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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마을의 모자 가게 | 기본 카테고리 2011-10-2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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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도토리 마을의 모자 가게

나카야 미와 글그림/김난주 역
웅진주니어 | 201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어려움이 닥쳐도 상상과 아이디어로 맞서 이겨내는 지혜와 용기있는 모습의 도토리 삼총사 이야기. 본받고 싶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도토리 마을에서 모자가게를 하고 있는 도토리 삼총사.

모자가 팔리지 않아 다른 마을로 장사를 나서보지만 마찬가지죠.

광고지를 뿌려 찾아온 손님은 도토리가 아닌

다양한 곤충들이었지만 별다른 특징이 없는 모자들을 보고 발길을 돌려버리네요.

문제에 부딪혔지만 도토리 삼총사는 좌절하지 않고
기발한 상상과 아이디어로 맞서 세상에 하나뿐인 ‘두근두근’ 모자를 만들어 냈어요.

성공의 신화를 만들어낸 거죠^^


 

 어려움이 닥쳐도 상상과 아이디어로 맞서 이겨내는

지혜와 용기있는 모습의 도토리 삼총사 이야기.

어른인 저도 생각을 하고 문제를 해결해야함에도
 힘들고 앞이 안보인다 싶으면 쉽게 포기하곤 했는데

도전정신과 상상력을 발휘한 문제해결력을 보면서 본받아야겠단 생각을 하게 되네요.

또한 문제에 부딪혔을때 울기부터 하는 아이에게

천천히 끈기있게 다시 도전하면 쉽게 해결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도토리마을 꾸미기 놀이를 아빠와 함께 하며 물건도 사고 파는 재미와 경제관념도 심어주고

  책의 내용을 더 잘 이해시키는데 도움이 됐어요.

산에 가면 도토리와 나뭇잎을 열심히 줍던 아이에게는

자연에 대한 친근함과 호기심을 불어 넣어준거 같네요.

도토리 하면 하나만 있는줄 알았는데 상수리나무, 졸참나무, 가시나무, 밤나무등 참나뭇과에
 속하는
나무들의 열매를 통틀어 말한다는 것도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나카야 미와 작가 특유의 사물에 상상력이라는 정신을 불어 넣어 재미있고

교훈적인 스토리 때문에 마음에 들었는데 아이도 까만 크레파스,
 까만 크레파스와 요술기차를 좋아하더라구요.

 도토리 마을을 무대로 다양한 일을 소개하는 이번 이야기도
 아이의 사랑을 듬뿍 받는 책이었네요.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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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똥에 가시가 있나 봐! - 뻥 뚫어 프로젝트 | 기본 카테고리 2011-10-22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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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똥에 가시가 있나 봐!

김영미 글/김병남 그림
책먹는아이 | 201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편식으로 입이 짧고 변비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재미나게 공감할 수 있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그동안 주는대로 잘 먹던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시작하면서부터는

 매운것, 고기, 생선종류를 안먹겠다고 떼를 부리거나 아예 밥을 안먹겠다고 도망을 다녀요.

 그러더니 배변주기가 일정했는데 요즘은 이틀에서 삼일정도로 불규칙해지며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럴때마다 골고루 먹어야 키도 크고 튼튼해서 응가도 쑥쑥 잘나온다하며 옆에 붙어서
아무리 말해도 소용이 없어요.
똥과 괴물에 대한 책을 무지 좋아하는데 책을 보면서 

많은 공감을 얻어 변화되는 모습을 보였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읽어 봤어요.


글 김영미 ㅣ 그림 김병남



편식을 하는 원재가 똥이 나오기 까지의 힘든 과정들이

재미나고 실감나게 그려져 있어 읽는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어요.

똥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어쩜 그리 리얼하면서 재미있게

아이의 편식까지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지 참 기특하기만 하네요.

편식으로 입이 짧고 변비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재미나게 공감할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엄마들의 마음이야 아이가 골고루 먹고 쑥쑥 커주기를 희망하지만

우리의 아이들도 우선 입에 단 음식을 찾게 되는건 당연지사.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 간식으로 윽박도 질러보고 살살 달래도 보고 하는데

그 효과가 얼마가지 않죠.

 

어떻게 아이의 마음을 돌려 골고루 먹게 할까? 고민들 많이 하게 되는데

원재엄마의 뻥! 뚫어 프로젝트 한방에 껌뻑 넘어가는 원재를 보면서 바로 저거야~

확신을 얻게 되었네요.

황금거위가슴살현미밥, 슈렉무청시래기청국장, 스머트버섯무침,피노키오당근코삶은꽂이등등...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에 이름을 붙혀 다양한 요리에 변화를 줘 맛나게 먹을 수 있는 식단.

엄마의 노력이 많이 필요 하겠죠^^ 아이들도 괜시리 안먹는게 아닌거 같아요.

 

아이는 응가를 하면서 힘들었던 기억때문인지 원재의 표정과 행동들을 따라 하면서

책읽기에 푹 빠졌여요.

그러면서 아이가 잘 먹지 않던 고기와 김치를 먹으면 응가가 잘 나올거란

한마디를 넌지시 건넸더니 먹어보겠다고 시도를 해보네요. 

고기는 먹게 되었지만 매운 김치는 몇번 먹더니 싫다네요.

 요리법을 달리 하여 다시 시도해 봐야겠어요.

뻥 뚫어 프로젝트 레시피를 참조하면서요~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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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는 쑥스러워 - 행복바이러스 인사^^ | 기본 카테고리 2011-10-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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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사는 쑥스러워

윤지연 글/유준재 그림
시공주니어 | 201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처음엔 부끄럽고 쑥스러운 인사일지 모르지는 하다보면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바이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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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습관 그림책 9 - 인사 습관 기르기

인사는 쑥스러워.

요즘 인사를 하려면 부끄럽다며 제 뒤에 숨어버리는 아이와 함께 만나봤어요.

 

 

겉모습은 닮았지만 성격이 다른 쌍둥이 댕이와 둥이.

댕이는 씩씩하고 친구를 스스럼없이 잘 대하고 활발한 반면

둥이는 수줍움이 많아 매사 자신감없는 말투에 마음과는 달리

친구와의 관계도 어긋나 버리는데...

어떻게 댕이가 쑥스럽고 부끄러워 못하던 인사를 잘 할 수 있게 되었을지 참궁금하죠^^

 

 

인사는 쑥스러워는 인사하기가 둥이처럼 어려움을 느끼는 친구들이 보면
많은 도움이 될 책이에요.

우리아이도 3살까지는 모르는 사람에게도 먼저 다가가 인사도 잘했는데

4살이 되니 아이도 뭔가를 아는듯 평소 잘아는 사람외에는 알아도 자주 보지 않으면
 엄마 뒤에 숨느라 바쁘더라구요.

처음엔 예의를 중요시 하는 어른들의 말처럼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을 생각하며 아이를 야단도 치고

억지로 시키려고 해봤는데 그러면 그럴수록 아이의 부끄러워하는 행동은 커져만 갔어요.

 

그래서 책을 보면서 아이의 부끄럽고 쑥스러운 마음에 공감해주면서

다른 친구들도 엄마도 처음엔 아이처럼 부끄러워 인사를 하기가 힘들다며

점점 연습을 하면 괜찮아질거라며 마음을 다독인후에

인사를 하고 나서의 마음이 어땠는지 물어보니 아이도 기분이 좋다고 해요.

앞으로 많이 나아지겠죠^^

 

한편 책의 부록 '엄마랑 아빠랑'을 보니 인사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 주고 격려해 주라는 말과 함께

아이의 기질과 엄마의 양육태도를 먼저 생각해봐야한다는 조언에

 저의 평소 아이를 대하는 행동들을 점검도 해봤어요.

 

인사를 억지로 시키면 순종심이 아닌 복종심 때문에 마음이 더 위축된데요.

인사를 하는 순간을 포착해서 격려를 많이 해주고

엄마인 저 자신부터 기분좋은 인사를 건네는 모습 많이 보여줘야겠어요.

 

아이가 인사를 하고 났을때, 인사를 받을때의 기분좋은 느낌들을 기억하며

스스럼없이 다가가 이 기쁨들을 즐겼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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