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rwrqdt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rwrqdt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안녕뽕뽕
rwrqdt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30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드림셀러 공부의달인 영화로만나는치유의심리학 김준기 예스24책읽는주말이벤트응모방법 트라우마 고등학생 달인 정신 상처
2009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plus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wkf qhrhbrkqlske 
나디아 불랑제, 표지에 이끌려 리뷰를.. 
서평 잘 읽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쓰다보면 저도 모르게 창.. 
새로운 글
오늘 14 | 전체 63156
2009-01-28 개설

2009-03 의 전체보기
[서평]파르바나 | 기본 카테고리 2009-03-25 22:56
http://blog.yes24.com/document/131187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파르바나

데보라 엘리스 저/권혁정 저
나무처럼 | 2005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지금도 전쟁이 계속되고 있는 나라들이 있다. 우리는 지금 따뜻한 집과 가족, 맛있는 음식이 있는 곳에 있지만... 파르바나처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이 전세계에 아직 많이 있다. 가까운 예로 한민족인 북한을 보면, 굶어죽고 있는 아이들이 많다고 한다. 파르바나는 아프가니스탄의 11살 여자아이이다. 그 아이는 어리고 작지만, 많은 일들을 경험했고 용감하고 꿋꿋하다.

전에 이런 일들이 실제 일어났었고 지금도 어딘가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탈레반 정권 하에서 사람들은 억압을 받고 특히 여자는 교육을 받을 수 없으며 남자가 없이는 밖에 나가지도 못했다고 한다. 밖에 나갈때에도 얼굴을 칭칭감고 나가야 했다. 파르바나는 아버지가 감옥에 끌려간 다음 가족의 생계를 유지해나가기 위해서 시장에 남자아이 행세를 하고 돈을 번다. 그렇게 일하다 초등학교에 같이 다녔던 슈아우지아를 만나게 되는데, 그 아이역시 여자이지만 돈을 벌기 위해 남자아이처럼 행동하고 일을 한다. 한창 학교에서 뛰어놀고 공부할 시기에 가족의 목숨을 위해 시장에서 돈을 벌고 있는 아이들이라니... 우리나라에서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그것은 바로 아동학대에 속하지 않을까.

나머지 가족들과 헤어지고 아버지를 만난 파르바나는 이제 그 나머지 가족들을 찾기 위해 아버지와 여행을 떠나려 한다. 여기까지가 1장의 내용이었다. 그런데 2장으로 넘어가는 순간, 첫 내용이 아버지가 죽었다는 내용이었다. 순간 헉, 하는 소리를 내지 않을 수 없었다. 앞에서는 아버지와 함께 길을 나서는 장면이었는데 바로 종이 한장을 넘기자마자 아버지가 죽었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그만큼 시간 전개가 빠르게 흘러가고 있었다. 파르바나는 쫓기고, 도망가고, 굶주리는 힘든 시간들을 보낸다. 그리고 릴라, 아시프, 하싼과 만나 친 형제처럼 지내다가... 결국 난민촌에서 가족들을 만나게 된다. 파르바나는 슈아우지아에게 20년 후에 에펠탑 꼭대기에서 꼭 만나자고 기약하며, 그 때까지 살아있을 거라고 이야기하면서 편지를 쓰고, 이 긴 이야기는 끝이난다.

책을 읽는 내내 파르바나의 모습이 떠오르면서 그 극한 상황에서 죽지 않고 살아있는 그 아이가 대견했고 기특했다. 내가 만약 그 상황에 처했다면 어떠했을까... 아마 얼마 견디지 못하고 죽었을 것이다. 저자는 결말을 확실하게 짓지 않고 여운을 남긴다. 이 책은 다만 성장소설이 아니라 인권소설이며 전쟁소설, 그리고 가족이라는 희망을 깨닫게 해주는 가족소설이다.

파르바나가 지금 어딘가에서 행복한 모습으로 살아있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그리고 파르바나와 같은 처지에 있는 전세계 수많은 아이들도 부디 자유롭고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서른 다섯 전에 만나는 10가지 얼굴의 그녀^^ | 기본 카테고리 2009-03-15 14:38
http://blog.yes24.com/document/129904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서른 다섯 전에 만나는 10가지 얼굴의 그녀

앨리슨 제임스 저/박무영 역
소담출판사 | 200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젊은이의 허영을 비웃지 마라.

그녀 자신의 모습을 찾기 위한 과정 중 하나의 얼굴에 불과하니까."

 

이 책은 여자라면 누구나 읽고 싶어하고, 읽어야 하는 책인 것 같다. 저자는 사회 초년생, 빈털터리 공주, 워커홀릭, 파티걸, 몸짱, 카멜레온, 위기의 여자, 독립녀, 미시(아가씨+아줌마), 진정한 나 에 이르기까지 여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나는 이제 갓 20살이 되었다. 우리나라 여자들이 다 그러하겠지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쳐 대학생이 되었다. 어느새 벌써 대학교 2학년이 된 나! 아직 정말 내가 20대가 되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어떤 모습으로 20대를 보낼 것인가, 어떻게 하면 후회없이 보낼 수 있을까 하는 물음에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준 것 같다.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지고... 대다수의 여자가 겪는 이러한 과정을 나도 겪고 싶다. 헌데 아직은 아무것도 감이 잡히지 않는다. 내 운명의 상대는 있는 것일까... 내 미래는 어떠할 것인가...

 

"인생에서 항상 좋은 일들만 생긴다면 결코 용감해질 수 없을 것이다." - 매리 타일러 무어

 

"우리가 바깥에서 찾고자 하는 기적은 사실 우리 안에 있다." - 에릭 버터워스

 

"삶이 이대로 끝나지 않을까 두려워 말라.

제대로 된 삶이 시작도 되지 않을 것을 먼저 두려워하라." - 그레이스 핸슨

 

"인생을 가능케 만드는 유일한 것은

바로 참을 수 없는 영원한 불확실성이다.

다음에 무엇이 올지 모른다는 바로 그것......!" - 어슐라 K. 르 귄

 

"젊음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는 신호 중 하나는

다른 사람들 사이에 우리의 둥지를 틀며 그들과의 유대감을 갖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 버지니아 울프

 

"난 언제나 완벽한 엔딩을 꿈꿔왔다.

 

그러나 오랜 세월에 걸쳐 어렵게 깨달은 것은,

세상에는 운율을 지니지 않은 시도 있고,

서론, 본론, 결론이 없는 이야기도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인생이란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의 상태에서 계속해서 변화해가며

매 순간을 받아들여 그것으로 최선을 일구어내는 것.

물론, 다음 순간 무슨 일이 일어날지 전혀 모르는 가운데.

 

인생,

참으로 맛있는 그 모호함이여." - 길다 래드너

 

인생을 완벽하게 아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리가 만들어나가기 나름이니까...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고 하지 않았나? 내일의 희망, 내일의 태양을 향해 나는 오늘도 노력할 것이다. 아자!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기억력 천재의 비밀노트^^ | 기본 카테고리 2009-03-14 21:46
http://blog.yes24.com/document/129841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기억력을 높이고 싶어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바람일 것이다. 나 또한 그런 바람을 가지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저자는 숫자기억하기 세계기록 보유자인 오드비에른 뷔였다. 그는 노르웨이 출신으로, 책의 프롤로그에 한국의 독자들에게 보내는 글을 썼다. 나는 저자가 한국의 독자들을 배려해서 프롤로그를 따로 쓴 것인가 하는 생각을 했고, 그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했다.

 

저자는 기억력의 필수요건으로 관찰력, 연상 작용, 시각화, 위치선정의 4단계를 들었다. 이는 내가 시험공부를 할 때 내용을 외우는 것과 비슷한 방식이었다. 이 방법들은 내가 활용하고 있는 방법이긴 하지만, 이 책에서 더 자세히 다뤄주고 있어서 훨씬 이해가 잘 되었다. 효과적인 기억력 요령으로는 반복, 불필요한 반복, 주의집중, 관찰력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기억력 천재의 비밀노트>에서 저자가 말한 것들 중 내 생각으로는 기억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주의 집중인 것 같다. 그는 주의 집중에 대해 여러번 언급을 하고있다.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자극을 받고 도움이 되었던 것은 제 5부에서 다뤄지는 독서하기 방법이었다. 나는 속독과 정독을 동시에 하고 싶어하지만 마음처럼 행동이 따르지 않는다. 저자는 집중력 있는 독서를 하기 위해서는 연필이나 손가락을 사용해서 읽어나가는 게 도움이 된다고 하였다. 이 글을 접하기 전, 어디에선가 손이나 연필로 짚어가며 읽는 버릇은 속도를 느리게 할 뿐만 아니라 집중력을 흩뜨리게 한다고 들었다. 그런데 그 소리를 귀담아 듣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안도했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속독가인 셰틸 군나르손이 책을 읽을 때 흥미로운 내용을 가진 기사만 따로 골라내어 읽고, 소설류를 읽을 때에는 내용을 음미하기 위해 읽는 속도를 현저하게 낮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속독을 하기 위해서 그는 필요한 것과 불필요한 것들을 먼저 구분하였고, 그 후에 속독을 시작하였다. 아직 속독에 미흡한 나로서는 이 사실이 흥미로웠고, 세계적인 속독가의 속독 방법을 알게 되어 영광이었다.

 

이 책을 읽을 때 아쉬운 점이 하나 있었다. 제 3부에서 나오는 숫자 기억력에 관한 내용들은 영어로 연상하는 방법이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한글을 사용하므로, 이 부분에서 영어로 연상하는 방법이 아닌 한글로 연상하는 예시가 나왔으면 더 좋았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아무래도 다른 나라의 책을 우리가 번역한 것이기에 어쩔 수 없는 한계이겠지만...

 

"기억력을 향상시키면 삶이 바뀐다!"

이런 기적같은 일이 내 삶에도 일어나줬으면 하는 기대를 가져본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내 마음의 여행 서평 | 기본 카테고리 2009-03-09 22:28
http://blog.yes24.com/document/129196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내 마음의 여행

KBS 1TV 영상포엠 제작팀 저
티앤디플러스 | 2009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내 마음의 여행> 이라는 이 책은 가슴에 와닿는 문구와 아름다운 사진들로 가득한 책이다. 하얀 눈길위에 풀잎이 돋아난 것 같은 느낌이 나는 표지를 하고 있는데, 책의 표지에서부터 자연과 하나가 되는 듯한 편안함이 느껴진다. <내 마음의 여행>은 KBS에서 방송되는 영상포엠이지만, 나는 아직 한번도 이 프로그램을 보지 못했다. 나는 환경스페셜이나 느티나무 같은 프로그램을 즐겨보는 편이다. 비슷한 맥락의 프로그램인 <내 마음의 여행>은 아무래도 일요일 아침에 하기 때문에 내가 못 봤던 것 같다. 비록 영상으로 접하지는 못했지만,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곳들의 풍경을 이 책 속에서 느낄 수 있었다.

 

1장. 그리운 어머니의 품 크고 깊은 계곡의 꿈

2장. 동쪽 섬 새 해 뜨고 파도 위 푸른 소망 만나리

3장. 삶의 길섶에는 저문 강이 흐르고

4장. 삶의 다른 이름 인연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내 마음의 여행>...

전반적인 내용은 인간의 삶, 사랑, 외로움, 그리움 등의 서정적인 감성들로 가득차 있었다. 이 책에 소개된 16곳을 하나하나 다 기억하면서 읽지는 못했지만, 그 풍경에 그 분위기에 매료되어 책을 읽어나갔다.

 

몸이 사는 세상 너머

마음이 꿈꾸는 산

교만한 마음에

산은 안개로 구름으로 바람으로 말한다

'어리석음을 내려놓고 삶을 감싸 안으라'고

-서장석 PD(3장. 전남 지리산 중)

 

짧지만 강렬한 내용들로 내 마음의 문을 두드린 <내 마음의 여행>...

언젠가는 속세의 짐을 다 내려놓고 가벼운 마음으로 이곳 저곳을 여행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내 마음이 원하는 곳으로 나를 데려가고 싶다.

 

<내 마음의 여행>...

마음이 적적할 때, 알지도 못하는 그 곳이 그리워질 때 다시한번 꺼내보고 싶은 책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나를 믿는다는 것 서평 | 기본 카테고리 2009-03-08 09:25
http://blog.yes24.com/document/128984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를 믿는다는 것

나다니엘 브랜든 저/홍현숙 역
스마트비즈니스 | 2009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자신감! 언제나 자신감이 많은 사람들이 부러웠다. 나도 그들처럼 될 수 있을까? 과연 내 자신감은 어느정도일까? 그리고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궁금증 때문에 이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자신감에 대한 나의 이런 목마름을 적셔줄 수 있을거라 기대하면서...

이 책은 여러가지 상황의 예를 보여줌으로써 이해를 돕고 있었다. 번역본이라서 그런가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 잘 읽혀지지 않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이러한 예시가 있어서 책을 읽는 데 한결 수월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그런 예시들을 보면서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과의 싸움을 하고 있고, 자신감을 얻기 위해 심리치료사를 찾으며 자신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이 다른 책들과 다른 특이한 점은, 문장만들기라는 것을 독자들에게 권한다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는 데 대해 책임을 진다면...’ 이라는 말 뒤에 자신의 생각을 써내려가는 것이다. 이는 독자의 이해를 돕고 더 공감이 갈 수 있도록 한 결과물일 것이다. 그런데 나는 문장만들기를 처음 접해보았음으로 무엇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가 감을 잡을 수 없었다. 그리고 이런 문장들을 써내려간다고 해서 뭐가 좋을까 하는 의심만 들 뿐이었다.

두려움을 밀어내지 말고 그냥 이해하라, 받아드려라... 이런 문구가 마음에 와닿았다. 난 그저 그 막연한 두려움을 부정하기 위해 나 자신을 더 낮게 보고 비판했었는데, 그냥 받아들이면 된다는 간단한 이치를 깨달을 수 있었다.

<나를 믿는다는 것>은 자신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어떻게 하면 자신감을 높일 수 있을까 하는 것에 대해서... 그런데 이 책은 내 기대에 훨씬 못미치는 책이었다. 어찌보면 참 진부하다라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었다고 할까? 나 뿐만 아니라 많은 독자들이 이렇게 생각할 지도 모른다. ’왜 자신감에 관한 내용은 나와있지만, 어떻게 하면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지... 그럴 때 따라오는 상황들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너무 간단하게만 나와있는 거 아니야?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까?’ 라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