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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유망 직업 콘서트 - 청소년 미래 직업 교육 지침서 | 기본 카테고리 2015-09-3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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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래 유망 직업 콘서트

고정민 저/이명진 그림
꿈결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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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 더 나은 내 일을 위한 미래 유망 직업 콘서트 ​

 

 

최근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에서 아이의 진로탐색이란 강의가 있었는데

미래의 변화하는 환경에 맞춘 생각지도 못했던 다양한 직업을 알 수 있었어요.

아이의 관심분야와 적성을 찾기에도 어려움이 있었기에 책을 많이 읽히며 찾아보자는 결론이었어요.

<미래 유망 직업 콘서트>는 기술과 산업의 변화를 고려해 50가지의 미래 유망 직업을 선정하여

6가지 분야로 분류하여 자신의 직업 흥미유형을 알아보고, 직업정보를 깊이 있게 알아가며 진로를 선택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10년 뒤 더 나은 내 일을 위한 미래 유망 직업 콘서트

 

 

 

 

<미래 유망 직업 콘서트>는

기술과 산업의 변화를 고려해 50가지의 미래 유망 직업을 홀랜드 이론에 따라 여섯 가지로 분류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직업 흥미와 직업 환경의 특성을 현실형, 탐구형, 예술형, 사회형, 진취형, 관습형으로 분류하여 이 유형을 참고하여 자신이 어떤 직업 분야를 좋아하는지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자신에게 어울리는 직업을 찾기 위해서는 먼저 무엇을 알아야 할까?

미국의 사회학자 탤컷 파슨스는 직업을 찾는 방법을 크게 세 가지로 정리했는데

나를 이해하기 (1단계), 직업 파악하기(2단계), 직업 선택하기(3단계) 입니다.

 

 

 

 

우선 진로를 선택하기 이전에 지피지기처럼 스스로에 대해 정확히 알아보는것이 중요하겠죠.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잘 하는 것등을 파악하는 것인데 심리학에서는 '직업 흥미' 라고 부른다고하네요.

직업 흥미앞으로 어떤 학과를 전공하고 어떤 직업을 선택할 것인지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마음의 에너지를 말하는데

평소 즐겨 하는 취미 활동이나 좋아하는 과목 등 일상을 되돌아보면서 자신의 직업 흥미를 발견할 수 있답니다.

 

1단계에서 성격, 직업 가치관, 직업 적성, 직업 흥미등 자신의 특성을 이해합니다.

 

 

 

 

 

 

2단계에서 직업에 대한 정보를 탐색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직업의 세계를 분석할때 우리가 알아야 할 구체적인 정보에는 관련 학과, 근무 환경, 되는 방법, 수입, 직업 가치관,

직업 적성, 직업 전망, 직업 흥미, 필요한 능력, 하는 일 등이 있습니다.

직업 전망은 사회가 급격하게 변화하면서 직업에 대한 필요성 역시 달라질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에

시대의 흐름을 읽을 수 있을 수 있어야만 사회에서 주목하는 직업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자신에게 적합한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답니다.

또한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큰 직업을 탐색함으로써 새로운 시도를 할수 있겠죠.

 

 

3단계에서는 자신과 직업 간의 공통점을 찾아야합니다.

내가 가진 특성과 직업이 가진 특성이 잘 맞아떨어지는 직업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특성과 직업의 특성에 대해 알아보고 공부하는 탐색활동을 계속해 나가야 합니다.

 

 

 

 

 

 

 

한창 우리나라를 공포에 떨게 했던 메르스~

바이러스로부터 병원을 지켜주는 간호 전문가인 감염관리전문간호사는 병원 내에서 감염 관리에 관한 전반적인 실무를 담당해요.

어떤 일을 하는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자격증이 필요한지, 직업에 대한 미리보기까지 있어서  

 정확한 개념과 필요 정보를 한 눈에 알 수 있게 정리해 놓아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돕네요.

 

 

 

 

 

 

제가 평소에 산을 좋아해서 관심있던 산림치유지도사, 요즘 한창 sns을 통한 소통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sns를 활용한 홍보 마케팅 전문가 소셜미디어 전문가, 우리나라는 자살 세계 1위란 오명을 쓰고 있어서 예방책이 필요한데 자살예방 상담가도 있네요. 두뇌의 능력을 끌어올리는 두뇌 발달 전문가 브레인 트레이너등 그동안 들어보지 못했던 신선하면서도 들으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직업들이 참 많아요. 

​하지만 그동안 전공 한가지만으로 선택할 수 있었던 직업들이 있었던 반면 미래 유망 직업은 다양한 분야의 관심과 지식이 필요함을 저절로 느끼게 되던데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갈수록 치열해지는 취업경쟁이 바늘구멍 뚫기보다 어렵다는 말이 마음에 팍팍 와닿네요.  ​ 다재다능한 능력이 있어야겠어요.


 

 

 

 

 

실무에서 근무하고 있는 분들의 생생 인터뷰를 통해 어떤 계기로 직업을 선택하게 되었는지,

직업 선택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무엇인지, 어떤 업무를 하고 있고, 어떤 노력과 준비가 필요한지등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서 그 직업에 대한 정보는 자세히 알 수 있답니다.

 

 

 

 

 

<더 읽어 보기> 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진로에 대해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정보를 수록하여 유용하네요.

각종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정보를 탐색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어서 

경찰이 되고 싶어하는 아이와 경찰청 청소년경찰학교 체험을 꼭 해봐야겠네요.

 

 

 

 

주변 학부모들과 이야기를 주고 받다보면 이의 진로에 대해 무척 관심도 많고 노력도 많이 하고 있음을 알겠더라구요.

하지만 아이가 무엇에 관심이 있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알아내야 하는 상황이라

쉽게 찾아내기 조차 힘든 상황이고, 그저 아이에게 무엇이 되고 싶냐는  말만 되풀이 했던거 같아요.

정작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진로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아이의 관심이었는데 말이죠.

  <미래 유망 직업 콘서트>는 개인의 직업 흥미와 직업 환경의 특성을 6가지로 분류하여

유형을 참고하여 자신이 어떤 직업 분야를 좋아하는지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나를 이해하고, 직업을 파악하고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안내해 주는 청소년 미래 직업 교육 지침서로 손색이 없네요.

아이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부모님과 청소년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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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목욕탕에서 | 기본 카테고리 2015-09-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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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느 날 목욕탕에서

박현숙 글/심윤정 그림
국민서관 | 201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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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 어느날 목욕탕에서

시골에서 자란 저는 시내에 있는 목욕탕을 가볼 꿈도 못꾸었고,

집에서 커다란 대야에 뜨거운 물을 부어 놓고 식을때마다 조금씩 부어가며 목욕을 했는데

추위에 조금만 지나면 오슬오슬 온몸에 한기가 느껴져서 자주 감기에 걸리곤 했어요.

그나마 고등학교 시절이 되어서야 겨우 욕조를 만들어 목욕을 했는데 그때 생각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어느날 목욕탕에서>는 주인공 자신을 미워한다고 생각하는 담임선생님과 목욕탕에서의 추억인데

선생님께 사랑받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에 공감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어느날 목욕탕에서

 

 

 

 

2학년이 된 도야는 담임선생님에 대한 기대감에 들떠 있어요.

하지만 기대에도 불구하고 뚱뚱하고 나이도 많고,  목소리는 어찌나 큰지, 뱅글뱅글 도수 놓은 안경에, 토끼처럼 튀어나온 앞니, 나이 많은 아줌마 선생님이라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거대하고 무서워 보이는 선생님과 한없이 작아보이는 주인공 도야의 모습에서 아이의 위축된 모습이

보이는거 같아요.

 

선생님과의 관계는 부모인 저도 마찬가지지만 아이들에겐 정말 학교가 즐거움이냐 지옥처럼 느껴지냐

갈리는거 같아요.
우리아이도 처음에는 선생님이 싫다며 학교 등교를 거부해서 제가 교실에서 같이 수업을 받은적도 있어요.
선생님에게 꾸중을 들으면 세상이 모두 싫고, 칭찬을 들으면 무한한 사랑을 받는것처럼 여기는 아이는
선생님게 잘보이고 싶은 마음이 강한거 같아요.  모든 아이들이 똑같은 마음이겠지만요.

 

 

 

 

 

설상가상 깜빡하고 일기를 안써 온 도야는 친구의 일기를 베껴썼다가 그만 둘다 혼쭐이 나고,

절친이었던 친구과의 사이도 그만 갈라지고 말았어요.

​벌로 청소를 하면서 싸우게 되었는데 말리는 과정에서 선생님은 도야의 등을 내리쳤는데

때린것으로 오해한 도야는 선생님이 너무 싫어졌어요.

아이들은 일기를 베껴써도 선생님이 모르줄 알고 있는 그 순수한 마음이 귀엽기도 하고,

왜 베껴 쓰는게 잘못인지 모르는 마음도 이해가 가는것 같아요.

아수라장을 방불케하는 천방지축 아이들의 교실 모습이 우리아이의 교실과 너무 흡사해요.
아이는 서로 주먹다짐을 해가며 싸우는 모습이 심하다며  좋게 보이지 않았나봐요.

 

 

 

 

 

 

친구와 싸우고, 선생님이 싫어 학교에 가기 싫은 도야는 꾀병을 부리고 학교가지 않게 되고,

자신의 초등시절을 생각하며 꾀병을 눈감아준 고모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목욕탕에 가게 됩니다.

그런데 하필 그렇게도 싫어하던 담임선생님을 목욕탕에서 만날줄이야...

 

날씨가 쌀쌀해지니 보기만 해도 뜨근하니 마음은 벌써 목욕탕으로 달려가고 있는데요.

때를 벅벅 밀고 있거나, 따뜻한 물에 몸을 맡기고 즐기는 사람, 수영장인양 물장구를 치는 아이등

목욕탕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네요.

아이는 목욕탕에 가는걸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그건 물장구를 치며 놀거나 맛난 간식거리 때문인거 같아요.

아들램이는 탕에 들어가면 뜨겁다며 기겁을 하는데 엄마는 시원하다~며 좋아하는 모습이 도저히 이해가 안간데요.

 

 

 

 

 

선생님을 피해 달아난 곳이 하필 찜질방이에요.

 찜질방에는 1분도 견디기가 힘들던데 도야의 통닭구이가 되어가는 모습과

후끈 후끈 숨도 쉴 수 없는 찜질방이 생각나서 아이와 함께 빵 터졌어요.

어쩌면 좋아요.

 

 

 

 

 

하지만 선생님은 피해 도망을 다니는 것과 할머니한테 야단을 맞은 아이가 도야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나봐요.

고모와 금새 친해진 선생님은 친절하게 고모의 등도 밀고 맛사지도 해주고,

도야에게 알은 체를 하지 않고 빨갛게 익은 등을 그냥 두면 등껍질이 벗겨져 따갑다며 오이맛사지를 해주는가 하면 곤란한 일에 처했을때 자신을 변호해주기까지 하신 모습을 보고 울트라슈퍼짱을 닮았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달라진 도야는 선생님이 목이 마를까봐 자신의 딸기우유를 선생님 옆에

슬쩍 놓고 가는 모습에서 살포시 웃음이 지어집니다. 

또한 선생님이 만들어 주신 깡충토끼 머리가 아주 예뻐 보이네요.

선생님 등에 호떡 같은 점이 있다는 비밀을 공유한 도야는 선생님과 아주 친한 사이가 된것처럼 느껴졌어요. 

 

 

평소 사소한 오해로 선생님을 싫어하게 되었지만 사실은 선생님은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고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야기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공감하게 되고, 선생님의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스스로 느끼게 되는것 같아요.

선생님과 비밀을 공유하고 싶고 친해지고 싶어하는 저학년 아이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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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민 격파 - 초등 고민 해결 비법서 | 기본 카테고리 2015-09-2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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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 고민 격파

최옥임 글/신동민,오승원 그림
꿈꾸는달팽이 | 201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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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민 격파 / 초등 고민 해결 비법서

 

 

 

초등1학년인 우리아이는 1학기때의 반항적이고 학교를 거부하던 반응들이 점점 줄어들고

재미있게 학교생활을 하는 모습을 볼때면 저도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한가지 고민이 해결되고 한숨 돌리면 또 다른 고민들이 줄줄이 사탕처럼 엮여서 나타나니

초등생인 우리아이가 겪고 있는 고민들을 속 시원히 파헤쳐줄 그런 책이 간절했답니다.

<초등 고민 격파>는 일상생활부터 학교생활까지, 초등학생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실용적인 50가지 비법들이 가득한 초등 고민 해결 비법서라 저에겐 단비와도 같네요.

 

 

 

초등 고민 격파

고민 많은 아이들은 나에게 오라!​

 

 

 

 <초등 고민 격파>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건강한 생활, 바른 생활, 학교 생활, 감정 & 관계 조절,

예체능, 관심사등을 재미있는 만화와 퀴즈로 흥미를 높이고,

역사, 영어, 속담 등 고민과 연계된 다양한 정보와 상식을 배울 수 있답니다.

​이책은 처음부터 순차적으로 읽을 필요없이 아이들의 가지고 있는 고민인 부분을

쏙쏙 뽑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으며 고민을 해결할 수 있어요

 

 

 

 

 

 

한창 아이나 저에게 관심사인 키 크는 비법~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가 나오니 눈이 말똥말똥해지고, 내용을 읽다보면 웃음이 저절로 나면서 공감이 가네요.ㅎㅎ

키는 유전적인 요인도 작용하지만 얼마나 균형적인 영양을 섭취하느냐에 따라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하더라구요.

성장 호르몬이 나오는 10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고, 칼슘을 섭취하여 뼈를 튼튼히 하고,

뼈에 자극을 주는 적당한 운동과 스트레스 풀기등이 쑥쑥 키 크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키 크는데 꼭 필요한 식품은 물론 키 크는 자세와 스트레칭을 통해 자세도 배워보고,

어릴때부터 성장판을 자극하면 키가 큰다는 말을 들었는데 성장판의 위치도 정확히 알 수 있어서

평소에 꾸준히 성장판을 자극시켜줘야겠네요. 키야 쑥쑥 커라! 
키와 관련된 영어도 배워보고, 우유를 많이 먹으면 정말로 키가 크는지? 평소 궁금했던 점들도 시원하게 풀어주는데요.

 

 

 

 

 

 

키에 관한 오해와 편견을 통해 평소 소문으로만 분분하던 궁금증들이 한꺼번에 해결되네요.

주제와 관련된 속담도 배우고, 넌센스 퀴즈로 재미와 함께 상식도 쌓을 수 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손님이 오셨을때, 도서관, 화장실에서의 예절은 물론

강아지가 귀엽다며 무조건 다가가 만지는 바람에 강아지의 짖음에 화들짝 혼비백산한 적이 있는데

강아지와의 인사하는 방법등 기본상식을 배우며 익힐 수 있어요. 

그림과 함께 어떻게 다가가야 맞는 행동인지 아닌지 알려주니 아이도 혼동되지 않고 정확히 알게 되네요.

말그대로 알짜 비법이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데 한낮은 여름을 방불케하는 환절기~

감기 환자들로 병원이 북적북적한데 감기를 예방하는 방법은 물론 막힌 코를 뚫고 코를 잘푸는 방법,

감기 예방에 좋은 레몬차 만들기등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싣도 있어요.

올해는 감기가 자주 걸리는 저와 아이를 위해 레몬차 만들기를 시도해봐야겠어요.

상큼하고 달콤한 레몬차의 맛이 벌써부터 기대되는데요^^

 

 

 

 

 

 

 

숙제를 하거나 놀이를 하고 나면 책상이 엉망진창인데 만화를 보니 우리아이를 보는듯 하네요.

책상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방법도 배우고 정리된 책상에서는 공부도 잘된다고 하니

힘들지만 정리를 해보겠다는 아들램이.

자주 쓰는것과 가끔씩 쓰는 것을 분류해서 정리하기, 재활용을 이용한 정리함 만들기등등

'정리 수납 컨설턴트'라는 가정을 방문해서 집안 정리를 도와주는 직업도 있네요.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던가요?

책을 알아서 척척 읽어주면 좋으련만 책을 읽으라고 입에 달고 살아야 겨우 읽어주는 아이들도 많더라구요.

사실 저도 책을 읽으려고 앉았다가 피곤하더며 누워서 읽다가 스스로 잠든적이 한 두번이 아니라서

책과 친해지는 비법을 배우며 독서왕이 한 번 되어볼까요.

책읽기에 집중하기 힘들다면 놀이책의 도움을 받아 보는것도 괜찮고, 관심있는 주제의 책부터 골라서 읽어보는 방법, 책을 읽은 다음 역할극을 해 보거나 토론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책에 흥미없는 아이들에게 만화책을 읽는 것도 괜찮지만 진지하게 사물을 바라보는 능력이 떨어진다고 하니 만화책의 비중을 줄이고 글의 비중이 많은 책으로 읽어 보는 노력이 필요할거 같아요.

 

 

 

 

 

  

시도때도 없이 변하는 갈대와 같은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할지 사실 어른인 저도 하기 힘든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있네요.

운동을 하거나, 가족 또는 친한 친구와 대화를 통해 힘을 얻고 자신감을 되찾는 방법,

실껏 울어보기도 하고 복식 호흡을 해보는 방법등 배우고 실천해 보면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척척박사님이 전수하는 50가지 초등 고민 격파 비법!

재미있는 만화와 퀴즈로 책에 대한 관심이 없는 아이들도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초등생들의 고민에 대한 시원한 해결서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가 가지고 있는 고민이나 관심있는 주제를 찾아서 하나씩 읽어 나가는 재미가 있는지

한번 책을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놓지를 않네요.

엄마가 모르는 고민들을 책을 통해 시원하게 혼자서도 해결해 보려 노력하는 모습이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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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는 나의 몸, 그리고 성 이야기 -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야할 필독서 | 기본 카테고리 2015-09-2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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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변하는 나의 몸, 그리고 성 이야기

참어린이독서연구원 글/백철 그림
세용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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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성교육 지침서 / 변하는 나의 몸, 그리고 성 이야기

 

 

나의 몸에 대해 그리고 성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세요?

우리나라 정서상 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것은 남 부끄럽고 쓱쓰러움 그 자체여서

사춘기를 겪어봤던 언니나 학교에서 가정시간에 책을 통해 어렴풋이 배웠을뿐

부모님으로부터 성에 대한 가르침을 받았던 기억은 없어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아이의 신체적 발육과 생각을 생각하면 참 기쁘기 그지 없지만

저와 전혀 다른 세계를 가진 아들램의 사춘기를 생각하면 아는 지식이 없기에 답답하기만 하네요.

사춘기를 겪었거나 겪고 있는 부모들의 이야기를 들을때면 아이와 부모간의 이해관계로 인해

많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거든요.

 

<변하는 나의 몸, 그리고 성 이야기>는 올바른 성교육으로 자신의 몸을 스스로 관리하고 보호하는 방법을 깨우치도록 이끌어주어 슬기롭게 사춘기를 이겨내는데 도움이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성교육 지침서 

변하는 나의 몸, 그리고 성 이야기

 

 

 

 

<변하는 나의 몸, 그리고 성 이야기>사춘기에 나타나는 몸의 변화 및 2차 성징,

남녀의 생식 기관과 성, 올바르고 건강하게 어른이 되기 위한 준비, 임신과 출산등

성교육에 필요한 모든것이 들어 있어서 막 성에 눈을 뜨기 시작하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읽어봐야할 필독서인거 같아요.

그동안 제 몸에 대해 몰랐던 신체적인 명칭 및 내부기관, 성에 대해 배워보며 아이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되네요. 

 

요즘 우리아이가 책을 보다 얻어 들은 고래를 잡았다는 말을 하면서 벌써부터 겁을 먹고 걱정이 태산이에요.
사춘기가 오면 저와 다른 남자아이의 성에 대해 어떻게 알려줘야할지 막막하고 걱정이 되는데

남편 또한 성에 대한것은 쑥쓰러운지 얘기하기를 꺼려하네요.
성에 대해 모든것을 자세히 알려주어 왜곡된 성이 아닌 건강하고 긍정적인 성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서 책을 읽게 되었어요. 다들 저와 같은 심정이겠지만요^^

 

 

 

 

 

 

 

 

몸과 마음이 동시에 자라는 사춘기~

행사나 명절때마다 보아왔던 조카가 사춘기를 겪으며 갑자기 얼굴에 수염도 자라고 몰라보게 크도 크고,

변성기가 와서 어른처럼 변한 모습에 저도 상황스러웠는데 갑가지 몸과 마음이 변하면서 아이들은

얼마나 혼돈을 느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사춘기가 되면 폭풍 성장을 하게 되는데 키가 얼나마 자랄까 아이나 어른에게도 항상 최고의 관심사이죠. 

 사춘기가 시작되는 시기와 키가 자라는 속도는 제각각이지만

키는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유전자와 영양섭취 상태에 따라 결정이 된다고 해요.

자신의 키가 몇 cm까지 자랄지 궁금한데 연골이 자라면서 키가 크게 되는데 성호르몬의 영향을 받게 되면 그 때가 성장이 멈추는 시점이랍니다.

성호르몬의 분비가 늦게 분비되면 그 만큼 오랜 기간 자란다고 할 수 있지요.

 

자신이 얼마나 자랄 수 있을까? 무척이나 궁금한데

사람들의 평균치를 모아 놓은 계산식을 통해 대략 자신의 키를 예상해 볼 수 있답니다.

우리아이는 키도 계산해 보았는데 생각보다 작게 나와서 열심히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겠다고 하네요.

 

 

 

 

 

 

 

사춘기가 되면 목소리라 변하고, 얼굴 윤곽은 물론, 근육등 몸에 다양한 변화가 찾아 오는데

변화되는 남자와 여자의 몸을 비교해서 그림으로 설명해주고 있어 한 눈에 들어오네요.

 

 

 

 

 

 

 

사춘기의 신체변화는 뇌에서 시작 되는데, 호로몬이라는 화학물질이 많이 분비되면서 몸을 변화 시키기 시작해요.

사춘기가 되면 사람의 뇌는 호르몬의 양을 증가시키고, 호르몬이 흐르기 시작하면

남성의 몸에서는 정자라는 성 세포가, 여성은 난자가 만들어진답니다.

 

상하부는 호르몬 방출인자를 생성하고 뇌하수체를 자극해 난포자극호르몬과 황체형성호르몬을 더 많이 방출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뇌하수체에서 분비된 난포자극호르몬은 여성의 난소에 있는 난자를 발달시키고,

황체형성호르몬은 남성의 고환의 정자를 들 수 있도록 작용합니다.

 

 

 

 

 

 

 

사춘기가 되면서 몸의 변화 때문에 아이들 자신이 가장 먼저 놀라겠지요.

거뭇거뭇 수염과 곳곳에 털이 나기 시작하고, 유방이 커지는가 하면 그에 따른 용품들도 구입해야 하고...

<변하는 나의 몸, 그리고 성 이야기>에서는 다치지 않고 수염을 깎는 방법이라든가,

여성의 경우는 자신의 가슴체형에 맞는 브레지어 사이즈를 고르는 방법등을 소개하고 있어서 도움이 되고 있어요.

저도 아직까지 제 브레지어의 정확한 사이즈를 모르고 있었는데 제대로 배우게 되었네요.ㅎ



 

 

 

 

 

나도 모르는 나의 몸!

대부분 외부에 비쳐지는 나의 몸은 볼 수 있지만 내부의 구조나 기능은 잘 모르고 있을것 같아요.
여성과 남성의 생식 기관, 자위외 몽정, 성관계등에 대한 부모가 설명해 주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책을 통해 자세히 알 수 있답니다.

 

 

여성들은 매달 어김없이 찾아오는 생리~

생리의 주기 체크, 생리대의 선택, 목욕과 수영, 생리통, 생리전증후군등 설명과 함께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을 소개하고 있어요.

저도 생리전후로 두통을 동반한 속이 메스꺼움, 몸살끼등이 동반되는데 가벼운 운동이나 취침, 식사의 양을 조절해봐야겠네요.

 

 

 

 

 

사춘기는 정신적 신체적으로 변화가 많은 시기라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단백질, 비타민, 탄수화물, 지방, 섬유질등 어떤 영양소가 필요하고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게 되니

먹거리에 더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음식섭취 만큼 중요한 것이 운동도 중요한데 신체를 균형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니

음식과 자신이 좋아한는 운동도 꾸준히 하면 좋을것 같아요.

특히 몸에 좋지 않은 담배와 술에 대한 부분도 언급하고 있네요.

 

 

 

 

 

 

생명의 신비함과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하늘이 내린 축복 임신과 출산~

임신이 되는 과정, 임신으로 인한 몸의 변화, 영양섭취, 검사, 뱃속의 아이가 자라는 모습등

전반적인 소개를 그림을 곁들여 해주고 있어서 쉽게 이해가 되고 임신했을때가 새록새록~

일찍 성교육 지침서를 만났더라면 좀더 그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초등생 아이에게 다가올 사춘기를 걱정하며 읽게 된

초등학생을 위한 성교육 지침서 <변하는 나의 몸, 그리고 성 이야기>는 성에 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성과 관련된 우리 인체의 변화와 구조, 그리고 임신과 출산까지 모두 총집합 되어 있어요.

처음으로 성을 마주하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꼭 알아두어야할 기본상식들이 총망라되어

 있어서 꼭 읽어봐야할 필독서라는 생각이듭니다.

 

 

더이상 숨기거나 감추는 성이 아닌 건강하고 긍정적인 성에 대한 의식, 
올바른 성교육으로 자신의 몸을 스스로 관리하고 보호하는 방법을 배워고,  부모들은 아이들의 사춘기 변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사춘기를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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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사라진 날 - 책이 왜 필요한지 중요성과 소중함을 배워요 | 기본 카테고리 2015-09-2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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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책이 사라진 날

고정욱 글/서현 그림
한솔수북 | 2015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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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 책이 사라진 날 / 저학년 읽기대장

 

 

 

우리아이는 책을 무척이나 즐기면서 읽는 아이예요.
그런데 만약 책의 제목처럼 지구상에 책이 사라진다면? 생각하기도 싫지만 책의 소중함은 더 간절해지겠지요.
<책이 사라진 날>책이 있어 그속에서 상상하는 재미, 배우며 익히고 지식을 쌓는

책의 유익함과 책을 왜 읽어야하는지 자연스레 느낄 수 있는 이야기랍니다.

우리가 그리던 상상속 또는 영화속에서나 나올법한 이야기가 실제로 현실에서 이루어진다면?

이런 상상을 하면서 읽어보면 더 실감나고 재미가 있어요. 



책이 사라진 날


 

 

 

어느 날 갑자기 외계인이 지구에 쳐들어왔다!

우리가 꿈꾸며 상상했던 이야기가 실제로 현실로 다가왔다면...어떤 느낌일까?

한창 UFO에 관심이 많은 아이는 아주 흥미로운 눈빛으로 신나서 책장을 넘깁니다.

 

 

 

 

 

 

 

외계인들은 지구인들이 상상할 수 없는 무기로 지구를 제압해 버렸고,

"지구인들은 더 이상 책과 지식 정보를 모으고 배울 수 없다"는 포고령을 내려

지구인들이 더 이상 똑똑해질 수 없도록 책을 모두 빼앗고, 책의 지식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알아내려 합니다.

 

책을 빼앗긴 아이들은 처음에는 부모님의 성화로 억지로 읽던 책을 읽지 않아서 좋고 

학교도 더이상 다니지 않고 실컷 뛰어놀 수 있어서 마냥 신났습니다.

하지만 갈수록 아이들은 거칠고 생각이 없는 아이들로 변해가고 외계인들의 계획대로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문어처럼 생긴 외계인, 책을 빨아 들이는 우주선  또한 인상적이며 아이의 흥미를 자극하는데요.

 

 

 

 

 

 

 

책을 읽으면 좋지 않은 점들을 율동과 노래로 보여주는 내용인데요.

눈이 나빠지고, 잘못 만지면 손가락도 베이고, 책으로 만든 보도블록에서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는 반대로 책이 있어 좋은점을 노래로 만들어 불러봤어요.

책을 읽으면 아는 것도 많아지고, 생각도 깊어지고, 기억력도 좋아지고, 상상력과 창의력도 자라고

재미있고 즐겁다며 노래를 만들었어요.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를 스스로 깨닫게 되는것 같아요.

책을 좋아하는 우리아이는 읽을 책이 없다면 처음에는 신나게 놀 수 있어서 좋을것 같지만

재미가 없고 심심하고 점점 바보처럼 되어 버릴것 같다며 속상하대요.

 

 

 

 

 

 

 

책을 읽을 수 없고, 돌아다니는 것도 허가를 받아야 하는 생활을 견디기 힘들었던

책을 좋아했던 상진이와 민지는 책에서 읽었던 <톰소여의 모험>에서 톰과 베키처럼 책을 찾아 용감한 도전을 합니다.

맨홀을 통해 책산 아래 도착한 아이들은 책속에 비밀도서관을 만들어 책을 읽으며 외계인들을 물리치려는 계획을 세우는데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 백 번 다 이긴다

 

아이들이 책에 깊히 빠져 읽는 모습이 참 예쁘고 행복해 보이지요.

저도 우리아이를 비롯해 거리를 지나다 책읽는 사람들을 보게 되면 다시 보게 되더라구요.

왠지 제마음이 풍요로워지고 따뜻해 지는것 같아서...

 

 

 

 

 

 

하지만 친구인 우진의 고자질로 외계인에게 들키게 되고 문어처럼 생긴 외계인대장에 맞서

자신들의 주장을 펼쳐 보입니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 우리를 광선으로 쏴 미생물로 만든다 해도 두렵지 않아!

우리의 영혼과 지식은 너희들보다 훨씬 강하니까!"

 

만일을 대비해 책속에 미로에 만들어 안전장치를 하는 치밀함까지 보이는

아이들의 생각이 참 대견스럽고 생각이 깊은것 같아요. 책을 통해 배움의 효과가 아닐까요.

 

 

 

 

 

 

그렇다면 왜 외계인들은 지구를 침공했을까요?

외계인들은 수천 년 전까지 문명의 절정을 이루었다고 착각하고 자만심에 빠져 서서히 퇴화해 갔던 것이지요. 사람과 비슷한 모습이었는데 수만 년이 지나는 사이 생김새가 문어처럼 모습까지도 변했답니다.

자신들의 비밀을 알게 된것이 책을 통해서라는 말을 듣게 되고...

외계인들이 책의 지식을 알아내려 했지만 방법을 몰랐었는데 지식은 한꺼번에 가질 수 없다는 것,

오랜 시간 차근차근 공을 들여야 한다는 것 등 책을 읽고 지식을 얻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고,

하루아침에 지식을 쌓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초스피드 시대답게 책을 휘리릭 읽고 쉽게 지식을 얻고자 하는 아이들에게

책을 통해 어떻게 지식을 얻을 수 있고, 쌓을 수 있는지 알려주는 대목이에요.

영화속에서나 있을법한 이야기를 통해 상상하는 재미도 있었고,

외계인들의 말을 흉내내고, 외계인이 상진과 민지에게 보낸 편지를 읽으면서 깔깔 웃기도 하고 재미와 함께 우리아이가 책을 오며가며 읽고 즐겨 하지만 책을 통해 지식을 얻고 쌓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과 정성이 필요한지 책이 있음으로 인해 얼마나 행복한지, <책이 사라진 날>을 읽으며 다시금 스스로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우리아이의 꿈은 경찰인데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책을 꾸준히 읽으면서 많은 지식을 쌓고

노력해야하다고 말해주었더니 아이도 흔쾌히 고개를 끄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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