 책에서는 이 계기로 테미스토클라스가 상당한 인기를 얻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각 인물의 일대기와 그 인물이 영웅시 되는 이유에 대한 춘추필법을 통한 검증을 거치려는 의도가 뚜렷히 보였습니다. 물론 개인의 사견이 들어간 적이 역사서라고 합니다만 이 책을 보면서 상당히 담담한 어조로 영웅들을 이야기했구나라는 생각이 들게끔 적었습니다. 그 후 이야기는 후편에서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