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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팝업북] 백설공주 - 환상적인 입체 그림속 백설공주와 사랑에 빠진 지훈군^^ | 기본 카테고리 2012-06-2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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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삼성팝업북 백설공주

김재원 구성/박지애 그림
삼성출판사 | 201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5살 개구쟁이 지훈이가 요즘 명작을 즐겨보는데 그중에서도 공주사랑에 아주 푹 빠져

마음에 드는 옷들을 가져다 입혀주기도 하면서 때론 친구이자 동생이 되기도 하면서 인형놀이를 무척이나 좋아해요.

 제 치마도 입어보고 머리핀도 해보고 엄마의 물건에 아주 관심이 많답니다.

그래서 동생은 여자동생을 볼거라며 다들 점치는데...^^;;

 

그러던 아이가 바깥 놀이에 맛이 들리더니 책을 좋아하는 아이지만 책을 돌보듯 하는 나날들이 계속되고 있어요.

어른도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다보면 아무 이유없이 지겹기도 하고 하기 싫은 날도 있듯이

그럴때 제가 쓰는 특효약중 하나가 토이북과 팝업북으로 아이에게 즐거움을 주면서

 휴식을 취하게 하고 책을 멀리함을 방지하면서 책으로의 관심을 이끌죠.

그동안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장난감과 책을 이용한 토이북이 마음에 들어 자주 이용했는

 이번에는 팝업북으로 아이의 시선을 끌어보기로 했어요.

 

 

 환성적인 입체그림 속 예쁜 백설공주~

 

 

 

명작 백설공주의 이야기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고 아이들도 좋아하죠.

원작에 비해 함축된 이야기라 그 맛을 다 음미할 수는 없겠지만

핵심만 콕콕 담아낸 이야기만으로도 아이가 충분히 이해하며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새왕비가 진실만 말하는 마법의 거울앞에서 누가 가장 아름다운지 묻는 장면.

레버를 잡아 당기면 거울의 대답이 ~ 백설공주 등장!!!

신기한지 자꾸 당겨보는 지훈군.

 

 

 

문을 열면 백설공주를 죽이라는 명을 받기 위해 나타난 사냥꾼이 불쑥~

열을 열었다 닫았다~ 사냥꾼이 허리를 굽혔다 세웠다~ 
지훈군이 가장 재미있게 보면서 오랫동안 집중했던 곳이기도 하네요. 

 

 

 

플랩의 신기함과 재미에 열어보고 잡아 당겨보고 위에서 옆에서...

 다양한 각도에서 꼼꼼하게 관찰하며 열심인 지훈이~

 평소 천방지축 개구쟁이지만 요렇게 집중하는 모습에 신기하기만 해요.

 

 

 

사냥꾼이 백설공주를 죽이려고 깊은 숲 속으로 데려갔을때의 모습인데

아무것도 모른채 새들과 즐겁게 노래하는 백설공주.

접었다 펼때마다 백설공주의 손이 움직이고 그모습을 바라보는 사냥꾼의 몸이 옆으로

왔다갔다 움직여요.


 

백설공주가 일곱난쟁이의 오두막을 발견하고 뛰어가는 장면.

 

 

정면에서 봤을때 백설공주가 구세주를 만난 듯 다급히 뛰어가는 모습이 실감나죠.

새들과 나무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입체감에 더욱더 생생함이 느껴져요.

위에서 봤을때는 보이지 않는 곳이라고 결코 허술하지 않은 꼼꼼한 표현에 정성이 가득 담겨있어

만족 만족~

 

 

 

일곱 난쟁이의 오두막에서 잠이 들었다 깨어난 백설공주.

아기자기 너무나 이쁘고 사랑스런 오두막 풍경이죠.

지훈군 이쁘다며 우리집 이었으면 좋겠대요^^ (나도 이런 집에서 살아봤으면 소원이 없겄어 )


 

 

 

할머니로 변장한 왕비가 준 독사과를 먹고 쓰러진 백설공주를 일어나라며

열심히 손가락을 좁은 오두막으로 집어 넣어보는 지훈군~ 

오두막 내부 장식 하나하나까지 그대로 표현한 그 정성에 감탄하게 되네요.


그밖의 백설공주의 환성적인 이야기속 팝업을 즐기는 지훈군~

 

 

팝업북의 재미에 푹 빠진 지훈군~

어떻게 만들었을까 궁금하다며 있는 힘껏 요리저리 잡아 당겨보며 힘자랑을 하곤 하는데...

혹시 찢어질까 노심초사하는 엄마의 마음을 알아주면 좋으련만~ 에효 ^^;; 

엄마는 모든지 뚝딱 만들어내는 만능 슈퍼우먼으로 아는 지훈군~

 "엄마~~~ 신데렐라하고 잠자는 숲속의 공주도 만들어 주면 안돼요"

 

지훈공주와 함께 백설공주 백배 즐기기~

 

 

책속 장면을 지훈공주와 함께 해봤어요.

엄마의 왕비가 변장한 할머니 흉내가 너무 웃기다며 웃음을 참지 못해서

하는 내내 웃음 참느라 힘든 지훈공주.

 

 

제가 어릴때 꿈과 환상적인 상상의 나래를 펴며 즐겨봤던 백설공주를

 어른이 되어서도 기억하고 공주가 되고 싶은 로망을 가슴에 품고 있듯이

비록 남아이지만 지훈이도 환상적인 입체그림 속 백설공주를 맘컷 상상하고,

 재미있고 호기심 가득한 팝업북으로 훗날 마음속 아름답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길 바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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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한글 끝장내는 24주 프로그램 - 한글 끝장 12계단 (7계단) | 기본 카테고리 2012-06-1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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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글 끝장 12계단

편집부 저
삼성출판사 | 201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글 끝장내는 24주 프로그램/ 하루 4쪽/한글 끝장 12계단

 

지훈이가 태어나 옹알이를 시작하는 모습에 감탄하며 기뻐하던 때가 눈에 선한데

벌써 읽고 쓰는 한글떼기를 걱정하는 때가 다가 왔네요.

 

엄마와 책읽기를 생활화한 덕분에 어느정도 읽기가 가능한 5살(49개월) 지훈군.

아무리 책읽기가 일찍 되어도 쓰기가 따라주지 않으면 도루묵이란 말을 듣기도 하고
아이 혼자서 낙서식으로 쓰기에도 관심을 보여서 쓰기 방문수업을 시작했다가 아이가 집중을 못하고
산만해서 중지시킨지 4개월쯤 되는거 같아요. 아이 말에 의하면 엄마랑 하고 싶다는군요.

하지만 책을 조금씩 읽는다 해도 자음, 모음을 알려준 적도 없거니와 획순은 제멋대로 춤을 추는 아이에게 

쓰기는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해서 시기를 가늠하고 있었어요.


처음부터 정확하고 바르게 시작해서 끝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 이해하시죠^^

그래서 교재를 여기저기 탐색하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반갑게도 엄마표로 할 수 있는

  한글 끝장내는 24주 프로그램 <한글 장 12계단>을 만났어요. 이야호~ 

 

 

" 한글은 자음과 모음, 받침이 합쳐져 소리와 뜻을 만드는 과학적인 글자입니다.

따라서 통문자 학습으로는 한글 떼기가 불가능합니다. 자음과 모음을 나누어 익히고,

그 원리를 단어와 문장에 적용시켜 공부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큰 소리로 따라 읽으며 모양과 소리를 익히고, 반복적으로 따라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 삼성출판사 유아교육연구소-

 

 

세트 구성

워크북 12권 + 한글 벽그림 + 스펀지 교구 66조각 

 

 

학습 체계 (12계단)

 

 

 

한글 끝장 12계단은 1계단부터 12계단까지 아이의 현재 한글수준에 따라 난이도를 선택해서

엄마표로 체계적으로 한글을 학습하며 완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어떻게 엄마표로 한글을 즐겁고 재미있게 완성할지 걱정되고 답답했던 마음이 후련해짐을 느끼네요.

 

 

 

 

 

앞으로 지훈이와 즐겁게 엄마표로 한글을 끝장내 볼 <한글 끝장 12계단> 중

오늘은 7계단 간택 되었네요.

7계단은 자연,계절과 날씨, 꽃과 나무, 숫자, 도구, 악기, 운동, 직업, 동네, 유치원,장소,

세계의 나라등 어려운 낱말을 익히고 따라쓰며, 받침 글자를 배우게 돼요.

 

 

 

 

최고의 효과를 얻기 위한 7계단 학습 요령을 열심히 읽어보고

자 그럼 지금부터 지훈군의 좌충우돌 한글떼기 1탄을 시작해볼까요~

 

쓰기를 오랫만에 도전하는지라 기대만땅지훈군~ 

 

 

먼저 자연을 나타내는 낱말을 읽고 따라 써 보는 순서에요. 

 

 

읽기는 가능하지만 써보기는 정식으로 해본적이 없는 지훈군~

연필로 써야 하지만 색연필로 하겠다고 고집을 부려 결국 색연필로 시작.

신중을 기해서 열심히 써보지만 역시나 획순은 내마음대로요~ 처음쓰는 글자에 마음 같지 써지지 않는지... 불끈^^;;

완죤 그리기 수준이죠. 안되면 장비를 탓한다고 하더니만 쓰는 칸이 좁다며 투덜대는 지훈군~

하지만 아이가 직접 해보며 복습도 하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는 낱말이 하나씩 들어가도록 별을 연결해보는

페이지를 다하고 나더니 써봤던 낱말을 하나씩 읽어주는 센스까지~ 

낱말을 단지 읽고 쓰며 익히기만 하는게 아니라 낱말뜻을 연상하며 아이의 생각을 표현하도록

 이끌어 주는거 같아서 나름 뿌듯한대요. 

 

 

 

 

 

이번에는 요즘 한창 숫자세기에 여념이 없는 지훈군이 좋아하는 수.

숫자 - 관심이 있는 수를 나타내는  낱말을 읽고 따라 써 보는 순서.

 

 

 하나에서 열까지, 일에서 십까지 익힐 수 있어요.

하나, 흔들말 한마리,

지훈군 숫자 1를 꺼내와 흔들말 위에 올려 놓으며 한마리~   

아이가 하나가 일이고 숫자1까지 매치 시키는데 꽤 오래걸렸던걸 보면

숫자 1까지 함께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숫자 - 그림 속 간식 개수가 바르게 적힌 것에 ○표 하는 순서.

지훈군이 가장 재미있어 하며 좋아하는 부분.

 

 

 

 

틀린 부분의 숫자를 고쳐가며 아주 자신감에 넘치고 힘있는 목소리 !!! 오랫만에 들어 보네요^^

 

 

 

이번에는 받침글자 - 받침이 붙으면 어떤 모양이 되는지 알아보는 순서.

받침 글자를 본격적으로 익히는 단계이죠.

받침 없는 글자의 모양을 생각하며 큰 소리로 읽고, 받침을 붙여 새로운 소리로 다시 읽어 봐요.

 

 

가 + ㄱ ▶ 각

하나 하나 따라하며 열심히 쓰고 있는 지훈군~

요렇게 받침을 붙여서 새로운 글자가 탄생하는게 너무 신기하기만 한 아이.

쉬운지 거침없이 쭉 써내려 가고  있어요.

뒤로 갈 수록 난이도가 있지만 우선은 자신감을 주기 위해 쉬운거 위주로 했어용^^

 

 

 

 

받침글자 - 낱말이 바르게 쓰인 돌만 밟고 강을 건너가 보는 문제

 

 

생연필을 맞다고 요렇게 동그라미를 크게... 글자석을 이용해 색연필로 정정 해줬네요. 

자주 접하지 않던 낱말이 나오면 어려워 하는 지훈군.

정확한 낱말을 가려내며 받침에 대해 아이가 이해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 좋은데요.

틀려도 마냥 즐거운 못말리는 개구쟁이~

 

 

마지막으로 직업 - 여러 가지 직업을 나타내는 낱말을 읽고 따라 써 보세요.

 

 

경찰관, 소방관, 우체부, 선생님, 의사, 군인, 배우, 과학자, 요리사등등

다양한 직업을 만나볼 수 있어요.  경찰관이 되고 싶다는 지훈군~

엄마는 뭐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선생님이었다고 했더니 다른 낱말을 건너 뛰며

 선생님을 열심히 써주네요. 

 

 

 

 

한글 벽그림  

 

 

 

 

 

한글 벽그림을 이용해 자음과 모음이 합쳐져 어떤 글자가 되는지 아이와 게임식으로 즐겨 봤어요.

 

 

한글 끝장 12계단중 7계단의 첫시간을 이렇게 마무리를 해요. 

저는 지훈이가 어느 정도 읽기가 가능해서 7계단부터 시작해봤는데

역시나 엄마의 마음이 성급했음을 실감했답니다.

읽기는 가능해도 쓰기에서 획순이 마음대로요. 글씨는 그리는 수준에 마구 춤을 추더라고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바라보며 단계에 맞춰 시작을 했어야했는데...

쓰기의 수준은 처음부터 바르고 정확하게 1계단부터 차근 차근 시작해야 될거 같아요.

 

 

한글 끝장내는 24주 프로그램 - 한글 장 12계단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재미와 즐거움을 주면서 쉽게 다가갈 수 있는거 같아요.

그러면서 읽고 따라 쓰는 반복학습이라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어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이끌어주는 역할을 해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기며 할 수 있어요. 

앞으로 한글떼기와의 한판 승부!!! 기대해도 좋을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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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456 수학동화 - 보이니? 찾았니? (주위에 숨어 있는 규칙을 찾아봐~) | 기본 카테고리 2012-06-1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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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보이니? 찾았니?

조승현 글/강완 감수
미래엔아이세움 | 201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제가 학창시절 워낙에 수학과는 친하지가 않아서 아이만은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고 행복한 학문이다라는 기분이 들게 해주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선택했던 123수학동화는 우리아이의 처음 수학으로 창작처럼 쉽게 다가가기에 좋아서

5살아이가 아직도 즐겨보고 있는 책이에요. 
이번에는 다음단계인 456수학동화를 만나게 되었는데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실물사진을 예로 들어

아이가 생생한 사진으로 책을 보다 친근하고 쉽게 받아 들이는거 같아요. 

 어떤 내용으로 아이에게 수학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채워주며 즐거움을 느끼게 해줄지 궁금하시죠. 

 

 

제가 만나본 456수학동화시리즈중
<보았니? 찾았니?>는 우리 주위에 숨어 있는 규칙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글 조승현 ; 감수 강완

 

 

평소 사물을 볼때 너무 익숙해진 탓에 그냥 지나쳤던 것들에 이런 규칙이 숨어 있었다니...

<보이니? 찾았니?>에서는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친근하고 생생한 사진을 통해 

색깔, 모양, 배열, 동작 등의 반복 규칙을 보여 주어 아이들이 규칙 찾기에 익숙해지게 한 뒤

 크기와 수의 증가 규칙을 보여 주어 규칙 찾기를 자연스레 학습할 수 있어요. 

 

 

 

검정, 연노랑, 검정, 주홍색이 번갈아 되풀이 되는 뱀의 줄무늬 규칙.

무서운 독을 가진 산호뱀이라고 알려주는 규칙이야.

 

색에 대한 규칙과 산호뱀에 대한 지식까지... 수학과 자연관찰까지 학습하는 기분이네요.

 

 

볼록, 오목, 볼록, 오목...
볼록한 수키와와 오목한 암키와를 번갈아 쌓는 기와지붕의 규칙.
빗물이 잘 흘러내려 지붕이 썩지 않게 해 주는 규칙이야.
 
모양에 대한 규칙도 알아보며 지붕을 번갈아 쌓는 이유까지 알 수 있어요.
기와에도 숫컷과 암컷이 있다며 아이가 하하하 웃네요. 저도 처음 알았는데요^^

 

 

작게, 더 작게, 점점 더 작게...
큰 그릇 안에 작은 그릇을 쉽게 포갤 수 있는 그릇의 크기가 점점 작아지는 규칙.
집안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규칙이죠.
 
아이는  인형속에 인형이 들어있고 또 인형속에 인형이 들어있는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러시아 전통 목각인형 마트료시카를 열심히 넣어 보며 크기에 대한 규칙도 배워요.

 

 

똑딱똑딱. 1시, 2시. 3시....

1시간씩 지나서 24시간이 되면 하루가 지나가는 규칙.

 

요즘 시계보기에 관심이 많은 지훈군~ 열심히 몇시인지 맞추기 게임을 하고 있어요.

오홍~ 잘 맞춰주고 있는데요. 아직 분까지는 몰라요~

 

그밖에 요일에 대한 규칙, 열두달에 대한 규칙, 사계절에 대한 규칙등등

우리 주변을 잘 둘러보며 색깔, 모양, 크기, 갯수등 되풀이 되는 것을 찾아봐요.

규칙에 대해 이해를 돕는데도, 관찰력, 집중력을 기르는데도 도움이 돼요. 

 

 

지훈군은 <나도 해 볼래!>를 통해 책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며 즐겁게 게임도 즐겨요.

 

 

 

워크지의 꾸미기스티커를 가지고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요.

 

 

스티커라면 열광하는 지훈군이 꾸미기 스티커로 직접 꾸며보며 규칙에 대해 이해를 했는지 알아보고

멋진 작품도 만들어요. 아주 신이난 지훈군~ 엄마 다 하면 안돼요^^

 

규칙성을 이해하는 것은 여러 사물의 관계를 파악하여 숨겨진 질서를 찾아내는 것이래요.

규칙성을 파악하는 능력이 뛰어난 아이는 현상에 대한 통찰력, 다음 단계에 대한 예측능력,

문제 해결력이 높고, 수학적 기초 능력이 고루 발달 한다네요.

우리아이의 규칙에 대한 이해와 학습은 이책으로 확 잡아야겠는걸요^^

 

수학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 지훈군과 주변속 규칙을 찾아보며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수학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까 고민되세요.

생생한 실물 사진으로 친근하고 즐겁게 놀이처럼 다가갈 수 있는 456수학동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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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456 수학동화 no8 - 세상 밖으로 나온 모양 | 기본 카테고리 2012-06-08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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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상 밖으로 나온 모양

이재윤 글/강완 감수
미래엔아이세움 | 201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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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창시절 워낙에 수학과는 친하지가 않아서 아이만은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고 행복한 학문이다라는 기분이 들게 해주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선택했던 123수학동화는 우리아이의 처음 수학으로 창작처럼 쉽게 다가가기에 좋아서

5살아이가 아직도 즐겨보고 있는 책이에요. 
이번에는 다음단계인 456수학동화를 만나게 되었는데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실물사진을 예로 들어

아이가 생생한 사진으로 책을 보다 친근하고 쉽게 받아 들이는거 같아요. 

 어떤 내용으로 아이에게 수학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채워주며 즐거움을 느끼게 해줄지 궁금하시죠. 

 

제가 만나본 456수학동화시리즈중

<세상 밖으로 나온 모양>은 세모, 네모, 동그라미 모양의 사물을 하나씩 찾아보며

도형의 개념 알아보는 이야기랍니다.

 

 

 

글 이재윤 ㅣ 감수 강완

 

 

 

기존에 몇가지 제한된 모양만을 만나봤다면

 크기, 모양, 방향도 제각각인 다양한 여러 가지 모양을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며

보다 구체적인 수학적 개념과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뾰족한 깃발, 삼각자, 블록, 교통표지판, 집등등

이렇게 뾰족한 모양을 뭐라고 부를까?

 

 

 

세모 모양!

세모는 곧은 선 3개와 뾰족하 곳 3개가 있는 모양.

세모라도 모양과 크기가 제각각. 정말 다양하죠~

 

아이가 처음 들어보는 용어인 곧은 선, 모서리라고만 알고 있는 뾰족한 곳.

생소한 용어를 알지는 못하지만 그림을 보며 이해하는 눈치에요.

기존에 아이가 만난 모양은 보통 정삼각형이 많았지만 세모 모양의 형태가 하나가 아닌

아주 다양함을 배울 수 있었어요.

 

 

 

 뾰족하고 높이 우뚝 솟아 있는 에펠탑, 빨래건조대, 사다리, 의자, 액자, 달력등이

쓰러지지 않고 서 있는것은 세모 모양은 아주 강해서 물체를 튼튼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죠.

 

 그림을 통해 세모 모양의 다양한 변신을 보여주니 아이가 이해하기 쉽고 따라하며 응용을 하네요.

 

 

 

반듯한 액자, 상자, TV, 연, 가방등

이렇게 반듯한 모양을 뭐라고 부를까?

 

 

 

네모 모양!

네모는 곧은 선 4개와 뽀족한 곳 4개가 있는 모양.

모양과 크기가 제각기 다른 네모.

아이는 그동안 보았던 정사각형이 아닌 마름모 모양등이 네모라는게 신기한가봐요.

 

 

 

동그란 시계, 단추, 접시, 컵, 피자, 동전등

이렇게 둥근 모양을 뭐라고 부를까?

 

 

 

동그라미 모양!

동그라미 모양은 세모나 네모처럼 곧은 선도, 뾰족한 곳도 없어.

동그라미 모양은 중심에서 둘레까지의 길이가 모두 같아.

동그라미는 크기만 다를 뿐 위, 아래, 옆 어디서 보아도 동그랗고 데굴데굴 잘 굴러.

 아이는 좋아하는 장난감을 얼른 찾아와  바퀴를 보여주며 엄마~이것도 동그래요.

 

 

 

책을 보다가 갑자기 생각난 듯 집안에 있는 물건들중에서 모양찾기를 하더니

네모난 베개, 세모난 옷걸이, 동그란 오토바이 바퀴를 찾아왔네요~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면서 즐거운 놀이가 되는데요.

  

 

워크지 칠교판을 이용한 즐거운 놀이로 공부까지...

 

 

 

책을 읽고 부록의 <나도 해 볼래!>와 워크지를 이용해 아이와 모양의 개념을 복습하며

 다양한 창의성 놀이를 할 수 있고 아이가 즐기면서 공간 감각을 발달시킬 수 있어 좋은데요.

 

 

주변에는 세모, 네모, 동그라미 모양으로 된 물건이 참 많아요.

 그동안 너무 익숙하다보니 유심히 보지 않았을뿐... 주위를 둘러보며 무슨 모양인지 생각해보고

모양들을 응용해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보면서 도형을 이해하고 재미있게 익히면서

공간 감각도 쑥쑥 키워봐요.

 

수학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 지훈군과

 그동안 접해보지 못했던 여러가지 모양에 대해 알아보는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수학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까 고민되세요.

생생한 실물 사진으로 친근하고 즐겁게 놀이처럼 다가갈 수 있는 456수학동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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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보인다! 우리 몸 - 몸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소중함을 알아가요^^ | 기본 카테고리 2012-06-03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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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보인다! 우리 몸

클레어 스몰맨 글/존 셸리 그림/이영기 역
밝은미래 | 201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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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훈이가 몸의 구조에 대해 관심이 정말 많아요.
우리가 보통 말하는 알통속에는 뭐가 들어 있냐며 눌러보기도 하고 뼈가 없으면 어떻게 될까?

저에게 물어보며 오징어처럼 기어 다니기도 하고 밥을 잘먹으면 아빠처럼 키가 쑥쑥 클 수 있는지

묻기도 하며 질문이 끊이지를 않아요.
밥을 먹으면서도 음식이 식도를 통해 위로 내려가서 소장-대장을 거쳐 어디로 뭐가 되어 나오는지
얘기를 해서 손님이 계실땐 민망하기도 하답니다.

우리몸에 호기심이 많은 지훈군과 함께 인체탐험 떠나볼까요~


 

인체 플랩 그림책 <보인다! 우리 몸>은 피, 호흡, 뼈, 몸속, 피등을

 즐겁고 신나게 요리조리 들춰 보며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는 책이에요.

 

 

 

글 클레어 스몰맨 ㅣ 그림 존 셸리

 

 

 

우리몸을 감싸고 있는 피부.

피부는 고무줄처럼 줄었다 늘었다 할 수 있고, 우리 몸 안에 있는 것을 감싸주고

세균이 몸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줘요.

 

아이들마다 모두 다른 피부색을 보며 요즘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을 많이봐서 그런지

편안하게 같은 친구로 생각하는 지훈군.

평소에도 목욕을 하고 나면 손을 보면서 왜 손이 쭈글쭈글해? 하며 묻곤 했었는데...

딱히 이유를 몰라서 물에 오랫동안 있다보니 불어서 그렇지~라며 대답해줬는데 이룬~

손바닥과 발바닥에는 기름이 적어서 그렇다는 사실을 이제 알게 되었네요.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뼈.

내 몸의 소중한 뼈. 뼈를 다 합쳐 뼈대라 부르고 단단해.

허파를 보호하는 갈비뼈~머리의 뇌를 보호하는 두개골~ 그리고 뼈대는 우리를 똑바로 서게 해주지.

뼈가 없다면?

 그림을 보며 징그럽다며 지훈이는 오징어, 문어처럼 흐물흐물해서 기어 다녀야 한데요.

그러면서 거실바닥을 마구 기어 다녀요.

뼈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데요.

 

뼈를 단단하게 하려면?

칼슘이 많이 든 우유, 멸치등을 많이 먹어야겠죠.

가장 작은 뼈는 귓속에 있는 뼈~ 가장 큰 뼈는 허벅지 뼈~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는데요.

 

 

 

지훈이는 잘 놀다가 넘어져서 피가 나면 울고, 안나면 그냥 툭툭 털고 일어나요.

참 붉은 피를 보면 왜이리 마음이 약해지는 걸까요?

피는 몸을 아프게 하는 세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일을 하기도 하지만

많은 것들을 실어 나르기도 한데요.

어른 피의 양은 깡통 15개를 채울 정도이고, 갓 태어난 아기는 깡통1개, 5살정도의 아이는 깡통 5~6개 정도네요.

깡통으로 예를 들어주니 부피가 느껴지는데요.

아이와 손톱 끝을 눌러보며 피의 색이 변화되는 것을 해보니 더 신기하고 실감이 나는거 같아요.

그리고 손톱이나 발톱도 손가락과 발가락을 보호하기 위해 딱딱해진 피부래요.

 

엄마손목을 잡고 열심히 혈관을 눌러보는 지훈군~

이 작고 희미하게 보이는 혈관으로 피가 다닌다는게 믿겨지지 않는다는 눈치에요.

그러면서 우리 몸은 참 신비한 세상이래요. ㅎㅎ

 

피가 하는 일을 마트의 예를 들어 설명해 주니 아이가 쉽게 이해를 해요.

 

 

 

즐겁고 신 나는 인체 여행.

 

아빠의 알통속에는 달걀이 들어 있는거냐며 눌러 보기도 하던 지훈군.

근육이 당겨지면서 단단해진다는 사실을 드디어 알게 되었네요.

지훈군 그동안 봐왔던 내용들을 살펴보며 밥도 잘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잠도 푹자서

아빠처럼 튼튼하고 씩씩하게 키도 많이 클거라며 다짐을 했네요.

 

 

 

마지막으로 <알쏭달쏭 우리 몸 궁금증>에서평소 알고 싶었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 유익하고 좋은데요.

 

 

<보인다! 우리 몸>

눈에 보이지 않는 우리 몸 속 기관에 대해 쉬운 예시와 자세한 설명으로

5살 아이에게는 다소 글밥이 많지만 내용이 어렵지 않아 쉽게 이해를 하고 재미있어 해요.

그리고 우리 몸의 기관들 하나하나에도 각자 역활이 있고 쓸모 있다는 것을 

아이가 스스로 느끼며 아끼고 사랑해줘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만드네요.

 

소중한 우리 몸~ 아끼고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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