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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바디 | 기본 카테고리 2022-02-2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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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라클 바디

루이스 L. 헤이 저/엄남미 역
케이미라클모닝 | 2022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긍정확언을 큰소리로 따라하고, 필사하는 것 만으로도 내 몸의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자신의 몸을 모든 부분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고 인정하는 것이 진정한 다이어트라고 합니다.
<미라클 바디> 책에서는 지금까지 계속 몸에게 비난으로 괴롭혔다면,
이제라도 자신의 몸의 모든 부분을 사랑하고 감사하라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필사함으로서 몸의 60조가 넘는 세포가 긍정의 말을 듣고 긍정적으로 반응한다고 하는데요.
비싼 돈을 들이지 않고, 힘들게 굶는 것이 아니라 단지 내 몸을 사랑하고 감사함으로써
다이어트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니 믿져야 본전 아닌가요!!



긍정적인 마인드와 감사함을 갖는 것이 나의 감정과 정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 뿐 아니라 내 몸의 신체적인 변화까지 끌어낼 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점점 커오면서 주위로부터 지적을 받기도 했지만 크게 상처를 받지는 않았었었요.
하지만, 점점 나이가 들면서 변하는 내 모습에는 그렇지 못 하더라구요.
나도 모르게, '나는 아무리 해도 살 빼는 건 못해!'
'이렇게 늙어 가는 거구나..'
이런 부정적인 생각이 점점 나를 더 아프게하고, 좋지 않은 방향으로 이끌고 있었던 건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저자는 자신의 몸 구석구석을 사랑하는 어린 아기들의 이야기를 알려줍니다.
어렸을 땐 누구나 자신을 사랑했지만, 자라면서 타인으로부터 "너는 충분 하지 않아!"라는 말을 듣게 되고,
자신의 몸에 결점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완전했던 몸을 비난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잠재의식은 단지 우리가 말하고 생각하는 것을 그대로 물질 세계에 구현한다고 합니다.
이 책에 제시된 긍정 확언을 반복하여 말하고, 필사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 몸을 사랑하게 되고 우리의 몸은 더 좋게 변할 것이라고 합니다.

 




나를 위한 잠깐의 시간..
긍정적인 글을 읽고, 말하고 필사하면서
긍정적인 내용으로 내 몸과 마음을 꽉꽉 채우고 싶어요.


미라클 바디 사용법
1. 긍정 확언을 큰 소리로 따라 읽는다.
2. 차분한 마음으로 긍정 확언을 필사한다.

미라클 바디 / 케이미라클모닝

지은이 루이스 헤이는 긍정확언을 통해서 한 두달 정도면 신체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말하는데요.
복근? 깡마른 몸? 부드러운 머릿결?.. 어떤 것인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긍정적인 말들로 나의 몸을 변화시키고 건강을 찾아보세요!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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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가 되는 이야기 영문법 | 기본 카테고리 2022-02-2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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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독해가 되는 이야기 영문법

이선미 저
타보름교육 | 202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1000개의 예문과 함께, 선생님이 직접 알려주시는 듯 문법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책이네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독해가 되는 이야기 영문법
문법, 구문, 독해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구성
1000개의 예문으로 끝까지 이해시킨다.

 


 

"공부 시작 전부터 '미국인이랑 대화하는 데 도움 안 되는 퀘퀘 묵은 일본식 영문법'
이렇게 생각하고 있으면 결코 즐겁게 공부할 수 없습니다.
본인이 필요하다 느낄 때, 마음을 열 수 있을 때 공부하셔야 합니다."

독해가되는 이야기 영문법 P4

 

 


항상 영어를 잘 하고 싶은 목마름이 있지만, 저에게 영어 참 어렵게 느껴져요..
영포자이기도 했던 저이지만, 아이를 키우다 보니 아이를 위해서라도 영어공부를 더욱 하고 싶어 지더라구요.
기초가 부족한 저로써 영어를 써야하는 경우가 생기더라도 그 순간만을 위한, 단어와 문장만이 머리속에 떠올랐기 때문에 폭넓고 적절한 대응이 어려웠어요.
말은 하고 싶은데 상대방이 알아듣지 못하는 말을 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떠올리면.. 저절로 이불 킥~!! 하게 됩니다.
나이를 먹고 다른 언어를 공부함에 있어서 문법을 먼저 익히는 것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처음 이 책을 펼쳐보았을 때, 눈에 보이는 명사, 형용사, to부정사, 지각동사, 사역동사 등등등..
많이 들어 익숙한 용어들이지만 친하지 않은 용어들이 눈에 먼저 들어왔어요.
그리고 마음 속에 자리잡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갑갑함이 있었기에 더욱 길어보이고 빽빽해 지는 글자들..


하지만, 영어를 배우고 원서를 나 스스로 읽고 싶은 마음이 컸기에..
다시 천천히 책을 펼치고 읽어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오잉?
책을 읽으며 강하게 드는 생각이..
마치 친절한 과외 선생님이 옆에서 말로써 하나하나 자세하고 천천히 영어를 알려주는 느낌이었어요.

 

앞의 저자의 글에서 '이 책은 기초부터 다루지만, 왕초보를 위한 책은 아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읽어서 왕초보인 저로써는 더욱 무거운 마음이 있었지만, 왕초보 분들!! 용기내서 책을 읽어보세요. 선생님이 옆에서 하나하나 알려주듯 공부할 수 있답니다. 

 



동사, 명사, 형용사, 부사의 종류를 구분하는 것 부터 공부를 시작하는데요.
단어의 종류를 공부하고 난 후에는 명사의 역할과 형용사와 부사의 역할에 대해서도 공부해요.
명사를 수식 할 수 있으면 형용사, 명사 빼고 다 수식하는 것은 부사
친절하게 기본 뜻도 알려주면서 형용사와 부사를 구분하는 법 부터 배웠어요.
앞에서도 말씀드렸 듯 마치 과외선생님이 하나하나 친절히 알려주는 것 같아요.

 



책에서 설명하는 내용을 읽고 난 후, 중간중간 나오는 연습문제를 풀도록 되어 있는데요.
연습문제에 나오는 단어들이 크게 어렵지 않은 단어들이 나와서 많이 힘들지 않더라구요.
물론 어휘를 많이 아는 것이 영어 실력에 큰 도움이 되겠지만,
문법을 공부하고 있을 때 너무 어려운 단어가 계속 나오거나 단어들을 계속 외워야 한다면
진도가 나가는게 늦어지고, 점점 더 지치더라구요..
저만의 핑계같기도 하네요.

 


 

마지막 부록에서는 실전 독해 맛보기를 통해 영문을 읽는 연습을 할 수 있어요.
큐알코드를 통해 들어가니 선생님께서 직접 문장을 분석하며 해석해 주시네요.

 

아직 <독해가 되는 이야기 영문법>의 학습을 다 하지 못했고, 뒤로 갈수록 기초적인 문법 공부를 더 하면서 진도를 나가야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래도 부록 페이지를 넘겨보며, 열심히 해서 부록의 문장도 다른 원서들도 술술 읽고 이해하게 되길 바라게 됩니다.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문법과 함께 책 속에 나오는 1000개가 넘는 예문들을 열심히 익혀나가다 보면, 발전된 저의 모습을 발견하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어요.

 

언젠가 아이와 함께 영어책을 읽고 대화하게 되는 날을 꿈꾸며..
노력하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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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도형 C1 | 학습서 2022-02-2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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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도형 C1

두줄수학연구소 저
히어로(HERO)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교과와 연계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과도형으로 선과 각에 대한 개념을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교과도형을 집중적으로 공부 할 수 있는 <하루 한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도형> 교재입니다.
3학년이 되면 본격적으로 평면도형 단원에서 도형의 기초를 배우게 되더라구요.
도형의 기초를 탄탄하게 공부 해 놓아야, 점점 어려워 지는 개념을 잘 이해하게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교재에서는 3학년 교과서와 학교 수업 진도에 맞게 선과 각, 직각이 있는 도형, 원으로 나누어 도형을 공부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세 권의 책 중,  C1단계 - 선과 각에 대해 먼저 공부해 보았습니다.

 


1주차 선의 종류
2주차 선 그리기
3주차 각
4주차 직각
도형플러스 / 형성평가

 

---------------


< 1주차 - 선의 종류 >



선분, 반직선, 직선에 대한 개념을 먼저 잘 이해해야겠지요.
교재의 아래에 학습을 할 때 꼭 필요한 개념을 잘 설명해 주고 있어서, 먼저 개념을 읽어본 후
문제를 풀며 개념을 이해할 수 있었어요.
선분, 반직선, 직선을 직접 자를 대고 그어보고, 선의 특징에 대해 바르게 설명된 표현을 찾아보면서,
개념을 머릿속에 잘 정리할 수 있었어요.

 

< 2주차 - 선 긋기 >



선분과 반직선 그리고 직선을 제대로 읽는 법을 익히고
보기에서 주어진 선분으로 된 도형을 직접 그리는 문제를 풀었어요.
1주차 학습에서 선분, 직선, 반직선에 대한 개념을 잘 이해하고 2주차로 넘어와서인지,
아이가 어려워 하기보다는 재미있는 워크북을 풀 듯 문제를 풀어 나갔어요.

< 3주차 - 각 >



처음 배우는 각!
교재 아래에 잘 정리되어 있는 각의 개념부터 잘 읽고 이해했어요.
3주차 학습에서는 각의 개념과 함께, 각을 바르게 읽는 법, 각의 꼭짓점 과 변에 대해 공부했는데요.
각의 꼭짓점을 제대로 읽는 법과, 각의 변을 표현하는 것을 아이가 헷갈려했어요.
다시 꼼꼼히 개념을 읽어보고 문제를 풀며 익힐 수 있었지요.
직접 주어진 보기를 따라 각의 꼭짓점에서 시작하여 한 점을 지나는 반직선과 각을 그려보는 활동을 할 수 있어 좋았는데요.
아이가 직접 선과 각을 그려보는 활동을 통해 도형학습의 바탕이 되는 공간감각을 길러주고,
다양한 그림과 문장제로 도형표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것이 <교과도형>교재의 큰 장점 중 하나인 것 같아요.

 

< 4주차 - 직각 >


교재 하단에 직각에 대해 이해하기 쉽도록 잘 정리 된 개념이 보이는데요.
직각을 나타내는 표시와 함께 종이를 반듯하게 두 번 접었을 때 생기는 각을 직각이라고 한다는 설명을 통해 아이가 직각의 개념을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오른쪽에 있는 문제를 풀면서, 사각형이 아닌 삼각형에서도 직각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직각에 대한 다양한 문제와 응용문제도 풀 수 있었어요!!

 

< 도형플러스 & 형성평가 >



한글과 알파벳에서도 각을 찾아볼 수가 있네요!
일상 생활 속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을 통해서도 도형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는데요.
이러한 활동을 통해 아이의 공간감각을 더욱 향상 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도형플러스까지 학습을 마치면,
형성평가를 통해 배운 내용을 복습하며 체크를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교과도형 - 선과 각 한권 만으로도 알차게 선과 각에 대한 개념부터 관련 문제까지 알차게 공부를 할 수 있었는데요.
달라진 교과서와 학교 수업 진도에 맞추어 학습자가 체계적으로 도형을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 된 교과도형 덕분에 아이가 재미있게 3학년 교과에 나오는 도형에 대해 공부할 수 있었어요.
기본 개념이 탄탄하게 만들어져 있어야,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어려워지는 도형문제를 잘 이해하게 될 거라고 생각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활용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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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문해력 글쓰기 | 학습서 2022-02-2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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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루 10분 문해력 글쓰기

박재찬 저
길벗 | 2022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문해력의 기본이 되는 어휘를 익히고, 나만의 글쓰기를 통해 문해력을 키울 수 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글을 읽고, 이해하고 사용하는 능력인 문해력은 일주일 바짝 공부한다고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해요.
하지만,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반복하다보면 튼튼한 문해력을 가질 수 있는데요.
누구나 부담없이 반복해서 글을 쓸 수 있고, 충분히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인 10분으로 글쓰기 습관을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얼마전, EBS 당신의 문해력이란 프로그램을 보면서, 문해력의 중요성과 글을 읽어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며 충격을 받기도 했는데요.
글을 읽고,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인 문해력은 초등학교 때 길러야 한다고 합니다.
첫째, 저자는 문해력은 공부의 기본기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둘째, '공부의 뇌'로 알려진 전두엽이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시기가 초등학교 시기이기 때문이라고 해요.
이 시기에 했던 경험들이 중학교, 고등학교 시기의 전두엽 발달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하네요.
그리고 셋째, 문해력이 있어야 끊임없이 배울 수 있기 때문이지요.
변화하는 세상에서 끊임없이 배워가며 평생 학습자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 세대에게 문해력을 기르는 건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합니다.


목차에서 볼 수 있듯이 국어교과, 수학교과, 사회교과, 과학교과와 관련된 주제의 어휘를 익히며 문해력을 키우는 연습을 할 수 있어요.
교과서를 읽지만, 그 내용을 이해하지 못 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어휘의 뜻을 아이들이 이해하지 못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여러 어휘 문제집들이 많지만, 이 교재에서는 단순히 어휘만 익히는 것이 아니에요.
글을 읽으며 어휘를 살펴보고, 어휘의 뜻을 추측해 보고 문제를 푸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글쓰기를 통해 나의 말로 배운 어휘를 표현하며 진정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게 <하루10분 문해력 글쓰기>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

 

<하루 10분 문해력 글쓰기 - 1일차 공부>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중 가장 먼저 공부하게 되는 국어 문해력 단원!
5학년 1학기 국어에 나오는 '대화와 공감' , '작품을 감상해요' 교과와 연계된 글이네요.
공감, 무언극이라는 어휘가 들어간 글을 읽고 난 후, 아래에 나오는 '어휘의 뜻 알아보기'와 '문제로 익히는 어휘도전'을 통해 배운 어휘를 꼼꼼히 학습했어요.
오른쪽 페이지에서는 아이 스스로 글쓰기를 통해 배운 어휘를 글 속에 포함시킬 수 있는데요.
저희 아이는 '무언극'이라는 단어를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 '답답함'이었다고 합니다.
하단의 오늘의 글쓰기는 어땠는지 체크하는 부분에 정말이상했어요 라는 말을 적어 놓은 아이..ㅋㅋ
저는 선생님이 아니니, 아이의 생각이 귀엽기도 하고, 정말 이상했다는 아이의 말이 공감되기도 했어요.

 

 



어휘 살펴보기 글 속에서 나온 정여민 시인의 '꽃'이라는 시를 찾아보았어요.
시의 내용이 예뻐서 따라 적어보고, 그 옆에는 배운 어휘 중, '무언극'을 선택하여 아이스스로 마인드맵을 만들어 보았어요.
역시나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으로는 '답답함'을 적었구요.
라푼젤 영화에서 본 마임하는 사람과 온 몸을 은색으로 칠하고 동상처럼 가만히 서있는 예술가도 생각이 났다고 합니다.

 

<하루10분 문해력 글쓰기 - 2일차 공부>



 


2일차에는 비교와 대조, 열거에 대한 어휘를 공부할 수 있었어요.
참치김밥과 고추김밥의 공통점과 재료의 차이점을 통해 비교와 대조의 의미를 이해했어요.
어휘 학습 후, 라면에 대한 주제로 열거해보라는 글쓰기 주제를 읽고는 웃음이 새어나오는 아이..
아이가 좋아하는 라면에 대해 글을 쓰라니 고민도 없이 줄줄 써내려 갑니다.
세상에 저렇게 많은 라면 종류를 기억하고 있다니요..



<하루한장 문해력 글쓰기 - 수학 교과에서 문해력 다지기>



'수학공부를 하면서 수학적 개념을 글을 통해 아이 스스로 정리하면서 익힌다면, 더 이해가 잘 되지 않을까?'
'그렇게 공부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을 했었는데요.. 세상에 글로 수학적 개념을 표현하며 익힐 수 있는 방법이 여기에 있었네요.
<하루 10분 문해력 글쓰기>는 초등 고학년용으로 만들어진 교재이다 보니,
특히 수학문해력 부분에서는 초3이 되는 저희 아이에게는 약간 어렵게 느껴지는 내용이 있었어요.
하지만, 어휘를 통해 수학적 개념을 설명하고 있는 글을 천천히 읽어나가다 보면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기 어려운 것 만은 아니더라구요.
하지만, 글쓰기에까지 연결시키기에는 아직 부족한 면이 있어서
그나마 요리라는 소재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비'와 '비율', '백분율'과 관련된 어휘를 먼저 공부했어요.
 

----------

 

 


국영수를 포함한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문해력은 성인이 된 이후에도 소통눙력의 기초가 되지요.
그런 문해력의 가장 기초가 되는 어휘력을 글과 글쓰기를 통해 연습할 수 있는 <하루 10분 문해력 글쓰기>입니다.
매일 10분씩 글쓰기 근육을 쑥쑥 키워나가는 연습을 해 나가고 싶은 마음이 샘솟게 하는 책!
그 어떤 어휘력 교재보다 마음에 듭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직접 사용 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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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탐정 엘리자베트 2 | 어린이책 2022-02-2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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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공주 탐정 엘리자베트 2

아니 제 글/아리안느 델리외 그림/김영신 역
그린애플 | 2022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실제인물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이야기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물론 역사적 배경에 대한 관심도 생깁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호기심 많은 엘리자베트와 엘리자베트의 단짝친구인 앙젤리크의 모습이 표지 속에 그려져 있어요.
저희 아이는 표지만 한참을 바라보더니..
" 이 드레스 참 예쁘다!" 라고 말합니다.
화려하고 치마가 확 퍼진 드레스가 아이의 눈에도 엄청 예뻐 보였나 봅니다.
실제 저 시대로 시간여행을 해서 보는 프랑스 공주의 드레스를 상상해 봤는데요.
책의 마지막에 나오는 실제 엘리자베트 공주의 초상화를 보면서, 드레스를 포함한 귀족과 왕족의 모습이 지금보아도 화려하고 아름다웠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공주탐정 엘리자베트>는 실존 인물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이야기에요.
왕실의 별종이라 불리지만 사실은 여리고 외로움을 많이 타는 엘리자베트라는 캐릭터도 매력적이지만, 탐정이 되어 뮤직박스와 뮤직박스 속 단서를 찾아가는 이야기도 흥미진진합니다.


공주탐정 엘리자베트 1편에서 루이 15세에게 선물 받은 뮤직박스가 깨지게 되면서 엘리자베트는 수상한 종이를 발견하게 되고, 수상한 종이의 비밀글자와 비밀글자의 암호를 풀어내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읽었었는데요.
2편에서 베르사유에 퍼진 전염병(천연두)으로 인해 슈아지 성으로 간 엘리자베트 공주는
슈아지 성에 있다는 바이올리니스트 뮤직박스를 찾아 테오가문의 비밀을 밝히는게 목표랍니다.
책을 읽는 내내 바이올리니스트가 있는 뮤직박스를 성 어디에서 어떻게 발견하게 될지,
또 어떻게 암호를 발견하게 될지 궁금해 하게 되지요.

 

--------------------

 

 

"국민들은 가난에 허덕이고 있어요. 불평등한 삶에서 벗어나 공평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길 원하고 있지요."
공주 탐정 엘리자베트 2 - 23페이지 

 

"저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대다수의 귀족들은 자신들이 누리는 특권을 계속 지키고 싶어해요.
귀족과 성직자들은 세금을 한 푼도 내지 않습니다.
반면에 가진 것 없는 국민들은 엄청난 세금에 짓눌려 살고 있고요."

공주 탐정 엘리자베트 2 - 23페이지 

 

실존 인물과 배경을 재구성한 이야기인 만큼, 루이16세가 즉위한 시점의 시대적 배경에 대한 내용도 나오고 있네요.
루이 16세가 나라를 다스리던 시대에 프랑스 혁명이 일어났다는 배경지식에 대해서는 저희 아이도 알고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가난에 허덕이고, 엄청난 세금에 짓눌려 살고 있는 그 시대의 프랑스 국민들과 귀족들에 대한 내용이 예사롭지 않게 읽혀졌어요.

 

 




책 속에서는 루이 16세의 부인인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도 등장합니다.
값비싼 물건들로 화려하고 아름답게 꾸며저 있는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의 방.
그리고 나라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고, 왕실 법도가 무슨 상관이냐고 말하는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
저에게도 화려하고 사치스러울 것 같은 이미지가 강한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였는데요.
이 책 속에서는 엘리자베트공주와 함께 숲속을 산책하던 중, 콜랭이라는 가난한 소년을 도와줍니다.
그리고 엘리자베트로 인해 위기에 처한 콜랭과 그의 가족을 도와주기 위해 직접 나서는 정의로운 모습도 보여줍니다.

 

<공주 탐정 엘리자베트>는 흥미진진한 엘리자베트 공주의 탐정 이야기와 함께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 까지 더 알고 싶게 만드는 책인데요. 
이야기가 끝난 후 나오는 바베의 역사 수업을 통해, 17~18세기 프랑스 귀족의 생활과 귀족의 일에 대한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 할 수 있었어요.
엘리자베트의 단짝 친구인 앙젤리크가 나중에 엘리자베트의 수행 비서가 되는군요.
1편에서도 나온 치환암호에 대한 내용도 다시 나오는데요.
암호로 만들고 싶은 문장의 글자를 각각 일정한 거리만큼 밀어서 다른 글자로 바꾸는 방식인 치환암호!
암호문의 각 알파벳을 여섯 번째 앞 글자로 바꿔 암호를 밝혀낸 엘리자베트 공주는 분명 똑똑한 공주인게 맞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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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책 속에서 마리앙투아네트를 만난 것이 인상적이었나 봅니다.

마리앙투아네트가 이야기 속에 나오자 프랑스 혁명이 생각이 났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리고, 날으는 식탁에 관한 내용의 이야기도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이라고 이야기 했는데요.
슈아지 성에 있는 아래로 통채로 이동하는 식탁, 그리고 하인들의 비밀통로가 아이에게 비밀스럽고 신기하게 느껴진 것 같아요.

 


2편에서 바이올리니스트 뮤직박스의 비밀을 밝혀낸 것에 이어, 정의로운 엘리자베트 공주는 3편에서 플루티스트가 있는 뮤직박스를 찾기 위한 모험을 다시 하게 되겠지요.
남은 뮤직박스도 찾아 태오 가문의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지.. 3편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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