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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행복한 책 - 나의 가슴을 채워주는 감동의 책이 있어 더없이 행복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12-10-3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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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회 예스24 문화버킷리스트 축제 참여

[도서]행복한 책

케이트 베른하이머 글/크리스 쉬밴 그림/최순희 역
국민서관 | 2012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울긋불긋 곱게 물든 나뭇잎세상처럼 서늘하게 코끝을 스치는 바람마저 색깔을 입을듯

알록달록한 향기를 풍기는 날들입니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죠.

 

 

저의 재산목록 1호가 책인만큼 저도 가장 아끼고 소중하고 귀한것이네요.

아이도 책속에서 상상하며 미래를 꿈꾸고 지혜로움을 배웠으면 하는 마음에
아기때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책을 스승삼아 함께 하는 생활을 하고 있어요.
그렇다보니 책을 좋아하지만 지금은 습관처럼 의미없이 읽고 있는것은 아닌지 생각을 해볼때도 있고
오래된 책은 아이가 가까이 하지 않게 될까봐 조바심이 날때도 있지만
정말 좋은책은 세월이 흘러도 사랑받을 만한 가치와 의미가 있더라구요.

아이와 책이 주는 즐거움과 소중함을 되새겨 보고 싶은 책.
[행복한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케이트 베를하이머 글 ㅣ 크리스 쉬밴 그림

 

 

 

책을 보고 있는 아이의 표정에 편안함이 묻어나는 표지네요.

우리아이들의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초록색 책은 기다립니다.

책은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 줄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요?

 

 

 

 

 

도서관에 새로 들어온 초록색책은 아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며 많이 읽히기도 해요.

여러해가 지나면서 초록색은 찢겨지고 아예 페이지가 없는 곳도 생기며 모습은 초라해졌지만

소녀와 마법의 버섯 이야기는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하지만 책은 외로웠어요. 

 

 

어느날 도서관 구석에 떨어진 책을 발견한 엘리스는

책의 아름다움을 알아보고 초록색책을 빌려가요.

 

 

 

엘리스의 방과 책꽂이를 보자 책은 참 행복했어요.

 

아빠와 함께 책을 읽고...

엘리스 혼자 달빛에 책을 읽으며

뜯겨 나간 마지막 쪽을 보며 행복한 결말을 상상하고...

책에 대한 꿈을 꾸기를 소망하며 책을 베개밑에 넣고 자고...

 

초록색책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순간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저도 학창시절 책을 읽으며 결말을 상상하며 내가 주인공인냥 행복한 기분에 빠지곤 했는데...

아이의 이마음이 공감이 가네요.

 

 

 

하지만 새로운 책에 대한 들뜬 흥분으로 그만 초록색책을 도서관에서 빌리는걸 깜빡하고

 자원봉사자의 실수로 지하실로 가는 바람에 만나지를 못해요.

책은 어두컴컴한 지하실에서 외로웠어요.

 

엘리스는 차츰 다른 책들이 마음속에 자리 잡게 되었고 ...

초록색책은 벼룩시장을 통해 다시 사람들의 온기를 느끼며 주인을 만날 수 있기를 기다리고 있네요.

 

하늘이 어두워지며 비가 내리기 시작했을때...

초록색 책의 표지에 있는 소녀가 마법의 버섯 아래서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참 인상적이에요.

 

 

초록색 책은 과연 자신을 아껴주고 사랑해줄 엘리스와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행복한 책을 들여다보고 있는 지훈이에게

책이 주는 의미를 물어봤더니...

 

책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재미있대요.

마음이 참 좋아지는 것 같고, 멋지데요. 왜? 지혜롭게 해주니까...

 책속으로 내가 들어가는것 같다나요. ㅎㅎ

책의 그림과 글을 통해 동화되어 내가 주인공이 된냥

 나름대로 상상을 하고 이야기를 꾸며가는거 같아요.

그리고 다른책을 읽으면서도 전에 읽었던 책의 그 장면과 대사를 생각해내며

그때는 그랬는데...하며 얘기를 꺼내더라구요.

자신에게 마음에 와닿아 감동을 주고 소중하게 여기는 책은 세월이 흘러도

 가슴속에 살아 숨쉬며 영원히 기억되는거 같아요.

그래서 더 열심히 책과 함께 하려구요.

 

행복한 책을 읽으면서

책이 컴컴한 지하실에 내려가게 되었을때, 더이상 아이들의 사랑을 받지 못하게 되었을때등의

소외되고 외롭던 책에 대한 마음이 나타나 있어 책을 어떻게 대하고 다루워야할지

아이가 저절로 알게 되고 공감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지난날 제가 감동깊게 있었던 책들은 무엇이며

지금은 어디에서 누가 읽고 있을까 생각하네 되네요.

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행복한 책~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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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자신만만 원리과학] 누가 누가 물가에서 살까요? - 양서류, 파충류, 어류에 대해 알아가요. | 기본 카테고리 2012-10-1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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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회 예스24 문화버킷리스트 축제 참여

[도서]자신만만 원리과학 60권 + 원리쏙쏙 놀이과학 10종 세트

편집부
천재교육 | 201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에게 과학을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줄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하면서

놀면서 접할 수 있는 쉬운 책들 위주로 함께 보며 익혀왔는데...

이젠 좀더 개념을 이해하면서 원리를 알아가는 난이도 있는 과학을 접해주고 싶었는데

천재교육의 자신만만 원리과학을 만날 기회가 왔네요.

 

초등학교 새 교과서에 맞춘 원리과학~

자신만만 원리과학은 운동.에너지, 물질, 생명, 인체, 지구.우주, 환경, 첨단 과학의

 7가지로 분류하여 총60권과 원리쏙쏙 놀이과학 10종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중에서 제가 만나본 책은 생명에 해당하는

자신만만 원리과학 24 - 누가 누가 물가에서 살까요?

생명 : 양서류, 파충류, 어류

 

 

 

 

 

 

숲속 개울가에서 도롱뇽의 잘린 꼬리를 놓고

개구리, 도마뱀, 붕어가 서로 차지하려고 내기를 벌여요.

개구리는 양서류, 도마뱀은 파충류, 붕어는 어류에 속하는 동물이에요.

개구리, 도마뱀, 붕어의 흥미진진한 내기를 통해

양서류, 파충류, 어류에는 어떤 동물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각각 어떤 특징들이 있는지 알아보아요.

 

 

 

 

 

간지부분의 내용을 보며 이책에서 어떤 내용을 배울 것인지 유추해보는 재미도 쏠쏠~

지훈군은 손가락은 개구리 같고 꼬리는 공룡꼬리 같다나요.ㅎㅎ

정말 누구의 꼬리일까요? 궁금해지는데요.

 

 

 

 

 

다람쥐 한 마리가 나무에서 쪼르르 내려오는 바람에 굵직한 도토리가 하나

도롱뇽 꼬리 위로 떨어지면서 놀란 도롱뇽은 자기 꼬리를 똑 떼고는 후다닥 도망가요.

 

엄마~ 엄마~ 꼬리를 떼고도 어떻게 살아요???

 너무나 신기하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지훈군이에요.

 

 

 

 

 

 

개구리가 도롱뇽 꼬리를 날름 먹으려 할때 그곳을 지나던 도마뱀과

두꺼비, 맹꽁이는 그것이 개구리의 꼬리라는 말에 의구심을 품네요.

 

한쪽면에는 개구리와 친척인 동물은 무엇이 있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어렸을 때는 물속, 자라서는 땅위에서 사는 동물을 양서류라고 해요.

어릴때는 물속에서 아가미로 숨을 쉬고, 자러서는 땅 위에서 허파로 숨을 쉬고,

또 피부로도 숨을 쉬기 때문에 피부가 항상 축축하고 매끈하답니다.

생김새가 비슷한 양서류에 해당하는 도롱뇽, 청개구리, 두꺼비, 맹꽁이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어

생각을 확장하는데도 많은 도움을 주는데요.

 

지훈군은 그동안 접해보지 못했던 생김새가 비슷한 동물들이 나오니 읽어보기 바쁘네요.

시골에 갔을때 맹꽁~맹꽁 하면서 울었던 맹꽁이를 밤에 봐서 잘 몰랐는데

직접보니 신기하데요.

 

 

 

 

 

유식한 두꺼비는 올챙이가 개구리로 자라면서 꼬리가 저절로 짧아지는걸 알고 있네요.

맹꽁이도 깜짝 놀란다고 올챙이 꼬리가 똑 떨어지는게 아님을 알고 있구요.

 

개구리의 한살이를 보며 산에 갔을때 시냇가에서 보았던 개구리 알이 어떻게

개구리가 되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 이해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돼요.

아이에게 매일 뒷자리가 먼저 나온다고 알려줘도 금새 잊고 앞다리라고 말하곤 했는데...

이번에야말로 아이가 제대로 알게 되었어요.ㅎㅎ

 

 

 

▼                                                         

 

 

그때 그때 등장하는 동물들의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

어류인 붕어에 대해 모든걸 알 수 있어요.

 

동물들이 한마리씩 등장할때마다 특징과 생김새, 먹이등이 자연스레 설명이 되면서 이야기식으로 풀어가니

아이도 무담없이 받아들이고 재미있어해요.

 

이번엔 누구의 꼬리인지 각각의 동물들의 특징을 설명하며 내기까지...

과연 누구의 꼬리인지 밝혀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곳곳에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아이가 내용을 잘 이해를 했는지 묻고 답할 수 있는

Q & A가 있어 즐겁게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개념쏙쏙! 교과서학습에서는

어류, 양서류, 파충류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그동안 궁금했던 동물들에 대한

호기심을 싹 해결해줘요.

 

 

 

 

                                                                                                  

 

 

 

지식팍팍! 호기심탐구에서는

동물세계에서도 자기 몸을 보호하려고 변신술을 이용하는데

보호색을 이용하거나 의태를 이용해서 자신을 지켜나가는 눈물겨운 삶은 방식과 동물들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어요.

찾기놀이를 하면서 보면 아이가 더 재미있어해요.

 

 

 

 

 

호기심이 가득 닮긴 눈으로 책을 탐닉하고 있는 지훈군~

 

 

 

5살 지훈이가 어류, 양서류, 파충류를 이해하기에는 아직 어렵지만

만화형식의 대화체로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나오니 더 재미있게 읽어 주는 지훈군~

그동안 보지 못했던 동물들의 총출동에 아주 흥미있어 하며 새로운 지식에

 재미있게 혼자서도 잘봐주고 있어요.

그때그때 등장하는 동물들을 상세하게 설명해주는 부분이 있어 지식도 넓히고

 생각도 확장할 수 있어 좋아요.

 

원리과학이라고 하면 선입견에 어렵게 생각했는데 그런 인식을 불식시켜주는 자신만만 원리과학~

재미나게 이야기식으로 개념과 원리를 깨칠 수 있는 자신만만 원리과학 !!!

쉽고 재미있게 지식도 확장하고 호기심도 충족하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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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눈높이아티맘] 창의력 쑥쑥 표현력 발달 아티맘 1단계 -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친구^^ | 기본 카테고리 2012-10-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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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아티맘/ 창의력쑥쑥 표현력발달/ 재미있는 미술 교구 / 초등 교과과정 연계

그리기 / 클레이 / 만들기/1~3단계 / 창의력 미술교구 추천

 

 

 

5살 개구쟁이 지훈군이 요즘 뭔가를 조물조물 만들기를 좋아하는데

집에서 엄마가 재료을 준비하고 무엇을 만들까 생각하기가 쉽지가 않아 사실 

아이의 욕구를 채워주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런 저의 마음을 속속들이 알아주는 창의력도 발달시키고 표현력도 쑥쑥 키워주는

아티맘 1단계(36개월~5세) 만나보았어요.

 

 

 

 

 

 

 

 

 

아티맘은 1~3단계 과정으로 이루어진 1년학습 미술교구~

 

 

 

 

 

 지훈이가 만나본

1단계는 자유로운 미술 (36개월~5세)로

여러가지 재료를 탐색하고 자유롭게 표현하며 두뇌 속 미술 공간을 넓히는 단계.

그리기-클레이-만들기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활동분량의 본교재와 활동교재, 학부모안내문, 다양한 재료까지~

뒷처리까지 깜끔하고 편리하게 아이와 미술활동속으로 빠져들수 있겠네요.

 

 

 

1년 학습 과정으로 다양한 미술 활동들을 직접 해볼 수 있는 1단계 예시작들~

1년 동안에 어떤 내용의 미술활동을 할지 알려주고 있어 기대도 되고

아이와 미술활동과 연계해서 독후활동까지 생각해볼 수 있어 좋더라구요.

 

 

 

 

상자를 열면 1단계 미술교구

끈적끈적 물엿 그림, 고깔 모양 아이스크림, 딸랑딸랑 손수건 인형 3가지 미술활동 교구가 들어있어요.

 

 

사용하고 남은 재료는 봉투에 쏙~ 미술활동후 보관까지 간편하게~

 

 

 

활용가이드와 다음달 아티맘까지~

 

 

 

 

끈적끈적 물엿 그림 미술활동 교구들~ (1단계 1-A)

 

 

물엿, 무독상 물감 4색(빨강, 노랑, 초록, 파랑), 빨대, 종이접시 4개, 비닐장갑,

투명시트지 (본교재용1장, 활동교재용 3장), 바닥 보호용 비닐, 물휴지, 칭찬 스티커

 

재료의 용도를 상세하게 설명해주어 재료를 어느곳에 사용할지 쉽게 알 수 있어요.

 

 

 

 

딸랑딸랑 손수건 인형 미술활동 교구들~ (1단계 1-C)

 

 

손수건, 솜, 딸랑이, 고무 밴드, 모형 눈알2개, 접착 펜트 도안,

학습용 스티커 2장 (활동교재용), 칭찬 스티커

 

 

 

 

 

 

고깔 모양 아이스크림 (1단계 1-B)

 

 

 

색찰흙 10색 (빨강, 주황, 노랑, 연두, 초록, 하늘, 파랑, 보라, 하양, 검정)

모형 과일 2개 (빨강, 연두), 칭찬 스티커

 

 

 

 

 

 

지훈군 빨리 하고 싶어서 난리가 났어요.

 지훈이가 고른 아이스크림 만들기~ 클레이.

 

 

색찰흙에 관심이 많은 지훈이는 먼저 파랑, 초록, 하양색을 고르고 유심히 살펴보는데요.

필요한 만큼 덜어내고 보관도 용이한 용기~

 

 

말랑말랑 촉감이 좋은 색찰흙~

아이에게 손으로 조물조물 만들며 느껴지는 질감을 통해 정서적으로

안정감도 찾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처음으로 다니는 유치원에 적응하느라 나름 스트레스를 받는지

블록을 가지고 놀다가도 잘 안되는가 싶으면 집어 던지며 화를 표출하는데

만들기를 하면서 정서적으로 많이 안정이 되어 가는 모습이 보여서 안심이 돼요.

 

 

 

학습목표: 소조 활동을 통한 형태 인지와 표현력 향상

 

 

먼저 아이스크림을 받쳐줄 고깔 모양을 만들어요.

 

 

 

 

가위를 가지고 모양에 따라 오려내는 과정을 통해 소근육도 발달 시키고...

아무래도 서툴다 보니 집중을 요하는데 집중력을 기르는데도 도움이 많이 되네요.

 

자르고 오려서 풀도 붙이고...아주 열심이죠.ㅎㅎ

평소엔 왈가닥 개구쟁이 녀석이 진득하니 앉아서 하는 모양을 보니

기특하기도 하고 마냥 이뻐 보이더라구요.

역시 나는야 도치맘^^

 

 

 

 

풀칠하고 마주 붙이니 고깔모양 완성~

그동안 아이가 다칠새라 엄마가 대신해줬는데

아티맘은 아이 혼자서도 거뜬히 할 수 있어요.



이번에는 색찰흙을 조물조물 섞어서 아이스크림 모양내기~

 

 

동글동글 조물락 조물락~ 아주 신나서 열심인 지훈군...

많이 떼어서 하라고 했더니만 다음에도 많이 많이 만들고 싶다며 저렇게 조금씩 떼었네요.

너무 많이 섞으면 색이 한색으로 나와서 안예쁜데...

있는 힘껏 섞고 있네요.

 

 

좋아하는 청포도 모형과일까지 얻으면 완성~

입안에서 사르르~ 음냐 음냐 맛나보이는 아이스크림 완성 !!!

엄마~ 빨리 먹고 싶어요^^


이번엔 활동교재를 해봤는데 본교재를 확장시킨 응용교재라고나 할까...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난 재료로 동글동글 뭉쳐서

재료의 특성을 이용한 사물 표현까지 해봤어요.

 

 

 

 재미있는 미술교구~ 신나는 미술놀이 시간~ 

아티맘 미술놀이를 통해 아이가 그동안 잠재되어 있던 스트레스도 풀고

엄마에게 마음을 여는 통로역할도 하게 되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더욱 친밀감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아이들은 하얀 백지와도 같아서 모든 것은 그대로 받아들이는데

마나 깊이 있는 미적 경험을 많이 했는지에 따라 앞으로 아이가 그려 나갈 표현의

폭도 정해지게 된다니 아이와 마음을 키우는 미술놀이 자주 해야겠어요.

 

엄마와 함께 하는 미술놀이. 아티맘~

창의력을 쑥쑥~ 표현력 발달~
아티맘 미술교구로 아이의 창의력,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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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세계의 걸작 그림책 223-영국] 우리들의 특별한 버스 | 기본 카테고리 2012-10-0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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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들의 특별한 버스

밥 그레이엄 글, 그림/엄혜숙 역
시공주니어 | 201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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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하면 특히 남자 아이들이 열광을 하며 꾸준한 사랑을 이어가는데요. 

버스를 너무나 좋아해서 장거리 갈때도 버스를 타겠다고 우겨서 힘이 드는 5살아이와
나만을 생각하고 우리가족만을 위한 생활이 만연되어 가는 요즘~
삭막한 마을이 폐차로 인해 소통하게 되는 사람사는 이야기를 함께

 느껴보실 수 있는 그림책을 만나보았어요.

 

 

2012 호주 아동 문학상 대상을 받은 국제앰네스티 추천 도서~

세계의 걸작 그림책 - 영국

 

우리들의 특별한 버스

 

 

밥 그레이엄 그림.글

 

 

 

어느 날 삭막한 도심 한가운데 고물 버스 한 대가 나타났어요.

이 버스는 천천히 도시를 따뜻하게 바꾸어 가지요.

낡고 오래된 버스가 '특별한 버스'가 되는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어느날 스텔라의 집 바로 앞에 낡고 고장난 오래된 버스 한대가 버려져 있었는데

간판에 heaven(천국)이라고 씌어 있어요.

 

그동안 바쁜 일상속에 별 관심도 없던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잠시나마 멈춰서서 이야기를 나누게 되죠.

우리의 주인공 스텔라는 이버스를 보며

"엄마, 저 낡은 버스는 바닷가에 떠밀려 온 고래처럼 슬퍼 보여요."라며 표현을 하네요.

 

버스안은 쓰레기들로 지저분하고 황량하리 만큼 차갑게 느껴지는데

꼭 개인적인 생활에 익숙하여 주위를 둘러보기 힘든 우리사회의 모습같다는 생각이 언뜻 들더라구요.

 

 

 

버스를 스텔라의 앞뜰로 치우지만 바퀴가 길쪽으로 튀어나와 있어 규정위반 이기는 하지만

이 버스로 인해 아무도 앉은 적이 없던 담 위에 사람들이 않아있고,

버스 아래는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고,

달팽이도 살게 되고 참새 한 쌍은 낡은 엔진 안에 둥지를 틀기까지...

어른들은 버스를 깨끗히 닦고 아늑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어요.

 

달팽이가 버스를 기어 올라가는 모습이 인상적이고

이웃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가 되는 순간인거 같아요.

 

 

 

 

낡은 버스안에는 금붕어, 만화책, 테이블 축구 게임기, 개, 의자, 카펫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케이크등등 훈훈함이 느껴지는 장소로 변했어요.

 

이웃과 소통하며 나누고 즐거워하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죠. 

지훈군도 이런 버스가 있으면 버스에 장난감, 책, 간식을 가져가서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싶데요.

그리고 침낭도 가지고 가서 캠핑을 하고 싶다는군요.

 

 

 

하지만 사람들이 소풍을 나와 음악이 흐르고 춤을 추고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견인차가 다가와 버스가 길 쪽으로 튀어나와 규정위반이라며 폐차장으로 끌고 가버리네요.

 

사람들의 쉼터이자 이웃과의 소통의 장이었던 버스를 이대로 보낼수는 없겠죠.

어느새 사람들은 이 버스를 자신의 일부처럼 아끼고 사랑하고 있었던거에요.

 

어떻게 버스를 다시 되찾을 수 있을까요.....

 

 

 

 

낡고 오래된 버스가 개인적인 생활에 우선하여 이웃과의 소통이 어려웠던 우리에게 더 없이

편안함과 안락함을 가져다 주는 특별한 버스가 되었네요.

 

 

 

그 많은 자동차중에서도 유난히 버스를 좋아하는 지훈군~

아주 책에 흠뻑 빠져 즐기고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자동차 그림을 그려서 버스를 예쁘게 꾸며주고 싶고

책에는 금붕어가 한마리만 있는데 외롭다며 집에 있는 금붕어를 한마리를 가져다가

친구를 만들어주고 싶데요.

우리집에 있는 장난감 견인차와 똑같다며 유심히 보기도 하고

스텔라가 아저씨로 부터 버스를 돌려받을 수 있게 되었을때는 정말 잘되었다며 만세까지 부르는 지훈군~

새들의 둥지를 지키기 위한 스텔라의 따뜻한 마음을 보며

지훈이도 잠자리를 잡으면 다치지 않게 돌려보내준다며 다짐을 하네요.

 

 

 우리 도심의 모습과 아기자기한 이웃의 모습들을 따뜻한 색채로 그려내어 정감이 느껴지고 

버스주변에 사는 달팽이, 엔진에 둥지를 튼 작은 새들의 귀중한 생명까지 생각하는

아이의 따듯한 마음이 느껴지는 그림책~

이웃과 함께 하는 훈훈함이 느껴지는 그림책~

우리들의 특별한 버스로 인해 우리 이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함께 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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