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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똑똑한 두들놀이북3 - 알록달록 패턴 꾸미기 (색의 다양한 표현에 놀랐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2-01-22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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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똑똑한 두들 놀이책 3

커스틴 로저스 글/나예라 에버올,캔디스 왓모어,리지 바버 그림
진선아이 | 201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와 다양한 모양의 패턴과 색에 대해 즐겁게 알아 볼 수 있는 기회였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색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엄마와 5살 아이가

다양한 무늬와 색이 있어 표지가 너무 이쁜 두들 놀이책3을 만나게 되었어요.

 

 

우선 두들이란 무엇을 말하는지 궁금했는데

두들(doodle)은 자유롭게 쓱쓱 그리는 그림을 뜻하는 거래요.

틀에서 벗어난 여행에서 새롭고 즐거운 생각들이 샘솟듯

자유로운 드로잉은 아이의 그림에 특별한 창의력과 상상을 선물한답니다.

 

그럼 아이와 다양한 패턴이 있는 그림속으로 상상 여행 떠나 보실까요~

 

 

 

 

알록달록 바퀴 모양의 <색상환표>

학창시절에 미술책에서 본 이후로 처음 인거 같아요.

따뜻한 느낌의 빨간, 주황, 노란색

시원한 느낌의 보라색, 파란색, 초록색

서로 반대되는 보색등

그동안 잊고 지냈던 색상에 대해 저의 두뇌를 일깨우는 느낌이네요.

 

 

 

 

색으로 다양한 효과 만들기는

한가지 색으로도 밝기와 명암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표현할 수 있음을 알려주네요.

차분한 효과, 활동적인 느낌, 발랄한 느낌, 차가운 느낌, 따뜻한 느낌, 특별한 느낌등

색의 화려한 세계가 펼쳐지는것 같아 신기 하더라구요. 

 

 

 

 

 

 

 

 

이쁘고 다양한 모양이 있어 다 해보고 싶은데

아이가 가장 만만해 보이는것 부터 골랐네요.

색칠하기 들어갑니다~

 

 

워낙에 움직임이 많은 아이라 과연 할 수 있을까?

걱정을 했는데 그래도 얌전히 앉아 열심히 하네요.

 

아직은 손놀림이 마음처럼 되지 않는지 선을 많이 벗어나요.

최대한 벗어나지 않으려 노력하는 모습~ 오랫만에 보는 진지한 모습이에요.

다른 때 같았으면 벌써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을텐테 말이죠^^ 

 

 

 

힘이 들었는지 그만 하겠다며 완성~ 먼저 외쳐댑니다.

고생했다 아들아...

지훈군 작품해설 들어갑니다.

이건 우주인데 달도 있고, 지구도 있고, 목성, 수성, 화성등등

아이가 알고 있는 모든것이 나오네요.

 

 

 

 

저녁을 준비해야 하는 엄마에게 두들 놀이책 하고 싶다고 졸라대서

그럼 혼자서 해보라고 했더니 이런 작품을...

아이가 생각하고 결정한 색이라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칭찬 듬뿍~

 

 

 

 

엄마는 위쪽을 아이는 아래쪽을 맡아서 함께 해봤는데

이젠 나름대로 선을 벗어나지 않고 다양한 색을 사용하려고 아이도 노력하더라구요.

요즘 우주와 우리 몸에 대해 관심이 많은 아이가 이름 붙인

이작품은 '몸속 세포'

 

 

 

 

그동안 그림은 열심히 그리는데 색을 칠하지 않아 실갱이를 많이 했는데

겨우 색을 조금씩 칠하기 시작한 지훈군과 함께 한 두들 놀이책~

 

5살 움직임이 많고 손근육이 아직 덜 발달된 지훈군에게는

 크기가 작고 그림이 많아 어렵게다는 생각이 들어  

 아이가 즐겁게 할 수 있는것 부터 천천히 진행하기로 했어요.

난이도가 있는 책이라 아이는 물론 어른까지 재미나게 색감각도 익히며

즐길 수 있을거 같아요.

 

 

함께 종알종알 얘기도 나누며 아이의 생각도 들어보고

 따뜻해 보이는 색과 차가워 보이는 색들도 골라 칠해 보면서

색을 고를 때 마다 크레파스에 적힌 색을 꼼꼼히 읽어 보는 아이라

그동안 쓰지 않던 색에 대한 인지도 저절로 되더라구요.

 

아이와의 다양한 모양이 있어 지루하지 않고 즐거운 놀이로 시작할 수 있는 두들북.

재미 있다며 자꾸 하자고 졸라 대는 아이와 행복한 색에 대한 놀이 기대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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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네 마을 만들기 - 말랑말랑 촉감 블록으로 아이의 두뇌도 말랑말랑~ | 기본 카테고리 2012-01-1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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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 2011 선정도서 24권 리뷰대회 참여

[도서]솔이네 마을 만들기

최향숙 글/구보람 그림
삼성출판사 | 201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말랑말랑 블록으로 만들기를 하며 아이의 상상의 세계를 엿볼 수 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말랑말랑 촉감블록 솔이네 마을 만들기가 지훈이네 집에 온 날~

오자마자 환호성치며 좋아하는 모습에 아이에게 멋진 선물이 된거 같아 마음이 흐뭇했어요.

 

말랑말랑 젤리 사탕같다며 느낌이 좋은지 자꾸 손으로 만지작 만지작~

6가지 색의 좋아하는 12가지 동물모양이 있어 더 좋은가봐요.

총 36개 블록이 들어 있네요.

 

요즘 지훈군이 흠뻑 빠져 있는 책과 함께 하는 블록만들기~

 책의 내용이 재미있고 공감대가 느껴지는 이야기라 아이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블록들도 이쁘고 실용성있게 나와서 정말 마음에 들고 아이도 좋아해요.

 

 

말랑말랑 한 소재로 된 촉감블록으로

지훈군의 손 근육도 골고루 발달시키고

던지거나 떨어뜨려도 다칠 염려가 없어 안심이 돼요.

움직임이 많은 개구쟁이가 차분히 앉아 집중력을 발휘하며

만들기에 빠져 있는 모습을 보면 정서 발달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먼저 만들기 전에 필요한 블록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갯수를 찾아 분류해 보게 했더니 그 다음 작품부터는 알아서 척척하더라구요~

모양과 색, 숫자 인지까지 연계할 수 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블록 12가지를 가지고

조립방법이 쉬워서 그림만 보고 혼자서도 충분히 만들 수 있어요.

끼우고 연결하기만 하면 되니 너무 쉽죠. 

로켓 발사하는 모습까지 그리고 나서 완성된 작품을 보고 뿌듯한 표정의 지훈군~

 

 

 

물고기, 시계, 헬리콥터, 자전거를 만들었어요. 

 

 

 

 

 

 

 

 

요즘 수학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심심하면 패턴놀이도 하고 색깔별로 분류하며 세어보기도 하네요.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말랑말랑한 재질이다 보니 만든 작품을 자랑하려고 세워 보이면 작품이 망가진다는거~

 한꺼번에 한 작품이상을 만들기엔 36개의 갯수로는 좀 모자라다는거~

 

처음엔 완성품을 보고 따라 해보기를 하면서

다양한 도형과 입체물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도 기르고

 나만의 상상의 세계를 펼치며 작품도 만들어 보면서

자심감을 갖게 되고 성취감이 높아짐을 느낄 수 있어요. 

말랑말랑 촉감 블록으로 만들기를 하면서

지훈이의 두뇌도 말랑말랑해지는 시간 갖어 봤어요.

 

 

 말랑말랑 촉감블록 시리즈

너구리는 발명왕, 아기 돼지 집짓기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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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책벌레 찌르찌르 - 아이가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알게 되죠~ | 기본 카테고리 2012-01-1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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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 2011 선정도서 24권 리뷰대회 참여

[도서]책벌레 찌르찌르

제니퍼 번 글/키스 벤디스 그림/김충규 역
푸른숲주니어 | 201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책을 읽는게 좋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들은 많았는데 왜 책을 읽어야만 하는지 대해서는 2% 부족했던 느낌이었는데 그 부분을 채워 주는거 같아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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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가 책을 가까이 하고 관심은 있는것 같은데

아직 유치원에 가지 않으니 친구들이 없어서 그런건 아닐까 때론 걱정이 되기도 해요.

책읽는 습관을 들여 주려 무던히도 노력하고 있는데 아이에게 단지 책만 읽는것보다는
5살 지훈이 나이에 맞는 육체를 포함한 다양한 활동도 필요하단걸 가르쳐주며
더불어 책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려주고 있는 책.

책벌레 찌르찌르와 함께 해봐요.

 

 

 

 

 

찌르레기 찌르찌르는 태어난 날 부터 남들과 달랐어요.

다른 찌르레기는 벌레, 풀, 진흙, 물을 발견하는데

찌르찌르는 책을 발견하고...

다른 찌르레기는 풍뎅이나 벌레, 개미를 쫓아다니느라 바쁜데

찌르찌르는 글자를 배우느라 바쁘고 꿈을 꿀때 조차도 사뭇 달라요. 

 

지훈군 제목을 보더니 왜 찌르찌르는 새인데 책벌레라고 하는지 물어봐요.

글쎄 왜 그런 표현을 썼는지 저도 궁금해지는데요~

한창 숫자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찌르레기들의 숫자를 세어보고 있는 지훈군.

아이가 보기에도 찌르찌르의 꿈은 특이했는지 관심을 보이고

지훈군의 꿈이야기도 해주네요.

 

 

 

 

다른 찌르레기들은 나는 법을 열심히 배우고 있는데

찌르찌르는 도서관에서 책 속 세상을 마음껏 날개짓하며 날아다니고 있어요.

그런 찌르찌르를 다른 찌르레기들은 바보, 얼간이, 책벌레라며 놀리지만

찌르찌르는 아랑곳하지 않고 도서관에서 열심히 배우고 있네요.

하지만 철새의 이동이 시작되기 전에 찌르찌르도 나는 법을 배워야 할텐데 걱정이에요.

 

다른 찌르레기들이 날아가는 모습을 보며 아직 날지 못하는 찌르찌르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 지훈군도 마음이 아픈가봐요.

할 수 있어! 라며 손을 들어 보이며 외쳐 주는데요.

평소에 잘 안되면 울기부터 하는 지훈군을 위해 제가 외쳐대던 말이거든요~

 

 

 

 

날지 못하는 찌르찌르를  형제자매들은 혼자 두고 가지 않아요.

찌르찌르의 몸을 끈으로 질끈 감아 함께 가는 모습에 감동이 밀려오네요.

누구나 혼자의 힘으로는 살아가기 힘들지만

모두 함께 하면 가능하다는걸 알려줄 수 있어 좋았어요. 

 

하지만 곧 닥쳐온 태풍에 찌르찌르는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 수 있었을까요?

 

 

 

 

 

<책벌레 찌르찌르>를 읽으며 느끼게 된점은

그동안 부모들은 책에서 얻게 되는 교육적효과와 영향을 알기에

아이에게 책읽기를 유도하고 다그치게 되는데

 책읽기를 말로만 강조하기 보다는 왜 읽어야하는지를 깨닫게 하는게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남들과 다르지만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소신껏 밀고 나가는 찌르찌르를 통해

용기와 인내심도 배워볼 수 있었네요.

 

책을 읽는게 좋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들은 많았는데

왜 책을 읽어야만 하는지 대해서는 2% 부족했던 느낌이었는데

그 부분을 채워 주는거 같아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지훈군도 책을 읽고 나서는 찌르찌르처럼 책을 많이 읽어

남을 도울 수 있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데요. 


아이의 생각을 키워주고 지혜의 샘이 되어줄 소중한 책의 의미.
다시 한번 되새기며 지훈이랑 행복한 책읽기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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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석 동시집] 똥배 - 나의 마음을 사로 잡은 동시 | 기본 카테고리 2012-01-08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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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 2011 선정도서 24권 리뷰대회 참여

[도서]똥배

김원석 글/이영림 그림
밝은미래 | 201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다른 시에 비해 짧지만 재미와 다양한 의미가 담겨서 어쩜 이렇게 잘 표현했을까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멋진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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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배" 풍선에 비유한 표현도 재미있지만 책의 제목이라 더 관심을 갖게 되고 
아이가 익히 들었던 말이라 그런지 지훈군이 제일 좋아하는 시

지훈군이 배가 아프다고 하면 아이를 안고서 제가 평소에 불러주던

"엄마 손은 약손 지훈이 배는 똥배" 를 지훈군이 오늘은 엄마에게 불러주네요.

 

그러면서 지훈군의 똥배라며 보여 주는데...

너무 홀쭉해서 밥을 더먹야겠는걸~

 

 

 

 어려서 부터 아이의 감성과 언어 표현력을 키워주기엔

동시가 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 여러권의 동시집을 읽어주었어요.

 잠자리 베갯머리에서도 동시를 읽어주면

따뜻하고 편안한 음률에 스르르 눈을 감는 아이를 보며

예쁘고 행복한 꿈속 여행이 되겠구나 하는 마음에 너무 흐뭇했어요.

 

<똥배>는 기존에 지훈군에게 읽어줬던 동시집 보다는

한단계 더 이해가 필요한 시집이지만 아이도 재미있게 잘보고

저의 마음을 사로 잡은 동시집이에요.

다른 시에 비해 짧지만 재미와 다양한 의미가 담겨서

  어쩜 이렇게 잘 표현했을까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멋진 시집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혼자 보기엔 아까워 널리 알리고 싶은 동시네요.

 

특히 김원석 시인이 말하는 시에 대한 생각과 느낌이 마음에 들었는데...

동시가 어떤 것인가를 맛도 보고, 또 먹어 보고, 또 흉내를 내어 보면서 직접 써보았으면 하는 마음.

시를 쓰는 방법만 알면 누구나 쓸 수 있다는 자심감을 심어주고 있어

저도 금새 시인이 될 수 있을것 같은 착각이 들정도로 마음에 와 닿네요. 

 

" 고인 물이 썩는다고 하죠?

마음도 쓰지 않고 그대로 놔두면 마음이 자라지 않을 수도 있어요.

마음을 자꾸 끄집어내어 글로 옮기면, 마음은 몸과 함께 자라서 꿈을 위해 달려갈 것입니다."

작가의 말 中 인상적인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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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 충치괴물들의 파티 - 아이의 이 닦기 습관을 확 잡아줘요^^ | 기본 카테고리 2012-01-07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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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 2011 선정도서 24권 리뷰대회 참여

[도서]충치 괴물들의 파티

라이코 글/에브 타를레 그림/전은경 역
아라미 | 201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의 양치습관 걱정되시나요~ 책으로도 쉽게 바로 잡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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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치과의사가 아이들을 위해 쓴 동화책으로

 도쿄에서 20여년 동안 자신의 치과병원에서 의료 활동을 하며

어린이 환자들이 치료에 대해 두려워 할 때 직접 들려준 이야기를 동화로 만들었대요.

그래서 더욱 기대가 되고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책이에요.

 

 

 

 

 

 

 

 

 

 

이닦기가 힘든 지훈군에게 그동안 달콤한 음식을 멀리 했는데도
초콜릿과 과자, 아이스크림을 달라며 외쳐대는 지훈이.

그래도 다른 아이들에 비해 단것을 덜 먹는 편인데도

이 닦기를 하려면 안 닦겠다고 도망치는 지훈군과 닦아야 한다는 엄마와의
 쫓고 쫓기는 공방전이 매일의 일상이라서 걱정이 되었어요.

  

억지로 하게 되면 거부반응이 생겨 더 안 닦는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더더욱 "충치괴물들의 파티"를 만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친구같은 루카가 단음식을 먹고 이가 아파 병원에 가는모습과
의사선생님의 편안하게 들려주는 충치괴물 이야기를 들으며
충치괴물과 충치왕을 잡는 모습에 아이도 공감을 하게 돼요. 
 
충치괴물이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 하는 루카에게

 "양치질하기 싫어하는 친구들 입 안에 새 집을 지을거야."란 선생님의 한마디에

지훈군도 이제부터는 양치질을 잘할거라며 약속!

그게 바로 엄마가 듣고 싶어 하던 소리란다~

 

재미있는 동화를 읽고 나면

 책의 뒷부분에 충치괴물을 물리치기 위해 실천해야 할 구체적 사항을 알려주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되네요.

 

그동안 아이의 양치질 습관 바로 잡기 많이 힘드셨죠^^

충치괴물들의 파티와 함께 해보세요~

좀더 재미있고 쉽게 할 수 있어요.

 

 

 

지훈군의 변화된 모습~

아이와 이닦기 할때 좋아하는 인형이나 자동차와 함께 하는 방법은 어떠세요.

좋아하는 소방차위에 앉아 양치질 하는 지훈군~

지금은 먹기만 하면 충치괴물 왕을 잡아야 한다며 칫솔을 들고 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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