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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의 특별한 하루 / 진선아이 / 상상, 우정, 힐링 | 리뷰작성 2021-04-23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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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루이의 특별한 하루

세바스티앙 무랭 글/박정연 역
진선아이 | 202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일상의 무력감과 힘듦이 느껴질때 힐링과 위로를 주는 그림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평범하고 지루한 일상을 보낼 때

연락 오는 친구의 목소리는

참 달달합니다.

루이에게도 특별한 일이 있었다는데~

어떤 일인지 함께 만나봐요 ^^/

루이의 특별한 하루

진선아이

세바스티앙 무랭

역. 박정연

2021.04.13

 

밀림 속 동그란 액자 속에 있는듯한 두 사람.

아마 꼬마 친구가 루이겠지요?

씨익~ 웃고 있는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아침 8시면 시작되는 루이의 하루.

학교를 다녀오면

피아노와 중국어, 테니스까지 배우는 루이.

일주일 내내 빽빽한 스케줄.

정말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요.


 

 

그러던 어느 날 저녁.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면

파푸아뉴기니에 있는 부모님과

영상통화를 하고 난 후에

잠자리에 들어요.

부모님은 루이를 기특해 하지만

비행기가 가득한 루이의 방에서

엄마, 아빠에 대한 그리움이 느껴져요.


 

 

다음날 아침.

유난히 기운이 없는 루이는

겨우겨우 등교 준비를 해요.

이렇게 기운 없는 루이라니.

보고 있는 엄마 마음이 아파요.

이럴 때 정말 엄마, 아빠가 필요한데 말이에요.

아무리 좋은 장난감이 많아도

엄마, 아빠가 필요하네요. ㅠㅠ


 

 

하지만 그런 루이에게

엄마, 아빠보다 더 루이를 사랑하는

엑토르 아저씨가 있어요.

엑토르 아저씨는 기운 없는 루이를

큰 문이 있는 식물원의 온실로 데려갔어요.


 

 

온실 안은 엄청났어요.

루이는 엑토르 아저씨를 따라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것들을

겪고 느끼게 돼요.

해보지 않았던 모험들,

새로운 것들과의 만남은

루이를 충분히 들뜨게 만들어줬어요.


 

 

집에 돌아와 온실에서 주운 씨앗을

화분에 심는 두 사람.

싹이 언제 나올지 기다리다가

잠이 들었어요.

두 사람이 눈을 떴을 때는

무슨 일이 생길까요?


 

 

 

 

평범한 일상의 권태는

아이아 어른이나 똑같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인 것 같아요.

자신의 감정을 알고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은 그런 감정을 알기도 힘들고

해소하는 방법도 모르기 일쑤인데요~

엑토를 아저씨는

그 마음을 딱 알아보고

루이를 위한 이벤트를 열어주었어요.

 

 

 

지난 한 해,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었고,

올해도 아직까지 코로나의 위험 속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보니

만성 스트레스에 의한 우울감이나 무력감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해요.

 

그럴 땐 엑토르 아저씨처럼

삶 속에서 작은 이벤트를 만들어보세요.

아이들이 기관에 가 있는 동안

집안일은 미뤄두고

햇살 받으러 공원을 걸어보세요.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위로가 되고

힐링이 될 수 있으니까요.

 

그마저도 위로가 안 된다면

아이들을 잠시 맡겨두고

혼자 외출해서 커피 한 잔을 마시거나

나를 위한 꽃 한 다발을 사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전 아이를 핑계로 텃밭에 다녀요.

아이가 워낙 좋아하기도 하지만

씨앗을 심고, 새싹이 나고

갈 때마다 커가는 모습을 보면

왠지 기쁘고 흐뭇하거든요~ ^^

 

 

 

나를 위한 작은 위로,

나를 위한 작은 사랑.

아이를 위한,

배우자를 위해주는 시간도

만들어주는 것.

잊지 마세요~

 

내가 여유와 힐링이 필요한 만큼

아이들도, 내 배우자도

그런 시간이 필요할 테니까요~ ^^

 

 

 

아이들은 보면서 즐거운 상상을 하고,

어른들은 힐링이 되는 책,

<루이의 특별한 하루>

추천합니다. ^^/

 

https://blog.naver.com/cheiron75/222320387337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루이의특별한하루 #진선아이

#상상 #우정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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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이상한 출근길 / 엄마, 응원, 사랑 / 클레이 놀이 | 리뷰작성 2021-04-2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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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의 이상한 출근길

김영진 글그림
책읽는곰 | 202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으면 서로를 지켜주는 마음을 백배로 느끼게 되는 책. 역시 김영진 그림책은 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아요 ^^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빠의 이상한 퇴근길>을 엄청 재미있게 봤는데, 3년 만에 짝꿍책인 <엄마의 이상한 출근길>이 출간되었어요. 너무너무 기대하고 있었는데 책읽는곰 이벤트로 책을 받아 보게 되어 너무 기뻤답니다. ^^


 

공사장을 날듯이 뛰어가는 엄마의 모습이 담긴 책표지. 책 보자마자 할 말이 많은 행운이와 그림 하나하나 꼼꼼히 짚어봐요. 손가락으로 그림을 포인팅 하면서 보는 건 책으로 몰입할 수 있도록 해주는 중요한 요소로 단시간에 아이의 관찰력과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랍니다. ^^


 

 

중요한 발표가 있는 날. 엄마는 용이를 유치원에 데려다주자마자 100m 달리기 하 듯 회사로 향해요. 버스정류장을 출발하려던 버스를 잡아타고, 겨우 타게 된 만원 지하철에 자리가 나고, 신호등도 건널 때 딱 맞춰 켜지고.... 아무리 뛰어도 숨이 차지 않고... 오늘은 뭔가 잘 풀리는 날이었지요.


 

 

닫히려던 엘리베이터도 함께 탈 수 있던 날. 복사기도 고장 나지 않고 발표 준비가 아주 순조로운 하루에요. 하지만 이렇게 일이 잘 풀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지요?

바로 엄마를 지켜주길 기도했던 용이의 마음이었어요. 용이의 마음을 엄마는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마지막에 감동의 물결이 몰려옵니다. ^^


 

 

하원하고 일찍 들어온 행운이와 서로의 수호신을 만들어주기로 했어요. 클레이를 꺼내 색깔 구분을 해보고 자기만의 통통이를 만들어봐요.

소원이가 태어나고 나니 제일 소홀해지는 건 행운이와 함께 하는 미술 시간이에요. 물감 놀이도, 점토 놀이도 좋아하는데 정리하는 데 시간이 걸리다 보니 점점 안 해주게 됐는데 오랜만의 점토 놀이라 너무 좋아하는 행운이. 엄마에게 어떤 수호신을 만들어줄지 엄청 기대되더라고요~ ^^


 

 

엄마가 만들어준 통통이는 초록이었어요. 모자도 쓰고 목에 스카프도 예쁘게 한 친구였지만.... 행운이 손에 들어가자마자 흔적도 없이 사라졌답니다. ㅎㅎ 아직은 모양을 만들기보다 손으로 주물러 놀기를 좋아하는지라 형체가 없이 실컷 주물러 놀기만 하다가 끝났지만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행복해했답니다. ^^


 

 

그리고 다음날 아침, 행운이의 등원길.

잠자리가 안 좋았는지 아침에 눈도 잘 못 뜨고, 무서운 꿈을 꿨다고 말하더니 아침 먹으면서 봤던 <엄마의 이상한 출근길> 덕분인지 신발을 신자마자 날아가는 행운이. 어제 만든 통통이는 주머니에 넣어주지도 않았는데 날개 돋친 듯 쌩~~ 달려간 유치원. 자동차 앞에서는 딱 멈춰서 기다려주는 똘똘이에요 ^^

 

<엄마의 이상한 출근길>에 나오는 통통이처럼 엄마에게 힘을 주고 지켜주는 나의 보물들 행운이와 소원이. 앞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쭈욱 함께 보내게 되길 기도해봅니다 ^^/

 

 

https://blog.naver.com/cheiron77/222319107172

https://blog.naver.com/cheiron75/222315339765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엄마의이상한출근길 #책읽는곰

#아빠의이상한퇴근길 #짝꿍책

#김영진그림책 #김영진작가

#엄마 #응원 #사랑

#클레이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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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오늘 배워 내일 써먹는 경제 상식』 | 리뷰신청 2021-04-2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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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신청 기간 : 4월25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4월26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수포자, 주린이, 경알못 직장인까지
똑똑한 경제생활을 위해 가장 처음 읽어야 하는 책

“이미 알고 계시죠? 열심히 저축만 해도 걱정 없이 살 수 있던 시절은 끝났다는 거.”
월급은 그대로인데, 물가는 쭉쭉 오릅니다. 매일 뉴스에서는 나라 경제가 힘들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너도나도 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텅 빈 지갑을 빵빵하게 채우려 재테크도 시작했죠.
하지만 경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무작정 하는 투자와 소비는 위험합니다. 돈을 불리려고 주식판에 뛰어들었을 때, 얼마나 버셨나요? 벌었다면 그게 정말 나의 실력일까요?
돈을 정말 잘 벌고 쓰기 위해서는 나를 둘러싼 돈의 흐름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즉, 경제정보를 해석할 줄 알아야 손해 보지 않죠. 경제라고 하면 ‘어렵다’는 생각부터 하지만, 겁먹을 필요 없습니다.
일단 딱 금리, 환율, 유가 정도만 알면 됩니다. 이 세 가지가 경제를 움직이는 핵심 원리이기 때문이죠. GDP, 무역, IMF, 인플레이션 등 경제뉴스에서 나오던 딱딱한 용어들을 쪼개고 쪼개서 사례, 그림과 함께 풀어놓았습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돈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는 경제인으로 거듭날 거예요.

 

 금리, 환율, 유가까지 돈의 흐름을 알아야 현실을 제대로 준비할 수 있다!

? 금리가 1%만 올라도 왜 가계빚이 위험할까?
? 물가는 자꾸 오르는데 왜 내 월급은 그대로일까?
? 달러 투자는 어떤 타이밍에 해야 할까?
? 기름값이 떨어지는데 왜 내가 산 주식이 같이 떨어질까?

 ‘한 달 공부 챌린지’ 시리즈는?

#돈벌려면 #경제지식부터_채우자 #첫번째_한달챌린지_경제상식공부
꼭 배워야 하지만 시간도 없고 어려워서 마음속 한구석에 내버려 두었던 공부, 한 가지씩은 있으시죠? 각 분야 최고의 저자들이 경제, 사회, 심리 등 주제를 잘근잘근 쪼개고 씹어 독자들에게 떠먹여 드립니다. 딱 한 달 만에 끝낼 수 있도록 핵심만 뽑아 풀었습니다. #한달챌린지 목표를 세우고 공부를 시작해봅시다. ‘한 달 챌린지’ 그 첫 번째 주제로, 경제상식부터 공부합니다.

 

|지은이 및 감수자 소개|
 
지은이 김정인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KDI 경제정보센터 연구원, 비플라이소프트 미디어빅데이터분석팀에서 근무했다.
KDI 연구원 시절, 미디어에 내보낼 경제정책정보를 정리하며 경제현상에 재미를 느꼈다. 이를 계기로 방송통신대학 경제학과에 편입해 경제공부를 시작했으며, 동대학원의 경제학 석사과정까지 진학하게 되었다.
경제학이 재미있는 만큼 어렵기도 했기에 늘 고군분투하는 나날이었다. 그러던 중 미디어빅데이터 회사에 입사했다. 이때 기존과는 다른 업무를 하며 경제공부를 쉬게 되었고, 그 아쉬움을 달래고자 금융·경제 전문 뉴미디어 〈어피티〉에 흥미로운 경제사건과 그 뒷이야기를 매주 연재했다.

그렇게 2년 정도 필진으로 있다가, 2021년에 〈어피티〉의 정식 구성원(이사)이 되었다. 경제공부에 재미와 어려움을 동시에 느끼는 ‘나 같은 사람들’을 위해 교과서만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경제 이야기를 실생활 사례로 쉽게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감수자 남시훈
현재 명지대학교 국제통상학과 교수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을 역임했다.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에 뼈를 묻겠다고 생각한 저자에게서 ‘경제학을 영업한 책임을 지셨으면 좋겠다’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이에 책의 감수를 진행했다.

 

* 서평단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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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물고기 검색 도감』 | 리뷰신청 2021-04-22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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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검색 도감

노세윤 저
진선북스 | 2021년 04월

신청 기간 : 4월27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4월28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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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어요 왔어요! / 대교북스주니어 / 동생, 기다림, 봄 | 리뷰작성 2021-04-2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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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왔어요 왔어요!

윤순정 글그림
대교북스주니어 | 202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생명이 솟아나는 따뜻한 봄에 맞이하는 동생을 만나러 가는 설레임이 간결하면서도 산뜻하게 표현된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상큼한 봄의 절정을 느낄 수 있는 요즘,

누가 왔을까요?

봄은 이미 왔는데...

또 누가 올까요?

왔어요 왔어요!

대교북스 주니어

윤순정

2021.03.10

스쿠터를 타고 씽씽 달려가는 친구.

누가 왔길래 저렇게 기쁜 표정으로

달려가는 걸까요?


 

 

봄이 왔나 봐요.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났어요.

개미들도 줄지어

어디론가 부지런히 움직여요.


 

 

한들한들 부는 바람에

나뭇잎 친구들이

안녕~ 안녕~ 손을 흔들어 인사해요.

아이도 따라 인사해요~


 

 

팔랑팔랑 나비도

한들한들 꽃비도

휘이~ 휘날리는 민들레 꽃씨도

모두 모두 반가워요~

단순한 그림체이지만

아이의 기쁨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건

판화 특유의 단순하고 굵은 선

때문일지도 몰라요.


 

 

따뜻한 봄을 만나러 나온 건 줄 알았는데

킥보드를 타고 다시 씽씽~!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 줄 알았는데

머리카락이 휘날리게 쌩쌩~!


 

 

빨리 보고 싶어

달려가는 아이의 뒷모습.

빗금 친 선과 그림자 만으로도

아이의 바쁜 마음이 느껴져요.


 

 

어? 건물 안으로 들어왔네요?

누군가가 건네주는 편지를 받아봐요.

무슨 내용이 적혀있을까요?


 

 

 

처음엔 당연히 "봄"이라고 생각했던 건

저만의 착각이었어요.

봄을 느끼는 첫 장면 때문이었나 봐요.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다른 느낌이 감지돼요.

아이가 바삐 달려간 곳은 어딜까요?

 

 

 

 

 

이 책을 보면서 큰 아이 생각이 났어요.

눈 내리는 겨울이면

동생이 태어난다고 했었는데,

눈이 내려도 동생이 안 나오는? ㅎㅎ

결국 1월에 둘째 아이를 출산한 다음날

정말 눈이 펑펑 내려서

도로가 주차장이 됐었는데

코로나가 아니었다면

큰 아이도 동생을 보러 왔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결국 조리원까지 다녀오고

집에 와서야 만날 수 있었던 동생.

 

 

 

지금은 동생 너무 예뻐해 주고

안아주고 싶은 멋지고 듬직한 오빠의

역할을 아주 잘 해주고 있답니다.

 

 

 

 

 

 

윤순정 작가님의

<왔어요 왔어요!>는

만물의 새로움이 샘솟는 봄처럼

새로 시작하는 새 생명의 탄생과

동생을 기다리는 아이의 순수한 마음이

잘 표현된 책이에요.

 

 

 

사람이든, 동물이든, 식물이든,

성장에는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죠.

고귀하고 따뜻한 생명의 탄생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르겠어요.

아이들이 그런 행복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독후활동으로는

사람들이 손잡고 있는 가랜드를

만들어보기로 해요.

 

 

 

A4 종이를 반씩 3~4번 접고 나서

손 부분이 겹쳐지도록 사람을 그려요.

모양대로 잘라내서 펼치면

사람들이 손에 손잡고 있는

가랜드가 만들어지지요?

가족들 얼굴도 그려보고

친구들 얼굴도 그려봐요.

잘 보이는 곳에 며칠간 걸어두고

아이와 볼 때마다 이야기 나눠보세요.

자기가 만든 작품에 관심을 가져주는

엄마 아빠와의 연대가 더욱 깊어질 거예요.

 

 

 

 

집에 있는 인형으로 역할놀이도 해봐요.

엄마, 아빠가 아기가 되고

아이가 부모가 되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해 보기도 해요.

 

 

 

 

 

 

생명이 꿈틀대는 따뜻한 봄.

지나가기 전에 더 즐기고 싶을 땐

마스크 꼭 잘 끼고

가까운 공원으로 나들이 가요~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어릴 때

함께 누려보도록 해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왔어요왔어요 #대교북스주니어

#동생 #기다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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