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파란상상을 꿈꾸며
http://blog.yes24.com/s-205232000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지훈러브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2,75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나노봇 서평 와이즈만학습만화 미래가온다 와이즈만북스 초등추천도서 관용구관용어어휘력어린이관용구읽으면서바로써먹는바로써먹는 당첨자 할머니와수상한그림자 평생관계
2016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wkf qhrh rkqslek 
새로운 글
오늘 60 | 전체 156245
2011-07-23 개설

2016-09 의 전체보기
2학기에도 변함없이 천재교육 월간 우등생 학습으로 예습과 복습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16-09-30 19:4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9838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정기구독] 월간 우등생 학습 1~5학년 (1년) (2016년)

천재교육
천재교육 | 2015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천재교육 / 월간 우등생 학습 2016년 10월호

 

 

​학원 NO! 학습지 NO!를 외치며 우등생 학습으로 복습을 하고 있는 우리아이.

1학기에 이어 변함없이 2학기에도 월간 우등생 학습으로 수시로 보는 단원평가와 예습. 복습을 하고 있는데요.

시험이 있어도 우등생 학습으로 꾸준히 4쪽씩 하고 있기 때문에 따로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되니 아이도 저도 스트레스가 없어서 좋아요.

학부모 상담에서도 ​학습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듣고 안심이 되더라구요.

스토리텔링으로 공부할 내용을 미리 살펴보고,  지난주 배운 내용을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고,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주는 서술형.논술형 문제, 어려운 낱말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낱말공부란을 이용해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신경 쓸 일이 별로 없어요.

 

 

 

월간 우등생 학습 2016년 10월호

10월호는 우등생 학습 + 교과서 수학 + 스토리텔링 수학 + 주말평가 + 중간고사 + 친절한 용어집 + 정답 및 풀이구성 되어 있어요.

스토리텔링의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들로 구성되어

문제집을 풀면서 틀리거나 이해가 되지 않는 문제는 주말평가나 중간고사를 통해 다시

반복해서 풀어보며 문제를 푸는 요령도 알고 아이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어서 좋아요.​

 

 

 

 

 

 

 

 

 

제가 읽어봐도 재미있는 만화로 된 스토리텔링으로 공부할 내용을 미리 살펴보며

흥미를 유발하고, 교과서 핵심정리를 통해 학습목표를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가요.

지문이나 문제가 ​너무 까다롭지 않고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 내는 서술형과 논술형이 적절히

배합되어 있어서 평소 생각하고 쓰기를 싫어하는 아이가  자연스레 학습할 수 좋더라구요.

또한 아이가 교과서를 학교에 두고 다니기 때문에 무슨 내용을 배우는지 ​가늠을 할 수 있어요.

 

 

 

 

 

 

 

 

 

 

 

 

 

한창 곱셈식을 배우고 있는 우리아이.

학교에서 구구단 숙제도 내주시고 엄청 강조를 하시는데 숙제를 내주어도 따로 공부할 필요가 없어서 자신만만~​

교과서 수학을 풀면서 자연스레 구구단도 완벽하게 익히고, 계산식을 세우고 이유를 쓰는 문제에도 당황하지 않더라구요.

처음에는 힘들어 하는 서술형과 논술형을 자꾸 접하고 풀다보니 문제를 풀고 정답을 도출하기 위한 방법을 터득한것 같아요.

 

 

 

 

 

 

 

 

 

 

평소 우등생 학습, 교과서 수학,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예습과 복습을 하고

주말 평가와 중간 고사로 다시 한번 아이가 이해했는지 평가를 하고 아이의 실력을 체크할 수 있어서 꼼꼼하게 학습을 끝낼 수 있어요.

 

 

 

 

 

 

 

 

 

 

단원을 끝내면 기다리고 있는 쉬어 가기~

속담을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주는 그야말로 머리도 식히고 속담도 익히는 것이라 우리아이가 찾아가며 읽어요.

재미있다며 키득키득~ 그래서 저도 따라 읽게 돼요.

 

 

천재교육 월간 우등생 학습을 꾸준히 하면서 문제를 푸는 방식도 익히고,

덜렁대는 성격임에도 문제를 꼼꼼히 읽고 의도를 파악하고,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푸는 모습을 보면 기특해요.

특히 생각을 깊이있고 다각도로 하게 되더라구요. ​

월간 우등생 학습! 앞으로도 우리아이 공부​를 부탁해^^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우등생과학 2016년 10월호 | 기본 카테고리 2016-09-29 11:5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98078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월간 우등생 과학 2016년 10월

편집부 저
천재교육(논술) | 2016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등생과학 2016년 10월호 /  스토리텔링 융합과학 매거진 

​매달 우등생과학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게 되는데요.

이번 달에는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을 내용들이 실렸을까 기대도 되고 ​설레기도 한답니다.

 최신소식과 실험.탐구, 진로, 학습은 물론 실생활과 밀접한 알찬 정보들로 구성되어

다양한 영역을 접하며

아이는​ 자연스럽게 초등 과학 교과서 내용을 접하며 시사상식을 쌓고, 

저도 함께 보면서 미래의 세계가 어떻게 변해갈지 예측하며 흐름을 알 수 있어서 꾸준히 보게 되네요.

또한 아이가 과학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호기심을 잃지않게 만들어 주어 일석이조~

 

 

 

 

 

 

우등생과학 2016년 10월호 

이번에는 AR 증강현실을 특집으로 다루고 있는데 역시나 우리아이 푹 빠져 드네요.

우리아이 우등생과학이 도착하니 한자리 차리하고 읽어보기 시작하는데요.

화장실에 들어가서도 읽느라고 나오지를 않아요.

 

 

 

 

 

 

 

 

하늘의 별자리는 언제 보아도 아름잡고 예쁜데 관측기구가 없다면 볼 수 없어서 아쉬운데

은하수의 진짜 모습과 오로라의 신비로운 아름다움, 개기일식등을 보면서 별자리에 더 관심을 갖게 되네요.

천체관측 프로그램 조만간 참여해야겠어요.

 

천한 지도꾼, 조선의 길을 열다!

<고산자, 대동여지도> 영화를 관람한 지훈군은 지도에 대한 관심이 생겼는데

영화에서는 거리를 재는데 사용한 도구 '기리고차'만 보았는데 우등생과학에서는

높이를 계산하는 '신판', '산가지' , 한 장의 지도에 담기 위한 축척등 좀더 세부적인 내용까지 다루어서 이해를 돕고, 우리 조상들의 지혜에 다시 한번 감탄하게 되네요. 

김정호가 직접 조선 팔도를 돌아다니며 발품을 팔아 만든 지도라고만 생각했는데

꽤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페트병으로 만든 배가 과연 험난한 바다를 항해할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활기차게 나아가는 페트병 배를 보며 신기해 하네요.

배가 물에 뜨는 부력의 원리에 대해 배워볼 수 있었고,

가능성에 대한 도전의 힘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느낄 수 있었답니다.

 

 

 

 

 

 

 

 

 

 

 

레고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우리아이는 레고로 예술을 하는 브릭 아티스트 네이선 사와야를 동경스런 눈으로 바라보네요.

레고는 단지 장난감에 불고하다고 생각했는데 예술로 승화시킨 작품들을 보니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게 되네요.

지훈군은 레고로 사람 모형을 만드는 것은 천재가 아니면 못한다고 하는데요.ㅎㅎ

자기도 이렇게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는게 꿈이래요.​

 

 

 

 

 

 

 

 

 

특집으로 다룬 AR 증강현실 (현실+가상)

AR은 늘리다, 증가시키다 + 현실의 합성어인데요.

실제 내가 있는 현실 세계와 3차원의 가상 이미지를 겹쳐 보여 주는 기술입니다.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에서 증강현실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고 하는데 

우리 곁에 이미 깊숙히 들어와 있더라구요.

최근에 TV 오락 프로그램에서 하늘을 향해 핸드폰을 뻗으니 현재 볼 수 있는 별자리가 나타나서 신기해 했는데 우등생 과학에서도 소개하고 있어서 다운받아 해보니 더 신통방통 한데요.​

 

 '움직이는 태양계' 앱을 다운 받아 앱을 실행시킨 후 스마트폰 카메라로 비추면 증강현실이 나타나는데 다양한 태양계가 회전하는 모습에 탄성이 절로 나와요. 정말 신기하죠.

SF 영화에서만 보던 증강현실이 머지않아 우리 눈앞에 현실이 된다니 믿기지 않는데

그때의 생활은 어떻게 변할까 궁금해지는데요.​

 

 

 

 

 

 

 

 

 

우등생과학을 꾸준히 접하면서 배경지식은 물론 사고의 폭이 상당히 넓어졌는데요.

우리의 편리한 생활속에 숨어 있는 과학,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대한 흐름을 알아가며

관심사의 영역이 확대되고 있고, 빼놓을 수 없는 꿀잼 스토리텔링 과학만화로 과학에 대한 원리와 호기심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어요.

 스토리텔링 융합과학 매거진 우등생과학 역시 볼수록 매력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부모님이 조근조근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별자리 :: 나는 우주인 | 기본 카테고리 2016-09-28 11:22
http://blog.yes24.com/document/897830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는 우주인

나카가와 히로다카 글/하타 코시로 그림/조완제 역
미운오리새끼 | 2016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지금 사는곳도 공기가 나쁘지는 않아서 가끔 별을 보긴 하지만

캠핑을 좋아하는 우리가족은 산과 계곡을 자주 찾기에 별을 볼 기회가 많았지만 별자리를 찾아 보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별자리 책을 보아도 그때는 알겠는데 막상 찾아보려면 어려워서 도통 모르겠더라구요.

<나는 우주인>은 아이가 좋아하는 캠핑과 관심있어 하는 별자리 관련 소재의 책이라 더 관심있게 보게 되었는데요.

엄마, 아빠가 조근조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별자리의 유래는 물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궁금증을 묻고 답하는 자연스런 일상에서의 대화처럼 느껴지는 책이라 쉽게 다가오네요.

 

 

 

 나는 우주인

 

 

 

 

 

 

캠핑장을 찾은 아이는 하늘의 별을 보기 위해 졸린 눈을 비비며 동이 트기전에 일어나요.

여행을 가자고 하면 으레히 캠핑을 생각하며 환호성을 지르는 우리아이는

이제는 텐트에 떨어지는 빗소리가 너무 좋다며 비오는 날에 가자는 주문까지 하네요.

9살 로맨티스트? 정녕 네가 캠핑을 맛을 안단말이냐~

사실 저도 캠핑을 생각하면 가슴이 마구 설레이는데요.

떠나기 전이야 준비할 것이 너무 많아 번거롭기도 하지만 그런 것들을 모두 감수하고라도

떠나야 할 좋은 이유들이 너무 많아요.​

 

 

 

 

 

 

 

 

 

 

 

 

캠핑을 가면 어려운 별자리를 찾기 보다는

금방이라도 우수수 쏟아질것 같은 밤하늘을 가득 수놓은 별! 그자체를 보는것을 좋아했거든요.

텐트에 누워서 초롱초롱 맑게 빛나는 별을 보노라면 마음에 그렇게 편할 수가 없고

최고의 행복을 누리는것 같아서 좋았어요.

별자리 관측 프로그램에도 참가해 봤지만 별을 보는 그 느낌은 언제나 황홀했던것 같아요.

그런데 어떠한 관측 기구도 없이 별자리를 알기란 저는 좀 힘들고 어렵더라구요.

봐도 뒤 돌아서면 까마귀 고기를 먹은 것처럼 생각나는 것도 없고 말이죠.

그런데 이책은 다른 책들과 달리 아이와 어른이 부담없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라 더 만만하고 쉽게 느껴져요. ​

 

맨 위의 그림은 오리온 별자리인데요.

그리스 로마신화에 나오는 난폭한 사냥군인데 나쁜 짓을 너무 많이 해서

신이 전갈의 독침으로 그를 죽인 뒤에 하늘로 올려 보내서 별로 만들었다는 별자리 탄생

이야기와 전체적인 모양을 보고 하나씩 설명해 주니 쉽게 눈에 들어오고 재미가 있네요.

 

 

 

 

 

 

 

 

 

 

매일 보는 태양, 달, 지구가 별이래요.

아이와 저는 별하면 하늘에 떠 있는 작고 반짝이는 귀여운 별이 생각나서 실감이 안났지만 말이에요.

우주에서 가장 큰 별은 태양인줄 알았는데 오리온자리 안에도 태양의 1,000배 보다 큰 베텔기우스라는 별이 있대요.

태양은 스스로 빛을 내지만 달과 지구는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죠.

달이 밝은 것은 태양이 비춰주고 있기 때문이란 것은 아이도 익히 알고 있더라구요. ​

아이랑 함께 보면서 배우게 되네요.​

 

 

 

 

 

 

 

 

 

 

태양은 참 고마운 별이에요.

태양이 없다면 암흑과도 세상이라 낮인데도 우리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밖에서 뛰어 놀수도 없고, 풀도 나무, 동물도 자랄 수 없고 결국 모든 것이 얼어붙어서 살 수가 없겠지요.

요즘 공해로 심각한 지각변동 및 자연재해가 일어나서 불안한데

자연 다큐멘터리를 자주 접하면서 자연과 인간이 공생관계임을 잘 알고 있는 우리아이.

태양의 고마움은 물론 자연의 조화와 신비로움도 ​배우게 되네요.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오리온자리의 빛은 17년 전의 탄 빛이 이제야 지구에 도달해서

우리가 지금 볼 수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어요.

하늘에는 보기만 해도 황홀한 별이  몇 개나 있을까? 아이 또한 궁금한지 물어 봐요.

사람 눈으로 볼 수 있는 것만 3천개.

우리가 사는 지구는 은하계라는 것 안에 있는데 그 안에만 2,000억 개의 항성이 있고,

우주에는 그 은하가 1,000억 개 있다고 셀 수 없이 많겠지요.

알면 알아갈 수록 신비로운 우주네요.

우리가 우주인이라는 생각은 꿈에도 해보지 못했는데​ 그 많은 별들이 우리를 보면

나도 우주인이라는 생각을 하니 느낌이 새롭네요.

우리를 매일 비추어 주며 환하게 웃고 있는 태양이 고맙게 느껴지고,

밤하늘에 자신을 불태우듯 반짝이고 있는 별들이 더 아름답고 신비하기만 하네요.

기존에 만나봤던 책들과 달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별자리 이야기라

아이도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었어요.​

캠핑 갈때 <나는 우주인> 책을 가지고 가서 별자리를 찾아보며 ​색다른 체험을 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훗날 아이가 자라 힘들고 어려울때 추억하며 살아갈 힘이 될 수도 있잖아요.

10월에 계획한 캠핑이 기다려지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나 홀로 버스 - 무언가를 처음으로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용기를! | 기본 카테고리 2016-09-26 17:23
http://blog.yes24.com/document/897446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 홀로 버스

남강한 글그림
북극곰 | 2016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 홀로 버스 / 처음이야 시리즈 / 남강한

 

 

 

어른들은 일상이 되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행동하지만 처음으로 무언가를 시도하는 아이들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지요.

9살 우리아이는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에 잠을 못이루는 겁이 많은 아이랍니다.

초등1학년때까지 엘리베이터가 무섭다며 엄마랑 같이 타야 했고,

엄마와 떨어지는 것이 힘겨워 놀이터에도 같이 나가줘야했답니다.

우리 아이처럼 처음으로 시작하는 것을 두려워 하는 아이들에게  

혼자 힘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어린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격려하는 처음이야 시리즈1

<나 홀로 버스>는 처음으로 혼자 버스를 타는 이야기랍니다.

 

 

 

나 홀로 버스

 

 

 

 

 

초콜릿 과자상자를 손에 쥐고 씩씩하게 버스에 혼자 올라타는 꼬마 돼지.

우리 아이들을 생각나게 만들지요.

손을 힘차게 흔들어 주는 엄마의 몸짓에서 혹시나 내리는 곳을 지나치면 어쩌나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눈에 선합니다.

저도 우리아이에게 처음으로 무언가를 시킬때면 아이를 믿으면서도 그런 걱정이 앞서니까요.

 

 

 

 

 

 

 

 

 

 

 

가방과 초콜릿을 좌석에 놓고 요금통에 동전을 넣고 돌아와보니

의자에 있던 초콜릿은 온데간데 없고 뒷좌석에 앉아 있던 늑대아저씨가 초콜릿을 맛나게 먹고 있네요.

늑대아저씨의 험상궂어 보이는 인상에 말도 못하고 버스에 타고 있던 쥐 아줌마, 토끼 아저씨 등 아무도 관심이 없이 무심하기만 합니다.

모든것이 괴물처럼 보이는 꼬마돼지는 무섭기만 하고 엄마랑 같이 탈걸 후회해요.

설상가상 꼬마돼지의 마음처럼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데 도움을 청하고 싶었던

기린아저씨는 금새 잠들어 버리고....

 

기린아저씨의 자는 모습은 피곤에 지친 가장들의 모습과 흡사해서 안쓰러운 마음이 한가득~

 

 

 

 

 

 

 

 

 

 

 

 

 

괴물 아저씨가 잠든 사이 내리려고 하지만 초콜렛이 눈에 밟히는 꼬마돼지는

아저씨가 들고 있는 초코렛을 꺼내려다 눈이 마주치고 자기를 잡아갈까봐 겁이나고 무섭기만 합니다.

하지만 아저씨의 한마디에 얼어 붙었던 마음이 어느새 봄 눈 녹듯이 사르르 녹아 버리고

의자 밑바닥에 떨어져 있던 자신의 초콜렛을 보고 자신이 잘못 생각했다는 뉘우침과

아저씨는 괴물이 아니란 생각을 합니다.

 

우리아이는 험상 궂어 보이는 아저씨의 겉모습만 보고 그 사람의 모든것을 판단해서는 안되겠다고 말하네요.

 

 

 

 

 

 

 

 

 

 

 

무사히 도착한 꼬마돼지는 이번에는 비행기 타기에 도전하는 모습~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기도 하고 웃음을 주는데요. 

 

 

 

아이들이 처음으로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많은 용기가 필요합니다.

꼬마 돼지도 처음에는 모든 것이 두렵고 무서웠지만 이내 세상은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음을 알게 되듯이 우리 아이들이 세상은 아름답고 무엇이든 혼자 힘으로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어른들도 그런 과정을 거쳐 왔듯이 아이들의 무섭고 두려운 마음을 이해하고 때가 되기를 참고 기다려주며 격려와 응원이 필요하단 생각이 듭니다.

우리아이가 말했듯이 아이 자신도 조금씩 세상을 향해 용기를 내고 있다는 것을 어른들도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파스텔톤의 예쁜 색감으로 아이에게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는 그림이 따뜻하게 다가오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스크랩] [파란정원 서평 이벤트] 어휘력이 커지는 과학 낱말퍼즐놀이 | 기본 카테고리 2016-09-24 07:29
http://blog.yes24.com/document/89693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21OpbcMj.jpg
파란정원 / 책먹는 아이 블로그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