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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24시 | 기본 카테고리 2017-07-3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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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와이 24시

요코이 나오코 저
시공사 | 2017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행에 관한 책은 많이 읽어본 듯합니다만 처음시작부터 핑크한 배경을 시작으로 아기자기하게 구성된 책은 아마 이 책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뭔가 딱딱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그런 틀에박힌 여행서가 아니라 정말 우리가 한번쯤 가봐야하는 곳을 직접적으로 적어둔 그런 책이었습니다.

이 책의 원문제목은 "하와이 가이드 24H"였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원문제목과는 전~혀 다른 그런 느낌의 책이었습니다. 특히 열대과일의 상징 파인애플을 표지에 사용함으로써 뭔가 더 "귀여운"느낌의 책의 내용을 살려주는 효과를 더욱 냈었습니다. 특히 "귀여운 돌고래와 바닷속 데이트"라는 내용에서는 단순하게 "하와이에서 돌고래 투어"라고 표현할 수 있었을 텐데 더욱 귀여운 효과를 낼 수 있는 독특함을 물씬 풍기고 있었습니다.

그런 귀여움만 있었다면 이 책은 단지 여행한 것을 자랑하는 책에 불과했을 것입니다. 이 책의 독특함은 바로 24H에 있었습니다. 새벽 아침 점심 오후 저녁 심야 이렇게 우리가 일반적으로 살아가는 24시간을 쪼개어서 여행가이드에 채택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하와이라는 곳을 세부적으로 즐길 수 있는 세심함까지 갖추고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여행의 목적은 휴양보다는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저의 그런 여행의 목적을 충분히 충족해주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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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24시 | 기본 카테고리 2017-07-3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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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와이 24시

요코이 나오코 저
시공사 | 2017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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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 관한 책은 많이 읽어본 듯합니다만 처음시작부터 핑크한 배경을 시작으로 아기자기하게 구성된 책은 아마 이 책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뭔가 딱딱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그런 틀에박힌 여행서가 아니라 정말 우리가 한번쯤 가봐야하는 곳을 직접적으로 적어둔 그런 책이었습니다.

이 책의 원문제목은 "하와이 가이드 24H"였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원문제목과는 전~혀 다른 그런 느낌의 책이었습니다. 특히 열대과일의 상징 파인애플을 표지에 사용함으로써 뭔가 더 "귀여운"느낌의 책의 내용을 살려주는 효과를 더욱 냈었습니다. 특히 "귀여운 돌고래와 바닷속 데이트"라는 내용에서는 단순하게 "하와이에서 돌고래 투어"라고 표현할 수 있었을 텐데 더욱 귀여운 효과를 낼 수 있는 독특함을 물씬 풍기고 있었습니다.

그런 귀여움만 있었다면 이 책은 단지 여행한 것을 자랑하는 책에 불과했을 것입니다. 이 책의 독특함은 바로 24H에 있었습니다. 새벽 아침 점심 오후 저녁 심야 이렇게 우리가 일반적으로 살아가는 24시간을 쪼개어서 여행가이드에 채택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하와이라는 곳을 세부적으로 즐길 수 있는 세심함까지 갖추고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여행의 목적은 휴양보다는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저의 그런 여행의 목적을 충분히 충족해주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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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브라운을 위한 청원과 시민 불복종 | 기본 카테고리 2017-07-2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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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존 브라운을 위한 청원과 시민불복종

헨리 데이비드 소로 저/서경주 역/이지연 감수
지에이소프트 | 201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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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남북전쟁(1861~1865)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가지고 다룬 책이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남북전쟁의 원인은 바로 "노예제"였습니다. 19세기만 하더라도 노예가 일반화되어있는 터라 공공연하게 미국 남부지역에서는 노예가 거래되고 있었습니다. 그런 노예제에 대한 불복종의 내용이 바로 존 브라운을 위한 청원과 시민불복종이었습니다.

노예라고 한다면 사실 우리나라에서도 존재하고 있었으며 법제적으로 완전히 사라진 것은 1894년 갑오개혁을 통해서 조선에서는 신분제의 폐지가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신분에 대한 차별은 존재하여 백정과 같은 신량역천의 직업에서는 도한 혹은 붉은 방점을 찍어 신분상의 차별을 공공연하게 적시하고 있었습니다. 그에 따라 1923년 형평사운동과 같은 불복종과 차별철폐의 운동을 했던 것과 같은 맥락의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보이는 존 브라운과 같은 인물은 좀 더 과격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었습니다. 청교도 출신의 이 인물은 노예제를 폐지하기를 주장하는 것을 넘어 노예에 대한 직접적인 보호를 위해 총기를 사용하거나 좀 더 격렬한 저항운동을 전개하였습니다. 특히 미국 길레아드 동맹이라는 조직은 폭력비밀결사조직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폭력비밀결사조직이 있었지만 검계등과 같은 조직은 개인의 이익을 위한 폭력조직이었지 노예제의 철폐를 위한 조직은 아니었습니다. 그 덕분에 존 브라운은 교수형을 선고받게 됩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존 브라운을 위하여 청원을 하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를 위한 청원을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하는 과정에서 그가 왜 피흘리는 켄자스가 되었는지에 대한 항변을 하기에 이릅니다.

결국 존 브라운은 사형 선고를 받게 됩니다만 과연 예전 소크라테스가 말했던 "악법도 법이다."라는 명언을 남기고 독배를 마셨던 것과 같이 법에 대하여 맹목적으로 준법정신으로 일관하는 것이 과연 옳은가? 라는 의문을 던져주게 되었습니다.

비록 다소 우리나라의 정서와 다른 면이 있기는 합니다만 결국은 우리 인간의 약속 "법"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으로 지금 우리나라에서 맹목적으로 준법정신을 강조하는 면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현실과 동떨어진 법은 마땅히 수정되어야 옳습니다. 이 책은 그런 우리들에게 있어서 법에 대해여 다시 한번 생각하게끔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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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언니 부자연습 | 기본 카테고리 2017-07-2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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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자언니 부자연습

유수진 저
세종서적 | 2017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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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든 부자가 되기를 꺼려하는 분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부자는 누구나 되고 싶으며 지금도 부자가 되기 위하여 누구든 먹을 것 없는 일터로 나아갈 것입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쉬이 부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자본주의의 시스템상 부자는 계속해서 부자가 될 수 있지만 그 반대는 "개천에서 용나는 수준" 이 아니라면 절대 그 경지에 이를 수 없는 시스템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해봐야 어떻게든 수익을 가지고 경영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의 모습에 대하여 강한 일침을 시작으로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합니다. 누구나 저의 강의를 듣고 실천해야지라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그 첫마음은 결국은 사그라들고 만다는 말로 안타까움을 표시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저는 재무계획을 정말 잘 세우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우리가 벌어들이는 소득 중 일부는 정기적으로 적금 혹은 다른 곳에 투자하는 방법으로 돈을 불려나갈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라는 말은 제가 이때까지 이어온 재무생활이 옳았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끔 해주었습니다.

때로는 과감한 투자가 많은 벌이를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것은 저 또한 반론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정말 필요한 곳에는 과감히 투자하지만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한달에 10만원만 아껴도 120만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이 금액은 현재 대한민국 시중금리 2% 기준으로 5천만원 정도를 1년간 예치하였을 경우 얻을 수 있는 이자수입입니다. (현재 제가 벌어들이는 이자수익이 이쯤 되니 아마 정확한 계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은 바로

1. 처음 먹었던 마음을 절대 잊지마라.

2. 모든 생각은 부자의 마인드로 생각하라.

3. 불필요한 지출은 과감히 줄여라.

이렇게 있었습니다.

부자언니 부자연습이라는 책은 개인의 삶을 적은 에세이와 같은 책이었습니다만 그 에세이 속에서 부자가 될 수 있는 실마리를 잡은 느낌이 들어 큰 만족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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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 경제학 | 기본 카테고리 2017-07-0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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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cm 경제학

연합인포맥스 한컷경제팀 저
다산3.0 | 2017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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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 경제학이라고해서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공부를 많이 했던 듯 합니다. 1cm 사실 이 정도의 크기는 멀리서 보면 정말 크게 효과가 없어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속에서 큰 의미를 찾을 수가 있었습니다 Pride 1cm만큼 더 크게 콧대를 높여서 자신의 자존감을 세우로 Heart 라고 하여 자신의 가슴이 1cm 더 깊어진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신의 지갑이 1cm 더 두꺼워진다.(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를 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기본적인 상식을 더 깊게 만들어주는 것도 볼 수 있었습니다. 2차세계대전 이전에도 코카콜라의 명성은 상당히 강했습니다. 일전에 봤었던 August님의 블로그에서 코카콜라의 수입이 전면 차단이 되자 독일은 궁여지책으로 환타를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출처: http://blog.naver.com/xqon1/220892362577) 여기서 환타의 내용을 읽었을 때는 새삼 예전에 알았던 지식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맞아서 상당히 기뻤습니다.

그리고 기본소득에 대한 내용이 나왔었습니다. 사실 알레스카와 우리나라에서는 성남시, 서울시 등에서 시험적인 시행을 했었습니다만 기본소득에 대한 정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예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것을 전제로하는 정책이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최대한 보장해줄 수 있는 정책이 나올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경제학은 결코 현실과 동떨어진 학문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끔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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