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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랩 - 멜라니 라베 | 서양추리 2016-09-16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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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트랩

멜라니 라베 저/서지희 역
북펌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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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을'은 독서의 계절인데...이상하게 신작소식이 없네요..ㅠㅠ

더군다나 제 취향의 책들이...(장르소설) 출간소식이 뜸한지라..심심해하는 차에...ㅋㅋ

'트랩'이라는 독일스릴러 작가의 책이 출간되어서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멜라니 라베'는 처음 듣는 작가지만, 줄거리도 재미있을거 같고, 표지도 맘에 들어 샀는데요..

'트랩'이라는 제목답게, 내용은 참 독특한 전개입니다..


주인공 '린다'는 12년전 여동생 '안나'를 살인사건으로 잃고 은둔생활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은둔하면서도 매년 그녀는 소설을 냈고

그 소설들이 베스트셀러가 된지라, 그녀는 돈 걱정 없이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고 사는 상태입니다..


그러나....어느날 그녀의 삶이 붕괴되는 사건이 생깁니다...

텔레비젼으로 '이탈리아'에 관한 다큐를 보며, '이탈리아'여행을 하는 상상을 하던 그녀에게..

실수로 뉴스채널을 돌리게 되는데요....


그러나...뉴스채널에는..그녀가...평생 기억하고 그녀의 꿈속에 등장했던 '괴물'

'안나'를 살해한 살인범의 얼굴이 그곳에 있었습니다...

매일밤 '괴물'에게 살해당하던 꿈을 꾸던 그녀...는 현실에 나타난 '괴물'의 존재에..놀라게 되고..

인터넷에 그 '괴물'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는데요..

그는 '렌첸'이라는 유명한 기자...상도 많아 탔고, 결혼도 했고 성공한 사람이였지요..


그녀는 처음에는 '안나'의 살인사건을 수사했던 형사와 통화하려 하지만..

'안나'를 죽인 범인으로 '린다'를 의심했던 그녀가 맘에 안들었는데요..

그래서 '렌첸'을 잡기위해 새로운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녀는 '스릴러'소설 작가는 아니였는데요..

자신이 목격했던 '안나'의 살인사건 이야기를 소설로 쓰기로 합니다..

베일에 싸인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 '린다 콘라츠'의 첫 '스릴러'소설은 당연히 주목받게 되고..

더군다나 은둔 생활을 하던 그녀가....매번 거부했던 '인터뷰'를 받아드리려 하는데요

그 인터뷰 대상이 바로....그녀가 목격했던 '안나'의 살인범 '렌첸'이였지요..


그리고 '렌첸'의 자백을 얻기위해..만반의 준비를 하는 그녀....

드디어...'렌첸'과의 인터뷰날이 다가왔는데요.

그러나..그녀의 생각과 달리...잘 풀리지 않습니다....ㅠㅠ


​소설속에 '트랩'은 두가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린다'가 '안나'의 살인범을 잡기위해 쳐 놓은 '트랩'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정말 '진범'이 누구인지 헷갈리게 만든 작가의 '트랩'이기도 한데요..


'린다'와 '렌첸'의 살벌한 인터뷰를 보다보면..도대체 누가 진범인지 마구 헷갈리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린다'가 목격한 것이 진짜이였는지, 아니면 그녀의 맘이 만든것인지?

그녀의 기억속 '안나' 또한...전혀 다른 모습으로 드려나고..헷갈리기 시작합니다..


독특하지만, 스릴적인 요소가 많이 부족해서 읽으시면 심심하시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스릴러'보다는 '심리소설'에 더욱 가깝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래도 저는 참 독특한 전개에, 스토리에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트랩'이 곧 영화화 된다고 하는데..문득 ..영화로 만들어지면 재미있을까? 싶기도 한데요.

왜냐하면...두 사람의 심리대결이 대부분인 영화인지라...(심하게 정적인 스타일인지라...)

정말 잘만들지 않으면 엄청 지루한 영화가 될수도 있겠단 생각 들었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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