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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컬렉터 - 제프리 디버 | 서양추리 2017-01-1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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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킨 컬렉터

제프리 디버 저/유소영 역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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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읽는 최고의 스릴러 소설 작가인 '제프리 디버'

그의 '링컨 라임'시리즈 11번째 작품 '스킨 컬렉터'가 출간이 되었습니다.

'제프리 디버'는 '링컨 라임'시리즈와 '캐트린 댄스'시리즈, 그외 많은 스탠드 얼론도 쓰셨는데 말입니다

그중 실망한 작품이 하나도 없었는데요..


그래서 믿고 보는 작가분중 하나인데..아쉽게도 신간소식이 오랫동안 없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올해 '링컨 라임'시리즈와 '캐트린 댄스'시리즈가 나온다고 반가운 소식이 들려오더니..

이렇게 '링컨 라임'시리즈 신간이 먼저 나왔습니다..


'링컨 라임'시리즈의 주인공은 사고로 전신이 마비된 법의학자 '링컨 라임'과

그의 파트너인 형사 '아멜리아 색스' 두 사람 입니다...

타의에 의해 '안락의자'형 탐정이 된 '링컨 라임'은...

현장의 '아멜리아 색스'와 함께..그녀가 찾은 증거들로 범인의 프로파일을 완성해나갑니다


그래서 그동안 수많은 연쇄살인범과 최악의 살인자들을 만나고,

두 사람은 매번 위험에 빠지기도 했는데요


소설의 시작은 '링컨 라임'의 숙적인 최악의 범죄자 '시계공'의 죽음 소식으로 시작됩니다.

감옥에서 '시계공'이 심장마비로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의 장례식에 '꽃'을 보내면서..

신임경찰을 '풀라스키'를 언더커버로 보냅니다..


한편, 터널에서 발견된 미모의 여성의 시체..

복부에 알수 없는 메세지, 그리고 피부에는 독극물로 문신하여 그녀를 독살시킨 범인..

'아멜리아 색스'는 터널에서 증거를 찾으려다가 의문의 남자를 발견하고, 위기를 맞이합니다.


그리고 죽은 여인에게 발견된 '종이조각'

그리고 그 '종이조각'의 글들은 어느 연쇄살인의 수사기록을 담은책의 일부였는데요..

그 연쇄살인범의 이름은 바로 '본 컬렉터'

범인은 '본 컬렉터'의 살인과 '링컨 라임'의 수사기법을 토대로..살인을 저질렀음을 알게됩니다.


'본 컬렉터'와 관련이 있는 사람이 범인임을 알게되고..

'본 컬렉터' 사건당시 '링컨'과 '아멜리아'가 구했던 소녀 '팸'에게 연락을 합니다.


당시에는 어린소녀였지만, 이제는 여대생인 '팸'

그녀는 남자친구인 '세스'와 함께 두사람을 만나려 오는데요..


'본 컬렉터'를 연상시키는 의문의 연쇄살인범..'스킨 컬렉터'

'스킨 컬렉터'의 진정한 목적...


'본 컬렉터'는 1997년도 발표한 '링컨 라임'시리즈 첫번째 작품입니다..

'덴젤 워싱턴'과 '안젤리나 졸리'주연으로 영화화되어서 인기를 끌기도 했는데요..


'스킨 컬렉터'는 제목에서도 느끼지만..

'링컨 라임'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인 '본 컬렉터'와 비슷하게 진행되어 갑니다..

거기다가 당시 사건관련자들을 불러내면서...더욱 옛 향수를 불러내는데요..

그래서인지..재미는 있지만, 한편...시리즈를 계속 안 읽으신분들은 재미가 반감될수도 있겠구나 싶기도 했어요


더군다나 '시계공'이야기 역시...전작인 '콜드문'을 봐야지....

'링컨 라임'과 '시계공'의 관계를 알기에 말입니다....그래서 처음 이 소설로 시작하신분은 궁금하겠다 생각했었지요


소설은 살인을 저지르는 살인범 '빌리'의 장면과..

그리고 '빌리'를 쫓는 '링컨 라임'과 '아멜리아 색스'의 장면으로 그리지만..

사실 '빌리'의 정체도 반전이고

그가 연속적으로 범행을 저지르는 이유도 반전이고...말입니다.

정말 범인의 의도가 그런지는 몰랐는데 말이지요..


거기다가 모든게 끝났다고 생각했는데..다시 한번 반전이..ㅋㅋㅋ


역시 읽으면서 '제프리 디버'는 반전의 명수구나 생각밖에 안들던데 말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반전에 반전, ...가독성, 몰입도 최고였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은..역시 최고의 시리즈...'스킨 컬렉터'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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