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책과 함께라면 내마음은 항상 맑음...
http://blog.yes24.com/sakgaeo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김권호
책과 함께라면 내 마음은 맑음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6기 책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7,96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나의 리뷰
파워블로거 미션
한국문학
서양문학
일본문학
기타문학
한국추리
일본추리
서양추리
기타추리
SF&판타지
교양서적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4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33 | 전체 300943
2007-01-19 개설

2014-11-07 의 전체보기
오리엔트 특급살인 - 아가사 크리스티 | 서양추리 2014-11-07 19:0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8494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오리엔트 특급 살인

애거서 크리스티 저/신영희 역
황금가지 | 200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오리엔트 특급살인'은 '아가사 크리스티'의 대표작이라 할수 있습니다..

'해문','동서'판에 이어 세번째 읽었는데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에 비해 영화의 영향일수도 있겠지만..좀 더 대중적인 작품이지요

 

'아가사 크리스티'는 첫번째 결혼에 실패하고 이혼을 한후..'메소포타미아'여행을 떠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고고학자인 두번째 남편을 만나지요..

이 때 여행에서 받은 충격이 (좋은의미로) 대단했는지 말이지요.

 

그래서 크리스티'여사의 소설엔 '메소포타미아'지방이 많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중동지방이 배경이였던 작품 대부분 상당히 재미있었어요..

 

'오리엔트 특급'은 런던에서 이스탄불까지 경유하는 초호화특급열차이며..

이 작품의 배경이 되서 더욱 유명해졌는데요..

내심 한번 타고 싶다 이런 생각 들었는데..ㅠㅠ 현재는 안타깝게 운행이 중단되었답니다..

2009년에 운행을 중지햇다는데...왠지 아쉬움....

 

항상 작은 시골마을에 은둔하는 안락의자형 탐정인 '마플'양과 달리

전세계를 종횡무진하는 '푸아르'

'시리아'에서 사건을 해결하고 돌아오는 길입니다..

 

그러나 전보를 받고 다시 런던으로 돌아가야하는 길이 생기고..

급하게 기차를 탔는데 만원상태..

다행스럽게도 친구인 열차회사 중역인 '부크'를 만나 기차를 타게 됩니다..

 

호텔에 잠시 머물던 그에게

자상한노인처럼 보이지만 교활환 눈을 가진 한남자가 다가옵니다

자신을 '라쳇'이라고 말하는 남자는 '푸아르'에게 사건을 의뢰하지요

 

누군가가 자신을 죽이려 한다며 자신의 안전을 지켜달란 의뢰

그러나 '푸아르'는 거절합니다..

'당신의 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라쳇씨'

 

다시 런던으로 돌아가는 기차...

'푸아르'는 이상한 소리에 잠을 깨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니...기차가 눈길에 막혀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승객들은 저마다....제시간에 도착하지 못할까 걱정하는 가운데

'부크'가 찾아와 '푸아르'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어젯밤에 '라쳇'이라는 사람이 객실에서 칼에 찔러 죽었다는 것이지요

 

'푸아르'는 사람들에게..

누군가가 '라쳇'을 찔러 죽이고 창문으로 도망쳤을꺼라고 말합니다..

그러나...사람들은 전혀 동의하지 않지요..

 

'아니에요, 아닙니다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그 설명은 어딘가 잘못되었습니다

 사소한 빈틈이 너무 많습니다 범행은 그런식으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푸아르씨가 그런것을 모르실리 없습니다'

 

'그렇다면 두번째 추리를 내놓아야겠군요'

 

'푸아르'는 승객들에게 두가지 선택권을 제시합니다..

 

추리소설 역사에 길이 남을 범인의 정체....는 정말 대단했지요

그리고 그 뒷면에 감춰진 슬픈 이야기...

 

'오리엔트 특급살인'은 1974년에 거장 '시드니 루멧'감독과

'잉그리드 버그만','숀코네리','안소니퍼킨스'등 초호화캐스팅으로 영화화 되었구요

얼마전에 봤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라구요...

 

정말 '대표작'이라는 말이 손색이 없을 정도로 대단한 작품임에 틀림 없습니다...ㅋㅋ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옥토버리스트 - 제프리 디버 | 서양추리 2014-11-07 06:4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84889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옥토버리스트

제프리 디버 저/최필원 역
비채 | 2014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제프리 디버'의 신간이 또 나왔습니다..

얼마전에 링컨라임 시리즈 10번째 작품인 '킬룸'이 나와서 넘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비채'에서 신간이 나온단 소식에...내심 '캐트린 댄스'시리즈를 기대했는데 말이지요

 

'옥토버리스트'는 '제프리 디버'의 '스탠드 얼론'입니다..

'디버'의 작품치고 분량이 작습니다..

360페이지 밖에 안되는데다가 그나마 작가분이 직접 찍은 사진이 상당수를 차지해서

거기다가 가독성이 장난 아닌지라.. 금방 읽었습니다...ㅋㅋㅋㅋ

 

그리고 참 특이한 구성으로 이뤄져 있지요~~

 

소설의 시작은 딸 '세라'를 납치당한 '가브리엘라'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세라'는 '조셉'이라는 남자에게 납치를 당했고..

그는 '50만달러'와 '옥토버리스트'를 넘기는 조건을 내세우지요..

 

'대니얼'과 '앤드류'라는 두 남자는 현재 '조셉'과 협상하려 갔고

'앤드류'의 부하직원인 '샘'만이 그녀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찾아오지요..

 

'가브리엘라'는 '대니얼'이 돌아왔다고 생각하지만..

그녀 앞에는 '조셉'이 두사람 앞에 총구를 내밉니다...

 

그리고 그 뒷이야기가 궁금한데 말이지요..

야속하게도..소설은 1시간 50분 전으로 돌아갑니다...

 

남자친구인 '대니얼'이 보험회사 사장인 '앤드류'를 소개해주고...

'조셉'과 협상하기 위해 계획을 짜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가브리엘라'를 추적하는 형사들이 등장하지요..

 

'가브리엘라'를 쫓는 이유는 '찰스 프레스콧'작전과 관련이 있습니다

'가브리엘라'가 일하는 회사의 사장 '찰스'는 중범죄자고..

'가브리엘라'가 그의 소재를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다시 과거로....

'옥토버리스트'를 찾는 두사람...

그리고 두사람의 만남...그리고 여러가지 사건들이..

소설은...기존의 소설형식과 다르게....시간의 역순으로 진행됩니다....

 

그래서 읽으면서 고도의 집중이 필요했던...ㅠㅠ

읽으면서도 좀 헷갈리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역순으로 진행하면서 과연 '옥토버리스트'의 정체라던가..

'세라'는 어떻게 되었는가? 등등..여러가지 의문이 증폭되기만 하구요

(진도가 반대니까요...)

 

그러나 마지막 장을 읽는 순간 어마어마한 반전을 만나게 되지요..ㅋㅋㅋ

역시 '제프리 디버'입니다...절대로 실망시키지 않는....최고의 스릴러 작가시지요

 

솔직히 읽으면서도 의심했거든요...

뒷이야기가 아니라...역순으로 가는데..어떻게 이야기가 마무리 된다는거지?

그렇지만 '제프리 디버'는....상상치도 못한 방식으로...마무리를 합니다...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던 작품이였습니다...ㅋㅋㅋ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