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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습만화] Job? 나는 스마트헬스케어 전문가가 될 거야! | 기본 카테고리 2021-06-1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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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special job? 나는 스마트헬스케어 전문가가 될 거야!

손지숙 글/허재호 그림/염창홍 감수
국일아이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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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백신접종을 했습니다.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는 희망에 아픔보다는 시원한 쾌감에 기분이 좋네요.

병원에 들어서는 순간 백신을 맞는 분들과 치료를 받으러 오신 분들이 넓은 공간에 빽빽히 들어차 있는 것을 보고

스마트헬스케어가 우리 일상에 좀더 빨리 적용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코로나19가 터지면서 아파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병원에 가지 못하고  견디기를 1년 반이 넘어가는데 원격진료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했어요.

아직까지는 원격진료에 대한 거부감, 스마트헬스케어에 대한 이해력 부족, 사회기반도 시설 미비하고 개인이 부담해야 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아 갈길이 멀다고 하지만 고령사회로 접어든 우리나라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 스마트헬스케어라고 생각해요.

<Job? 나는 스마트헬스케어 전문가가 될 거야!>는

스마트헬스케어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관련된 다양한 직업들을 체험할 수 있는 학습만화예요.

스마트헬스케어는 정보통신기술(ICT)를  활용하여 종합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하는데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어요.

특히 홀로 사는 지병이 있으신 어르신들은 수시로 건강을 체크해야 하는데 병원에 가지 않고도 스마트헬스케어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면 멀리 떨어져 생활하는 자녀들도 안심이 되겠죠.

 

 

 

 

 

 

 

 

 

 

 

 

 

 

스마트헬스케어 기업을 운영하는 유나 할아버지와 삼촌, 유나 친구들과 함께 회사를 견학하며 스마트헬스케어에 알아보며 갑자기 사라진 할아버지의 행방을 찾는 내용인데 흥미진진하면서도 이해가 쏙쏙 되네요.

스마트헬스케어는 고령 인구가 늘어나고 만성 질환자가 증가하면서 등장하게 되었죠.

손목에 차면 건강상태를 체크해주는 헬스케어 기기는 요즘 자주 볼 수 있었는데, 자는동안 수면의 질을  체크하고, 소변이나 대변을 체크해서 검사 분석해주고, 먹는 음식을 통해 부족한 영양성분이나 이상을 체크, 운동부족을 알려주는 스마트홈케어 시스템은 신기방기하네요.

건강정보를 수집하고 정보를 분석하고 그 지표를 바탕으로 사용자 환경을 기획하고 서비스를 개발하는 스마트헬스케어 전문가의 중요성도 대두되고 있어요.

내용에 등장하는 직업들로는 스마트헬스케어 서비스기획자, 스마트헬스케어 앱개발자, 메디컬 빅데이터 전문가, 실버케어 플래너, 스마트헬스케어 의료정보보호 전문가, 스마트헬스케어 의료기기 개발자, 의료용 로봇 전문가, 원격진료 코디네이터, 스마트헬스케어 섬유연구원 등을 만나볼 수 있어요.

 

스마트헬스케어의 장점으로는 멀리 떨어진 병원을 방문하지 않아도 원격진료를 받을 수 있고, 평소 질병을 예방할 수 있어 국가의 의료 재정부담을 닞출 수 있으며, 개인의 의료비도 낮출 수 있어요.

단점으로는 편리한 대신 해킹을 당하면 개인정보 유출이란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높은 비용으로 인해 부자들만 사용해 빈부격차나 상대적 박탈감을 유발할 수 있어요.

사소한 실수로 생긴 오진이 생명에 지장을 줄 수 있구요.

정확한 의료체계와 범위와 기준을 정하는게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아이는 아빠도 수면이나 심박수 등을 체크하기 위해 스마트워치를 차고 있다며 책의 내용을 상기하며 스마트헬스케어 기기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대요.

스마트밴드, 스마트벨트, 스마트반지, 스마트혈압계, 스마트의류, 스마트미러 등 다양한 헬스케어 기기가 있다는 것을 배웠구요.

 

스마트홈케어 시스템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것은 좋은데 반면에 나에 대해 너무 많은 것을 체크해서 사생활을 간섭하는 기분도 든다네요.

내가 주체가 아닌 인공지능에 의해 조종을 당하는 기분이랄까~

변화되는 사회와 시스템에 대해 배우고 궁금증을 해결하며 더불어 관련 직업까지 탐색할 수 있고, 아이는 물론 저도 Job?시리즈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되니 나날이 배경지식이 늘어가요.

부담없이 만화로 미래탐험을 할 수 있어 알찬 Job?시리즈~ 초등학습만화로 추천!

 

 

 

 

 

 

"리뷰어스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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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체험 초등학습만화 추천] Job? 나는 플라잉카 전문가가 될 거야! | 기본 카테고리 2021-06-1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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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special job? 나는 플라잉카 전문가가 될 거야!

박연아 글/김대지 그림/오종석 감수
국일아이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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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플라잉카 전문가가 될 거야!>

학교에서 진로특강을 진행하고 있는 아이는 자신이 선택한 것이라 만족도가 높아요.

하지만 선택의 폭이 좁고 시대의 변화를 반영하여 배울 수 있는 것이 제한되다보니 그에 대한 보충으로 Job? 시리즈를 즐겨보고 있습니다.

방송으로 간혹 접하는 사회의 빠른 변화들이 마냥 신기하다는 아이는 Job? 시리즈를 통해 좀더 전문적이고 세밀하게 배우면서 자신의 꿈을 찾고 있어요.

<Job? 나는 플라잉카 전문가가 될 거야!>는

상상속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현실화 시킨 플라잉카 전문가들을 만화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어요.

초등 6학년 친구들이 주인공이라 그 수준에서 궁금해하는 내용들, 플라잉카와 관련된 직업을 가진 가족을 통해 견학을 하면서 전문가들로부터 설명을 듣고 체험을 할 수 있기에 처음으로 들어보는 용어와 내용이지만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따라갈 수 있어요.

 

 

 

 

 

 

 

 

 

 

 

 

 

 

<Job? 나는 플라잉카 전문가가 될 거야!>

플라잉카의 개념과 특징, 장점과 단점, 설계, 어떤 소재를 가지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디자인, 교통법규 등 관련된 내용을 익히고 다양한 직업들을 만나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직업에 필요한 공부, 어떤 능력이 필요한지도 상세히 배울 수 있구요.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변화하는 기술들도 알 수 있어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고~

아이들이 투닥투닥 다투기도 하지만 플라잉카에 대해 배워가며 자신의 꿈도 찾을 수 있는 내용은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도 한다죠.

 

플라잉카는 도로주행과 공중 비행이 모두 가능한 자동차를 말해요.

도로를 달리다가 드론을 합하여 공중으로 날아오르는 모습이 정말 신기한대요.

비행기처럼 긴 활주로가 필요없이 수직으로 이착륙을 할 수 있어 공간의 효율성도 좋고, 우선은 교통혼잡에서 벗어날 수 있고 빠르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수소전지배터리를 이용한 친환경적이라 빠른 시일내에 우리나라에서도 만나볼 수 있기를 바라고요.

플라잉카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교통체계는 물론 6G를 이용한 이동통신, 차량과 사물간의 교신 등등 필수적이어야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요.

물론 비싸고 국가마다 비행하는 법이 달라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표준 상공 규범이 필요하고, 이착륙 전용 정류장등 해결해야 할 문제들도 아직은 많아요.

 

 

더불어 플라잉카의 역사, 수소연료전지 구조, 플라잉카 충전소와 환승장, 플라잉카, 스마트카, 자율주행차, 그린카 미래형 자동차도 만나볼 수 있어요.

미래자동차 공학자, 플라잉카 개발자, 수소전지배터리 개발자, 플라잉카 엔지니어, 시스템반도체 공학자, 플라잉카 조종사, 스마트카 교통체계관리자, 신소재개발 연구원, 플라잉카 디자이너 등 다양한 플라잉카 관련 직업들도 만나볼 수 있어요.

최근 방송에서 본 플라잉카의 장면이 기억나서 이젠 이게 현실이 되었구나 감탄하게 되고 영화속 장면들도 만나볼 수 있기에 아이와 추억을 더듬어보면서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었어요.

우리나리에서는 현대자동차와 한화시스템이 UAM(도심항공모빌리티)에 뛰어들었다는 소식도 들리고

세계의 플라잉카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도 갖을 수 있어요.

 

 

 

 

 

 

 

 

 

 

 

 

책을 읽고난 후 워크북으로 내용들을 기억하며 직업관련 어떤 일을 하는지 필요한 능력은 무엇인지를 퍼즐등을 통해 재미나게 복습할 수 있어요.

아이는 자동차를 무척이나 좋아해서 그런지 플라잉카 조종사가 가장 마음에 든대요.

처음으로 들어보는 낯선 용어가 어렵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기에 무난히 이해할 수 있어요.

아이는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발명하기 4년 전에 에어택시 승강장이라는 그림이 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워했는데 이미 오래전부터 하늘을 나는 택시를 상상했다는 그 자체가 신기하대요.

갈수록 책에 대한 흥미가 떨어져서 걱정했는데 Job시리즈는 만화로 부담없이 진로탐색을 하기에 안성맞춤이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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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강주은이 소통하는 법 - 일에 관한 열 가지 생각 | 기본 카테고리 2021-05-2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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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강주은이 소통하는 법

강주은 저
열린책들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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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억하는 강주은은 당시 인기가 하늘을 치솟던 최민수라는 배우와 결혼 발표로 뭇 여성들로부터 시샘의 눈초리를 받았다.

터프함의 대명사였던 최민수의 그늘에 가려 잘 알려지지 않았었고 그래서 더욱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했다.

최근 우연히 본 방송에서 강주은이 꽉 쥐어 살고 있을거란 생각과는 다르게 그 반대여서 얼마나 웃음이 나던지.....

자신의 일을 똑부러지게 해내면서 터프함과 욱하는 성격의 최민수를 어떻게 순한 양처럼 만들었을까 그 비결이 궁금했었다.

저자는 미스 캐나다 진으로 선발, 최민수와의 결혼, 그후 서울외국인학교, 국제아동인권센터, 홈쇼핑 쇼호스트 등

가정, 일터, 직장에서 20여 년 동안 소통 역할을 맡아 왔다.

이를 바탕으로 <강주은이 소통하는 법>에서는 

미국에서 청소년기를 보내면서부터 현재의 삶까지 걸쳐 직접 경험했던 일과 소통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인터뷰어가 질문하고 저자가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어 좀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내용을 바라볼 수 있고 나 자신의 소통에 대해 점검해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다.

소통을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 일터에서도 소통전문가인 저자가 사람들에게 전하는 소통에 관한 지혜로운 생각 10가지!

 

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장 어려운 점이 무엇일까? 꼽는다면 첫째가 소통이 아닐까싶다.

생각과 개성이 제각각인 사람과의 관계를 이어간다는 것 참 피곤하면서도 때론 뿌듯하고 복잡미묘한 것같다.

나의 생각을 기준으로 다른 사람을 길들이려고 하는가하면 타인의 다양성을 인정하는게 말처럼 쉽지가 않다.

저자가 말하는 소통은 <타인의 다름>을 인정하는것부터 시작된다.

사회를 과일샐러드에 비유하여 오렌지와 바나나가 맛과 향, 까는 방법부터 다르지만 함께 담아 버무리면 먹음직스런 과일샐러드가 되듯이 서로 소통하는 방법을 알아야한다.

상대는 당연히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다양성을 존중하고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소통의 기본이다.

이외에도 공평, 상대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한 마디, 관심, 도전, 진실, 고정관념을 깨는 연습, 꾸준함, 신뢰를 주는 옷차림등에서 소통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책에서 인상적인 것은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 상대의 좋은 점을 발견하면 자주 표현해야겠다는 것이다.

나의 한 마디에 상대의 기분이나 하루가 달라질 수도 있는 그런 말을 아끼지 말야야겠다.

아무리 사소하더라도 흘려 듣지 않고 있다가 다음에 만나면 물어봐주면서 진심을 전하는 방법.
부하직원에 대한 강한 믿음을 표현하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것.

직원이 사정으로 프로젝트에서 빠지게 되어도 언제든 내가 그 일을 대신할 수 있도록 어떤 일이라도 잘 해낼 수 있는 것이 나에 대한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이다.

상대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든 별 상관이 없다는듯 때론 바보가 되어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나를 내려놓는 마음가짐을 갖기, 나의 부족한 점을 인정하고 겸손하기.

누군가의 평가에 기분 바쁘거나 거기에 함몰되지 말고 그것을 나를 발전시키는 연료로 삼는다.

해보지 않은 일을 제안 받는다면 기회라 생각하고 놓치지 않는 용기를 갖자.

시간이 간다고 내가 변하지 않듯이 내가 먼저 변해야 그 시간이 의미가 있다.

자신의 이름을 걸고하는 <굿라이프> 홈쇼핑이지만 그 자신이 주인공이 아님을 깨닫고 스태프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집에 초대해 직접 만든 음식을 대접하는 그녀의 마음이 전하기.

저자는 각각의 개성을 존중하며 소통을 통해 조율하고 일을 깔끔하게 완성해가는 당찬 매력의 소유자다.

강한 사람에겐 강하게 약한 사람에겐 부드럽고 관대하게~

단아하면서도 털털하고 때론 당당하고, 직접 써보고 느껴보고 솔직한 진심만을 전한다는 신뢰감을 주는 강주은.

팔색조 같은 매력을 가진 본 받고 싶은 인물이다.

각기 다른 상황에 따른 다양한 소통방법, 소통의 원칙들을 어떻게 적용하고 얼마큼 행하는지 중심을 잡을 수 있어 가정, 친구, 직장 어디에서든 빛을 발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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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체험 학습만화 추천] Job? 나는 사물인터넷 전문가가 될 거야! | 기본 카테고리 2021-05-1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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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special job? 나는 사물인터넷 전문가가 될 거야!

박연아 글/이경원 그림/이기용 감수
국일아이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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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할 직업 체험 학습 만화 <Job?시리즈>.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지만 변화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서도 어른들도 반드시 읽어봐야할 학습 만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아야할 내용들을 설명하기 위해 부모의 회사를 방문하거나 일상생활속에서 사용하고 있는 사례들을 쉽게 설명해주기 때문에 이해에 도움이 된다.

 

<Job? 나는 사물인터넷 전문가가 될 거야!>는

부담없는 만화로 사물인터넷에 대한 개념과 관련된 직업 이야기, 사물인터넷의 활용 분야를 재미있게 풀어준다.

요즘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학교 알림장을 확인하고 줌을 이용해 학습도 하고, 게임, 취미활동, 집안의 가전등도 컨트롤 하는등 없어서는 안될 만능 필수템이 되었다.

이렇게 원스톱으로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사물인터넷이 있기 때문.

사물인터넷(IoT)이란 유.무형의 모든 사물을 인터넷에 연결해 통신하고 센서를 장착해 정보를 주고받으며 조정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쉽게 말하면 TV, 냉장고 같은 가전제품, 자동차 등의 사물이 인터넷을 통해 서로 연결되는 세계다.

 

 

 

 

 

 

 

 

 

 

 

 

 

 

 

 

일례로 우리가 생활속에서 이용하고 있는 버스가 정류장에 언제 도착하는지 알려주는 기능도 사물인터넷의 기술을 활용할 것이다.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것에는 스마트홈,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 스마트팜, 스마트헬스케어, 스마트카 등이 있다.

스마트홈에는 냉장고속 식재료가 얼마나 남아있는지 표시하고 부족한 것은 자동으로 주문하기도 하고  식재료가 상하지 않도록 적정 온도도 유지해주는 똑똑한 기능.

사물인터넷의 센서가 비가 오는 환경을 감지하고 기기들과 소통해 평소보다 일찍 알람을 울려 대비할 수 있도록 해주고, 집안 공기가 좋지 않아 환기가 필요하면 자동으로 공기청정기를 켜주기도 하고, 가전등을 외부에서 컨트롤할 수도 있다.

스마트팩토리는 주로 공장에서 이용하는데 제품을 조립, 포장, 기계를 점검하는 전 과정이 자동으로 이뤄진다.

제품에 불량품이 생기면 인공지능이 파악하여 전체적인 생산 과정을 제어하기에 문제해결도 빠르고 생산하는 양도 늘어나 효율성을 높인다.

물론 사람이 하던일을 자동화된 로봇이나 기계로 대체되어 일자리를 잃게 되는 것은 아닌가 우려도 있지만 저출산의 대체로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도시 생활 속에서 유발되는 교통, 환경, 주거문제, 시설 비효율 등을 해결하고 발전된 도시로 만든 스마트시티,

스마트시티는 세종과 부산 에코델타시티에서 시범운영중인데 세종에서는 인공지능,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이동수단, 헬스케어, 교육, 에너지환경, 거버넌스, 문화쇼핑, 일자리 등 서비스를 구현한다.

부산 에코델타시티에서는 로봇, 물 관리 관련 신사업을 육성중이란다.

스마트팜은 기후변화에 따른 미래 식량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에서도 꼭 필요한데 우리나라에서도 대표적인 기업이 있기에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자동으로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최적의 환경을 설정해서 작물 성장을 돕기에 미래가 기대된다.

수출도 하고 있다니 우리나라의 기업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어깨가 으쓱~

코로나 19를 계기로 비대면 비접촉 스마트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는데 시스템에 연동된 스마트폰이나 스마트워치, 스마트렌즈 등 각종 기기가 사용자의 건강 상태를 자동저장하고 시스템에 전송해서 건강이상을 체크할 수 있다.

갈수록 노인들의 고독사가 늘어난다고 하는데 수시로 건강을 체크해서 위험에 대비할 수 있어서 좋다.

사물인터넷은 사물들이 스스로의 지능으로 알아서 판단하고 작동하기도 하고, 사물과 사물 혹은 사람과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상호작용한다는 특징이 있지만, 사생활 침해, 해킹을 통한 보안문제, 새로운 기술에 대한 제도와 규정이 필요한 문제가 있다. 

사물인터넷과 관련된 직업으로 사물인터넷 기획자, 개발자, 통신기기 엔지니어, 네트워크 엔지니어,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정보보호 인증심사원, 데이터분석가를 소개하고 부록에서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어 활용해보면 좋겠다.

 

 

 

 

 

기술과 과학이 발달할 수록 일상이 편리해질 수 있어서 좋다고만 생각했는데 반대로 사생활 침해와 보안의 문제가 있음을 아이는 배우게 되었단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수업, 가전제품을 음성으로 실행시킬 수 있어서 편리하고, 버스 도착시간을 알려줘서 좋고, 앱을 통해 게임을 할 수 있고, 한창 관심이 있는 자율주행차 등등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사례들을 찾아보는 시간도 갖었다.

물론 새롭게 접하는 용어들이 어려워서 단박에 이해를 하지는 못했지만 사례를 통해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이랑 변화해가는 시대의 흐름도 이해하고 배워가는 알찬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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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법] 서동주의 합격 공부법 : 10분짜리 집중력이라고 포기하지마~ | 기본 카테고리 2021-05-13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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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동주의 합격 공부법

서동주 저
포레스트북스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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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코미디언 서세원과 탑모델 서정희의 장녀라는 것.

부모의 유명세에 가려져 있던 그녀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된 계기가 바로 <서동주의 합격 공부법>이다.

남부러울것 없기에 유학을 갔고 그곳에서 부모의 지지에 힘입어 유명한 대학과 변호사로써 성공했을것이라 짐작했다.

하지만 우연히 보았던 방송에서 그녀의 삶이 결코 순탄치만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서동주의 합격 공부법>은 저자가 열세 살에 홀로 마국 유학길에 올라 공부해야했던 외로움과 고독과의 싸움, 노력을 통해 실패를 딛고 MIT·와튼스쿨을 졸업하고 변호사가 되기까지의 공부법에 대해 소개한다.

아이비리그 대학 출신, 문과.이과,예체능을 모두 패스한 변호사 뒤에 숨겨진 이야기.

누구나 알고 있지만, 누구나 하지 못하는 노력의 진수를 발견할 수 있다.

 

 

 

 

 

 

 

 

 

 

 

 

 

 

 

 

 

공부머리가 좋아서 그랬겠지라는 말이 나올법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이지만 그녀 또한 우리처럼 결코 특출난 재능을 가지고 있지 않은 평범한 여성이다.

어린 시절부터 직접 아르바이트를 해서 학비와 용돈을 벌었으며 단 한 번도 단박에 통과한 적은 없었다.

단 그녀에겐 자신만의 멘탈관리와 공부스킬, 집요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다르다.

살아오면서 느낀것이기도 하지만 멘탈관리가 얼마나 중요하고 성공을 위해서는 한 곳을 깊이 파고드는 집요함이 있어야한다는 것에 공감했다.

특히 저자의 멘탈관리나 공부법에서 나와 비슷한 부분을 발견할 수 있었고 색다른 방법도 배울 수 있어서 활용해보면 좋다.  

10분짜리 집중력을 가진 저자가 공부와 게임, 유튜브영상, 드라마보기 등을 병행하며 공부하는 학습법이 수시로 공부를 하다보면 잡생각에 빠져 무슨 내용인지 몰라 되감기를 수없이 반복하는 나를 보는것 같아 동질감을 느꼈다.

공부를 하다 힘들고 집중이 안되면 대부분 산책을 하거나 공간을 벗어나곤 하는데 저자는 특이하게 절대 엉덩이를 떼지 않고 공부를 했다.

그래야 집중이 되지 않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엉덩이를 붙이고 공부를 할 수 있고 뇌를 트레이닝할 수 있단다.

멘탈을 컨트롤하기 위해서는 자존감 배터리를 키우는 연습을 했다.

자존감 배터리를 대용량으로 만들기 위해서 사용한 방법이 성취감 노트 작성인데 하루의 계획을 완성하면서 느끼는 성취감을 키우는 방법이다.

기술적인 질문 요령, 수백 번의 불합격 통보에도 안되며 될 때까지 하는 긍정적인 생각과 승부근성,

작심삼일도 100번 하면 작심삼백일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10분 집중력과 게임등을 병행하며 하루의 공부를 이뤄내는 마인드가 참 좋다.

작심삼일을 수시로 하는 나에겐 위로와 자신감을 갖게 해준다.

기억나는 것중에 사람들은 시험을 볼 때 행운의 마스코트나 부적, 징크스를 만드는데 그런것들을 많이 만들수록 공부나 시험에 실패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나는 공부할 때 조용한 곳을 좋아하기에 옆에서 소음이 들리면 집중을 못하는데 이런점은 고쳐야겠다.

 

 

 

합격으로 가는 공부 스킬에서는 시험을 위한 단계별 계획 세우기, 필요한 문장만 고르는 법, 목차를 활용해 전체 구성을 파악하여 최소한의 시간투자로 내용의 본질을 알아내는 방법, 어렵고 하기 싫은 암기를 위한 포스트잇 활용법, 수학공부법,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시험을 끝내기 위한 요령 등 공부나 시험에 대비한 공부 학습 알짜 팁등을 전해준다.

허리가 약해서 책상보다는 주로 누워서 문제를 풀고 공부했다는 저자는 역시 노력의 끝판왕이란 생각이 든다.

나는 엎드리기만해도 잠이 솔솔 오던데...... 

나이를 먹을수록 방금 읽은 내용도 기억이 안나서 괴로운데 뇌는 경험에 의해 변화하는 능력이 있으므로 노력으로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되었다.

비록 수시로 결심하고 끝내지 못해서 후회하고 그것을 반복하지만

"내가 끝이라고 할 때까지 끝이 아니다."

 

공부를 하거나 시험을 앞둔 사람들에게 짧은 집중력이지만 노력으로 멋지게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상기시켜주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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