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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 운을 살려주는 풍수여행 | 기본 카테고리 2013-06-2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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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운을 살려주는 풍수 여행

김두규 저
동아일보사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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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 재학중일때 가장 좋았던 점중 하나는 교양과 같은 영역에서 자신이 듣고 싶은 것을 선택해서 강의 신청을 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러던 중 타 학교에 진학하고 있던 지인이 자신이 들은 교양의 서적인 '내 운을 살려주는 풍수 여행'을 읽어보라 추천하였고 곧 그 내용에 푹 빠지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김두규는 현재 우석대학교에서 교수 활동을 하고 있으며, SBS 대하드라마 '대풍수(大風水)'의 고증 및 자문과 관련한 활동을 한 경력이 있다.
이 책의 우리가 평소에 접하는 문화유산 혹은 건물, 장소, 역사에 얽힌 풍수 이야기를 해준다. 예를 들어, 우리가 흔히 접하는 조경물에 얽힌 풍수적인 뜻은 물은 곧 재물을 뜻하고 수조(물통)는 재물을 가두는 공간이며, 물이 흘러나가는 곳(수구)가 보이지 않은 것은 재물이 빠져나가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리고 흔히 남대문으로 부르는 숭례문에 얽힌 이야기도 있는데, 조선 시기 사람들은 한양에 화기가 강하다고 생각하여서 숭례문의 가운데 글자 예(禮)는 오행상 화(火)에 속하므로 현판을 세로로 세워서 맞불이 되게 하여서 불기운을 제압하였는데, 이를 문자풍수라 한다.
이와 같은 풍수의 내용을 접하면서, 문화재에 담긴 옛 사람들의 깊은 뜻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소개하여 많은 사람들이 풍수에 관한 지식을 접하고 관광을 할때 단순히 보는 것만이 아닌 풍수적 비밀을 알아보는 자세를 갖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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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 | 기본 카테고리 2013-06-25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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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

빌 필립스 저/권오열 역
전나무숲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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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되었을 때, 나는 10대때의 뚱뚱한 몸에서 벗어난 새로운 삶을 기대하고 있었다. 실제로 대학생활을 하다보니 살이 많이 빠지게 되었고, 유지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여러 방면에서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조금이지만 살이 다시 찌게 되었고, 이 살을 빼려고 노력하였으나 그 과정에서 발생한새로운 스트레스가 살을 빼는데 어려움을 겪게 하였다. 그러던 중 "이거다!"라는 생각에 집어든 책이 「내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란 책이었다. 이미 여러 서적을 통해 시도하였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하였기에 이런 생각이 들게 한 책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의 저자인 '빌 필립스'는 일명 '트랜스포메이션 첼린지'라는 다이어트 비법을 통해 단순한 다이어트가 아닌 인생의 군살을 제거함으로써 전인격체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공동체를 주도하고 있다. 그는 '몸매를 아름답고 날씬하게 가꾼 사람들이 얼마 후에 다시 살이 찌는 것을 보고,다이어트는 단지 신체를 아름답게 하는 차원에서 그칠 일이 아니라 내면의 군살을 제거하는 치유의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이 프로젝트를 실행하였다. 

이 책의 도입부에서는, 실제로 이 프로젝트의 효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짧게 소개되어 있고, 다음으로 '트랜스포메이션 챌린지'에 관한 설명을 통해 프로젝트에 관하여 이해시키고 과정을 따라가며 프로젝트를 직접 경험하도록 한다. 총 18주에 걸쳐서 하는 이 프로젝트는, 직접적인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한다기 보다는, 독자 스스로 프로젝트의 내용을 심도있게 이해하고실천할 수 있게 한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지 오랜 시간이 된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달라지고 있는 자신을 느낄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 20대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닌, 30대, 40대, 심지어 50대가 넘어가는 어르신들도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비만을 벗어나게 하는 다이어트를, 일반적인 스트레스가 많은 다이어트가 아닌 자연스럽게 생활에 녹아들게끔 만들어주는 이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내 지인들부터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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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프린세스 마법의 주문 | 기본 카테고리 2013-06-1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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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프린세스 마법의 주문

아네스 안 저
위즈덤하우스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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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이 되었을 때에는, 이제 10대에서 벗어나서 멋진 20대의 삶을 살겠구나 하는 희망과 함께 부푼 기대감이 있었다. 하지만 언제 이렇게 시간이 지나갔는지조차 모르게, 벌써 20대의 중반을 향해 가고 있는 내 자신을 마주하게 되었다. 20살의 문턱에서 다짐했던 것과 원했던 것을 과연 지금은 얼마나 이루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긍정적으로 대답할 수 없음에 많이 실망스러울 뿐이다. 헌데 이는 비단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20대 여성들의 많은 고민과 방황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그런 방황하는 20대 여성에게 행복하고 멋진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자기계발서이다.

자신이 이루고 싶은 모습과 꿈을 카드에 적어놓는 것을 위즈덤카드라고 한다. 이런 위즈덤카드가 어떤 효력이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지만, 실제로 이 위즈덤카드를 지니고 매일 보고 그 꿈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지금은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의 저자 또한 위즈덤카드를 보며 매일매일 자신의 꿈을 다잡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한걸음씩 올라가려고 노력한 결과 현재는 우리에게 성공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위치에까지 도달하였다. 이 책에서 저자는 그녀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성공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우리를 고무하고 있다.

지금부터 무엇이든 잘 풀릴 것이고, 모든 상황은 좋아질 것이다라는 자기최면을 걸어, 자신의 원대한 목표를 향해 한걸음 한걸음 부단히 노력하여 실천하는 삶을 살기를 권유하는 저자. 그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보니, 어느 샌가 나는 이 책 한 권을 금방 읽게 되었다. 나모 모르게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가 많이 있는데, 저자의 권유처럼 위즈덤카드를 매일 보고 마음을 다잡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그녀의 조언에 맞게, ‘지금부터 무엇이든 잘 풀릴 것이고, 모든 상황은 좋아질 것이다라는 나만의 자기암시를 걸어 긍정적인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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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 기본 카테고리 2013-06-1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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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이영석 저
쌤앤파커스 | 201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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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는 청년 실업 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비단 우리나라의 문제만은 아니겠지만, 세계 경제가 많이 악화되었고 우리나라의 경기도 많이 나쁘다. 더 높은 지위에 가기 위해서 사람들은 학력을 쌓고 스펙을 쌓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하지만 과연 이렇게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그저 맹목적으로 학력과 스펙을 쌓는 것이 우리에게 어떤 도움이 될까? 나는 취업자 중 상당수가 취업 후 2년 안에 첫 직장을 그만둔다는 뉴스를 접한 적이 있다. 이처럼 자신의 직장에 만족 못하고, 더 좋은 직장을 열망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성공을 위한 조언을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다.

아무 것도 없이 시작해서, 현재의 큰 성공을 누리기까지.. 정말 드라마에서도 보기 힘든 성공 스토리의 주인공이 바로 이 책의 저자이다.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어떤 일을 겪고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생활했는지, 저자는 우리에게 자신의 삶 속에서 우러나온 진심어린 따끔한 충고를 들려주고 있다. 저자는 가난하게 태어난 건 죄가 아니지만 가난하게 사는 건 죄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인정하지 않고 그저 남 탓만 하는 우리의 실정에 대해 따끔한 지적을 하고 있다. 돈도 없고, 빽도 없고, 스펙도 없지만 성공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저자는 다음과 같은 성공 수업을 들려준다. 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대가를 치러야 하며, 절실해 져야 한다. 목표와 꿈을 구분하며, 목표는 구체화 수치화 시각화해야 한다. 이러한 목표가 있다면 저질러야 한다. 그리고 행동해야 배울 수 있고, 행동해야 얻을 수 있다. , 직접 경험하고 행동해야 한다. 또한 자신만의 무기, 자신만의 가치를 만들어 남들과 차별화를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덧셈의 삶이 아닌 곱셈의 삶을 살아야 한다.

저자는 이와 같은 가르침을 통해 성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미친 듯이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선대의 명언이나 좋은 말만 늘어놓는 추상적인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이 책은 직접 경험에서 우러나온 공감 백배의 자기계발서인 것 같다. 인생이라는 길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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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프레임 | 기본 카테고리 2013-06-1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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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프레임

최인철 저
21세기북스 | 200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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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고정관념, 흑백논리 등과 같은 말을 사용한다. 이 용어들이 의미하는 바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이러한 색안경과 논리를 가진 사람들을 향해 우리는 손가락질을 하며 눈을 흘기곤 한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본다면, 우리 자신도 이런 고정관념과 흑백논리의 안경을 끼고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오늘 하기로 했던 계획을 달성하지 못하거나, 주변의 다른 성공한 사람과 비교한다거나 할 때 우리는 좌절감을 경험하고 난 항상 이렇지 뭐라며 자기 스스로를 깎아 내리곤 한다. 나 또한 그러하다. 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자신을 폄하하는 데 에너지를 쏟고 있다는 것은, 한 번 사는 인생을 너무나 허비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를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다.

나는 심리학을 좋아한다. 그래서 교육학 중에서도 교육심리학 분야를 다른 분야보다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서, 우리에게 먼저 지혜는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라고 조언하고 있다. 책의 제목인 프레임(Frame)은 심리학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저자는 자기 자신의 프레임을 이해하는 것은 일종의 마음 경영법을 배우는 것과 같다고 말하고 있다.

자기 자신을 가두는 마음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떤 프레임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저자는 다음의 10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첫째, 의미 중심의 프레임을 가져라. 둘째, 자기 방어에 집착하지 말고 자기 밖의 세상을 향해 접근하라. 셋째, '지금 여기'의 프레임으로 현재의 순간을 충분히 음미하고 즐겨라. 넷째, 비교의 프레임을 버려라. 다섯째, 긍정적인 언어를 선택하라. 긍정적인 말이 긍정적인 프레임을 만든다. 여섯째, 당신이 닮고 싶은 좋은 이야기를 가져라. 일곱째, 주변의 물건들을 바꿔라. 여덟째, 체험의 프레임으로 소비하라. 아홉째, '어디서'가 아닌 '누구와'의 프레임을 가져라. 열 번째, 위대한 반복의 프레임을 실천해야 한다. 이와 같은 10가지의 프레임은 별거 아닌 것 같아 보이지만, 이 프레임을 선택하고 실천한다는 것은 참으로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마음 먹은 대로 행동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들고 대단한 일인지 안다. 저자는 이 10가지 프레임을 선택하고 실천한다면 분명 지금보다 현명하고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저자가 우리에게 일깨워주는 이 10가지 프레임을 항상 마음에 새기며 실천에 옮기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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