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파란상상을 꿈꾸며
http://blog.yes24.com/s-205232000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지훈러브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3,27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나노봇 서평 와이즈만학습만화 미래가온다 와이즈만북스 초등추천도서 관용구관용어어휘력어린이관용구읽으면서바로써먹는바로써먹는 당첨자 할머니와수상한그림자 평생관계
2017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wkf qhrh rkqslek 
새로운 글
오늘 42 | 전체 156447
2011-07-23 개설

2017-07 의 전체보기
엄마의 따뜻한 사랑과 응원의 메세지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 기본 카테고리 2017-07-29 05:29
http://blog.yes24.com/document/977543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윤여림 글/안녕달 그림
위즈덤하우스 | 201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 창작그림책 / 윤여림

 

 

 

 

 

아기가 태어나 성장하는 동안 보여준 하나 하나의 몸짓과 눈빛 등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은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게 하는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아이의 성장과정을 되돌아보며 울고 웃었던 기억들을 아이와 나눌 수 있어 행복한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나의 아이에게 매일매일 들려주고 싶은

엄마의 따뜻한 사랑과 응원의 메세지가 그림책 곳곳에 곱게 아로 새겨져 수를 놓고 있다.

 

 

 

 

 

 

 

 

꼬물꼬물 거리던 아이가 어느덧 유치원에 다니고

엄마와 처음 떨어져 선생님과 친구들이랑 하룻밤 자고 돌아오는 아이를 기다리면서

엄마는 오래전 기억들이 새록새록 생각나며 회상에 잠겨요.

나도 모르게 그림책을 통해 타임머신을 타고 이동하듯 빠져들게 되네요.​

 

 

 

 

 

 

 

 

아기를 어떻게 키워야할지 몰랐던 서툰 초보엄마였던 나는 육아책을 뒤지며 아이가 보내는 신호를

놓치지 않으려고 애쓰던 기억이 나네요.

잠든 아기가 혹시라서 무슨 일이 생기면 어쩌지 싶은 불안함에 설겆이를 하면서도 빨래를 하면서도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고 맴돌았던 기억.

우리아이도 마찬자지였나봐요. 유난히 예민했던 아이는 내가 안보이면 불안해 울고불고~

화장실 문도 열어놓고, 자는 사이 분리수거라도 하고 오면 어떻게 엄마가 없는지는 아는지

깨서 떠나가게 우는 소리가 밖까지 쩌렁쩌렁.

손바닥으로 얼굴만 가렸다가 까꿍~하면 까르르 넘어가던 아이의 해맑은 웃음과 음성이 귀에 들리는 듯 하다.

아이도 자라면서 엄마가 당장 보이지 않아도 금방 돌아온다는 걸 알게 되고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난다는 걸 알게 되지.

 

 

 

 

 

 

 

 

엄마와 떨어지는 것이 싫어서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울며 매달리기도 하고,

엄마가 보고 싶어도 참을 줄 알게 되고, 친구들과 노는 재미도 알아가지.​

처음으로 유치원에서 캠프를 떠나는 날 아이가 혹시나 엄마가 보고 싶어서 울지는 않았는지.

힘들어 하지는  않는지 걱정을 하며 밤새 뒤척이던 생각이 주마등처럼 스친다.

엄마가 보고 싶어도 꾹 참고 있을 아이를 생각하며 아이가 보고 싶어도 씩씩하게 참고 있는 엄마.

아이의 성장에 맞춰 엄마도 함께 마음이 자라는 것 같다.

어느덧 훌쩍 커버린 아이가 엄마 걱정을 하며 보낸 문자메세지에 마음이 울컥해진다.

​매일을 함께 하다시피 한 아이와 오랫동안 떨어진다는 느낌은 어떤것일까...

아주 오랫동안 서로 보지 못한다 해도 엔젠가 우리는 꼭 다시 만날 테니까​ 괜찮다고 아이의 마음을 다독이며 위로하는 엄마의 마음이 깊이 전해져온다.
 

 

 

 

 

 

 

 

 

 

"사랑하는 아이야,

세상을 훨훨 날아다니렴.

날다가 힘들고 쉬고 싶을 때 언제든 돌아오렴.

엄마가 꼭 안아 줄게."

 

 

아이가 자라 넓은 세상을 보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게 응원하는 엄마의 마음.

때론 힘들고 지치겠지만 그때는 언제든 반겨주고 힘이 되어 줄 엄마가 있음을 알려주고 있어요.

다시 날아오를 힘이 생길 때까지 엄마가 꼭 안아 줄게.

엄마의 따듯한 사랑과 언제까지나 아이을 믿어주고 격려하며 힘이 되어줄 ​엄마의 메세지가 고스란이 담겨 있어서

나도 모르게 힘이 나는것 같아요.

아기 때에는 모든 것을 받아주며 건강하게만 자라기를 바랬는데

아이가 커갈수록 자꾸 좀더 잘해주기를 욕심을 냈던 저를 반성하게 되네요.

나에게 와준 사랑스런 아이 존재 자체로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응원하고 힘을 실어줘야겠어요.

아이에 대한 사랑스런 추억들이 새록새록 생각나서 행복하고 부모님의 내리 사랑이 생각나서 마음이 아프기도 했던 시간이 되었어요.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자꾸 들려 달라며 즐거워하고, 엄마와 언제까지나 함께 살거라며 호언장담을 하기도 하네요. 

엄마의 따뜻한 사랑과  응원의 메세지에 아이와의 추억을 꺼내보고 싶을 때면 펼쳐보고 싶은 그림책.

언제나 간직하고 싶은 그림책이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최고를 찾아라! 자동차 기네스북 - 신기한 기록들을 가진 자동차의 세계 | 기본 카테고리 2017-07-28 17:09
http://blog.yes24.com/document/977454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최고를 찾아라! 자동차 기네스북

폴 버 저/이한음 역
국민서관 | 2017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최고를 찾아라! 자동차 기네스북 / 자동차백과

 

가장 빠른! 가장 큰! 가장 비싼! 최고의 자동차를 찾아라~

 

 

 

국민서관에서 나온 최고를 찾아라! 시리즈 세 번째 자동차 기네스북을 만나 보았어요.

<최고를 찾아라! 자동차 기네스북>은 최초의 사륜 구동, 디젤, 하이브리드를 비롯 가장 비싼, 가장 긴 자동차 등 다양한 방면에서 세계 최고 기록을 세운 자동차 50여 종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자동차 놀이를 즐기며 좋아하는 우리아이에게 자동차에 대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채워주는 시간~  
자동차를 놀이감의 수준에서 벗어나 다양한 성능의 자동차를 만나보며 미래의 자동차까지 상상해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는데요. 최근 외국기업에서 모든 자동차를 전기자동차로 바꾸겠다는 선언을 해서 더 궁금증이 일었는데 자동차의 역사와 더불어 앞으로의 자동차 발전에 대해 배워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의 역사는 끊임없는 혁신과 실험으로 가득한대요.

더 효율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연료, 더 강한 엔진, 더 튼튼한 재료를 찾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지요.

자동차하면 빠른 속도에만 중점을 두었는데 자동차 설계자들이 가장 신경을 쓰는 부분은

'이 자동차가 어디를 달릴 것인가'래요.

사막, 복잡한 대도시, 울퉁불퉁한 시골길 등 달리는 장소에 따라 ​설계와 사용법,

해결해야 할 문제도 조금씩 달라지기 때문이죠.

​말을 이용한 수레, 동력, 전기와 석유를 이용한 엔진, 연료전지 자동차, 태양력 자동차, 전기 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이젠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까지 선보이고 있어서 미래에는 어떤 자동차가 나올지 무척이나 궁금하고 기대가 되네요.

 

 

 

 

 

 

 

 

최초의 초음속 자동차는 제트기처럼 생겼지요.

제트 추진력을 갖춘 스러스트 SSc는 최고 속도가 시속 1,228킬로미터.

최고 속도를 내면 엔진 소리를 듣고  차를 보려고 고개를 돌리면 차가 이미 지나갔다는 뜻이라니 속도가 어마어마하죠.

자동차의 제조년도을 비롯 길이, 폭, 무게, 최고속도, 가속도, 연비, 출력, 엔진 등 사양을 비롯하여 차동차의 특징에 관해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서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요.​

 

 

 

 

 

 

 

 

 

최초의 자동차, 누구나 값싸고 유지 관리도 쉬운 대중적인 차를 만들고 싶었던 헨리 포드의 대중을 위한 최초의 자동차, 마차를 개조한 최초의 사륜 자동차 등 자동차의 변화되는

과정도 배울 수 있어요.

 

 

 

 

 

 

 

 

최초의 수륙양용 자동차는 바다에 빠져도 절대 가라앉지 않아 좋겠다며 유심히 보았는데요.

딱정벌레를 닮은 가장 인기있는 모델 폭스바겐 비틀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이런 자동차가 있었구나 감탄을 하면서 보게 되네요.

 

 

 

 

 

 

 

 

 

가장 비싼 자동차, 가장 빠른 슈퍼카, 가장 많이 팔린 스포츠카, 가장 빠른 도로 주행 자동차, 가장 긴 고급 자동차, 가장 긴 리무진, 제작 기간이 가장 긴 자동차, 최초의 하이브리드 자동차, 바퀴가 사람보다 큰 괴물 트럭 등 모양도 제각각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자동차의 기네스북 세계가 펼쳐집니다.

길이가 30미터가 넘는 아메리칸 드림 스트레치 리무진은 혼잡한 도시의 거리에서 모퉁이를 돌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구부러지게 설계하였는데 최대 50명까지 탈 수 있다니 대단하죠.​

꼼꼼히 읽어보며 자동차의 ​세계에 깊히 빠져 드는데요.

 

 

 

 

 

 

 

 

제작 기간이 가장 짧은 전기 자동차 르노 트위지, 바퀴가 세 개이고 가장 작은 마리크로카 필P50을 비롯하여 연료효율은 높이고 배기가스를 줄인 환경 친화적인 하이브리드카, 최고성능 로켓과 제트 하이브리드 자동차,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까지~ 신기하고 재미있는 자동차 기네스북이네요.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온갖 신기한 기록들을 가진 자동차의 세계로 쏙 빠져들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겠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우리 집엔 책 읽어주는 엄마가 있단다 | 기본 카테고리 2017-07-28 14:01
http://blog.yes24.com/document/977405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리 집엔 책 읽어주는 엄마가 있단다

한복희 저
한국경제신문i | 201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 집엔 책 읽어주는 엄마가 있단다 / 독서지도 / 책육아

 

 

 

한복희 25년 살아 있는 독서 지도

'책 읽는 엄마' 한 쌤의 독서 지도는 다르다!

 

 

 

책에 대한 관심과 욕심이 많은 저이기에 독서 지도에 관한 책이라면 눈길이 절로 가요.

이번에 만나본 <우리 집엔 책 읽어주는 엄마가 있단다>는

한 아이의 엄마이자 교정독서연구소 소장인 저자가 아들 한성이를 키우면서

책 읽어주기로 아이의 책 읽기가 어떻게 발달하고 유년기가 얼마나 ​풍요롭게 채워져가는지

관찰한 이야기로 책 읽기로 행복해진 자신과 아이, 가르치는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를 임신하면서 부터 낳아 기르면서 아이의 책에 대한 반응과 생각들, 책을 통해 변화해가는 ​일상들을  꼼꼼히 기록하고 아이들을 교정독서를 이끌며 경험한 실전독서법과 시기별 독서법, 대화 독서법으로 차별화를 두고 있습니다.

 

 

 

 

 

 

"독서의 추억을 마중물로 삼아 '앎'을 경험하고 변화하게 된다​.

오감에 자극을 받고, 뇌에 기억된 정보를 구슬 꿰듯 엮어나가며 공부하게 된다.

독서의 추억은 아이들의 마음의 세계에 자리 잡고서 그 아이의 일부가 되고 삶의 태도가 된다."

이 구절이 가장 마음에 와 닿고 공감되는 부분이었는데요.

 

 

 

책이 주는 영향이 어떤지를 알게 된 20대시절.

결혼하고 아이를 낳게 되면 책이 주는 즐거움을 아이에게 꼭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에

아이가 태어나면 그때부터 책을 읽어주리라 계획을 했었어요.​

아기가 태어나고 산후조리 후 몸을 추스리고부터 아들내미에게 책을 읽어준지 벌써 10년째~

아침 저녁으로 읽어주던 책읽기가 제가 저녁엔 너무 피곤해서 정신이 맑고 기분이 좋은 시간대를 찾다보니​ 아침에 일어나 40~50분 책을 읽고 학교에 등교하고 있어요.

이렇게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차곡차곡 쌓여가는 아이의 ​책읽기가 초등생이 되면서

빛을 발하고 있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말하고 자신있게 발표하고 배경지식이 쌓여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내고 깊고 폭넓은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데 부족하다는 아쉬운 점이 있었어요.

내용중에서 책과 공부를 연결하는 '굴비 엮기 독서법'과 대화독서법을 통해 아쉬운 점을 해결할 수 있었어요.​

 

 

 

 

 

 

 

 

 

아이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은 사랑 다음으로 책읽기라고 강조하고 있는데요.

저도 이 생각에 전적으로 동감해요.

엄마의 음성으로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와 소통하고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

아이의 성장에 맞춰 관심사를 확인하고 관련 책을 읽어주고 책에서 보았던 내용들을 체험하면서 생각이 무럭무럭 자라는 아이를 보는 뿌듯함을 책의 내용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아이가 책에 관심이 없음을 탓하기 이전에 책에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서는 엄마의 책읽어주기가 가장 영향력 있다는 사실도 인정.

"아이들에게 책 한 권은 한 올의 실이지만, 날마다 읽는 책은 옷 한 벌을 짓는 실이 된다.

독서란, 한 경험이 모여 넓고 단단한 생각의 주춧돌이 되는 것이다."

생각의 주춧돌이 단단한 사람은 가난이나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포기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책 잘 읽는 아이의 메타인지 전략 15단계는

아이는 물론 어른의 독서에도 도움이 되는 독서법이라 알아두면 좋겠더라구요.

 

 

 

 

 

 

 

 

TV나 영상물이 책을 읽은데 도움이 되느냐 안되느냐는 말이 많은데요.

아이가 책의 기쁨을 알기전까지는 TV와 영상물은 일상적인 소통방식이라 조심해야한다는 생각은 저도 마찬가지예요.

아이가 책을 좋아하지만 자극적인 TV와 영상물의 재미에 빠져 들면 책을 읽는 시간은 당연 줄어들게 되고 멀어지게 되는 것은 순간이란 생각입니다.​

 

 독서에 흥미가 부족하거나 배경 지식이 부족한 아이에게는 그날의 목표를 분명히 제시한 수

그것을 해내도록 격려하는 것이 커다란 학습 동기가 된다고 해요.

수업에 대한 소감을 적고 배운 것을 쓰게 하는 것은 기억력과 학습 효과에 도움이 된답니다.
 

​우리아이는 어릴 때 부터 책을 꾸준히 읽어 주었고 지금도 아이가 원해서 읽어주고 있는데

책 읽기를 즐기면서도 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글로 쓰는것은 무척이나 귀찮아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게 책을 읽으며 개념을 깨우치는 대화 독서, 어휘력을 기르는 대화 독서,

아이의 마음을 알아가는 대화 독서법을 활용하고 있어요.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를 스크랩하고 내용 정리, 요약하는 훈련, 주제 찾기,

주요 어휘 익히기, 느낌과 감상을 적도록 해서 전체를 보는 훈련과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연습을 하게 하는것도 참 효과적이겠단 생각이 듭니다.

  ​

​책 읽기는 풍부한 어휘, 배경 지식, 연상작용, 상상력, 감성 등 가장 완벽한 학습 도구이자

인간성을 형성하는 매개체이다.

시기별 책 읽기와 아이가 책을 통해 성장해 가는 내용을 보면서 우리아이의 책 읽기를 통한 성장과정이 생각나서 흐뭇하고 내가 무엇을 간과하고 있었는지 반성하며 중심을 잡게 되네요.​

아이에게 언제까지 책을 읽어줘야하는지 고민하게 되는데 아이가 원하는 때까지가 정답이라는 것.​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엄마와의 사랑을 확인하고 소통을 하고 싶은 마음이 숨어 있는데

앞으로도 열심히 책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어야겠습니다.​

책을 읽는 태도와 방법을 배우고 유년기의 풍요로운 도서 체험을 통해

성인이 되어서도 인생을 여유롭고 풍요롭게 만들어가길 소망해봅니다.   ​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약이야? 독이야? 화학제품 | 기본 카테고리 2017-07-26 18:35
http://blog.yes24.com/document/977078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약이야? 독이야? 화학제품

김희정 글/정인하 그림/서울과학교사모임 감수
아르볼 | 2017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약이야? 독이야? 화학제품 / 통합교과시리즈 / 참 잘했어요 과학5 / 초등생 과학추천

 

 

 

 

지학사아르볼에서 나온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5 <약이야? 독이야? 화학제품>을 만나 보았어요.

<참 잘했어요 과학> 통합교과 시리즈는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정보서인데요.

하나의 주제를 개념.역사.생활.인체.예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고,

서울과학교사모임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도를 높였다네요.​

과학을 처음으로 배우고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생활속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화학 반응을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어서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해줍니다.

 

 

 

 

 

 

 

 

 

 

 재미있는 스토리로 주제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도와주는데요.

개념과 함께 재미있는 만화로 화학에 대해 좀더 친해질 수 있게 해주네요.

​언니의 학교 축제에서 과학전을 보고와 화학을 이용하면 무엇이든 뚝딱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 변애라는 다이아몬드를 만들어 부자가 되겠다는 꿈을 갖게 돼요.

우리가 보기엔 허황된 꿈이지만 한편으론 그런 발상자체가 기특하단 생각이 들어요.

과학자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노력해서 지금처럼 과학이 발달하였듯이 그런면에서 말이에요.
그날 이후 언니에게 핀잔을 들어가며 화학 물질을 연구하는데 동네 꼬마 기대로와 함께

우리 주변에 있는 다양한 화학제품과 화학 반응을 살피는데 과연 다이아몬드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화학은 변화를 공부하는 학문이죠.

학교 다닐 때 배우던 화학 기호가 생각나서 참 어렵다는 생각이 우선 드는데

<약이야? 독이야? 화학제품>에서는 생활속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예를 들어주어 쉽고 재미있어요.

흐물흐물 투명한 모습이던 계란이 불을 가하면 계란 프라이가 되는 것,

나뭇잎의 변화도, 폭죽, 음식물의 소화등 화학을 알면 이련 변화의 비밀을 풀 수 있답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변화를 통해 화학이 무엇인지 배우며 기초를 다질 수 있고
물질의 기본 개념과 혼합물, 화합물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요.

 

 

 

 

 

 

 

 

 

 

단원마다 중요내용을 <한눈에 쏙!> 들어올 수 있도록 정리해주고 있어서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용어들도 자주 접하니 좀더 친근해지는것 같아요.

<한걸음 더!>는 주제와 관련된 심도 있는 내용이나 사례를 들어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호기심을 해결하며 때론 얼마나 위험한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TIP을 통해 유용한 생활의 지혜도 배울 수 있어요.

약을 먹을 때 남편은 귀찮다며 건강음료와 함께 삼키곤 하는데요.

약은 물과 함께 먹어야 몸에 흡수가 잘 된대요.

음료와 함께 마시면 음료에 들어있는 성분이 약과 맞지 않아 효과가 떨어지거나 부작용이 생길 수 도 있다네요.

 

 

 

 

 

 

 

 

화학의 발전은 인류의 삶과 함께 발전해 왔는데요.

식량의 대량 생산, 전쟁의 화학무기, 의약품 발달로 생명 연장 등 화학은 사람들의 사용 목적에 따라 도움이 되기도 하고, 피해를 주기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DDT제초제, 체르노빌 원전 사고, 가습기 살균제등 생태계를 파괴하거나 많은 희생자를 낸 사고들이 모두 화학과 관련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생활하는 우리 집 곳곳에서 일어나는 화학 반응을 보면서 아이는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어 하는데요.

가스레인지를 켜면 때가 쏙 빠지는 세제의 비밀, 옷장 속 벌레를 없애는 나프탈렌, 습기를 잡아주는 염화칼슘, ​플라스틱으로 된 주방 용기, 랩등 화학 제품에서 나오는 환경 호르몬 등

부엌이나 욕실, 옷장 속 화학에 대해 배우며 적정량을 사용하는 지혜가 필요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학교 앞 문방구에서 불량식품을 입에 달고 살던 우리아이는 식용색소에 대해 배우고는

아주 쬐끔만 먹겠다고 하던데요.

화장품도 유해 성분이 있기 때문에 성분을 따져서 사용해야하고, 손 세정제에 들어있는 항균제는 균만 죽이는게 아니라 ​몸속 기능에 나쁜 영향도 주고 피부를 상하게 한다는 것을 알게 되니 조심해서 사용하게 되네요.

부록으로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이 있어서 내용을 상기하며 이해하고 있는지

풀어보면서 체크해 볼 수 있었어요.​

그동안 모르고 과용해서 사용했던 생활속 제품들속에 숨어 있는 화학의 비밀을 알고 나니

신기하기도 하고 조심하게 되네요.

알 수록 신기한 통합교과 시리즈로 알차고 재미있게 과학 공부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부동산 경매 & 공매 핵심 가이드 | 기본 카테고리 2017-07-25 16:24
http://blog.yes24.com/document/976859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부동산 경매&공매 핵심 가이드

이명재 저
경향비피 | 201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부동산 경매 & 공매 핵심 가이드 / 경매 / 공매 / 부동산투자 / 경제

 

 

 

안전한 재테크 부동산 투자! 경매로 시작해서 공매로 성공하라!

 

저는 경매와 공매에 관심이 있어서 책을 꾸준히 보고 있지만 시간상 제약이 있는저는

경매는 경매물건 지역 법원에 가야하는 부담이 있어서 공매에 더 관심이 가더라구요.

공매에 대한 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줄 책을 만나보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일부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부동산 경매 & 공매 핵심 가이드>에서는 쉽고 안전하게 경매하는 방법 및 2배이상 수익률 높이기, 꼭 알아야두어야 할 것들, 왕초보를 위한 경매.공매 Q&A​ 등

경매와 공매를 안전하고 쉽게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어요.

저자 이명재님의 부동산 투자 책의 만남은 <경매, 1년에 단 한 건만 성공해도 월세보다 낫다>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네요. 읽으면서 느낀것이지만 경매나 공매를 처음으로 시작하는 분들에게도 거부감이 들지 않게 어려운 용어를 쉽게 풀어주고, 실제 사례를 들어 간과하거나 실수하기 쉬운 부분과 꼭 알아야할 핵심을 짚어주며,

중도에 지쳐 포기하지 않도록 힘을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월급 받아 저축으로 부동산을 구입하기란 하늘의 별따기처럼 느껴져 적은 돈으로 할 수 있는 ​

경매나 공매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음을 느낄 수 있는데요.

경매는 담보 대출이 일반 매매보다 조금 더 자유롭고, 토기 거래 허가 구역의 토지를 낙찰받으면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되고, 적은 돈으로도 가능해 누구나 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라고해요

하지만 책을 읽어보면 당장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막상 실행을 하기란 참 힘들더라구요.

제대로 권리분석을 했는지 혹시나 잘못된 판단은 아닌지 조언을 해줄 수 있는 멘토의 절실함도 느꼈지만 ​부동산 투자는 끊임없이 행동하지 못해서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다라는 저자의 생각에 공감!

친절하게도 책으로 부동산 투자를 공부하는 요령과 저자의 낙찰률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일반적인 사람들과는 확실히 다른 마인드임에는 분명하더라구요.

부동산 투자관련 공부를 하면서 법률용어들과 내용들이 어렵게 느껴졌는데  굳이 외우려하지 말고 반복해서 책을 접하고 읽다보면 자연스레 이해하게 된다니 뒤돌아서면 잊게 되는 용어와 내용에 나를 자책하며 머리를 꽁 찢곤하던 나에게 위안이 되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안 내용이나 저자의 노하우는 따로 노트필기를 했다가 필요할 때 꺼내보는 것은 다시 책을 읽어보는 수고를 아끼는 방법이래요.

 

 

 

 

 

 

 

 

 

경매와 공매의 차이점에서부터 참여하는 방법, 권리분석, 수익을 올리는 발품팔기, 입찰서 작성, 잔금납부, 수월하게 명도를 하는 방법등 입찰부터 낙찰까지 경매를 하면서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들을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저자의 노하우를 ​유감없이 알려주고 있네요.

 

 

 

 

 

 

 

경매의 핵심이자 누구나 알고 있어야 할 기본 상식 주택임대차보호법,

경매하려면 꼭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내용​과 실수하기 쉽고 간과하기 쉬운 핵심들을 짚어주며 경매와 공매를 안전하고 쉽게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어요

용적률과 건폐율은 글줄 설명으로만 되어 있을 때는 도저히 헷갈리고 뒤돌아서면 잊어버렸는데 요렇게 그림을 곁들여 설명해주니 이제 확실히 이해했어요.

 보유기간과 과세표준 금액의 범위에 따라 달라지는 양도소득세율 계산 법은

제가 세무를 공부할 때도 매번 할 때마다 찾아보던 것이었는데 쉽게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니 이제야 이해가 쏙쏙 되네요.

 

 

 

 

 

 

 

경매.공매 Q&A​ 를 통해 잘못 받은 경매나 공매를 해결하는 팁을 얻을 수 있고,

궁금한 질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과하면 탈이 나듯이 부동산 투자에서도 욕심을 다스리면 성공할 수 있다고 하네요.
"도전하는 자만이 삶을 바꿀 수 있다"라는 저자의 강조처럼
저도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는 사람이 되리라 다짐해봅니다.

경매나 공매를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람들도 쉽게 이해하고 부담없이 경매의 세계에 발을 디딜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해주고 있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배울 수 있었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