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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유진's 뷰티 시크릿 | 기본 카테고리 2010-02-11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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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SES의 유진을 우리나라에서 모르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그정도로 국민 요정이라 불리었던 그녀들 중의 한명, 내 눈에 가장 돋보였던 그녀 유진이 쓴 이 책! <유진's 뷰티 시크릿>은 유진의 그동안의 미모에 대한 노하우와 화장품 등등에 관한, 그야말로 뷰티 시크릿을 다루고 있었다. 유진! 그녀는 정말 우리나라의 올리비아 핫세처럼 예쁜 것 같다. 아담한 체구이지만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내 나이때의 그녀는 정말 예뻤던 것 같다. 그런데 나는....?ㅠㅋㅋ 아무튼! 이 책을 읽으면 나도 유진처럼 예뻐질수 있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나는 이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다양한 사진들이 가득한 이 책은, 유진이 직접 찍은 셀카들이 많아 눈이 즐겁고 재미있었다.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포즈로 다양한 아이템들과 함께 엮어가는 그녀의 이야기. 유진이 직접 글을 쓰고 직접 화장품에 대한 후기를 작성하고 추천하고 있어서 그런지 더욱더 실감이 가고 믿음이 갔다. 유진이 직접 써봤다는데~ 아무렴 좋겠지! 뭐 이런 생각이 들었다. 다이어트에 관한 얘기가 더욱 내 눈을 끌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의 잘나가는 연예인인 그녀 유진도 다이어트를 하고있다는 이른바 동질감을 느껴서 그랬던 것 같다. 걷기를 좋아한다는 그녀. 나도 유진처럼 걷기를 좋아하고, 식이요법 그리고 마사지와 같은 것들을 좋아하고있고 또 즐겨야겠다. 아직 색조화장을 하지 않는 나는 기초적인 스킨과 로션 그리고 선크림만 바르는데, 유진은 선크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었다. 직접 자신이 화장을 하고 남의 화장도 돕는 유진을 케이블 티비에서 본 적이 있었는데, 직접 화장을 하고 자신을 가꾸는 여자에게서 조언을 듣는 것이 새롭고 더욱 믿음이 갔다. 타고나는 것이 없지않아 있겠지만 꾸준히 자신을 관리하고 가꾸는 그녀 유진의 노력에서 그녀의 매력이 더욱 돋보이고 유지가 되지 않았나 싶다. 나도 그녀처럼 내 몸을 사랑하고 아끼며 가꾸어나가 당당한 여성이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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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모집] 북 치는 여자-김상옥/도서출판 창해 | 기본 카테고리 2010-02-0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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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 226번째 책이야기]

<북 치는 여자> - 김상옥(저자)
 



◆ 서평단 모집기간
: 2010년 2월 4일 목요일 ~ 2010년 2월 10일 수요일
◆ 모집인원 : 25명
◆ 서평단 발표일 : 2010년 2월 11일 목요일 (북스토리 홈페이지 -> 서평마을 -> 서평단 공지사항 참조)
◆ 서평작성마감일 : 2010년 3월 3일 수요일 (책수령후 평균 2주 이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북 치는 여자(도서출판 창해) / 김상옥(저자)

바다낚시를 하던 중 우연히 한 여인을 만나게 된 『하얀 기억 속의 너』 작가 김하윤. 하윤은 자신도 이해할 수 없을 만큼 그녀에게 강렬하게 끌린다. 하윤은 그녀가 진도북춤을 추는 유은서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녀를 비롯한 주변의 사람들로부터 그녀의 뼈아픈 과거사를 듣게 된다.
진도에서 내로라하는 부잣집에서 태어난 유은서는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산다. 유은서는 진도북춤에 매료되어 최고의 춤꾼이 되어간다. 그러던 중 유은서의 아버지는 바다에서 의문의 사고를 당해 식물인간이 되고, 어머니 역시 아버지의 사고 소식에 충격을 받아 쓰러지는 바람에 혼수상태가 된다. 은서는 북춤에 대한 열정도 모두 포기하고 부모님을 돌보지만 어머니와 아버지가 모두 돌아가신다. 부모님의 갑작스런 죽음에 고통스러워하던 은서는 이 모든 사건들이 우연히 일어난 것이 아니고 아버지의 죽음을 노린 천귀덕 기관장에 의해 벌어진 일이었음은 깨닫게 된다. 분노에 찬 은서는 천 기관장을 직접 자신의 손으로 잡으려고 하지만 천 기관장은 사고로 죽음에 이르게 된다.
유은서의 사연을 모두 들은 김하윤은 그녀를 처음 보았을 때부터 느껴졌던 처연하고 한서린 기운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깨닫게 된다. 갑작스럽게 몰아닥친 불행을 혼자서 꿋꿋하게 버텨냈으니, 여린 여인의 가슴에는 얼마나 뜨거운 한이 쌓였겠는가. 그래서 그 한을 불살라내듯 추었던 북춤에 하윤의 마음속에 자리잡았던 한도 눈 녹듯 녹아내리는 마음이 들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하윤은 은서를 사랑하게 되고, 은서 역시 하윤을 사랑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만 두 사람의 사랑의 완성은 둘의 만남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님도 알게 된다. 어딘가에 있을 자신과 비슷한 영혼을 그리며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떠난다.

“지금까지 들은 이야기만으로도 은서가 한없이 가엾게 느껴졌다. 하지만 하윤은 왠지 이후의 이야기는 지금보다 훨씬 더 처참할 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다. 남도국악원에서 봤던 은서의 북춤에는 그만큼의 깊고 어두운 한이 배어 있었기 때문이다.
끓어오르는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는지 은서는 어깨를 들썩이며 계속 울었다. 하윤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이 가엾은 여인에게 해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에 스스로에게 실망하고만 있었다. 그리고 미안했다. 한없이 미안했다.”
:_본문 p.186


◆ 참가방법

1.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먼저 해주십시오.
2.서평단 가입 게시판에
"북 치는 여자" 서평단 신청합니다."
라고 써주시고 간단한 서평단 가입의도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3.자신의 블로그에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스크랩(복사, 카피)해서 꼭 올려주세요.
4. 자세한 사항은 북스토리 서평단 선정 가이드를 참고하십시오.

◆ 문의 : 궁금하신 점은 lovebook@bookstory.kr 메일로 주시거나 북스토리 고객 게시판을 통하여 질문해 주시면 빠르게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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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조선을 만든 사람들 | 기본 카테고리 2010-02-0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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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만든 사람들이라... 나라를 위한 선비들의 맞대결을 그리고 있는 이 책은, 책 표지부터 심상치 않았다. 인물들의 얼굴이 나와있는 것이 아닌, 인중 부분부터 상체까지의 모습만이 그려져 있었기 때문이다. 입이 굳게 다물어져 있는 그 모습들을 보면서, 굳건한 의지를 가지고 있고 결코 양보하지 않을듯한 그런 인상을 받을 수 있었다. 조선은 하나이나 두개의 꿈을 가진 사람들의 대결. 경쟁자이자 적수이면서 또한 동지인 14인의 선비들의 모습을, 이 책 <조선을 만든 사람들>에서 그려내고 있었다.
 
역사는 대립과 투쟁 위에서 만들어진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선을 건국하기에 앞서서도, 기존의 고려를 멸하게 하고 새로이 조선을 새웠듯이... 분열과 단합 그리고 분쟁과 화해를 통해 꽃피운 조선 역사 500년의 세월을 나는 선비들의 대결구도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더 알아갈 수 있었다. 중고등학교때 국사시간에 남인, 서인 등등 여러 세력들의 당파 싸움으로 세월을 거쳐오면서 우리나라는 권력 다툼이 있어왔다. 이게 비단 옛날의 일뿐만은 아닐 것이다. 지금도 국회나 여러 사회의 부분에서 서로 성질이 다른 사람들이 편을 나누어 싸움을 하고있기 때문이다. 나라를 이끌어가는 14명의 선비들의 그 대립과 분쟁, 그리고 화해를 통해 어떻게 조선이 건국되고 이끌어져갔는지 이 책은 총 7부분으로 나누어서 각각 1대 1의 대결구도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고 있었다. 정도전과 이방원의 싸움, 즉 조선 건국의 세력들의 의견 충돌에서부터 다산 정약용과 심환지와 노력 벽파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결코 짧지 않은 이야기를 간략하게 그리고 흥미있게 전개해나가고 있었다.
 
대한민국을 만든 사람들이라는 책이 나오게 될 쯤이면 나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까? 이러한 의문과 궁금증을 품으면서, 나는 이 책의 독서를 마쳤고, 또한 개인의 성격과 개성이 다 다르듯이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이렇게 세력싸움이 존재했으며 우리는 그 싸움에서 살아남은,, 결국 경쟁배타의 원리에서 승리한 승리자의 후손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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