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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2-1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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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종교 최대한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게르하르트 슈타군 저/장혜경 역
이화북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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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생겨나고 종교는 자연스럽게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현상에 대해서 설명하기가 그리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초기 인류는 그 어떤 동물보다 나약하기 그지 없던 동물이라 주변 동물마저 신으로 섬기는 토테미즘이 있었습니다. 동식물을 모두 믿는 애니미즘마저 있었기에 종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믿고 있는 3대종교 그 이상의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종교는 인간의 삶과 분리될 수 없는 또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주는 장이었습니다. 점점 과학의 영역에 종교의 영역을 양보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종교는 인간의 삶을 결정짓는 데 가장 큰 축을 하고 있음은 틀림없습니다.

인간의 역사는 흔히 전쟁의 역사라고 하고 있습니다. 군사학의 대가 폰 클라우제비츠는 전쟁을 "본국의 정치를 타국에 강요하는 행위"라고 정의를 내렸습니다. 인류의 역사에서 전쟁은 필수불가결한 요소였습니다. 본디 전쟁은 부족과 국가에서 벌어지는 일종의 강요행위였습니다. 하지만 중세에 들어와서는 그 의미가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왕정에서 신정으로 바뀌면서 종교는 그 어떤 요소보다 더 강력이 생활에 침투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교황은 전후무후한 권력을 행사하기 시작했습니다. 파면이라고 일컬어지는 행위는 그 어떤 처벌보다 더 강력한 처벌이 되어 가톨릭을 믿는 국가에서는 교황의 권위에 복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벌어진 십자군 전쟁은 종교전쟁의 서막을 알려준 사건이었습니다. 가톨릭과 이슬람의 전쟁은 비단 양 종교의 공동된 성지 예루살렘 뿐만 아니라 유럽 전역에 걸쳐서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습니다. 비록 그 종교를 이용한 일탈이 있기는 하였지만 인간이 의지하기위해 만들어진 종교가 신념으로 인한 강요를 행사하기 시작하였음을 알려준 결과였습니다. 결국 양자의 싸움에서 결착이 나지 않았지만 이로서 종교에 대한 절대성이 조금씩 침식되는 결과를 낳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베스트팔렌조약으로 종결된 신교와 구교의 전쟁은 가톨릭내에서도 그 종교적 갈등이 생겨남을 의미하기도 하였습니다.

종교라는 것은 인간의 삶을 결정짓는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종교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기 때문에 종교를 무시하고 살아간다는 것은 불가능할 정도로 삶 곳곳에 종교가 침투하고 있습니다. 종교는 이해하지 않으면 보이지 않습니다. 종교인이 행동하는 이유에 대해서 확인하지 않으면 그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자신의 종교가 어떤 종교든 간략히 알아둘 필요성은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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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당하는 기술 | 기본 카테고리 2019-02-1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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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거절당하는 기술

서정규 저
이콘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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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거절을 당하는 기술보다는 거절을 당하지 않을 기술을 배우는 것이 인지상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또한 어떻게하면 거절을 당하지 않을까를 계산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장 거절을 당하지 않더라도 궁극적으로 손해를 보는거라면 오히려 거절을 당하는것만도 못한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그런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 책을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특히 영업을 하시는 분에게는 정말 좋은 책이 될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영업이라는 것 자체가 제품에 대한 신뢰를 바이어에게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든 거절을 당하는 데에 있어서 내면화가 되어야 상대가 거절을 할 수 없는 영업맨으로 거듭날 수 있음을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제품이라는 것은 본인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상당히 좋은 제품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전혀 가지고 있지 않은 바이어의 입장에서는 그 제품에 대해서 전적으로 신뢰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업을 뛰는 사람보다 더 많은 정보를 얻고자 노력할 것이며 그 제품에 대해서 누구보다 더 신뢰를 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품을 만드는 것은 회사입장이지만 그 제품을 판매하는 것은 영업직의 입장이라고 생각됩니다.

영업은 그렇기에 회사의 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제품을 만들더라도 영업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제품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몇 번이고 거절을 당해야할 것이고 몇 번이고 다시 부딪혀야합니다.

이 책은 영업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었지만 그 기본적인 개념은 좀 더 확장해서 여러곳에서 활용될 수 있음을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종교인에 대해서도 이 책의 유효성을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개척을 한다는 의미는 일맥상통하기 떄문입니다. 그렇기에 영업에 국한 될 것이 아니라 좀 더 넓은 분야에서 이 책이 읽어질 것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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