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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섬 제주 / 현북스 ; 어린이 제주 입문서 | 리뷰작성 2022-07-30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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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평화의 섬 제주

박재형 글,사진
현북스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제주도의 신화, 역사뿐 아니라 자연경관 및 지리적 영향이 끼치는 제주의 모습이 담겨있어 제주에 대해 오롯이 알 수 있게 해주는 초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제주입문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에서 20대를 보내고 

서울로 상경한지도 벌써 오래되어 

이젠 제주에 가려면 지인들에게 어디가 좋은지 물어보게 될 정도로 

제주도는 참 많이 변화했다. 

결혼하고 나니 더 가기 힘들었는데 

코로나로 못 가다가 다음 달이면 

2년 반 만에 제주도를 가게 돼서 

생각만 해도 설렌다. 그 와중에 현북스에서 출간된 

제주를 소개하는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제주 입문서

 <평화의 섬 제주>를 읽어봤다.


 

 

제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저자는 

제주에 대한 소개를 책으로 펼쳐냈다. 

제주에 대한 고대 신화부터 역사 시대에 이어 

현재까지의 모습뿐 아니라 눈에 보이는 제주에 대한 이야기와 

그 속 모습까지 책 한 권에 담았다. 

제주에 대한 책들은 대부분 여행지나 맛집 탐방, 

한 달 살기나 오름에 관한 여행기 같은 것들이 대부분인데 

<평화의 섬 제주>는 진짜 오롯이 제주를 있는 그대로 바라본 느낌이 들어 

오랜만에 고향 생각이 많이 났다.


 

 

제주에서 나고 자랐기에 특별히 제주에 대해 공부하거나 

책을 찾아본 적인 없었던 것 같다. 

학교에서 배우거나 어릴 적 관광지를 자주 놀러 다니면서 

알게 된 것들이 대부분의 기억이었기에 

제주에 대해 새롭게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어 참 좋은 시간이었다. 

<평화의 섬 제주>를 보며 

구석기, 신석기의 흔적이 있는 게 참 새로웠고 

제주에 있을 때는 그런 흔적에 대해 알아보거나 

찾아볼 생각이 없었던 나 자신이 

조금 부끄럽기까지 했다.


 

 

<평화의 섬 제주>를 읽다 보니 가보고 싶은 곳이 많아졌다. 

이젠 제법 커서 이야기를 해주면 잘 기억하고 

다시 말하는 첫째 아이를 데리고 

제주의 이곳저곳을 소개해 주고 싶다. 

어릴 적 내가 엄마와 아빠에게 함께 했던 

그 시절처럼 말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화의섬제주#현북스

#초등제주입문서#제주소개서

#제주역사#제주의현실

#제주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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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pe Cean 알파블록스 썼다 지웠다 ABC ; 6세영어, 알파벳 공부 | 리뷰작성 2022-07-30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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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Wipe-Clean : 알파블록스 썼다 지웠다 ABC

편집부 글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알파벳을 이제 막 쓰기 연습하는 친구들을 위한 알파벳 쓰기 워크북. 코팅되어 무한 반복 사용 가능하고, 전용 펜과 지우개가 함께 있어 좋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파닉스 영상으로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알파블록스에서

무한 반복 사용이 가능한

<Wipe Clean 알파블록스 썼다 지웠다 ABC>를 출간했어요.


 

 

눈에 띄는 건 세트에 함께 구성된 펜과 전용 지우개에요.

뚜껑이 있어 열고 닫을 수 있고,

사용 후 분실 우려 없이 보관하기 편해요.

쓰고 나면 정리 정돈도 아이 스스로 할 수 있어요.


 

 

<Wipe Clean 알파블록스 썼다 지웠다 ABC>는

알파벳 쓰기 전에 필압을 연습할 수 있는 드로잉 페이지도 있어

학습할 때마다 한 번씩 하면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기 위해 붓을 놀리는 힘인

운필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겠네요.


 

 

시작 전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를 각각 순서대로 쓸 수 있는 페이지가 있고

이후부터 각 알파벳 순서대로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답니다.


 

 

각 페이지는 코팅되어 전용펜으로 따라 쓰고 지울 수 있는데요~

대소문자 쓰기 연습과 함께 관련 단어들이

그림과 함께 표기되어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답니다.


 

 

각각의 알파벳은 대표 단어와 관련된 문장을 이루고 있는데,

따라 읽으며 쓰기만 해도 읽고 쓰다 보면

발음 특징이나 뜻을 알 수 있기도 하고

어순도 자연스레 익힐 수 있답니다.


 

 

쓰고 나면 깨끗하게 지울 수 있기에

쓰고 지우고를 반복하는 재미가 있지요.

아직 필압이 부족한 행운이도 드로잉 페이지를 하며

호기심도 기르고 운필력도 길러요.


 

 

알파벳을 보고 하고 싶은 페이지부터 하고픈 행운이.

하지만 알파벳 순서도 굉장히 중요하기에

앞에서부터 차근차근하자고 했더니 잘 따라오네요.

아직은 삐뚤빼뚤 쓰러질 것 같은 글씨지만

꾸준히 쓰다 보면 멋지게 잘 쓸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썼다 지웠다' 하며 아이 스스로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Wipe Clean 알파블록스 썼다 지웠다 ABC>

알파벳을 처음 시작하는 유아들에게

재미있는 워크북으로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교재만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해보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알파블록스썼다지웠다ABC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알파벳공부#알파벳익히기

#알파벳워크북#알파벳

#6세영어#7세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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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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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북극곰의 외출 / 고래뱃속 ; 환경 | 리뷰작성 2022-07-27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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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기 북극곰의 외출

김혜원 글그림
고래뱃속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포근한 둥지를 떠나 외출헀다가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북극곰...은 작은 인형이 되어 아이의 집으로 가게되는 이야기를 통해 결국 환경을 지키는 건 사람이 할 일이라는것을 알려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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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책 읽어주는 "리즐" 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그림책은

작은 상상이 불러온 북극곰 이야기,

<아기 북극곰의 외출>입니다.

 

새하얗게 눈 덮인 북극에 있을법한

아기 북극곰의 모습이

참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2017.02.06에 나왔던 초판이

5년 만에 새 옷을 입고 재 출간되었어요.

같은 듯 다른 느낌이죠?

어떤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드시나요?^^


 

 

길을 가던 여자아이는

장난감 가게 구석에 놓인

작디작은 아기 북극곰을 보고

한눈에 반하게 돼요.

 

아기 북극곰은 북극에서 엄마와 함께

행복하게 지내고 있었어요.

엄마가 먹이를 구하러 나간 어느 날

바깥이 궁금해진 아기 북극곰은

홀로 밖으로 나오게 돼요.

아기 북극곰은 산책이 끝나면

집으로 잘 돌아갈 수 있을까요?


 

즐거웠던 산책이 점점 무서워지는 밤,

까만 밤을 보며

아기 북극곰은 어떤 생각을 했을지.

어차피 헤어질 예정이긴 했지만

이렇게 빨리 다가올 줄 몰랐죠.

엄마와의 지난 추억을 뒤로하고

망망대해로 떠내려가는 마음은

어떨지 가히 상상도 되지 않네요.ㅠㅠ

 

 

<아기 북극곰의 외출>은 장난감 가게에서

여자 아이네 집으로 가는 아기 북극곰이

엄마와 헤어지고 홀로 남게 된 이야기가

액자식 구조로 구성돼요.

여자아이와 아기 북극곰의 만남으로

이야기가 끝나다 보니 이후의 여러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어요.

환경에 대한 문제로 풀어갈 수도 있고

가족이나 인형에 대한 이야기도 할 수 있어요.

 

 

하지만 결국 이 책에서 느낀 점은

홀로 떠내려가는 아기 북극곰을 구하는 건

결국 온난화를 만들어 자연을 위협하는

인간들이 해야 할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도 우리보다 먼저 태어난 어른들에게

물려받은 세상이지만

이제 후대의 아이들에게 물려주는 세상은

조금 더 맑고 깨끗하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얘기해도 지나치지 않은 환경이야기.

환경 이야기에서 빠지지 않는

북극곰의 수난 이야기.

부디 후대의 아이들은 알 수 없는 이야기이길

늘 파란 하늘과 푸른 바다를 기억하는

 

아이들로 자라나길 응원해 봅니다. ^^

 

 

언제나 즐거운 그림책 읽기 "리즐" 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기북극곰의외출#고래뱃속

#북극곰#환경#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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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플라스틱 인간 / 국민서관 ; 환경그림책, 상상 | 리뷰작성 2022-07-27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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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플라스틱 인간

안수민 글/이지현 그림
국민서관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너무 흔하게 많이 사용하는 플라스틱이 결국은 인간의 생활을 위협하고 있다는 경고를 그린 환경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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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편리함을 제공해 준 획기적 발명품 플라스틱이 최대의 환경문제로 떠오른 지 수년이 지났지만 이미 플라스틱의 편리함에 길들여져버린 일상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플라스틱 인간>을 읽고 나면 그 생각이 달라질 것 같다.


 

플라스틱 인간

국민서관

글. 안수민

그림. 이지현

2022.06.30

 

하얗고 작은 인간이 제임스의 배꼽에서 나와 자기는 몸속에 쌓인 미세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다고 소개한다. <플라스틱 인간>이 유명 해진 후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플라스틱 인간>을 키우게 된다. 온 집안의 플라스틱을 먹어치우며 제임스보다 더 커버린 <플라스틱 인간>이 던지는 경고의 말이 섬뜩하다.


 

 

사람에게 면역체계가 있어 어느 정도의 내상은 견디면 낫는다. 지구 역시 자정작용이 있지만 그 범주를 넘어선지 오래고 그 중심에는 플라스틱이 있다.

1800년대 우연히 개발된 플라스틱은 다변화되어 우리의 일상 곳곳에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한다. 플라스틱은 500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태우면 환경호르몬이 나와 매립하는데 이 또한 토양 생태계를 파괴하는 일이다. 바다에는 플라스틱 섬이 떠다니고, 많은 생물들이 플라스틱 조각들을 먹이로 착각해 먹거나 피해를 본다.

 

편하고 손쉽게 사용하는 화학 물질 플라스틱은 이제는 인간의 삶마저 위협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COVID19를 겪으며 일회용기며 포장용기들을 사용하다보니 플라스틱 쓰레기가 폭발적으로 늘었고, 쓰레기는 환경문제의 큰 이슈로 등장했다. 이와 관련해 최근 '노 플라스틱', '플라스틱 프리', '다회용기 사용'등 각종 환경단체와 환경 관련 기업들을 주축으로 개인소비자가 변화하자 일반 기업들도 플라스틱 재활용 연구와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환경을 보호하고 지키는 것은 다른 생물들뿐 아니라 인간인 우리가 스스로를 지키는 일이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 플라스틱 대신 천과 종이를 사용하고, 굳이 플라스틱을 사용해야 한다면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다회용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기업은 비용이 좀 더 들어도 화학물질로 이루어진 플라스틱의 사용을 최소화하고 자연 분해 가능한 소재 개발에 힘써야 한다. 과다한 물품이 생산되지 않도록 개인 모두가 필요한 만큼만 소유하고 소비하는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지금 노력하지 않는다면 무분별한 플라스틱의 사용은 결국 우리에게 어떤 형태로든 <플라스틱 인간>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플라스틱프리 #환경그림책

#환경보호 #환경지킴이

#지구가아파가지구 #상상력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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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레온의 빙수가게 / 미운오리새끼 ; 색깔, 여름, 아이스팩 물감놀이 | 리뷰작성 2022-07-2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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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카멜레온의 빙수 가게

다니구치 도모노리 글그림/고향옥 역
미운오리새끼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친구들에게 색색깔깔 1:1 맞춤 빙수를 만들어주지만 정작 자신의 색깔은 찾지 못하는 카멜레온의 자기만의 색 찾는 여정을 통해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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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책 읽어주는 "리즐"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그림책은

무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알록달록 시원한 그림책,

<카멜레온의 빙수 가게>입니다.


 

카멜레온의 빙수가게

カメレオンのかきごおりや

미운오리새끼

다니구치 도모노리

谷口 智則

역. 고향옥

2022.07.10

 

 

원서와 번역본의 차이가 거의 없네요.

배경과 알록달록 무지개색 제목까지

똑같이 예쁘네요.ㅎㅎ


 

 

온 세상을 여행하며 빙수를 팔고

세계 곳곳에서 여러 가지 색깔의

시럽을 모으는 카멜레온의 빙수 가게는

어디서나 인기가 많아요.

찾아오는 고객들을 친근하게 대하며

1:1맞춤 빙수를 제공해요.

고객들을 따라 여러 가지 빛깔로

변할 수 있지만

밤이 오면 새까매지는 카멜레온은

자신의 색깔이 궁금해져요.

과연 카멜레온은 자신만의 색을

찾을 수 있을까요?




 

 

 

 

<카멜레온의 빙수 가게>를 읽으며

처음엔 컬러풀한 색이 예뻤고

두 번째는 게슴츠레한 눈을 하고 있는

카멜레온이 참 귀여웠어요.

각 페이지마다 숨어있는

카멜레온 찾기도 참 재미있었고요.

하지만 반복해서 읽을수록

'시럽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타인의 장점과 단점, 취향이나

고민은 해결할 지점이 바로 보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문제는 잘 보이지 않죠.

타인의 일은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고

나 자신에게는 아무리 애써도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힘들기 때문이죠.

 

카멜레온은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모두의 상황에 안성맞춤인 빙수를 제공하고

모두 만족하지만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찾아내는데

오랜 시간이 걸려요.

하지만 시간이 오래 걸렸을 뿐

끝없는 자기 성찰을 통해 결국

자신만의 색을 찾아내지요.

 

 

 

손님들의 주문에 따라 색이 바뀌는

카멜레온은 환경에 따라 쉽게 변화하는

아이들을 닮았어요.

하지만 결국 누구를 쫓아가는 게 아니라

자신만의 모습을 찾아가요.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라는 자아 정체성에 대한 질문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계속하게 되잖아요.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맞추다보면

정작 가장 필요한 질문들을

잊고 살아가게 될 때가 있어요.

하지만 그 질문에 대한 답은

본인만이 내릴 수 있고

살아가며 계속 변화할 수 있기에

꾸준히 묻고 답하기를 스스로 반복하며

살아가야겠지요.

 

 

<카멜레온의 빙수 가게>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희망합니다.

 

 

 

SNS에서 아이들이 그린

자기만의 빙수를 인증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나봐요.

아이들의 개성 넘치는 빙수가

보기만해도 참 시원하네요.^^

https://instagram.com/chameleonkori


 

 

버리는 아이스팩이 있으면

색깔 물감을 만들어

빙수 만들기 놀이를 해 봐요~

아이스팩 알갱이들이

색색깔깔 변하는 모습이 참 예쁘네요.

미리 얼려둔 색깔 얼음을 함께 사용하면

더 재미있는 놀이가 될 거에요.

 

놀이 후에는 물로 씻기전에

잘 닦아서 일반쓰레기로 버리고

물로 세척하는 부분은 최소화하며

환경에 대한 이야기도

아이들과 꼭 나누시길 빌어요~^^


 

 

 

오늘도 즐거운 그림책 읽어주는 "리즐"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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