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책과 함께라면 내마음은 항상 맑음...
http://blog.yes24.com/sakgaeo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김권호
책과 함께라면 내 마음은 맑음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6기 책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7,50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나의 리뷰
파워블로거 미션
한국문학
서양문학
일본문학
기타문학
한국추리
일본추리
서양추리
기타추리
SF&판타지
교양서적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9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31 | 전체 294365
2007-01-19 개설

2019-04 의 전체보기
가면의 너에게 고한다 - 요코제키 다이 | 일본추리 2019-04-30 00:3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27482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가면의 너에게 고한다

요코제키 다이 저/김성미 역
북플라자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북플라자'에서 나온 일본 미스터리 '가면의 너에게 고한다'입니다..

작가인 '요코제키 다이'는 예전에 '재회'란 작품으로 만났었는데..

아주 오랜만에 출간되는 그의 작품입니다.


소설의 시작은 치과의사인 '신스케'가 자신의 약혼녀 '카즈사'를 만나려 가는 장면입니다.

곧 결혼할 그녀와의 데이트를 기대하며, '카즈사'의 집으로 향하지만..

그녀의 집앞에 경찰들이 와 있고, 그녀에게 무슨일이 생겼음을 알게 되는데요..

그리고 집으로 들어간 '신스케'는 시체가 되어있는 '카즈사'앞에서 오열을 합니다.


그리고 1년후...


치과의사인 '신스케'가 왜인지? '택배회사'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데요..

'카즈사'의 죽음이후 '폐인'이 되었나? 싶었는데 아니였던..

그는 1년전, '카즈사'를 죽인것으로 생각하는 그녀의 스토커 '야타베'가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나자

그에게 복수를 하기위해, '야타베'를 추적중입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한 여인이 깨어납니다..

그녀의 이름은 '카즈사'

그러나 간호사는 그녀를 '모리 치즈루'라고 부르고, 1년동안 '혼수상태'였다고 말합니다.

자신은 '카즈사'인데, 그러나 그녀는 곧 자신의 몸과 얼굴이 바꼈음을 알게 되는데요..


누나가 깨어나자, 그녀를 찾아온 '모리 준'

그러나 곧 자신의 누나가 아님을 알게 되는데요..

'모리 준'은 인터넷 검색으로 통해 '카즈사'가 1년전에 살해당했음을 이야기해줍니다.

자신이 살해당했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은 그녀는..

자신의 약혼자인 '신스케'를 찾아가는데요.


그러나 다른 외모에 다른 사람이 되어 있는 '카즈사'는

'신스케'가 자신을 믿어줄리 없기에 그의 곁을 맴돌고...

'신스케'가 자신을 죽인 '야타베'를 추적중임을 알게 되는데요..


한편 '야타베'의 집을 드디어 알게된 '신스케'

그를 죽이기 위해 '야타베'의 집을 찾아가지만..

'야타베'는 누군가에게 살해당한채로 발견이 되고..

형사들에게 현장에서 체포를 당하는데요..


1년전 약혼녀인 '카즈사'를 살인범에게 잃은 '신스케'

1년전 살해당했지만, 다른사람의 몸으로 돌아온 '카즈사'

소설은 두 사람의 모습으로 번갈아가면서 진행이 되며..

'카즈사'를 죽인 살인범을 추적해나갑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모든 사건이 해결되었다고 생각했을때, 반전이 다가오는데요.

참 섬뜩하기도 햇었던 결말이였던...

가독성도 있고, 스릴도 있고 재미있었던 '가면의 너에게 고한다'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빨간 구두 꺼져! 나는 로켓 무용단이 되고 싶었다고! | SF&판타지 2019-04-29 00:0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27157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빨간 구두 꺼져! 나는 로켓 무용단이 되고 싶었다고!

코니 윌리스 저/이주혜 역
아작 | 2017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지금은 4월말인데, 왜 '코니 윌리스'의 '크리스마스'시리즈를 읽고 있는지 말입니다..ㅋㅋㅋ

그러고보니 발매일도 2017년 12월 25일이네요..

좀 더 일찍 읽을것을 후회하고 있습니다..(분위기 안남...)


그런데 제가 순서를 잘못 읽었어요..

이책이 첫권인듯....시작부분에 '코니 윌리스'의 서문이 있더라구요..

하기사 이어지는 내용도 아니고, '단편집'인데 순서야 상관은 없겠습니다.


'빨간 구두 꺼져'는 총 6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첫번째 단편인 '기적'은 잘생긴 미남 동료인 '스콧'과의 데이트를 위해

백화점에서 '드레스'를 사고 온 '로렌'은..

자신의 집에 낯선 남자가 있는것을 발견하는데요..

언니가 보냈다는 남자는 자신이 '크리스마스의 선물 유령'이라고 합니다.

그녀가 진정 원하는 것을 선물해주기까지 사라지지 않는다는데요.

그리고 그녀의 삶을 망치기(?)시작하는 '크리스' (크리스마스 선물유령의 준말)


두번째 단편인 '빨간구두 꺼져! 나는 로켓 무용단이 되고 싶었다고'는

한때는 전설적인 배우였던 '하빌랜드'가 매니저에 의해..

한 박사와 그녀의 사랑스러운 조카를 만나게 됩니다..

'에밀리'라는 조카와 대화를 하면서 '하빌랜드'는 그녀가 이상함을 느끼는데요.

어린 소녀 치고, 너무나도 아재지식도 다 알고 있는..ㅋㅋㅋ

그녀가 '인공지능'임을 알고, '하빌랜드'는 '이브의 모든것'의 '마릴린 몬로'처럼.

자신의 자리를 빼앗을 까바 겁을 냅니다.

그러나 '에밀리'가 원하는것은 따로 있었는데요.


세번째 단편인 '우리 여관에는 방이 없어요'는..

교회에서 한참 '크리스마스'성가 준비중이던 '샤론'이..

눈속에서 방황하는 '노숙자부부'를 발견합니다.

그러나 '노숙자쉼터'는 전화를 받지 않고..

그들을 데리고 오는데..알고보니 이들은 길을 잃은 '마리아'와 '요셉'이였는데요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고 그들을 '베들레헴'으로 보내야 하는 '샤론'


네번째 단편인 '모두가 땅에 앉아있는데는'

그저께 '코니 윌리스'걸작선에서 정말 잼나게 읽었던 작품이였는데..

이 시리즈에도 들어있네요...


다섯번째 단편인 '코펠리우스 장난감 가게'는

연애는 좋아하지만, 애들을 싫어하는 나쁜남자가..

애인의 아들과 장난감 가게에 왔다가 곤경에 빠지는 내용입니다.

마지막 장면이..ㅋㅋㅋ 환상특급 분위기 나고 좋았습니다


여섯번째 단편인 '장식하세 닷컴'은..

진정한 '크리스마스'를 생각해보게 하는 작품이였습니다

'장식'보다는 진정한 '의미'가 중요한데 말이지요


연이어 읽은 '크리스마스'시리즈..넘 재미있었는데요..

역시 '옥스퍼드 시간여행'시리즈도 그렇고..

단편들도 그렇고 ..'코니 윌리스'는 제 스타일입니다..ㅋㅋ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고양이 발 살인사건 - 코니 윌리스 | SF&판타지 2019-04-28 14:4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26984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고양이 발 살인사건

코니 윌리스 저/신해경 역
아작 | 2017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나라는 '추석'과 '설날'이 가장 큰 명절이라면..

'미국'은 국교가 '기독교'라서 그런지 '크리스마스'와 '추수감사절'이 가장 큰 명절입니다.

특히 '크리스마스'는 온 가족이 모이는 날이다보니, 보통  2주동안 휴가를 주던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휴가를 가야되다 보니, 이때는 '드라마'들도 휴방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미국'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대상으로 하는

작가들의 특별 단편집이나, 책들도 출간이 되던데 말입니다.

'고양이 발 살인사건'와 '빨간 구두 꺼져! 나는 로켓 무용단이 되고 싶었다고!'는

코니 윌리스'가 '크리스마스'를 대상으로 한 '소설집'입니다.


'고양이 발 살인사건'은 총 6편의 단편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첫번째 단편인 '말하라 유령'은

대부분 줄거리는 다 알지만, 읽은 사람은 드믄 '크리스마스 캐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아내와 이혼후, 딸 '젬마'를 자주보지 못해..

이번 '크리스마스'이브에라도 사랑하는 딸과 보내고 싶어하는 '젬마'

그러나 그가 일하는 '백화점'은 '크리스마스'에 가장 바쁘고

힘들어 하던 그의 앞에 '미래의 유령'이 조수로 입사하는데요..


표면적인 이야기는 구두쇠 작가인 '스펜서'를 회개시키려다 실패하는 '유령'들이지만..

제가 보기에는 주인공이 '유령'들의 진짜 대상이 아닌가 생각도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작은 성공'을 위하여라는 말이..


두번째 단편인 '고양이 발 살인사건'은

세계 제일의 탐정 '투페'와 그의 곁에서 그의 이야기를 책으로 쓰는 '브리들링스'대령이 등장하는데요..

(아가사 크리스티의 '엘큘 포와로와 헤이스팅스 대령을 연상시킵니다..)

'크리스마스'를 여동생 집에서 보내려는 '브리들링스'앞에..

'샬롯 부인'이라는 여인이 자신의 별장으로 와 수수께끼를 풀어달라고 합니다.

'크리스마스'를 싫어하는 '투페'는 '샬롯 부인'의 초청으로 별장으로 가지만.

실제로 수수께끼보다는 자신의 뜻을 홍보하려는 그녀의 말에..

곧 속았음을 알고, 떠나려고 하는데요..그때 정말 살인사건이 일어납니다..


저는 '고양이 발'이란 의미가 그런뜻인줄 처음 알았는데요..

왜 제목이 그런지 알겠고, 마지막 반전도 결말도 괜찮았습니다.

나름 '해피엔딩'인? ㅋㅋㅋ


세번째 단편인 '절찬상영중'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지난 '화재감시원' 보면서도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코니 윌리스'가 '영화'를 아주 좋아하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ㅋ


네번째 단편인 '소식지'는..

'크리스마스 소식지'로 통해 주위 인간들이 이상하게(?) 변해가는 것을 느끼고

그것을 조사하는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신체강탈자의 침입'같은 '외계인'이나 '기생식물'같은 류의 책들을 조사하는 주인공의 모습

마지막에 웃겼는데요..좀 허무한 결말같기도 하지만.,.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다섯번때 단편인 '동방박사들의 여정'은

'예수'의 재림을 듣고, 여정을 떠나는 한 '목사'의 모습입니다.

사실 '예수'도 당시에는 '이단'취급 받았는데..

진짜 '예수'가 와도 몇명이나 알아볼수 있을까 생각도 듭니다.


여섯번째 단편인 '우리가 알던 이들처럼'은

여러 등장인물들의 '크리스마스'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역시 이번 작품도 재미있었는데요..

그럼 다음 작품인 '빨간구두~ '로 넘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제목 넘..길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록'으로..

'코니 윌리스'가 추천하는 '크리스마스'에 읽을 시들과 영화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보니 보거나 읽은것들 반도 안되던데 말입니다..ㅋㅋㅋㅋ

(저는 크리스마스 영화보다 블록버스터 영화 좋아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여왕마저도 - 코니 윌리스 | SF&판타지 2019-04-26 06:3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26475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여왕마저도

코니 윌리스 저/최세진,김세경,정준호 공역
아작 | 2016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왕마저도'는 '코니 윌리스' 걸작선 2권입니다..

1권인 '화재감시원'처럼 총 5편의 '중단편'으로 이뤄져있는데요..

이번 작품 역시 독특하고 기발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첫 작품인 '모두가 땅에 앉았는데'는

'지구'에 도착한 '외계인'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들 '알타이르인'들은 '지구'를 공격하지도, 그렇다고 손을 내밀지도 않고.

'대학'정문에서 사람들을 노려보기만 하고 있습니다...ㅋㅋㅋ


수많은 '정치인'들이 찾아와서 환영인사를 하고..

'학자'들이 '소통'방법을 찾았으나, 아무 '반응'이 없는 '알타이르인'들,.

그리고 주인공이 이 팀에 합류를 하는데요..

그러나 팀의 책임자인 '모스맨'박사나, '트레셔'목사는 남의 말을 안듣습니다...


그런 가운데 '쇼핑몰'을 지나가던 '알타이르인'들이 갑자기 자리에 앉기 시작하고.

'반응'이 없던 그들이 '반응'을 보이자, 팀은 환호합니다.

그리고 무엇에 '반응'을 보였나 찾는 끝에..

'성가대'의 '캐롤'에 '반응'을 보였음을 안 그녀는 '모스맨'박사에게 알리지만..

그는 그녀의 말을 듣지도 않습니다..


이에 '성가대'지휘자인 '캘빈'과 '소통'의 방법을 찾는데요..


참...'꼰대'는 우리나라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모스맨'박사나, '트레셔'목사나 정말....하는짓보면..

왜 '알타이르인'들이 노려보고 있었는지 알겠던 ㅋㅋㅋ


그리고 '캐롤'에 그렇게 '잔인'한 가사들이 많은지 처음 알았습니다...


두번째 작품인 '여왕마저도'는..

'**'가 사라진 세상의 이야기인데요..

제목이 왜 '여왕마저도'인지는 ...이런 의미였는줄 몰랐어요.


세번째 작품인 '마블아치에 부는 바람'은 좀 슬펐습니다..

특별한 역에만 가면 세차게 부는 바람..

그리고 그 '바람'에 얽힌 사연들..


네번째 작품인 '영혼은 자신의 사회를 선택한다'는..

'에밀리 디킨슨'의 이야기를 독특하게 다루는데요..

짧은 단편이지만, 아주 신선했습니다.


다섯번째 작품인 '마지막 위네바고'는..'개'들이 '멸종'된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행중 '쟈칼'을 친 주인공은 '동물보호협회'에 고소를 당하고..

그 가운데 자신이 어린시절 키우던 '개'를 추억하는데요..


'옥스퍼드 시간여행'시리즈에서는 '고양이'가 '멸종'된 세상이던데..

정말 '멸종'되는 동물들이 너무 많습니다..ㅠㅠ

이대로면 '북극곰'도 사라진다고 하고 말이지요..


재미있게 읽었던 '코니 윌리스'걸작선인데요..

역시 대표작답다는 생각이 들었던 작품들이였지요..그럼 다른 작품들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말이지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화재감시원 - 코니 윌리스 | SF&판타지 2019-04-25 15:2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26290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화재감시원

코니 윌리스 저/김세경,정준호,최세진,최용준 공역
아작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코니 윌리스'는 그동안 '옥스퍼드 시간여행'시리즈로 알게 된 작가인데요..

그렇지만 다른 작품들은 만난적이 없어서, 언젠가 한번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특히 이번 '코니윌리스 걸작선'은 ..

'옥스퍼드 시간여행'시리즈의 출발이라 할수 있는 중편 '화재감시원'이 있어 더 읽고 싶었지요 ㅋㅋㅋ


'화재감시원'은 '코니윌리스'걸작선 1권인데요.

총 다섯편의 중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작품인 '리알토'에서는

'게단켄'박사의 '양자이론'의 연설을 듣기 위해 헐리우드로 온 한 박사의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그녀는 호텔에 예약이 되어있지 않았고, 같이 방을 쓰기로 했었던 친구는 다른 호텔로 예약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다 '기조연설'을 한다고 간 곳에서는 왠 '영매사'가 있었는데요..


그런 와중에 '데이비드'란 남자는 연이어 그녀에게 작업을 걸고, '양자물리학'강의보다는 '영화'보려가자고 하며

그녀가 가는 곳마다 나타나는데요..

'양자이론'의 '게단켄'박사를 만나기 위해 이곳에 왔지만, 그녀의 여정은 만만치 않습니다.


'양자이론'은 영화 '앤트맨'으로 통해 알게되었는데요..

'양자이론'을 우리가 이해하는 수준은 아주 낮으며, 이 소설은 그 '불확실성'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중간중간 이론이 좀 어렵긴 한데, 그래도 결말이 재미있었습니다.


두번째 작품인 '나일강의 죽음'은..

'이집트'로 여행을 떠나는 세쌍의 부부의 모습입니다...그런데 이상한데요.

주인공의 남편인 '닐'은 다른 남자의 부인인 '리사'와 넘 가깝게 있고..(리사남편이 있는데도)

그 모습을 보고 ...'아가사 크리스티'의 '나일강의 죽음'을 읽으며..

'죽음'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주인공..


그리고 그들의 종착역은??


세번째 작품인 '클리어리 가족이 보낸 편지'

짖지 않는 개인 '스티치'를 데리고 있는 14살 소녀..

그녀는 오지 않는 편지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그리고 드디어 편지는 도착하지만..

편지를 보낸사람은 어디에 있는건지?

작품을 읽다보니, 점점 그 상황이 드러나더라구요..


네번째 작품인 '화재감시원'은 '옥스퍼드 시간여행'의 시초라 불리는 작품인데요..

반가운 총책임자 '던워디'교수와, 그리고 '둠스데이북'의 여주인공 '키브린'이 등장을 합니다.

그러나 주인공은 따로 있는데요, '바솔로뮤'라는 남자..


그는 '사도 바울'과 여행을 떠나기위해 준비를 했지만..

20세기로 보내지게되고, 공습속에서 '성당'을 지키는 '화재감시원'이 되는데요.


다섯번째 작품인 '내부소행'은 한 영매사와 그를 조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인데요.

'너무 진짜같으면 가짜일 가능성이 높다'라는 씩으로

뭐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헷갈리던데 말입니다..ㅋㅋㅋ


역시 재미있었던 '코니 윌리스'의 중단편집이였는데요.

바로 걸작선 2권인 '여왕마져도'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