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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 | 기본 카테고리 2019-10-30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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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

문성철 글/이애영 그림
책읽는귀족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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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경제하는 피노키오

<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


나이를 한 살 먹을 때마다 연금만 믿고 있다가 쪽박을 차게 생겨서 노후준비에 대한 마음이 다급해지네요.

뒤늦게 정신을 쪼끔 차려서 재테크 공부를 하고 있는데 그동안 눈과 귀를 막고 산 저 자신이 참 한심하게 느껴지는 것 있죠.

돈에 대한 궁금증이 돈을 밝히는 것처럼 치부되고 무슨 죄라도 짓는 일인양 쉬쉬하는 풍조가 정말 잘못되었다는 생각에 아이만은 꼭 경제교육을 시켜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네요.

초등 자녀 있으신 분들 경제교육 따로 하시나요?

용돈 기입장을 작성하거나 집안일, 심부름을 통해 용돈을 받는 경우 등 다양한데 반드시 경제교육이 필요합니다.


<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는 초등학생을 위한 경제동화인데요.

명작 피노키오에 나오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돈의 개념, 용돈 기입장 쓰는 법, 은행 이용하는 법 등 재미있고 쉽게 올바른 경제 관념을 알려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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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가 살고 있는 곳은 바로 송강 정철이 꿈과 사랑을 읊었던 정자 망양정 근처 마을에 살아요.

서양의 동화 피노키오와 우리 고전에 나오는 인물이 살던 장소와의 매치가 어색하기도 하지만 피노키오가 궁금해 하던 7번 국도를 따라가면서 꿈을 찾기 위한 여행은 흥미롭고 재미있어요.

피노키오 신발에 구멍이 나면서 새 신발을 사기 위해 구경에 나섰다가 라이트하우스에서 루비로 만든 빨간 구두를 보고 한 눈에 반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돼요.

가난한 제페토 할아버지는 200만원이나 하는 구두를 사줄 형편이 못된다는 것을 알게 되고 가난이 뭔지 아직 잘 모르는 천진난만한 나무 인형 아이죠.

제페토 할아버지 또한 돈에 대해 물어보면 알 필요 없다는 듯이 얼버무리며 돈 벌기가 힘들다고 한숨을 쉬곤 하세요.

                                             

 

빨간 구두를 살 돈이 없었지만 꿈속에서 보았던 구두를 꼭 갖고 싶었던 피노키오는 라이트하우스 사장님으로부터 투자를 받고 계약서까지 작성하게 돼요.

이젠 인생의 지혜를 피노키오에게 알려줘야 할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 제페토 할아버지는 가만히 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며 길은 꿈을 꾸고 노력하는 사람에게만 열린다는 말을 해줘요.          

그리고 시작된 7번 국도를 따라가는 모험~

꿈속에서 빨간 구두를 신고 무대에 서고, 하얀 호랑이와 함께 있는 꿈을 알아내기 위한 여행이 죽변항을 거쳐 묵호항으로 이어져요.

과연 꿈속에서 보았던 장면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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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주신 10만원으로 숙소를 구하고 식사를 하면서 돈에 대한 의미와 직접 노동을 하면서 돈을 버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깨닫게 되는 피노키오.

용돈 기입장을 쓰고, 우리가 노동을 통해 돈을 벌듯이 은행은 돈을 가지고 돈을 버는 것 등등 돈을 버는 다양한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게스트하우스의 주인 할아버지를 통해서는 분산투자, 시너지 효과, 기타맨을 통해서는 세금과 정부의 역할, 정직에 대해 배우고 깨닫게 되죠.

그리고 사람이 되지 않아도 상관없고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좋고 자랑스럽다는 것을~

무대에 서고 싶었던 이유는 같은 고민이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싶었다는 뚜렷하게 알게 됩니다.                       
 
                  

 

 

"꿈은 또 하나의 거대한 세계이며 온 우주의 에너지가 역동적으로 뒤섞이는 곳이다.

사람들은 우리가 그 에너지에 손을 내밀 수 있다는 사실을 몰라."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피노키오는 스스로 꿈을 찾기 위한 길을 나섭니다.

돈이 있으면 모든 해결하고 행복해질 수 있다는 물질 만능주의에 빠져서도 안되고, 돈 때문에 조급해져서도 안된다는 것을 알려줘요.

돈은 벌기도 힘들지만 계획적으로 쓰임새 있게 써야한다는 것도 배울 수 있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는 동화로 경제 관념을 알려주고 있어서 초등생이 읽어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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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자는 약속보다 로그인이 더 편해! - 친구와 관계 맺기 용기가 필요해요 | 기본 카테고리 2019-10-2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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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나자는 약속보다 로그인이 더 편해!

박서진 글/김다정 그림
팜파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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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보다 온라인 세상이 더 좋은 어린이를 위한 친구 관계 맺기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이 더 친근해 보이는 초등 아이들.

밖에 나가서 친구들과 뛰어노는 시간보다 온라인 게임, 유튜브, 웹툰 등을 보면서 오후와 주말을 보내는 경우가 더 많아요.

아직까지 온라인상에서 친구를 사귀는 단계는 아니라서 다행이지만 멀지 않았음을 짐작할 수 있어요.

<만나자는 약속보다 로그인이 더 편해!>는 검마라는 별명을 가진 친구를 사귀는 것이 어려운 초등 4학년 우현이를 통해 온라인 세상 속 숨은 인간관계에 대해 살펴보는 어린이 생각동화입니다.

아이마다 자신없어 하는 부분을 하나쯤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친구를 사귀는데 큰 문제가 되는 것도 아니고 그것을 감싸줘야 한다는 것을 배우고, 자신의 자격지심 때문에 더욱 움츠러들고 힘겨워한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를 사귀기 위해서 용기가 필요함을 알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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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밑에서 턱까지 길게 이어진 검은 점을 가리기 위해 마스크를 항상 쓰고 있는 4학년 우현.

친구들은 그런 우현을 검마, 괴물, 아수라 백작, 전염병이라고 놀린다.

왕따를 당하기도 하고 3학년 때는 영서가 유일한 친구였으나 이사를 가서 새 학기 시작부터 혼자다.

새 학기 첫날부터 긴장을 한 우현은 집에 놀러 온 누나 친구들에 의해 유령 퇴치 게임을 알게 되고 인터넷이라는 가상세계에 빠져든다.

현실에서는 친구를 사귀는 것도 인기를 얻는 것도 실제로 어려운데 인터넷 게임에서는 인기있는 인싸가 되는 우현이는 점차 현실 속 나와 인터넷 가상 세계 속 나 사이에서 혼란을 느끼게 된다.

    

 

모든 것엔 장. 단점이 있기 마련.

온라인 익명의 공간에선 친구를 쉽게 사귈 수 있는 반면 얼굴을 대면하는 것이 아니라서 상대의 마음을 배려하지 않고 말을 쉽게 하기에 마음에 상처를 받을 수 있고, 상대에 대해 아는 게 없고 자신을 과대포장하기에 위험하기도 하죠.

또한 우현이처럼 게임 아이템을 사고팔면서 사기를 당할 수 있고 말이죠.

더구나 온라인상에서 학교에서 아싸라는 소문까지 돌아 믿었던 온라인 친구에 대한 배신감으로 속상해해요.

    

 

"내 얼굴 점에 대해 아무렇지 않게 떠드는 말에 너무 아파 웅크린다.

그리고 게임 속에서는 아무 근거도 없는 말로 공격하는 말에 맞아 너무 아프다."

    

 

얼굴의 점 때문에 놀림을 당할거란 생각에 항상 위축되고 친구의 한마디에 상처를 입었던 우현.

공룡을 종아하고 잘 만들었던 우현에게 관심을 보이는 짝꿍 혜슬이, 은유, 반 친구들, 그리고 경채가 스스럼없이 대하는 모습에 점차 마음의 문을 열고 용기를 갖고 다가가기 시작해요.

그리고 온라인상에서의 친구보다 현실에서의 관계는 노력을 기울여야 하지만 더 단단하다는 것을 느끼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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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에서는 인터넷 가상 세계에서 친구를 잘 사귀는 방법, 나의 정체성, 온라인 친구를 만날 때 주의할 점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아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공룡을 좋아해 우현이를 질투했던 환이와의 관계를 용기를 내어 풀어가는 부분이란다.

카페,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sns 온라인에서의 사람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더욱 많아지고 있는데 가상 세계와 현실은 서로 연결된 관계이기 때문에 적절한 조절이 필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현실에서의 친구들과 온라인상의 친구들을 사귈 때는 믿음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고, 반드시 예의를 갖춰야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아이가 학교에서 함께 뛰어놀고 소통하는 친구들에 대한 소중함을 더욱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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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0.1% 부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이웃집 부자들의 돈을 부르는 삶의 태도와 습관 | 기본 카테고리 2019-10-2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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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상위 0.1% 부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박지영 저
리드리드출판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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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벼락 한 번 맞아봤으면 소원이 없겄어~'

매일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열심히 일하며 살지만 가난이라는 굴레에 묶여 몸은 병들어가고 힘에 부친 어른들이

세상에 투정 부리듯 하시던 말씀이 생각난다.

그래서 돈이면 무엇이든 안 되는 것이 없는 세상이라는 생각이 은연중 머릿속에 자리 잡았던 것 같다.

살다보니 결코 돈으로 안 되는 것들도 많더라.....

돈은 살아가는데 중요하지만 돈을 벌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돈'에 대한 고민없이 부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산다면 그 삶이 얼마나 삭막할까? 과연 행복할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다.

그래서 상위 0.1% 부자들의 돈을 부르는 삶의 태도와 습관을 엿보기로 했다.

 

<상위 0.1% 부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는 20년간 성공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하면서 만난 VVIP 고객을 대상으로 저자가 찾은 부자들의 공통점을 소개한다.

단지 돈을 좇는 부자가 아닌 닮고 싶을 만큼 존중받는 진정한 부자들은 삶에 대한 태도나 품격, 가치, 부를 쌓고 유지해온 비밀을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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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교양, 품격, 인간관계, 시간, 열정, 자기계발, 개성, 소비 총 8파트로 나누어

성공한 부자들에게 배울 수 있는 교양과 습관, 태도, 추구하는 가치를 엿볼 수 있다.

부자라고 하면 가진 자산이 많고 돈이 많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진정한 VVIP들은 긍정의 에너지를 가지고 세상에 대한 탐구와 자기계발,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더불어 타인에 대한 배려와 나눔을 할 줄 아는 사람들이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사람.

힌 번뿐인 인생을 멋지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돈을 좇지 않고 태도를 만드는 사람.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인생을 이끌며 폼 나게 사는 사람.

진정한 부자에 대한 생각들이 많이 바뀌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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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철학이 있어야 삶이 방향이 잡히고 삶이 즐거워진다.

무엇을 추구하고 어떻게 살 것인지 답을 찾는다면 삶의 가치가 달라지며,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이끄는 자만이 '폼'나는 인생을 살 수 있다.

진정한 상류층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돈을 과시하지 않고, 신뢰와 덕을 쌓아야 하며, 감사할 줄 알며 자신의 성공을 사회에 나눌 수 있어야 한다.

지식과 문화적 소양, 기초 교양을 쌓는 일에 돈을 쓰며, 가족과 삶의 배런스를 맞추고자 노력한다.

자녀들에게도 옷이나 신발 같은 소모품에 치중하기 보다 정신적 가치를 심어주고, 좋은 친구를 사귈 수 있는 환경과 교육적인 가치에 더 의미를 둔다.

미술관이나 음악회를 다니며 견문을 넓히는 일에 시간을 투자하고 외모에 치중하기보다는 자신이 명품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상위 0.1% 부자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파악하고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할 줄 아는 자기이해지능도 뛰어나다.

대화를 통한 소통,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 매너 자기만의 매력 발산, 열정적인 자기계발과 자기관리, 삶에 대한 긍정적인 에너지, 세상에 대한 탐구, 독서 등 부자들의 라이프 스타일, 자녀교육, 돈 관리와 소비행태까지 부를 일구고 지켜온 그들만의 비밀을 배울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진정한 부자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돈을 먼저 생각하기 이전에 그들의 삶의 태도와 정신을 먼저 배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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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 살아남는 부동산 사라지는 부동산 | 기본 카테고리 2019-10-2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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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앞으로 10년, 살아남는 부동산 사라지는 부동산

박상언 저
한스미디어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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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각종 규제로 들썩이는 대한민국.

앞으로 10년 어떤 부동산이 살아남을 것인가?

지금과는 다른 전략으로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궁금함과 동시에 무슨 공부를 더해야 하는지 머리가 지끈 하다.

<앞으로 10년, 살아남는 부동산 사라지는 부동산>은 앞으로 10년, 현실로 다가올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 전략을 짚어주고 있다.

위기와 기회 속에서 돈 되는 트렌드를 핀셋처럼 짚어내는 투자 지침서라는 타이틀처럼

부동산 컨설팅, 자산운용사를 운용하고 있는 저자는 부동산 투자서도 10여 권 이상 출간하였으며 부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투자 전문가라니 책을 만나고 나서야 그 명성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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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앞으로 10년 대한민국 부동산에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 10년 후에도 살아남을 부동산에 대한 이야기, 바뀌는 트렌드와 틈새부동산 투자 전략, 결코 사라지지 않을 부동산 투자법, 가치투자를 통한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기술, 상가 시장의 미래 트렌드, 리스크 대비 내 자산 잘 지키면서 부자로 은퇴하는 법, 유망한 토지투자법, 통일 대비하는 부동산 투자법 총 9장으로 구성하여 앞으로 10년,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를 짚어주고 있다.

    

 

상위 1% 부자들의 투자 성공의 1등 공신 부동산.

우리나라 사람들의 부동산에 대한 사랑과 관심은 여전히 활활 불타오르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안 사실은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외국 부자들은 강조망권을 좋아하며 가격 차이 또한 많이 난다.

풍수관점에서 보면 부를 택하려면 물을 가까이하고 귀를 택하려면 산을 가까이해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 맞는 것 같다.

나는 은퇴 후 자연과 함께 하는 산에서의 삶을 원했는데 부를 얻으려면 강으로 가야 한단 말인가.....

    

 

 

앞으로 10년 대한민국 부동산은 어디가 핵심지역이 될 것인가? 돈이 없어 투자는 못해도 누구나 궁금해할 이슈가 아닐까?

10년 후 최고 부의 축이 될 곳으로 삼성, 용산, 압구정동, 여의도, 잠실 등을 주목하고 있다.

한강조망 + 마천루 대기업 업무시설 + 핵심 교통 + 새 아파트 +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 등을 복합적으로 누릴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편리성과 희소성이 있기에 갈수록 도심 재개발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의료, 쇼핑, 문화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경기가 침체될수록 상대적으로 일자리와 놀거리가 풍부한 도심 지역에 사람들이 모이는 것은 세계적인 추세다.

글로벌 경제 또한 AI, IT 기반의 4차 산업의 하이테크 경제와 친환경 지식 기반 산업으로 변모하면서 기업체들이 신도시보다 도심을 선호한다.

앞으로 10년, 수도권보다는 도심 지역의 인기는 여전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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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에도 살아남을 포켓부동산으로는 성북, 가회, 한남, 방배서래마을, 초고가 단독주택 및 펜트하우스 등을 대표적으로 꼽고 있다.

자산가들이 풍수를 따지며 선호하는 곳이 어디인지 알아가는 재미도 있고, 흔들리지 않는 부의 트렌드도 알 수 있다.

침체기일수록 핵심지역에 집중하고, 부동산 거래를 할 때는 반드시 전문가 네트워크그룹을 잘 활용해야 목표를 이루는 지름길임을 잊지 말아야겠다.

또한 갈수록 초고령화, 저출산으로 인한 주택 시장의 구조 변화는 불가피하다.

1~2인 가구는 증가로 인해 소형아파트와 원투룸주택 수요가 급증할 것이고 지방이나 노후주택 수요는 줄어 빈집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기에 이를 염두에 두고 투자를 해야겠다.

아파트도 편의시설이 충분한 도심 속의 실속형 추세가 가속화될 것이다.

이외에도 분양권 투자, 오피스텔 투자, 상가투자, 지식산업센터, 토지투자, 통일일 대비한 부동산투자법 등 10년 후 다가올 다양한 부동산의 투자 트렌드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전 세계 20여 개국 이상을 현지 취재하며 얻어낸 경험과 지식들로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 인사이트를 기르고 앞을 내다보는 데 도움을 준다.

우리나라보다 앞선 일본의 부동산 시장과 비교하며 설명하는 사례와 세계의 트렌드를 대표하는 건물이나 문화 등을 사진과 함께 담아 이해를 돕는다.

미.중 무역전쟁, 가속화되는 인구감소, 저성장시대.

미래가 어떻게 변해갈지 불안한 지금 어떻게 자산을 지키고 투자할지 궁금하다면 읽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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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아주 작은 목표의 힘 | 기본 카테고리 2019-10-1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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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주 작은 목표의 힘

고다마 미쓰오 저/정미애 역
스몰빅라이프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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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아주 원대하게, 결과는 매번 작심삼일~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표본이죠.

요즘은 작심삼일을 반복하면 습관이 된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더라고요.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아주 작은 목표의 힘>에서는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것은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닌 거창한 목표 때문이라고 말한다.

우리의 뇌는 목표지향적이 아닌 생존과 현상 유지를 중시했기 때문에 목표의 크기가 크면 클수록 저항과 반항이 격렬해진다.

그래서 목표는 가능한 작게 나누고 가볍게 시작할 수 있어야 한다.

책에서는 목표를 아주 작게 나누는 방법, 작게 나눈 목표를 실행에 옮기는 방법, 그 실행력을 습관으로 만들어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시작은 가볍게 끝은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자신의 상황에 맞는 것을 골라 목표를 이루는데 활용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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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하는 것이 목표 세우기.

처음에는 의지와 열정이 넘쳐 목표까지 원대해지는데 점차 잊히고 나중엔 내가 무슨 목표를 세웠는지조차 기억하지 못한다.

그중 한 가지라도 달성하면 그나마 그것으로 위안 삼으며 만족한다.

매번 의지를 탓하기 바빴는데 부족한 의지가 아닌 잘못된 목표임을 책을 읽으면서 확실히 알게 되었다.

목표를 실행 계획을 세울 때는 자신이 충분히 해낼 수 있을 정도로 가볍게 시작하고, 목표를 최대한 작게 나눠야 한다.

막연히 하는 것보다 체크 시트에 기록하면 기록하는 보람도 있고, 과거를 되돌아보며 자기긍정감도 높일 수 있다.

체크 시트에 기록함으로써 '행동→반성→개선→개선을 위한 행동→새로운 반성'이라는 선순환이 생성되어 습관을 개선할 수 있다.

 

    

 

습관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것이 '하기 싫다'라는 욕구이다.

그래서 어떤 일을 시작할 때는 가벼운 마음으로 습관화를 시작해야 '하기 싫은 욕구'가 점차 약화된다.

동기가 있어야 움직이고 유지하며 전진할 수 있으며, 습관을 장착시키기 위해서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몸을 움직여 실행을 해야 성취감을 맛볼 수 있기에 습관의 실행을 촉진해야 한다.

작은 노력이라도 칭찬하고, 하고 싶지 않은 것을 복잡하게 만든다던가 반드시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만드는 것도 도움이 된다.

중요한 것은 시작한 습관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지 하루도 빼먹지 않는 것이 아니다.

간혹 몸이 아프거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실행을 하지 못했어도 다음날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어하면 된다.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실행을 성공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 꿈을 이루는 행동력 강화 시트, 일의 속도를 촉진하는 '일과 카드', 일의 능률을 향상시키는 방법, 습관 포인트 카드, 꿈 실현 시트 등을 소개하고 있는데 자신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것으로 선택하여 활용하면 된다.

이외에도 목표를 앞당기는 틈새 시간 활용법, 최상의 시간 활용법, 기한을 설정하여 행동력을 상승하는 방법,

휴식을 통한 재충전법, 긍정적 마음챙김 등 목표 달성이 아니더라도 일상에 활용하면 좋을 실천 팁들이 많다.

 

    

 

책을 읽고 현재 진행하고 있는 것은 만다라트 계획표를 활용하여 10년에 걸쳐 계획한 목표들을 최대한 작게 나누어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였고, 매일 할 일을 계획하고 그 일을 실천하는 일일 계획 및 일기 쓰기를 실행하고 있다.

일일 계획 따로 세우고, 일기 쓰기를 따로 하는 것이 번거로워 한꺼번에 하고 있는데

거창한 것은 아니고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 할 일을 계획해 보고 저녁에 달성도를 체크하고 그날의 느낌을 간략하게 일기 형식으로 그 밑에 쓰고 있다.

확실히 계획을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하다 보니 시간을 더 짜임새 있게 쓸 수 있어 낭비되는 시간이 줄어든다.

하루의 반성도 되니 일석이조~

두 번째로는 가장 하기 싫은 설거지를 미루는 습관이 있었는데 식사 후 10분 이내에 바로 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는데, 습관 포인트 카드를 활용하여 행동을 완수하면 도장을 찍고 보상으로 예쁜 외출용 옷 사기를 계획하였다.

아이에게도 선언을 했기 때문에 아이의 따가운 눈빛 레이저 맞지 않으려고 더 열심히 하게 된다.

확실히 행동을 가시화하면 습관을 더 쉽게 형성할 수 있다.

25년 경력의 자기계발 전문가가 알려주는 '끝까지 계속하게 만드는 힘'의 비결!

목표를 작게, 더 작게, 아주 작게 시작하는 것이다.

작심삼일 목표 이젠 끝내고 싶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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