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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구르미 그린 달빛』 서평단 모집 | 기본 카테고리 2016-11-30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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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구르미 그린 달빛 포토 에세이

KBS 구르미 그린 달빛 제작팀 제작/김민정,임예진극본/김성윤,백상훈 연출
열림원 | 2016년 11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구르미 그린 달빛 포토 에세이』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12월 4일(일) 24:00

모집 인원 : 20명

발표 : 12월 5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영온앓이’를 몰고 온 박보검과 김유정의 뭉글한 가슴앓이 고화질 컷 소장할 기회!

명장면과 명대사는 기본, 미공개 스틸컷과 특별 부록 페이지 장착한 풀옵션 포토 에세이


“불허한다. 내 사람이다.” “네 소원을 이뤄 달라는 게 내 소원이다.” 등의 심장 뜨끈한 명대사와 함께 수많은 명장면을 쏟아낸 드라마. 윤이수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조선 시대 배경의 궁중 로맨스다. 김민정·임예진 작가가 극본을 쓰고 김성윤, 백상훈 감독이 연출한 『구르미 그린 달빛』은 원작과는 또 다른 치명적인 매력으로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에 ‘영온앓이’를 몰고 왔다.


『구르미 그린 달빛 PHOTO ESSAY』는 다양한 패러디가 탄생할 정도로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었던 명대사와 명장면을 중심으로, 드라마 촬영 현장 모습과 배우들을 기록한 미공개 스틸컷을 엄선해 담았다. 또한 아름다운 화면 연출의 숨은 공로자인 화면 속 한복 의상 디자인에 관한 지면, 공식 포스터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컷이 담긴 지면 등이 특별 부록 페이지로 본문 사이사이 들어가 있어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의 숨어 있는 매력을 고이 간직하고 싶다면 소장 가치 100%인 포토에세이다.


---


*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책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포털 블로그에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 책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도서의 상세정보와 미리보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책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책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 리뷰 작성시 아래 문구를 리뷰 맨 마지막에 첨가해 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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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1년에 단 한건만 성공해도 월세보다 낫다 - 실전 노하우가 담긴 생생한 경매 재테크! | 기본 카테고리 2016-11-30 12:43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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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경매, 1년에 단 한 건만 성공해도 월세보다 낫다

이명재 저
나비의활주로 | 2016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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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매 1년에 단 한건만 성공해도 월세보다 낫다 / 이명재

 

 

 

 

요즘 아이들에게 바라는게 있다면 무엇이냐고 하면 돈을 많이 버는것이라는 대답이 서슴없이 나온다고 하는데 중학생 정도만 되어도 벌써 돈의 위력을 아는것 같아요.

한창 미래의 꿈을 갖기에 바쁜 때인데 벌써부터 돈에 억매이는 것이 아닌가 싶어 씁쓸하기도 하네요.

돈의 노예가 되지는 말아야지 하면서 마음을 다잡아 보지만 현실은 그게 아님에 마음이 아프답니다.

제가 20대때 지인이 경매를 통해 집을 샀다고해서 그럼 나도 할 수 있겠구나하고 책을 살펴 보았다가 뭐가 그리 복잡한지 머리가 아파서 책을 덮어 버렸던 기억이 나네요.

결혼후엔 시어머니 생활비에 이젠 요양비까지 모으기가 바쁘게 ​줄줄이 새나가서

생활하기에도 빠듯하기에 재테크는 머나먼 남들의 이야기로만 생각이 들었어요. 

더구나 경매는 여웃돈이 많아야 하는줄 알았는데 <경매 1년에 단 한건만 성공해도 월세보다 낫다>의 내용중에 단돈 100만원으로도 시작할 수 있다는 문구에 귀가 솔깃했습니다.

나에게도 희망이 보이는구나....

 

 

 

 

 

 

 

 

 

<경매 1년에 단 한건만 성공해도 월세보다 낫다>

단돈 100만 원으로 300% 수익 내는 푼돈 경매 고수의 리얼 경매 전략!

 

저자 이명재님이 적은 돈으로 많은 수익을 내려면 경매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100권이 넘는 경매 관련 서적을 읽었고, 수 년간 경매 관련 강의를 섭렵하며 경매 공부에 매진하며 꾸준히 기회를 찾아 안전하게 성공을 쌓은 실전 경험을 토대로 소송까지 진행할 정도의 노하우를 익히셨다고해요.

 

경매에서 사용하는 용어, 권리분석, 현장 파악, 입찰, 서류작성, 명도까지

경매의 시작부터 끝까지 첫걸음을 내딛는 왕초보인 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 

그 노하우를 아낌없이 펼쳐 보여주는 상세하고 친절한 내용에

경매의 경자도 몰랐던 제가 나도 할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네요.

 

 

 

 

 

 

저자가 경매로 투자했던 성공과 실패의실례를 들어 주어 더 현실감있게 다가오는데요.

 경매는 왠지 남의 아픔을 이용해서 재산을 빼앗는다는 느낌이 강해서 꺼려지기도 했는데

​계속 유찰되면 채권의 가치가 떨어져서 결국 채권자에게 손해가 되고,

은행은 물론 은행에 투자한 개인 투자자들에게도 손해를 끼친다고 하니 생각이 달라지더라구요.​

오히려 가장 많은 채권을 회수할 수 있도록 해준 사람이고 세입자에게는 배당을 받을 수 있도록 낙찰자가 도와준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뀌게 되었어요.

 

 

 

 

 

 

 

 

 

 

 

 

 

 

경매로 많은 돈을 벌수는 있지만 준비없이 뛰어들면 소중한 자산을 잃게 된다는 따끔한 사례도 보여주고 있는데요.

충분한 이론 공부와 철저한 현장조사, 제대로 된 입찰표, 명도와 매도까지 모든 과정이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려 돌아갈 때 원하는 이익을 얻게 된다는 것을 누누히 강조하고 있습니다.

주택을 사고 팔때 멋모르고 수박 겉 핥기 식으로 매번 확인하던 등기부등본을 제대로 보는 법, 매번 봐도 어럽고 아리송한 용어에 설명, 누구든 상식으로 알고 있어야 할 중요한 임대차보호법,  ​주택 및 토지 조사시 기본적으로 점검해야 할 사항 등등

경매가 아니라도 기본적인 상식으로 알아두어야 할 알토란 같은 정보들이 많아서 

두고두고 참고해야겠더라구요.

 


임대차보호법만 제대로 알아도 많은 물건에 입찰할 수 있으며,

사람들과 다른 시각으로 물건을 바라보면 경쟁률이 낮고 낙찰률이 높은 물건을 찾을 수 있다고 하네요.

경기침체와 부동산 가격 하락등 더이상 부동산으로 돈을 버는 시대는 갔다고 하는데

경매는 상승이 기대되는 곳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입하는 것으로 최상의 부동산 투자라 할 수 있다고 자부하고 있어요.​

경매 재테크는 돈이 아니라 전략이 먼저다!

책장을 넘길수록 자연스레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데요.​

 

 

 

 

 

 

 

 

 

 

 

 

기일입찰표를 작성하기 위해 이해해야 할 용어는 물론 기일입찰표 작성방법,

실전 경매 진행 순서, 경매 법정에서 입찰하기 등

경매의 경자도 모르는 왕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게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낙찰을 받고 사람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부분이 명도라고 하는데.

명도는 주택에 거주하는 점유자를 내보내고 열쇠를 넘겨받는 과정을 말해요.

주택의 세입자는 피같은 재산의 일부나 전부를 손해 보며 집을 비워줘야 하는 입장이라 반발이 심할 수 밖에 없는데요.

명도는 점유자의 마음을 얻는 일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속상한 마음을 잘 이해해주고 응대하면 대부분 원만히 해결이 되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강제 집행도 하게 되는데 서로가 마음을 다치게 된다고 하니 원할한 타협이 중요하겠지요.

원만한 ​명도를 위한 합의 이행 각서를 받는 법, 내용 증명을 보내는 법등을 배워볼 수 있었어요.

 

 

 

 

 

 

 

 

 

 

 

 

경매 관련 유용한 앱 소개와 유료 사이트 스피드옥션 30일 무료 이용권을 증정하고 있는데요.

경매에 대한 실시간 소식도 듣고 직접 경매에 참여해 보는 기회도 갖을 수 있어서 참 좋은것 같아요.

 

 

 

갈수록 어려워지는 가계사정과 경기침체, 노후대비로 인해 어디로 눈을 돌려야할지 막막해서 자꾸 재테크 관련 서적을 들춰보게 되는데요.

적은 돈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경매 재테크! ​<경매 1년에 단 한건만 성공해도 월세보다 낫다>

경매에 대한 자세와 마인드, 권리분석, 현장조사, 입찰, 명도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실전 경험이 녹아 있어 경매에 관심이 있는 왕초보, 꾸준히 공부하며 준비하고 있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겠단 생각이 들어요.

더불어 주택 또는 토지 매매, 임대차등 실생활에서 알아두어야 할 알토란 같은 정보들이 포함되어 기본 상식책으로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경매에 대한 바른 이해와 관심을 갖게 하는 기회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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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열어보는 지구 - 80개 플랩을 열다보면 지식이 쏙쏙! | 기본 카테고리 2016-11-28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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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요리조리 열어 보는 지구

에밀리 본 글/마리아나 오클리자크 그림
어스본코리아 | 2016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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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열어보는 지구 / 80개 플랩을 열다보면 지식이 쏙쏙!

 

 

<열어보는 지구>는 지구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고, 곳곳에는 누가 살고 있는지

80개의 플랩을 열어보며 지식이 쏙쏙 쌓이는 과학지식책입니다.
하나씩 열어보는 재미와 그 속에 숨겨진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과 지식들로 인해

자연스레 놀이와 학습이 하나가 되는 흥미진진한 플랩북이랍니다.
내년에 3학년이 되는 우리아이가 과학을 배우게 되는데

초등 교과 과정을 아우르는 지식을 담고 있다고 하니 더 관심있게 봐지네요. 

 

 

 

 

 

 

 

 

 

<요리조리 열어보는 지구>는 지구, 강물, 숲, 바다, 건조지역, 에너지의 생성 및 활용 방법, 지구 구석구석 총 7파트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는데요.

아이들이 기초적인 개념이 없어도 이해하기 쉬운 내용과 상세한 그림을 팝업으로 연결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과학은 어렵다는 선입견 때문에 어떻게 재미있다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을까 고민이 되었는데 플랩북이라면 껌벅 넘어가는 9살 아이에게 놀이처럼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아요.

 

 

 

 

 

 

 

 

 

 

 

 

 

강물이 언덕이나, 산, 강을 거쳐 바다까지 흘러가는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데요. 

강물이 흘러가면서 바위를 깎아 물길을 내고, 땅속으로 흘러 들어가서 바위를 뚫고 동굴을 만들고 동굴로 흘러 들어간 강물이 동굴 천장에서 떨어지면서 종유석과 석순이 되는 과정등을 보면서 일상에서 자주 보았지만 그다지 궁금증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것들에서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게 되었는지 ​알게 되니 더 흥미를 갖고 재미있어해요.

 

 

 

 

 

 

 

 

 

 

 

일부분을 보고 알아 맞추는 게임도 하고,

플랩 속에 나타난 풍부한 지식과 상세한 그림은 과학 뿐 아니라 지리에 대한 이해도 도와줍니다.

열대우림에 사는 동,식물들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는 토씨 하나 놓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꼼꼼히 읽어보며 원주민이 살아가는 방식에도 호기심을 보이네요.

열대우림의 바닥은 햇볕이 잘 들지 않아 어둡고 식물이 많지 않고, 그래서 하층부에 자라는 잎들은 햇빛을 많이 흡수하기 위해서 잎이 큼지막하다는 것등

그동안 궁금했던 열대우림의 기후에 대한 식물들의 특징도 알게 되었어요.

무시무시한 악어가 사는 강에서 배를 타고 물고기를 잡는 원주민들의 안전이 걱정된다는 아들램이.

 

 

 

 

 

 

 

 

 

 

 

펼치면서 우와~ 환호성이 저절로 나오는 드넓은 바다의 모습.

바닷속 깊은 곳에 사는 별난 물고기는 물론 심해 열수공에서 까만물이 연기처럼 뿜어져 나오는 모습이 꼭 화산같대요. 혹등고래는 몸길이가 버스보다도 길다며 크기에 놀라기도 하고,

처음보는 고래보다도 긴 관해파리가 마냥 신기한가봐요.​

평소 자주 보지 못했던 신비한 바닷속 풍경에 푹 빠져드는데요.

 

 

 

 

 

 

 

 

 

 

 

대관령에 여행을 갔을때 뱅글뱅글 돌아가는 거대한 바람개비를 보고

어떻게 저게 전기를 만들어내지라며 궁금해하던 아이였는데.....

어떤 방법을 이용해서 전기를 만들고 우리가 활용하고 있는지 이제는 알겠대요.

전기가 우리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것인 만큼 아껴써야겠다는 생각도 든대요.  

아이들이 눈으로 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잘 맞추었네요.

 

 

 

 

 

 

 

 

 

 

지구 구석구석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지리적 위치도 자주보며 익히고,

각 지역별 기후와 특성, 동식물등 머릿속에 한꺼번에 정리가 되는데요. ​

시야를 세계 곳곳으로 넓히고 다른 문화와 자연 환경을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데요.

 <요리조리 열어보는 지구>를 탐닉하면서 다양한 동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어요.

아이가 플랩을 열어보면서 재미를 느끼고 호기심을 가지고 자연스레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고, 학습이란 부담을 느끼지 않아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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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과 생생한 지리를 만날 수 있는 우리땅 캠핑 여행 | 기본 카테고리 2016-11-2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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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땅 캠핑 여행

김향금 글/강은경 그림
그린북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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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과 생생한 지리를 만날 수 있는 <우리땅 캠핑 여행>

 

 

 

여행가자~ 하면 우리는 곧 캠핑 떠날 준비로 알아 들어요.
우리아이가 가장 좋아하고 즐거워 하는 캠핑. 전국 방방곡곡을 캠핑하며 우리나라를 알아가는 재미도 있는데요.

아직 못 가본 곳이 너무 많아서 항상 계획을 하며 설레인답니다.

하지만 지방 특산물이나 맛난 음식을 못먹고 오는 때는 아쉽기도 하고 뭔가 허전하더라구요.​

<우리 땅 캠핑 여행>은 캠핑을 하면서 지리 공부도 하고 지방의 특산물로 만든 음식들까지 맛볼 수 있어서 여행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그리 바쁜지 여행 한 번 떠나려면 아이와 남편 스케줄에 맞추고 마음먹기까지 쉽게 떠나지 못하는 여행.

그래서 더욱더 여행에 대한 간절함이 바램이 되는것 같아요.

우리 가족은 봄에서 가을까지는 캠핑을 주로 다니고 겨울에는 1박2일정도의 간단한 여행을 하는데 이번에는 여행은 <우리 땅 캠핑 여행>에 소개된 장소로 선택하기로 했어요.

<우리 땅 캠핑 여행>은 우리나라 곳곳의 명소를 17곳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는데요.

맛난 음식, 자연생태, 지리적 특징까지 배우며 신나는 여행을 할 수 있답니다.  

 

 

 

 

 

 

 

 

 

 

 

주말마다 윤이와 아빠는 산, 바다, 강으로 캠핑을 가요.

우리나라 곳곳으로 떠나는 맛있는 캠핑 여행 함께 가볼까요.

 

캠핑을 떠날 때 필요한 캠핑용품 소개 및 안전 및 애티켓등  주의할 점도 배울 수 있어요.

저도 가끔 깜박하는데 우리나라 국립공원 캠핑장은 대부분 예약제로 예약일이 정해져 있어서 미리 확인을 해야합니다.

필요한 짐들이 간단해 보이지만 부피와 무게가 있어서 항상 차로 가득차네요.

준비하는 과정이 만만치 않지만 가족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낼것을 생각하면 그런 수고로움은 애교지요.

 

 

 

 

 

 

 

 

 

이천에서 살다가 이사왔기 때문에 이천과 여주가 나오니 반가움을 표하는 아이.

이천 쌀밥 정식의 푸짐한 상차림이 아직도 선하네요. 하지만 정말 오래 기다렸던 기억이 새록새록~

경기도에 속하는 이천과 여주는 쌀밥으로도 유명하지만 도자기도 유명하죠.

여주 이포보 오토캠핑장​, 이포대교, 세종대왕릉, 효종대왕릉 대표적인 유적지도 만나볼 수 있어요.

 

 

 

 

 

 

 

 

 

 

우리 가족이 여행을 갔었던 충주는 우리나라의 주요 인공 호수중 하나인 충주호가 있어요.

아이는 충주가 우리나라 어느곳에 위치해 있는지 잘 모르는데 지도로 따로 표시해 주고 있어서 자주 보면서 익혀가고 있답니다.

충주 사과, 단양 마늘, 도리뱅뱅이, 어죽, 호박범벅, 영동 포도, 속리산 국립 공원 등

특산물과 국립공원, 유명한 산을 만나볼 수 있고 특산물을 이용한 음식 만들기 소개도 있어서 함께 만들어 먹으며 더 화기 애애한 여행이 될 수 있겠는데요.

 

 

 

 

 

 

 

 

 

 

안면도는 여름에 자주가는 단골 캠핑지인데요.

바닷바람 솔솔부는 바닷가에서 해수욕도 하고, 갯벌에서 조개도 잡고, 쭈꾸미를 잡아서 라면도 끓여먹고, 대하튀김도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난다며 또 가고 싶다는 아들램이.

다음에 가면 처음 들어보는 게국지와 아이가 좋아하는 모싯잎 송편을 꼭 먹고 싶고,

신두리 해안 사구도 가보고 싶다네요.

 

 

 

 

 

 

 

 

 

 

산, 바다, 강, 평야를 품은 고창은 아직 가보지 않아서 더 궁금했는데요.

바닷가의 염전에서만 소금이 나오는줄 알고 있었는데 우리 전통 방식의 소금자염 만드는 방법도 있었네요.

소가 갯벌을 갈아앞고, 섯구덩이 옆에 우물 염정을 파서 함수를 모아 그 함수를 가마솥에 끓여 소금을 만드는 방식인데

독특하면서도 귀한 소금 자염! 맛보고 싶어지네요.

 

아래 그림은 전통 방식의 남해의 죽방렴 멸치 잡이인데 신기하지요.

대나무 발로 만든 그물을 세워 조수 간만의 차를 이용해 멸치를 잡는 전통 고기잡이로

우리 선조들의 지혜로움을 엿볼 수 있었답니다.

 

 

 

 

 

 

 

 

 

 

 

길거리 음식의 천국 부산은 저는 수학여행때 가봤기 때문에 변화된 모습이 궁금한데요.

노래에 나오는 오륙도, 국제시장, 안창 벽화마을, 부산대교, 해운대 해수욕장등​

볼거리는 물론 지명에 대한 유례도 알아보며 더 재미있게 지리 공부를 할 수 있어요.

부산에 살았던 남편은 볼거리와 음식에 대한 자랑이 이마저만이 아니라서 가보고 싶은 곳으로 찜꽁~

 

 

 

 

 

 

 

 

 

 

우리가족이 계획한 여행 목적지인 제주도.

아이가 태어나면 꼭 가보자고 약속했건만 9살이 된 지금까지 그 약속을 지키지 못했네요.

신혼여행을 다녀왔던 경험담을 들려주었더니 관광지를 짚어가며 느낌이 어땠는지 물어보며 가보고 싶다네요.

화산섬인 제주도는 남한에서 제일 높은 한라산도 있고, 해안선을 따라 걸어서 제주도를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는 올레길도 유명하고, 오름의 왕국이기도 하죠.

오름은 아주 작은 규모의 화산을 가리키는 제주도 말로 대표적인 성산 일출봉이 있어요.

TV를 통해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잠깐씩 볼 수 있어서 아쉬웠던 아이는 제주도를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책을 통해 간접적인 체험이지만 실제 제주도에 간것처럼 신나하네요.

 유명한 관광지, 먹거리, 지형, 지리적 특성등을 배우면서 ​더 가보고 싶은 욕구가 간절해지는것 같아요.

 

 

 

 

 

 

 

 

 

 

 

우리가 갈 수 없고 맛볼 수 없는 음식인 북한에 대한 소개도 나와 있는데요.

평양냉면과 함흥냉면의 이름의 유래도 알 수 있었고. 윤희와 아빠의 캠핑 여행의 지도를 따라 우리나라 전국 방방 곳곳의 다양한 먹거리, 주요 강, 주요 산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제가 모든 곳을 실제로 여행한 느낌이 드는데요.

캠핑을 하면서 가본 곳은 더 반갑고 정겹게 느껴지고 가보지 않은 곳은 다음을 계획할 수 있어서 설레이기도 하네요.

 <우리땅 캠핑 여행> 여행갈 때 마다 가지고 다니며 맛있는 음식과 생생한 지리를 공부할 수 있어서 좋네요.

더불어 자연의 소중함과 보호가 왜 필요한지도 자연스레 알게 되는데요.​

우리나라 방방 곡곡에 대한 관심은 물론 ​알콩달콩 가족 사랑은 덤으로 따라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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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헨리 베서머 - 강철 대량 생산의 길을 열어준 위인 | 기본 카테고리 2016-11-2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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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후 who? 헨리 베서머

카툰박스 글/박성환,김지연 그림/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다산어린이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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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 대량 생산의 길을 열어준 위인 Who? 헨리 베서머

who? 시리즈는 한국사, 세계위인은 물론 엔지니어 시리즈까지 골고루 매일 반복해서 읽고 있는 9살 아들램이.

남편의 기질을 물려 받았는지 공구를 가지고 뚝딱거리며 만지기를 좋아하고,

요즘은 핫팩을 뜯어서 실험을 한다며 화장실 바닥에 흩뿌려서 난리 그런 난리가 없답니다.

이것은 어떤 재료를 사용해서 만든것인지 무슨 원리인지 궁금하다며.....

우리아이의 관심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재료 공학에 관한 직업을 알아볼 수 있는

엔지니어 시리즈를 만나 보았어요.

 

 

​ Who? 헨리 베서머

 

 

 

 

 

 

미국 최고의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는 들어 보았지만 

강철의 대량 생산을 이룩한 영국의 발명가 헨리 베서머라는 인물은 처음으로 들어 보았기 때문에 생소했다.

헨리 베서머는 발명가의 아버지의 피를 타고났는지 어렸을 때 부터 학교보다는 아버지의 주물공장을 더 좋아했으며 한 번 본것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보면 발명가로서의 타고난 눈썰미와 자질의 싹이 보이는것 같다.

 

 

 

 

 

 

 

 

 

 

 

인지 위조 방지 도장을 발명하였지만 특허가 없다는 이유로 도용당하고 난후 실의에 빠지기도 하는데 사람들이 불편해 하는 것과 개선할 만한 것이 무엇인지 관찰하며 도움을 주는 것을 행복해 하는 헨리 베서머는​ 발명가로써의 근성이 다시 발휘됩니다.​

또한 특허 제도가 기술을 지켜주는 소중한 법이란 것을 알게 되는데요.

노력과 희생을 담보로 한 발명을 보호 받을 수 있는 법적 조치.

발명을 하는것 뿐만 아니라 그것을 지키기 위한 노력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헨리 베서머는 왕실에서 주체하는 발명 대회에서 금배달을 받은 후 발명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는데요.

버려지는 흑연 가루를 압착시켜서 연필심을 만들고, 천에 문양을 새기는 기계를 만들고,

사탕수수에서 효율적으로 사탕수수를 짜내는 기계를 고안해 영국의 설탕 산업에 큰 기여를 하는 등 사람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어떤 식으로 일을 해야 더 효율적인지 고민하는 즐거움을 알고 있었습니다.

실패의 원인을 찾기 위해 현장을 찾아 확인하고 연구를 거듭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열정을 아이도 자연스레 배우게 되겠지요.

​더구나 초등교과 6학년 과학 연소와 소화와 연계되어 미리 살펴보며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답니다.

 

 

 

 

 

 

 

 

 

 

 

 

 

who? 시리즈의 매력은 물론 위인들의 성장과정을 그리며 그 인물의 매력을 파헤쳐 보는 것도 있지만 인물과 관련된 분야​를 전반적으로 다루는 인물백과가 있어서 좀더 깊고 자세히 알게 되고, 새로운 영역으로의 관심사를 확대할 수 있답니다.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물건들의 발명 에피소드를 읽어보며

발명은 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것에서 시작되고 누구든 할 수 있다는 것에 자신감을 갖게 되기도 하구요.

​지식 사전을 통해 내용을 좀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강철의 시대를 알리는 상징, 베서머 제강법은 

철을 금속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공정을 거치는데 철은 '탄소'를 얼마만큼 함유하고 있느냐에 따라 그 성질이 달라진다는 것,

선철과 연철의 두 성질을 적당히 섞은 철. 단단하면서도 쉽게 깨지지 않는 '강철' ​을 만들기 위한   베서머 제강법은 오늘날까지도 세계 모든 제철소에서 사용하는 제강법의 표준이 되고 있습니다.

 

 

 

 

 

 

 

 

 

 

 

강철의 대향 생산의 길을 열어 줄 베서머 전로가

철광석의 종류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된 베서머는

손해배상을 해주고 금전적으로 막대한 손실을 입고 명성에도 흠을 남기게 되었지만

좌절하지 않고 영국 런던 만국 박람회에서 베서머 제강법에 제대로 알릴 기회를 갖게 됩니다.

좌절하지 않고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이 참 멋집니다.​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의 중요성도 배우게 되네요. ​

 

 

 

 

 

 

 

 

 

 

 

배서머 전로는 가열을 해서 온도를 올리는 기존의 용광로와 달리

쇳물에 직접 공기를 주입하여 온도를 높이는 방식이라 선철 속의 탄소룰 더 쉽게 태워 낼 수 있는 원리인데요.

또한 공기와 철의 반응열을 이용하여 연료가 필요 없기 때문에 추가적인 부담이 없구요.

하지만 아쉽게도 베서머 제강법의 중요성을 먼저 알아본 것은 유럽국가들 이었어요.

이때 철도, 건축, 교량, 가스, 수도관 등 모든 분야에서 강철의 필요성을 알아본

미국의 강철왕 앤드류 카네기와의 인연도 시작되었습니다.​

강철 대량 생산의 길을 열어준 헨리 베서머는 85세의 나이로 숨을 거둘때까지

자신의 이익보다는 모든 사람들이 편리하게 사용하고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공익을 위한 열정적인 발명가로서의 삶을 살았는데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좀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숨은 발명가의 노력에 의한 것임을 감사하게 여겨야겠습니다.​

물론 발명은 처음의 생각과는 달리 우리에게 피해를 주게 되는 것도 있지만

긍정적인 생각으로 변화를 주는 것이 필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재료를 구성하고 있는 각종 물질의 구조와 성질을 연구하여 모든 공학의 기초를 마련하는 학문인 재료공학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저는 문과라서 관심도 없었고 문외한 이었는데 who?를 통해 하나씩 알게 되면서

재미가 있고 흥미를 갖게 되네요.

우리아이도 우리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모든 물건들이 재료와 관련이 있음을 알겠대요.

또한 부록을 통해 직업을 이해하고, 직업에 대한 관심도를 파악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과정은

직업에 대한 호기심을 높여주는데요.​

만화형식이라 부담없이 읽으며 멘토들의 매력을 ​배워보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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