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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동요 맛없는 밥은 없어 / 풀빛 ; 밥, 반찬, 맛있는 밥 | 리뷰작성 2021-11-2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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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맛없는 밥은 없어

류형선,류준하 글/최지미 그림
풀빛 | 202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밥과 반찬이 입안으로 들어와 뼈와되고 살이 되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린 국악 동요 책. 국악동요의 신나는 리듬이 책으로 들어온 느낌!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 끼라도 안 먹으면 식은땀이 나고 어지러운 증세가 나타나는 행운맘 취향 저격 책,

국악동요 <맛없는 밥은 없어>가 그림책으로 탄생했어요~ ♡.♡

 

아기때부터 잘 안 먹더니 여전히 입 짧은 행운이와 밥만 보면 달려드는 소원이,

식성이 다른 남매지만 그림책 좋아하는 건 똑같아요.

남매가 서로 먼저 보겠다고 달려드는 책은 바로 국악동요 시리즈 <맛없는 밥은 없어>에요.

각종 잡곡밥들 부터 일상에서 흔히 먹는 반찬과 음식들이 등장하기 시작해요.


 

 

밥과 반찬들을 맛있게 먹으면 온 몸으로 흡수되 뼈도 되고 살도 되요.

밥 위에 맛있는 반찬들을 순서대로 올려 입을 크게 벌리고

얌~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엽게 묘사되었어요.

밥 먹는데 관심없는 행운이의 관심 끌기에도 성공~!


 

단순하고 화려한 색채가 시선을 끄는지 소원이도 너무 좋아해요.

벌써부터 그림책에 푹 빠진 소원이는 엄마가 읽어주고

노래 불러주는 소리에 맞춰 그림을 열심히 들여다봐요.

5살도 1살도 만족하는 <맛없는 밥은 없어!>



 

며칠 후 책이 익숙할 무렵 국악동요 영상을 보여줬어요.

너무 신나는 국악동요.

요즘 플레이 리스트로 정해두고 자주 듣고 있어요.


 

 

육아를 하다보면 잘 먹어야 잘 자고 잘 놀죠~ 잘 자야 잘 먹고 잘 놀아요.

잘 놀아야 잘 먹고 잘 잡니다. 어느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게 없는데

그 중 먹는걸 제일 우선으로 생각하는 행운맘.

이유식을 안 먹기 시작하더니 밥을 덥석 받아먹는 소원이 덕에

기분 좋은 요즘이네요. 즐거운 이야기 도란도란 나누며 먹다보면

언제나 늘 맛있는 밥. 맛없는 밥은 없어요.

안 먹는 친구들에겐 밥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해주고,

잘 먹는 친구들은 그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국악동요

그림책 <맛없는 밥은 없어>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맛없는밥은없어#풀빛#국악동요

#밥#반찬#식사#맛있는밥

#책세상#맘수다#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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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운명이야 / 위즈덤하우스 ; 공룡책, 사랑, 존중 | 리뷰작성 2021-11-28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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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건 운명이야!

밤코 글그림
위즈덤하우스 | 202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왜이렇게 많을까..라는 생각에서 만들어진듯한 이야기. 하지만 그 속에 숨은 부모의 마음가짐이 어때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021년, <모모모모모>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밤코 작가의 신작, <이건 운명이야!>가 출간되었어요.

팡팡 터지고 있는 화산 앞에 장난꾸러가 같은 표정으로

서 있는 공룡의 모습이 너무 재미있고,

작가님의 전작을 다 읽어봤기에

이번엔 어떤 기발한 이야기일까~

두근두근~ 기대가 부풀어 올랐어요~♥. ♥


 

 

표지에서 봤던 공룡(아마도 티라노사우루스겠죠??)이

자신감 충만한 자기소개를 합니다.

표정에서도 도도함이 뿜뿜~! 명품 백을 손에 든 것 마냥 들고 있는

뼈다귀도 너무 귀여워요. 남들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잘난 맛에 사는 모습이 참 당당해 보여요.

이 정도 되니 자기애가 너무 과해 보입니다? ㅎㅎ

배경으로 등장하는 다른 공룡들의 한마디들도 너무 재미있어요.

읽다 보면 막 음성지원되는듯해요.


 

 

하지만 이런 그에게도 자기보다 더 사랑하게 되는 사랑이 찾아왔어요.

보는 순간 눈에서 하트가 나오고

상대에게 잘 보이려고 애쓰는 모습이 어찌나 웃기면서도 안스러운지~!

그렇게 모든 걸 극복할 만큼 사랑이 충만해지자

모두의 축복 속에 결혼을 했어요.


 

 

이도 낳았다지요? 알 속에서 태어난 건

엄마나 아빠를 닮은 공룡이 아니라 사람의 아이였어요.

자기들과 달리 고기도, 풀도 잘 못 먹고 뭐든 다 서툴렀으며

엄청 느리게 자라요.

모든 것이 나와 다른 아기.

어이없고 황당한 일들 투성이예요.


 

 

그래서 포기했냐고요? 아니요.

혼자 걷지도 못하고, 날것을 먹지도 못하고,

추위도 잘 타는 아이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가요.

처음엔 힘들었지만

두 공룡은 아이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여요.

아이의 모든 게 자신과 달랐지만

둘은 아이를 너무 사랑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됐냐고요?

그렇게 행복하게 지내던 어느 날,

소행성이 날아오고 빙하기가 찾아오고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후

서로 껴안고 있는 공룡 두 마리의 화석이 박물관에 전시되고

수많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들을 구경 가요.

마치 운명에 이끌리듯 말이에요.

 

그래서 아이들이 공룡을 좋아하는구나~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전 부모와 아이의 관계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는 건 육식 공룡과 초식 공룡이 만나듯

완전히 다른 환경, 다른 습성을 가진 이들의 만남이기에

서로 이해하고 배려해야 함께 살 수 있어요.

그 둘이 사랑해 생긴 아이 역시 부모와 달리

별개의 인격체이기 때문에 아이의 살아가는 방식 또한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사랑해 줘야 하지요.

그럴 때 아이는 진정으로 부모가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고 있다고 느끼기 때문이에요.

아이보다 조금 먼저 살았지만, 지구의 나이로 본다면

아주 티끌 같은 시간을 우리는 아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아이도 하나의 인격이라는 것. 존중해야 할 대상이라는 것.

그럴 때 비로소 아이가 원하는 사랑이 완성된다는 것.

기억해야겠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건운명이야#위즈덤하우스#밤코

#공룡책#사랑#존중#부모살이

#책세상#맘수다#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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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의 걱정 /수피아어린이 ; 걱정해도 괜찮아 | 리뷰작성 2021-11-2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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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개미의 걱정

초모 글그림
수피아어린이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걱정이라는 부정적인 감정이 무조건 나쁜것이 아니라 그래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그림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살아가며 일어나지도 않을 걱정을 사서 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네, 저예요..^^;;;

저랑 비슷한 개미의 이야기인듯해서 눈길이 갔던

초모 작가님의 <개미의 걱정> 소개 드려요^^


 

조용한 숲속 마을에 솔솔 풍기는 맛있는 냄새.

누가 요리를 하고 있나 봐요.

풀잎 곳곳에 숨어있는 곤충들을 찾아보며 페이지를 넘겨요.


 

맛있는 요리를 하고 있는 건

숲속에 살고 있는 개미 까망이였어요.

요리할 때 생기는 연기와 냄새만 폴폴 피어나는 줄 알았는데

눈물을 똑똑 흘리는 까망이의 머리 위에 작은 구름이 보여요.

걱정할 때마다 생기는 먹구름인가 봐요. ^^;;;


 

까망이는 요리를 하면서 왜 울고 있지? 생각했는데

맛있는 수프를 만들기 위한 재료로 사용하고 있었네요.

아...그래도 슬픈 일은 별로 없었으면 좋겠어요.


 

수프가 많아서 고인이던 까망이는

숲속 친구들을 초대해 함께 식사를 하려고 하는데 또 걱정이에요.

누구한테 써야 할지, 어떻게 보내 아 될지,

초대장을 보냈는데 아무도 안 오면 어쩌지?

친구들이 많이 와서 수프가 부족하면 어쩌지?

걱정하는 사이 바람에 휙~ 날아가 버린 초대장들.


 

배달이 잘 됐을까 걱정하다 청소하며

친구들 맞이할 준비를 하는 까망이.

숲속 친구들은 까망이네 집으로 수프를 먹으러 올까요?

 


 

수많은 걱정을 하기에 먹구름을 이고 사는 까망이는

숲속 친구들이 찾아와 함께 수프를 먹고 즐거운 시간을 가져요.

행복하고 기쁜 마음이 생기자 또 다른 걱정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걱정 ; 안심이 되지 않아 속을 태움

 

'걱정'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봤어요. 안심이 되지 않는 거래요.

그럼 안심의 뜻은 뭘까요?

 

안심 ; 모든 걱정을 떨쳐 버리고 마음을 편히 가짐.

 

 

걱정이 없어 마음이 편한 상태가 '안심'이네요.

마음이 편하려면 불안하지 않아야 하고, 불안하지 않으면 걱정도 사라지죠.

하지만 늘 불안하지 않을 수는 없어요. 그렇다고 항상 불안한 게 좋지는 않죠.

불안하고, 걱정이 있고, 슬프고, 외로울 수도 있지만

다시 편안한 마음으로 돌아올 수 있는 회복 탄력성이 중요하다는 것 다 아시죠?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 좋은 감정을 느끼는 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며,

그 감정에 너무 매몰되지 않는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괜찮다'라고 이야기해주는

까망이가 울적하고 우울한 요즘 왠지 위로가 됐어요.

 

아이들과 볼 때는 곳곳에 숨어있는 곤충 친구들을 찾아보고,

처음부터 까망이를 지켜보던 친구는 누구였는지,

까망이 머리 위 먹구름은

언제 생겼다 언제 사라지는지 보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볼수록 뜯어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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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책 #곤충책 #감정책 #느낌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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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팬티 어딨어 / 풀빛 ; 배변훈련, 채소놀이 | 리뷰작성 2021-11-2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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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팬티 어딨어?

조은수 글/안태형 그림
풀빛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배변훈련을 하는 아이에게 팬티와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어주고 채소 편식을 하는 아이에게 채소와 친해지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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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쉬아 만큼이나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팬티 이야기 <내 팬티 어딨어?>.

브로콜리가 팬티를 머리에 쓰고 있는 표지 그림만 봐도

왜 이렇게 웃음이 나는지요~^^


 

 

소원이 11개월, 보드북이고 글감이 적어

소원이 읽어주려는데 달려드는 5살 행운이.

새로운 책에는 오빠고 동생이고 한치의 양보가 없어

함께 책을 읽어주기로 합니다.


 

 

아이의 팬티를 여러 종류의 채소들이 돌아가면서

입맛대로 사용 중이에요.

다양한 채소 이름을 익히고,

팬티의 여러 용도도 알 수 있어요.

팬티가 사라져서 찾고 있던 아이가 울음을 터트리자

걱정 말라고 누군가가 말해줘요.

느타리버섯들이 다 사용하고

무지개 빨랫줄에 널어뒀다네요?

다른 채소가 가져가기 전에

얼른 가서 갖고 와야겠어요~ ㅎㅎ



 

 

오빠가 없는 날. 심심해하는 소원이에게 책을 읽어줘요.

모서리가 둥근 보드북이라 입에 물어도 찢어질 걱정 없고,

던져도 망가질 걱정 없어요.


 

 

실사 사진과 단순하게 그린 그림이

마치 콜라주 기법을 연상케 해서

이렇게 그림 그리기를 해도 재미있겠어요.

그리기가 힘든 친구들과는 스티커로 눈을 붙여주면 끝~~~



 

 

출판사 소개를 봤더니 배변 훈련을 하는 아이들에게

팬티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도록 하는 의도로 그려졌다고 해요.

배변 훈련 중인 친구들은 팬티와 친해지고,

그렇지 않은 아이들은 채소와 친해질 수 있는

책 읽기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러 채소들에게

아이가 직접 그린 팬티를 입혀주면서 놀면

정말 재미있겠지요?

주말엔 아이들과 장도 같이 보고

채소놀이도 해봐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고

읽어본 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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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영어 홈스쿨링으로 좋네요. | 리뷰작성 2021-11-21 15:56
http://blog.yes24.com/document/1544141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베이비버스 영어 놀이북 세트

이은주 글/길벗스쿨 편집부 구성
길벗스쿨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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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알코드 찍으니 TV에서 보던 영상 그대로 나와요.
누구나 들어본 리듬이라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엄마가 따라 부르니 아이도 신나하네요.
신나는 기분 몰아서 액티비티도 잘 하는데
6페이지나되서 포기할까 걱정했는데
쉬지않고 쭉 잘하더라고요.

다른 페이지들도 확인해보니
액티비티가 너무 다양해서 지루하지 않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욕심부리지않고 하루에 한개씩만 하다보면
어느날엔가는 함께 노래부르고
단어들도 다 알 수 있고 읽을 수 있길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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