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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닭과 초록 행성 외계인 - 동물들의 사육환경을 통해 인간에게 보내는 경고! | 기본 카테고리 2017-09-30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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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용감한 닭과 초록 행성 외계인

앤 파인 글/김이랑 그림/황윤영 역
논장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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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닭과 초록 행성 외계인 / 초등창작동화 / 앤 파인





최근 이슈가 되었고 아직도 안심이 되지 않는 살충제 달걀 파동이 있기 전까지는 동물들이 어떤 환경에서 사육되고 유통과정을 거쳐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는지 생각해 보지 않았어요.

당연이 어릴적 나의 기억속에 남아있는 확 트인 초록빛 들판에서 마음껏 뛰어다니며 키워지는줄 알고 있었는데 논장 출판사에서 나온 동화는 내 친구 88 <용감한 닭과 초록 행성 외계인>을 만나고 동물들이 사육환경이 어떠한지 그 진실을 알게 되어 사실 많은 충격을 받았어요.

동물들은 음식재료로 사용되는게 당연하다 여겨왔고, 보기좋게 포장된 상품만 보며 고르기 바빴지 사실 그 속내를 알지는 못했는데요.

<용감한 닭과 초록 행성 외계인>을 통해 인간에 의해 희생되는 동물들에 대한 고마움과 동물복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 역지사지를 생각해 보는 뜻깊은 기회가 될 수 있었답니다.

 

 

 

 

 

 

먼저 책 표지를 보면서 이게 과연 암탉일까 수탉일까? 아이랑 분쟁이 있었는데요. 결국 아이의 말이 맞았네요.

이야기는 앤드루가 농장 축사를 지나다가 암닭이 내민 책을 줍게 되면서부터 시작돼요.

믿기지 않겠지만 그건 바로 닭이 쓴 <골 천지 농장의 실화>라는 책이에요.

닭이 책을 쓰다니 믿기지 않는 이런 상황에 앤드루와 제마는 의구심이 들지만 책 속에 담긴 엄청난 이야기를 읽으며 점점 책 속으로 빠져 들게 됩니다.

 

 

 

 

 

 

 

어느날 모든 동물의 말을 완벽하게 구사하는 놀라운 능력을 가졌지만 예의는 없는 작은 초록 외계인이 나타나 닭장에 갇혀 있던 닭들을 풀어주며 자유를 얻게 된 닭은 우연히 초록 행성 외계인의 계획을 엿듣게 되지요.

닭을 가두었던 우리에 닭대신 사람들을 잡아 넣고 초록 행성 외계인들의 음식재료가 된다는 것!

생각하면 정말 끔찍하고 소름끼치는 일이 아닐 수 없지요.


 앤드루와 제마가 책에서 보았던것처럼 동물들은 넓은 들판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자유롭게 먹이를 먹고 건강하게 자라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는줄 알았는데 그것은 우리의 착각이며 눈속임였단 말인가? 

우리가 알고 있는 닭들의 사육환경과는 달리 닭들은 어두컴컴한 좁은 우리에 갇혀 날개도 펴지도 못하고 오로지 낳을 낳는 일을 하죠.

 

발이 뒤틀리고 털이 빠진 맨살이 드러난 모습을 보니 처참하기 이를데 없어서 눈살이 저절로 찌뿌려지더라구요.

그런데도 닭은 자신들을 이렇게 만든 인간들을 구하기 위해 초록 행성으로 떠나요.


 

 

 

 

 

 

 

닭을 대신하여 비좁은 우리안에 빼곡히 가득한 사람들은 초록 행성 외계인의 음식재료가 된대요.

사람들이 모두 '송장직송'이라니.... 사람을 이용해 만든 음식이라니  스파게티, 빵, 소시지, 샌드위치 등등. 생각하면 온몸에 소름이 돋아요.

사람들은 맛있다는 이유만으로 우리를 먹을 수 없다고 동물들과 달리 우원한 존재라고 항변하지만 초록 외계인은 돼지, 닭, 사람 모두 같은 존재일뿐이라며 콧방귀를 뀌지요.

 

닭은 사람들이 자신이 겪었던게 어떤것인지 톡톡히 당해보라는 달콤한 복수를 꿈꾸기보다는

내가 겪은 것과 같은 고통을 다른 이들이 겪을지 모른다는 공포가 먼저 떠올라 사람들을 구하기로 마음을 먹어요. 


 

 

 

 

 

 

초록 행성에 간 닭은 다양한 방송 프로와 토크쇼에 출연하며 행복해 하는 농장에 사는 사람들의 실상은

축사에 갖혀 사육되고 있다며 실상을 알리려 애쓰며 노력합니다.



"우리 속에 따닥따닥 갖힌 그들,

우리 맘에 지글지글 끓는 분노."

"닭과 사람에게 필요한 건 싱그러운 바깥 공기!"



하지만 쉽게 믿어주지는 않지만 닭의 노력에 화답하듯 일부 초록 행성 외계인들의 마음에도 변화가 찾아옵니다.

겁 많고 영리하지는 앉지만 인간들을 위해 용기를 낸 닭이 드디어 해냈습니다.


"늘 빙그레 미소를 짓지 않는 사람,

내 냄비에 들어갈 자격 없는 사람."




 

남과 입장을 바뀌 생각해 보는 "역지사지"라는 말이 저절로 떠오릅니다.

만약 인간도 동물과 같은 취급을 받게 된다면....생각하기도 싫겠지요.

사람들이 동물들과 입장을 바꿔 생각한다면 앞으로 동물들의 사육환경을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 답이 나옵니다.

어른들이 '속이 건강해야 진짜 건강이다'라는 말씀을 자주 하시는데

곧 스트레스 받고 자란 식재료를 먹으면 결국 그 스트레스나 화가 그것을 먹는 사람에게 전달된다고 하네요.

사람들이 건강해지기 위해서라도 건강하게 자란 먹거리가 필요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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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놀고 싶은 아이들의 바람을 담은 [돼지꿈] | 기본 카테고리 2017-09-2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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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돼지꿈

김성미 글그림
북극곰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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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꿈 / 유아창작동화 / 김성미



제목을 보고 왜 하고 많은 꿈 중에 돼지가 되는 꿈을 갖게 되었을까 무척이나 궁금하면서도

돼지 모양의 풍선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아들과 아빠를 보고

어떤 일이 있었기에 이렇게 즐거울까? 마음속에서 새록새록 궁금증이 꿈틀거립니다.

<돼지꿈>은 학교가 끝나면 놀고 싶은데 학원으로 향해야 하는 아이가 돼지가 되어 실컷 놀고 싶어서 돼지를 꿈꾸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더 공감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아이는 학교가 끝나면 방과후 수업이 있는 날만 빼놓고 집에오면 밖에 나가 놀기 바쁘면서도 어둠에 캄캄해서 친구들이 다 들어가야 그제야 들어오는데 그래도 더 놀고 싶어서 아쉬워하는 아이에요.

그런데도 학교도 안가고 마냥 놀고 싶어 돼지가 되고 싶은 꿈을 꾸는 주인공 아이가 공감되어 재미있다네요.

 

 

 

 

 

 

자도 자도 피곤한 아빠의 하품~

학교를 왜 가야 하는지? 무거운 책가방에 어깨가 축 늘어진 채 자꾸 한숨만 나오는 나.

우리아이도 사실 왜 학교에 가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투정을 자주 부리곤 하는데....

그럴 때마다 친구들과 어울리며 사회성도 배우고 어른이 되기 위해 준비를 위해 배우는 것이라고 원론적인 이야기를 해봐야 먹히지 않지요.


 

 

 

 

 

 

 

학교에 가면 무서운 선생님, 무서운 형들, 친구와 다투고 싸우고 벌 받고, 질문에 대답을 못해서 창피도 당하고, 축구를 하다가 공으로 얼굴을 정면으로 얻어 맞고, 먹기 싫은 급식도 억지로 먹어야하는 학교가 재미있기 보다는 힘들고 괴로운 일이 많아요.


우리 아이는 괴롭히는 형들은 없는데 친구들과 티격태격 놀면서 다투는 경우는 있지만 친구들이 있어서 즐겁대요.

가만히 앉아서 어렵고 재미없는 공부를 하는게 가장 힘다면서요.

아이 사물함을 보면 고무딱지와 종이카드가 보따리로 한가득~ 가방은 텅텅 비었고!

 아이들과 학교에 놀러가는 것 아닐까 싶을정도랍니다.

 

 

 

 

 

 

 

 

학교가 끝나면 더 바빠져요. 바로 피아노, 미술, 태권도, 보습학원 등이 기다리고 있죠.

놀고 싶은데 놀 시간이 없는 아이들의 일상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요.

자신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부모의 강요에 의해 학원을 다니고 있는 아이들의 지친 모습이 안쓰러워요.

말로만 듣던 친구들의 모습을 책을 통해 보니 아이는 학원에 다니지 않고 친구들과 놀 수 있어서 참 다행이래요.


 

 

 

 

 

그래서 나는 돼지가 돼서 실컷 놀고 싶어요.

아인슈타인, 세종대왕, 반고흐, 찰리채플린, 모차르트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위인이 아닌 바로 돼지!

깜짝 놀라는 위인들의 그림도 재미있지만 세종대왕의 눈물 보이시나요.

이건 어떤 의미인지....

꼭 유명하고 성공한 위인의 되는 꿈만이 가치있고 의미있는 꿈일까요? 생각해보게 만드네요.

 

 

 

 

 

 

그렇게 고대하던 꿈이 비가 내린 후 마침내 이루어졌어요.

돼지가 되어 버린 나를 보고 모두 깜짝 놀라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왠지 통쾌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하지만 돼지가 되었어도 달라진 건 없고 오히려 너무 억울하고 슬퍼요.

 

 

 

 

 

 

눈물을 뚝뚝 흘리는 아이를 보고 아빠는 놀러가자고 제안을 하는데요.

사실 아빠도 의무적으로 출근하는 회사에 가기 싫은 심정이라 아이랑 이심전심~ 마음을 이해하고 있어서겠죠.

저도 회사에 가기 싫은 날이면 내리는 역을 지나쳐 쭈욱 어디론가 방향도 정하지 않고

무작정 떠나고 싶은 생각도 했기에 그 마음 이해합니다.

우리 아이는 학교 가기 싫으면 배가 아프다거나 몸 어딘가가 아프다고 짜증을 부려서

아~ 학교가 가기 싫구나 금방 알 수 있어요.

 

 

 

 

 

 

 

 

신나게 아빠와 놀이기구를 타고나서 행복한 나는 돼지의 모습에서 예전의 아이 모습으로 되돌아왔어요.

앗! 그런데 이번에는 엄마의 모습이 돼지로 변했어요.

집에서 변화없이 반복되는 일상이 지쳤던 엄마는 어떤 변신을 꿈꿀까요?

 

 

 

 

 

 

 

 

 

북극곰의 그림책들은 책장을 덮는 순간까지 반전이라는 깨알재미를 놓칠 수 없는데요.

아이를 비롯하여 모든 사람들도 사실은 행복한 꿈을 꾸고 싶어한다는 것이죠.

자신의 꿈을 잊어 버린 채 쫓기듯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네요.

나는 지금 이대로 행복한가? 진정한 행복의 의미는 무엇일까?



학교와 학원을 반복하며 빠뜻하고 지루한 일상에 지쳐가는 우리 아이들.

놀고 싶지만 놀이터엔 놀 아이들도 없고, 놀틈조차 없는 우리아이들의 마음에는 과연 무엇으로 가득차게 될지 걱정이네요.

어른들도 아이 때는 조금이라도 더 놀고 싶었던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면서도 왜 자꾸 입에서는 공부가 먼저 튀어 나오는지....

이제부터라도 아이들에게 마음껏 뛰어놀며 스트레스를 풀고 숨쉴 수 있는 틈을 만들어주자구요.

부모가 함께 읽어보며 아이들이 진심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마음을 들여다 보는 기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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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고, 실천하고, 변화하는 삶, 메모의 힘 | 기본 카테고리 2017-09-2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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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메모의 힘

유근용 저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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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의 힘 / 자기계발 / 유근용

매일 모으는 성공의 조각 메모의 힘

 

 

 

레오나르도 다 빈치, 뉴턴, 이순신 장군, 발명왕 에디슨, 링컨 등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메모광이라는 것.

메모를 해야한다는 것을 누구나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꾸준한 실천을 이어가는게 쉽지 않다는 것에 공감합니다.

저 또한 결혼전까지 사회생활을 하면서 업무에 관한 꾸준한 메모를 해왔는데

<메모의 힘>을 읽으면서 그건 단지 일일 계획과 주간 계획을 짜고 업무를 완수하는데 그쳤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결혼 후 아이를 키우면서 어느새 메모는 먼 남의 이야기가 되었고, 깜빡증이 있어서 메모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면서도

귀찮다는 이유로 게으름을 피워왔네요.

책을 읽으면서 감동적인 내용이나 배워야 할 점을 열심히 체크했고, 반짝 떠오르는 아이디도 있었건만

책을 덮고나면 잠시잠깐 공감하며 내 머리속에 자리를 잡았다가 떠나가곤 하더라구요.

메모를 하고 배울점을 실천으로 옮겨야 하는데 메모 자체도 하지 않았으니 당연한 결과란 생각이 듭니다.

<메모의 힘>의 저자는 ​23대 초반 군대에서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라는 책을 읽으면서 독서에 빠져 들었고 15년간 3,000권이 넘는 책을 읽으면서 약 150권의 독서노트를 작성하면서 정보나 데이터, 업무에 있어서 탄탄한 내용이 생겼단다.

<메모의 힘>은 ​메모하는 삶, 메모 시작하기, 자기경영, 성공하기, 부자되기 총 5장으로 구성하여메모를 기록하고, 실천하고, 삶을 변화시켜 성공에 이를 수 있다는  메모의 힘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고, 형식에 억매이지 않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의 메모를 보면 삶을 열정적으로 살고 있다라는 생각이 절로든다.

메모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기 때문인데 저자는 쉬운 것부터 시작하고 조언하고 있다.

키워드 중심의 요점만 간단히, 그중 중요한 것을 표시하고, 스스로에게 생산적이고 비판적인 질문을 던져봐야 한단다.

본인 스스로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거치면서 지식과 지혜가 쌓이기 때문이다.

지식과 정보의 스크랩​ 방법, 독서노트, 문제점 기록노트, 포트스잇 가계부 등 다양한 메모 방법과 다이어리, 손바닥, 포스트잇, 휴대폰 녹음기, 사진으로 메모를 남기는 방법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메모를 하려면 왠지 예쁘고 깜찍한 형식이 갖춰진 다이어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열심히 골라놓고, 메모는 뒷전이었는데 저자는 자신이 고치고 싶은 습관을 손바닥에 적어 수시로 보며 고쳐 나갔다는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다른 사람의 생각의 틀에 맞춰 따라가기 보다는 자신이 사용하기 편한 것이면 어떤 것이든 OK~ ​ 형식 NO!​

 

 

 

 

 

 

 

 

 

 

내 자신이 행복하기 위한 좋은 방법중 하나가 감사일기를 쓰는 것이라고 육아서나 교육서에서 강조하는 것을 자주 보았다.

저자 또한 성공일기와 감사일기가 주는 놀라운 변화와 효과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자존감과 자신감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란다.​

"행복은 성공일기와 감사일기를 자주 쓸수록, 그 내용을 자주 입 밖으로 내뱉을수록 생겨난다​"

쓸 시간이 부족하다고....​

5분, 10분, 15분 단위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적어놓고 자투리 시간에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행하면 생산적인 시간으로 바꿀 수 있단다.

아이가 하교 후 시간을 같이 보내면서 흐지부지 보내는 자투리 시간이 아까웠는데

생각해보니 5분 ~ 15분 단위로 정해서 할 수 있는 일들이 ​꽤 많다는 것을 알았다.

영어문장 1개 외우기, 숙제 봐주기, 그림책 1권 읽기, 내책 페이지 정해서 읽기, 집안 청소 등등​ 생각을 바꾸니 시야가 넓어진다.

 

 

 

 

 

 

 

 

 

독서노트 쓰기는 사람들이 가장 부담을 느끼는 부분이 아닐까싶다.

공감가는 부분에 밑줄을 치고 노트에 옮겨 적으려면 그 방대한 양에 지레 기겁을 하고 포기하게 되는데 밑줄 친 내용이나 좋은 내용중 딱 5개의 문장만 적어보기를 권하고 있다.

책을 읽고 밑줄을 친 내용 중 마음에 와 닿는 문장 5개만 뽑아,

가장 먼저 실천할 내용이 있는 1개의 문장을 정하고, 그것을 될 때까지 실천하고 또 실천한다​!

즉, 실천이 빠진 독서는 의미가 없음을 강조하고 있다.​

도움이 되는 교육이나 특강, 책을 열심히 듣거나 읽으면서 공감을 하고 유익했다 생각하고

끝난다면~ 책을 읽기 전과 후가 같다면 책을 읽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이다.

특강이나 교육을 들었다면 내용에 대해 다시 한 번 곱씹어보고

본인의 삶에 적용해보려는 노력을 반드시 해야 한단다.

실천이 빠지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에 공감을 한다.

강연을 듣거나  책을 읽을 때는 열의에 넘쳤다가도 다음날이 되면 언제 그랬나싶게 내용도 생각이 안나 가물가물~

기억력이 나쁜 머리만을 탓하지 않았던가.....​

그래서 기록하고, 실천하고, 삶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메모가 중요하고, 실행이 답이다!

기록은 관찰하는 힘을 기르고 스스로 동기부여할 수 있게 만드는 힘이 있단다.

메모로 자신의 인생을 경영하여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서 자극도 받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갖게 되었다.

욕심을 내려놓고 쉬운것부터 하나씩 ​실행하며 좋은습관을 들이고 변화되는 나를 느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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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날의 설레임을 생각나게 하는 [돌돌말아 김밥] | 기본 카테고리 2017-09-2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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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돌돌 말아 김밥

최지미 글그림
책읽는곰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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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 말아 김밥 / 소풍 / 도시락 만들기 활동북 / 그림책추천

 

 

 

 

 

 

나만의 도시락 만들기 활동북이 있어서 더 재미있어요.

책읽는곰 출판사 <그림책이 참좋아​>42번째 책이 출간 되었어요.

소풍날의 설레임을 생각나게 하는 <돌돌 말아 김밥>!

소풍하면 당연 김밥!​이 가장 먼저 생각나죠.

김밥을 좋아하는 제가 별미로 종종 싸주는데 어떤 재료가 들어갔는지는 사실 ​관심이 없이 먹기만 했을 아이가 김밥의 재료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죠.

 

 

 

 

 

 

 

햇살이 따사롭고 살랑살랑 실바람이 부는 날씨가 좋은 날이면 외출을 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죠.

꽃향기 친구들이 군에게 바람 동산에 꽃이 활짝 피었다며 언제 놀러오냐며 바람을 넣네요.

김 군도 날씨가 좋으니 엉덩이가 들썩들썩 하겠죠.

돗자리 둘러메고 바람 동산으로 소풍을 떠나요.

우리 아이 김 군이 어깨에 맨 돗자리를 보더니​ 아는 척을 해요.

"엄마 이거 시골 할머니 댁에서 봤는데 김밥을 쌀 때 돌돌 마는거야~​"

 

 

 

 

 

 

 

 

 

밥솥 집과 ​주걱에 매달린 밥풀나무, 머리에 숟가락을 푹 꽂은 밥보,

단무지는 자장면 먹을 때, 만두 먹을 때 빠지면 섭섭하잖아요.

캐릭터와 찰떡궁합 센스있는 그림들은 숨은그림을 찾듯 하나씩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요.​

 

 

김이 폴폴나는 밥솥에서 살고 있는 단짝 먹보 밥보는 도시락을 먹고 싶어서 따라 나서고,

홀로 앉아 있는 단무지 군, 예쁜 꽃구경이란 말에 멋쟁이 시금치 양도 함께 가요.

"우리랑 같이 소풍 가지 않을래?"

저 초등시절엔 소풍을 가면 맛있는 김밥 도시락을 먹을 수 있고 신나게 놀 수 있어서

몇 일전부터 설레어서 잠을 제대로 못 이루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우리아이는 체험활동으로 바뀌었지만 아이 또한 가슴이 콩닥콩닥 설레이는 것은 마찬가지인가봐요.​

 

 

 

 

 

 

 

 

 

반주에 맞춰 노래를 좋아하는 햄맨, 당근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있던 꼬마 당근들도 따라 나서고,

프라이팬 보트에서 느긋하게 낮잠을 즐기던 마음씨 좋은 달걀지단의 도움으로 강을 건너 무사히 바람 동산에 도착해요.

활짝 핀 꽃들을보자 마음은 바빠지고 왕꽃나무 아래에 돗자리를 펴고 도시락을 먹을 생각에 한컷 들뜬 ​김 군과 친구들.

 

 

 

 

 

 

 

 

바로 그때, 늦잠 자는 꽃들을 깨우러 달려오던 샛바람과 부딪히고 말았어요.

"어머머 어떡해!", "으아악, 조심해!" "우아아아앗!"

김 군과 친구들이 동산 아래로 데굴데굴 구르면서 대굴대굴~ 돌돌~ 아주 맛있는 김밥이 되었어요.

아이가 맛있게 먹던 김밥에 어떤 재료가 들어가는지 제대로 알 수 있겠지요.​

 

 

 

 

 

 

 

 

꽃이 활짝 핀 바람 동산에서 사이좋게 나누어 먹는 도시락은 꿀맛이겠죠.

김밥에 들어가는 각각의 친구들로 만든 도시락도 맛있어 보여요.

샌드위치 도시락, 김밥 도시락, 주먹밥 도시락, 과일 도시락, 유부 초밥 도시락~

우리아이 모두 먹고 싶다며 만들어 달라며 난리가 났어요.

이렇게 예쁘게 만들 자신은 없는데.....​

 

 

 

나만의 도시락 만들기 활동을 해보았어요.

 

 

 

 

나만의 도시락 만들기 활동북으로 오리고, 접고, 풀로 붙이고 도시락을 완성했어요.

그 어느 때보다 공을 들이며 열심히 만든 아이는 먹어 보며 상상놀이도 하고,

김밥 재료 친구들을 한 줄로 세워놓고 책을 읽으며 좋아하네요.

​귀여운 김밥 재료 캐릭터, 화사한 봄의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따사로운 색감, 그림속에 숨겨진 재미있는 볼거리와 이야기,

예쁜 꽃을 구경하고 맛있는 도시락을 먹을 생각에 한 껏 들뜬 소풍가는 즐거운 기분을 덩달아 느낄 수 있었어요.

어디까지가 하늘일까 싶을정도로 높고 파란 하늘, 살랑살랑 부는 기분좋은 날씨가 소풍을 가기에 더 없이 좋을 때인데요.

<돌돌 말아 김밥> 책을 읽고 나들이 가면 더 즐거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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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아이의 공부습관을 키워주는 정리의 힘 | 기본 카테고리 2017-09-2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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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즈덤하우스

★★★ 잔소리 후 공부 2시간보다 정리 후 공부 1시간이 훨씬 효과적이다
《초등 2학년 평생 공부습관을 완성하라》 저자 송재환,
연세대 의대 소아정신과 교수 천근아 강력 추천!★★

 
책상에 앉으면 스마트폰부터 보는 아이가 걱정된다면
기껏 잔소리해서 책상에 앉혀 놨더니 스마트폰만 자주 들여다보는 아이, 숙제나 준비물을 저녁에 챙겨주지 않으면 그 다음날 아침 꼭 하나씩 빠뜨리는 아이, 친구들과의 약속을 거절하지 못하고 학원에 자주 빠지는 아이. 오늘도 엄마들은 한숨이 나온다. ‘어떻게 해야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을까?’
그런데 공부습관은 정리로부터 시작됨을 아는가? 아이의 집중력, 자기주도력, 창의력 등을 키워주려면 우선 정리습관부터 자리 잡아줘야 한다. 제대로 된 정리습관을 아이 때부터 길러주지 않는다면 갈수록 복잡해지는 아이의 삶의 체계가 잡히기 어려울 수도 있다
 
아이방 정리뿐만 아니라 아이의 스케줄과 교우관계 정리까지 담다
20만 부 베스트셀러 하루 15분 정리의 힘을 비롯해, 관계 정리가 힘이다》 《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등 정리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가인 윤선현 정리컨설턴트가 이번엔 정리 자녀교육서를 펴냈다. 저자는 그동안 부모와 아이들 대상으로 수차례 정리 컨설팅과 워크숍을 진행해왔는데, 그럴 때마다 정리하려 해도 아이 때문에 힘듭니다’ ‘아이 정리 교육 책도 꼭 내주세요등의 요청을 많이 받아왔다고 한다. 정리력 카페에 아이와 함께 정리를 했더니 아이가 책상에 앉기 시작했다는 등 정리의 마법 같은 힘에 대한 경험담이 계속 이어지는 것을 보고 자신도 배우고 싶어 하는 부모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물론 다른 자녀교육서들도 아이의 정리습관에 대한 필요성을 다룬다. 그러나 정리가 얼마나 아이의 학습과 인성에 도움되는지 잘 설명되어 있지 않거나, 단순히 아이의 물건 수납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 이에 반해 윤선현 저자는 큰 틀에서의 정리, 즉 아이의 공간·시간·관계 정리법을 다양한 사례와 개념을 통해 제시한다. 아이의 책상, 장난감 등 물건 정리뿐만 아니라, 공부 스케줄, 교우관계 등의 정리법을 함께 알려주면서, 말로 지시하는 정리법이 아닌, 아이와 엄마가 함께 놀이를 통해 배워나가는 정리법을 안내한다
 
아이에게 정리를 통해 공부에 몰입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라
먼저 1부에서는 정리가 학습에 미치는 영향성과 정리습관을 들이는 원칙에 관련된 내용들이 담겨 있다. 예를 들어, 브리티시콜롬비아대학교에서는 대학생 150명을 세 가지 방에 무작위로 배정해서 과제를 수행하게 하는 실험을 했다고 한다. 첫 번째 방은 사무용품이나 책들이 책상 위에 흩어져 있는 지저분한 방이었고, 두 번째는 같은 물건들이 잘 정돈된 방, 세 번째는 아무것도 없는 방이었다. 참가자들에게는 순발력과 집중력을 평가하는 과제가 주어졌는데, 지저분한 방에 있던 참가자들이 나머지 참가자들보다 대답을 늦게 하는 경향이 발견되었고, 과제가 끝난 후 과제를 하느라 얼마나 지쳤는지를 묻자, 지저분한 방에 있던 참가자들이 다른 참가자들보다 상대적으로 지쳤다’ ‘힘들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게 만들려면 아무리 공부해라 잔소리해도 소용이 없다. 공부에 대한 몰입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어야 지속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공부와 관련 없는 물건들이 놓인 공간과 공부를 방해하는 일들이 빼곡한 시간, 공부에 쏟을 에너지를 빼앗는 관계 등이 정리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정리습관을 길러줘야 할까. 우선 아이가 스스로 치울 수 없을 것이라는 편견부터 버리자. 아이들은 돌만 지나도 물건의 집이 어디인지 알려주고 제자리에 갖다 두라고 하면 갖다 놓을 줄 안다. 잘 가르쳐주지 않았다가 갑자기 버럭 화를 내면 아이는 당황하게 되어 있다. 또한 정리를 가르치면서 아이가 완벽하게 정리하길 기대하면 안 된다. 그럴수록 아이들에게는 정리에 대한 좋지 않은 감정이 쌓이게 되고, 부모에게 칭찬받기 위해 혹은 혼이 나지 않기 위해 정리를 하게 된다. 천천히 기다려주면 연습하는 만큼 느는 게 정리력이다. 그리고 아이가 우뇌형인지 좌뇌형인지 등의 성향이나 스타일도 제각각이기 때문에, 그에 맞춰 유연하게 정리법을 조정해줄 필요가 있다
 
읽다 보면 바로 따라해보고 싶은 풍부한 정리교육 사례들과 정리법들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실생활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시도해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정리법들이 펼쳐진다. 먼저 공간 정리 파트에서는 아이의 시기별·동선별 정리법, 아이방 정리 흐름 4단계, 재미있게 따라해볼 수 있는 정리 놀이 등을 풍부하게 소개한다. 시간 정리 파트에서는 타임푸어에 시달리는 부모들의 시간 정리 원칙부터 시작해 아이에게 습관이란 시스템과 우선순위 개념을 익히도록 도와주고 삶의 나침반을 만들어주는 단계별 시간 정리법을 안내한다. 마지막으로 관계 정리 파트에서는 아이의 관계 정리란 관계의 이치를 잘 깨닫게 해주는 것임을 짚어주고, 아이에게 관계를 잘 맺는 법, 나와 상대의 다름으로 인해 생겨나는 다양한 갈등을 잘 풀어나가는 법을 어떻게 가르쳐줄 수 있는지 알려준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강점은 여러 부모와 교사들의 정리 사례들이 다양하게 담겨 있다는 점이다. 한번은 정리력 카페에 아이들 책상 정리를 하다가 깜짝 놀라 올려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온 적이 있다고 한다. 한 엄마가 아이 책상을 정리하다가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가 끄적인 일기장 한 페이지를 발견한 것이다. ‘집 조금 어질러져 있으면 바로바로 치우기. 한 개 안 치우면 두 개, 두 개 안 치우면 세 개, 세 개 안 치우면 네 개, 네 개 안 치우면 다섯 개. 이렇게 되다가 나중에 허리 굽혀 정리해야 한다.’ 엄마가 정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도 관심을 갖고 스스로 정리를 하더니, 자신이 얻은 깨달음을 일기장에 이렇게 표현한 것이다.
이밖에도 어떻게 정리가 아이의 습관으로 자리 잡게 되었는지, 아이의 학습력에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부모와 교사들의 다양한 경험담들을 보면서 독자들은 직접 시도해보고 싶은 강력한 동기를 얻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윤선현
베리굿정리컨설팅 대표. ‘국내 1호 정리 컨설턴트로서 한국 내 정리 열풍을 불러일으킨 주인공이다. 저자만의 특별한 정리 노하우를 담은 첫 책 하루 15분 정리의 힘은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며, 그동안 정리에 대한 독자들의 욕구가 상당히 컸음을 입증했다. 이 책은 현재까지 20만 부 이상이 팔리며 꾸준히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후 펴낸 관계 정리가 힘이다》 《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또한 관계의 스트레스 감소, 새는 돈을 막아주는 확실한 재테크 등 사람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정리의 효과들을 밝히고, 좀 더 자세하고 실용적인 정리법들을 소개해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아침마당> <좋은 아침> <60분 부모> <세상에 이런 일이> 등의 방송과 <한겨레신문> <조선일보> <우먼센스> <레이디 경향> <샘터> 등의 연재, 삼성전자, 보건복지부, 서울시청, 서울대학교 등 기업, 공공기관, 대학에서의 강연을 통해 직장인·주부·학생 대상으로 정리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정리컨설턴트 양성과 파견 사업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추천사
 
초등학교 교사생활 20년간 알게 된 상관관계 중 하나는, 정리 잘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하고 친구관계도 좋다는 것이다. 이 책은 자녀를 정리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과 정리 때문에 자녀와의 관계가 어려워진 부모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_ 송재환(초등 2학년 평생 공부습관을 완성하라저자)
 
정리는 자기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아이에게 정리하라고 다그치거나 잔소리하기보다 아이 스스로 발달 단계에 맞게 천천히 정리해나가는 데 부모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잘 알려주고 있다.”
_ 천근아(연세대 의대 소아정신과 교수)
 
■■■ 차례
 
프롤로그 _ “정리 좀 해!” “나중에 할 거야!”
추천의 글 _ 자녀가 공부를 잘하길 원한다면 정리부터 가르쳐야 한다
 
1. 정리력이 학습력이다
 
*아이의 공부, 정리가 답이다
정리를 하면 아이가 달라진다
정리정돈은 학습의 기본
환경으로 학습을 넛지하라
 
*정리는 학습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가
왜 공부하기 전에 정리가 하고 싶을까
정리는 자기주도성이다
정리는 주의력이다
정리는 창의성이다
정리는 지식경영법이다
 
*정리 잘하는 아이가 되게 하려면
정리 때문에 더 이상 싸우고 싶지 않은 부모들
정리로 인한 갈등의 이유
정리 못하는 것은 유전일까
부모가 정리하면 아이도 정리한다
나중에 아이는 우리 집을 어떻게 기억할까
 
*부모가 가르쳐 주는 삶의 기술, 정리
교과서에 제대로 실려 있지 않은 정리 교육
정리를 가르쳐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
 
Check List 우리 아이는 어느 정도로 정리하고 있을까
Check List 나는 얼마나 정리를 잘하고 있는 부모일까
 
2. 실천, 아이 정리 프로젝트
 
아이와 함께 자라나는 공간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아이의 행동에 변화를 주는 공간을 만들자
시기에 따른 환경의 변화와 놓쳐서는 안 되는 정리교육
동선에 맞는 아이방 정리법이 따로 있다
늙은 엄마의 아이방 정리 비법
 
아이방은 이대로 정리하면 된다
아이방 정리 흐름 1단계 : 합리적인 구입하기
아이방 정리 흐름 2단계 : 잡동사니 비우기
아이방 정리 흐름 3단계 : 수납하기
아이방 정리 흐름 4단계 : 청소하기
 
*아이의 꿈을 키워주는 시간 정리법
타임푸어 때문에 힘든 엄마들
부모의 시간 정리 원칙
아이의 시간 정리 1단계 : 습관이란 시스템 만들기
아이의 시간 정리 2단계 : 우선순위의 개념 만들기
아이의 시간 정리 3단계 : 삶의 나침반 만들어주기
 
*아이의 행복한 삶을 위한 관계 정리법
아이들도 관계를 잘 맺기 위해 정리가 필요하다
관계로 행복한 아이가 성공한다
아이의 관계 정리 1단계 : 관계 만들기
아이의 관계 정리 2단계 : 관계 유지하기
아이의 관계 정리 3단계 : 관계 정리하기
 
에필로그 _ 아이의 잠재력을 믿고, 정리의 힘을 믿는다
부록 _ 아이 정리 프로젝트 미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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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7.9.22~ 10.2/ 당첨자 발표 : 10.10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①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②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적어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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