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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의 연인 | 기본 카테고리 2022-05-12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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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시공의 연인

하루가(한은경) 저
도서출판 선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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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을 오가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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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보는 하루가님의 동양풍 판타지, 시공을 오간다, 개인적으로 하루가님의 동양물을 좋아하는데 은호이야기도 재미있었는데 시공의 연인은 사실 좀 아쉽다, 소재 자체는 좋은데 뭔가 애절함이 좀 덜하고 민지의 전생이 산군의 연인이었지만 산군도 짐승, 민지는 무려 삽사리여서 체구차이로 인해 둘 사이 아이도 가지기 힘겨웠고 사랑했던 민지의 전생 아랑의 무참한 죽음 뒤 치호는 아무것에도 의미를 두지 못하고 매화마을을 친우였던 여우 화란에게 부탁한뒤 천년의 깊은 잠속에 빠진다, 아랑의 환생을 감지한 뒤 영혼이 깨어나고 민지를 지키기 위해 현세에 등장, 치우는 아랑의 전생을 기억하는데 민지는 자신의 전생을 깨닫지 못한다, 보는 내내 조금만 더 다듬어졌더라면 좋았을텐데 분명 좋아하는 소재인데 왜 빠져들지를 못하나 싶었는데 아무래도 전생 둘이 그럴듯한 존재라기 보다는 산군과 삽사리라는게 크게 와닿지 못한듯하다, 아쉬움은 있었지만 괜찮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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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그날 | 기본 카테고리 2022-05-12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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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그날그날

이새늘 저
동아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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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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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전무 상무 회장 아닌 현실 팀장과 대리의 사내연애를 보았다, 2년전 너무도 자유로운 아내의 외도로 인해 이혼한 태경은 그 뒤 지독한 워커홀릭이 되어 회사에서 살다시피했고 재인역시 10년을 사귀었던 건우의 그 기간만큼의 오랜시간 바람으로 인해 파혼 집에서의 걱정을 뒤로하고 독립해 혼자 살고 있던중 서로 팀장과 대리간 나이도 모를 정도로 알지 못했던 관계였다, 어느날 까다로운 접대를 하고 체한 태경이 약국에 들려서 재인을 만나게 되고 사혈침으로 손을 따주면서 같은 동네임을 알게 되고 반찬을 나누고 포도주스를 장조림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다는걸 알면서 태경은 재인을 마음에 두게 된다, 이혼남이라는 위치는 밝기만 한 재인에게 대가가기 어려운 벽이었지만 서로 마음을 나누고 차금차금 연애를 하게 된다, 재미없는 남자 일만 알던 남자가 재인으로 인해 변해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재인이나 태경이나 서로 본인의 잘못이 원인이 아닌 파혼과 이혼하는 모습을 보면서 선한 사람은 선한사람끼리 만나야지 라는 생각이 다시한번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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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물 | 기본 카테고리 2022-05-1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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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사랑이 왔습니다.

이새늘 저
로담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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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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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전 시간강사로 시작하는 대학에서 우연히 눈에 들어온 신입생 수인을짝사랑하게 된 민재는 목소리가 듣기 좋고 자꾸만 눈이 가는 그 감정이 짝사랑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고지식한 성격에 그저 눈에만 담다가 놓치고 만다, 7년뒤 학교 은사를 찾아뵙는 수인을 우연히 마주하지만 수인은 민재를 알아보지 못하고 그 뒤 몇번의 우연끝에 둘은 다시 만나게 된다, 수인의 은사 김선희 교수를 통해 만날수 있던 두사람, 여전히 수인은 티를 내지 않는 민재의 마음을 몰랐지만 과거 한때 제자였던 수인에게 민재가 직잔하기 시작하고 수인역시 민재에게 마음이 흔들린다, 중간에 혜린이라는 조교가 참 마음에 안들었다, 지 혼자의 사랑은 그걸로 만족해야지 상대방이 거부하고 싫다는데 사사건건 간섭하고 이간질하고 어휴...전체적으로 잔잔하고 보기 좋은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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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고름을 | 기본 카테고리 2022-05-12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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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옷고름을 풀다

지은 저
다향 |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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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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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언과 해을의 가슴 아픈 이야기, 종가집 종부로 태어나 단 한번도 살가운 대접 한번을 못 받아보고 천덕꾸러기처럼 커온 해을의 심정이 어떨지 해을의 아버지란 자와 종가댁 노부들을 싸잡아 천벌을 내리고 싶을만큼 가슴아팠다, 엄마랑 단 둘이만 종가에서 하인보다 못한 취급을 받으면서 결국 기침병에 의사도 부르지 못하고 돌아가신뒤 해을을 그곳을 나와 능소원에 안착한다, 한식체인점을 여러개 가지고 있는 승언은 어느날 아버지로부터 조혼 이야기에 혼인신고 이야기를 듣고 분기탱천하여 해을을 찾아오고 해을은 밥 한그릇 뚝딱 대접하곤 이혼을 이야기 하는데 해을의 아리따운 자태와 초연한 눈빛 잊을수 없는 밥 맛으로 승언은 해을 곁을 맴돈다, 이야기는 잔잔한데 해을보다 해을의 엄마가 더 원망스러웠다, 자식을 생각해서라면 그곳에서 그러고 평생을 살아서는 안되었다, 자기 딸이 사람 대접도 받지 못하는데 둘이 나와서 음식점이라도 차렸다면 해을이 배웠을 그 솜씨에 잘 못살았을까 읽는 내내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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