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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 2 - 스티븐 킹, 피터 스트라우브 | SF&판타지 2020-09-3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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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적 2

스티븐 킹,피터 스트라우브 공저/김순희 역
황금가지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부적'을 읽다보면 문득 '어머니'란 존재가 얼마나 큰가?를 느낄수 있었는데요

특히 아이들에게 '어머니'의 존재감은 '모든것'이라고 해도 다르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1권에서 '잭 소여'의 마음이 공감이 되더라구요..

'어머니'를 잃을까바 '노심초사'인 '잭'


아버지도 죽고, 보호자이자 변호사인 '토미'도 사고로 죽고

자신의 '재산'을 노리는 아버지의 동업자 '모건'이 쫓아오는 가운데..

이런 상황에서 점점 죽어가는 '어머니'를 바라보는 마음이 말입니다.


그런 '잭'에게 '어머니'를 살릴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데요.

그러나 그 길은 쉽지 않습니다..

다 큰 '성인'이 해도 쉽지 않을텐데..

12살 꼬마아이가 지기에는 쉽지 않은 '선택'이였지요


'어머니'를 구할수 있는 '부적'을 찾아 여행을 떠나지만..

'테러토리'에서는 '모건'과 그의 오른팔인 '오스몬드'가 그를 위협하고

'식인괴물'에게 잡혀 죽을뻔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현세'로 돌아오지만.. 

잠시 자고 가려고 했던 '술집'의 악덕사장의 '노예'가 되어 고생을 하기도 하는데요


그런 그에게 새로운 '동료'가 생기며 1권은 끝이 났었습니다.

바로 '울프'라는 '늑대인간'...


2권은 '울프'와 함께 '현세'로 온 '잭'

그들은 '히치하이킹'을 하지만, '경찰'에 잡히게 되는데요..

'신분증'도 없고 가출했다고 생각하여 그들을 체포하는 '경찰'

그런데 문제는 이 넘은 나쁜넘이라는 것..


그 '경찰'은 '뇌물'을 받고 '부랑자'들을 '선라이트 홈'으로 보냅니다.

'부랑자'들을 '교화'한다면서 학대하고 죽이기까지 하는 '지옥'같은 그곳의

원장은 바로 '선라이트 가드너'목사


'잭'은 그를 보자말자 놀라는데요

그는 '오스몬드'의 '트위너'였던...

'현세'에서나 '테레토리'에서나 그는 악독한 인간이였는데요


'선라이트 홈'에서 지옥같은 나날을 보내는 '잭'과 '울프'

'울프'는 학대속에서 점점 죽어가고..

탈출을 계획하는 '잭', 그러나 '선라이트홈'에서 '참극'이 벌여집니다.


'참극'으로 인해 '선라이트 홈'의 정체가 드러나고

'가드너'는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잭' 역시, '울프'의 죽음뒤로 어디론가로 향하는데요

그가 만나려 가는 사람은 바로 유일한 친구 '리처드'

그는 '모건 슬로트'의 아들이였습니다


'모건'이 '잭'의 재산과 목숨을 노리지만..

'모건'과 '잭'의 아버지는 친구이자, 동업자였기 때문에

두 사람의 아들인 '잭'과 '리처드' 역시 어린시절부터 친구였지요.


'잭'과 '리처드'는 '테러토리'로 향하고

'잭'은 그곳에서 여왕의 죽은 아들인 '제이슨'행세를 하는데요

그런 '잭'을 추적하는 '오스몬드'

'잭'은 더 이상 당하고만 있지 않기로 하는데요


내내로 '고구마'만 먹이다가...

'오스몬드'와 '부하'들과 싸우는 장면은 오랜만에 '사이다'였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부적'을 찾지만..

그러나 '모건'과 '가드너'로 인해 또 다시 위기를 맞이하는데요


'모건'과 '가드너'는 '인간'이 어쩜 저러나 싶을 정도의 악한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현재 '스티븐 스필버그'감독이 영화화 예정이라고 하던데..

저는 주인공 '잭 소여'보다

저 악인들을 누가 맡을지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워낙 못된 인간들이라..


재미있게 읽었던 '부적'이였는데요..

'부적'은 워낙 유명해서 그런지 이번이 국내에서 3번째 재출간이더라구요..

읽어보니 왜 유명한지 알겠더라구요..


그리고 후속편이 있다고 들었는데 말입니다

성인이 된 '잭 소여'가 나오는 '블랙하우스'도 국내에 소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읽고 싶은 작품이에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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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 1 - 스티븐 킹, 피터 스트라우브 | SF&판타지 2020-09-28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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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적 1

스티븐 킹,피터 스트라우브 공저/김순희 역
황금가지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요즘 '스티븐 킹'의 '신간'들이 연이어 나와서 좋은데요..

그런데 '신간'도 '신간'이지만..

예전에 출간되었지만 '절판'된 책들도 '재출간'되는게 넘 좋은데 말입니다..


'부적'은 1984년에 '스티븐 킹'과 '피터 스트라우브'가 공조한 작품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다보니,

많은 분들이 다시 나오길 기다렸는데 말입니다.


'스티븐 킹'이야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스토리텔러'지만..

'피터 스트라우브'는 낯선 작가인데요..

호러소설 작가로 유명하며, 국내엔 '고스트 스토리'라는 작품이 출간이 되었습니다.

'스티븐 킹'과는 '부적'뿐만 아니라 2001년에 후속작인 '블랙하우스'도 같이 내셨다고 하는데요

'블랙하우스'는 국내에 출간된적이 없던데,. 이번에 나왔음 좋겠다 싶기도 했었어요


그런데 주인공 이름이 참 낯익습니다.

바로 '잭 소여'인데요. ..

아무래도 '톰 소여의 모험'의 '판타지'판이라고 할까요??


소설의 시작은 '해변'에 홀로 서 있는 '잭'의 모습으로 시작이 됩니다.

한때 B급 영화의 여왕으로 불리던 '릴리 카바노 소여'부인

그녀는 아들을 데리고 도망가듯이 이곳으로 왔는데요..


'잭'은 '어머니'의 모습에 불안합니다

자신은 괜찮다고 하지만, 누가 봐도 '병색'이 완연한데요

거기다가 '어머니'가 누군가에게 '납치'되는 '환상'까지 보는 상태에서

괴로워하는 그는..


'해변'에서 누군가의 '글귀'를 보게됩니다

그의 '어머니'가 곧 죽게된다는 이야기였는데요..


우연히 '스피디 파커'라는 노인을 만나게 되는데요

'외톨이'에 아는 사람 없던 '잭'은 '스피디'와 친해지고

'스피디'는 '잭'을 '방랑자 잭'이라고 부르는데요


그런 와중에 자신들을 쫓는 '모건'이라는 아저씨와 어머니의 통화를 들은 '잭'은

'스피디'가 자신과 만난게 처음이 아님을 알게 됩니다

어린시절 누군가에게 납치당할뻔한것을 '스피디'가 구해줬는데요


'스피디'는 '잭'에게 '테러토리'라는 다른 '세상'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과학'이 아닌 '마법'에 의해 모든것이 움직이는 '농업국가'

그곳에는 현세 사람들의 '트위터'가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는데요.


'잭'의 어머니는 그곳에서 '여왕'이며 죽어가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데요

'스피디'는 '잭'이 두 세상에 사는 '어머니'를 살릴 '임무'가 있다며

그에게 두 세상을 오고갈수 있는 '약물'을 줍니다.


그리고 '잭'에게 '부적'을 찾으라고 하는데요...

'테러토리'와 '현세'의 '어머니'를 살릴수 있는 '물건'..


그런데 '테러토리'의 존재를 아는 것은 '잭'과 '스피디'뿐만 아니였습니다

'잭'의 아버지와 그의 동업자인 '모건'도 알았는데요

'잭'의 재산을 노리는 '모건'은..

'잭'이 '테러토리'를 알게되면 그를 죽이겠다고 다짐합니다.


'약물'을 마시고, 다른 세상으로 간 '잭'은 '스피디'가 말한 '캡틴'이라는 '조력자'를 찾지만

그곳에서 어린시절 자신을 납치하려고 했던 '살인마'이자

'모건'의 오른팔인 '오즈몬드'를 만나 위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거기다가 '모건'의 마차를 마주치고, '식인식물'의 습격에..

결국 현세로 돌아온 '잭'

그러나 이곳에서도 위기는 여전한데요.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12살 소년 '잭'

'잭'의 '보호자'를 자청하는 '모건'은 실제로는 '잭'을 죽이고 그의 재산을 노리는 사악한 악마같은 넘이였는데요

그의 추적에서 벗어나 여행을 떠나지만, 곳곳에서 만나는 '위기들'


2부 '시련의 길'이란 소제목이 어울리게 정말 고생하는 '잭'

내내로 조마조마하면서 봤는데 말입니다


'아버지'가 죽고, 보호자였던 사람도 죽고

'어머니'와 단둘이 남은 '잭'

그에게는 '어머니'가 모든것이였는데요.,

그렇다보니, '어머니'를 잃을까바 걱정하던 '잭 소여'의 마음이 절절합니다


그런 '잭'에게 오게된 기회..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현세'와 '이세계'를 오가는 '잭 소여의 모험'

두께는 상당하지만, 재미있어서 금새 읽어버렸는데요..

2권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기대하는 마음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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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록 - 혜경궁 홍씨 | 한국문학 2020-09-2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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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판본 한중록

혜경궁 홍씨 저/박병성 역
더스토리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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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tvn에서 종영된 '요즘 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종영'이 아쉬웠던 작품이였는데요...

좋은책들을 많이 소개해줘서 '장르소설'에 '편향'되어있던 저에게

많은 다양한 책들을 읽어줄수 있게 했었는데 말입니다.ㅠㅠ


'한중록'은 '요즘 책방'에서 소개해주었던 작품입니다

저는 어릴적에 읽었던 기억이 남았는데..

이번에 다시 읽게 되었는데요..


'한중록'은 '3대 궁중소설'중 하나이자, '순수한글'로 씌여진 보기 드믈었던 '여성문학'이며

그 내용도 '사료적인'가치가 높은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한중록'은 총 4편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1편은 자신의 어린시절 이야기

2편, 3편은 자신의 친정이 화를 당한후, '홍국영'의 모함이라며 고변하는 내용

4편은 '사도세자'의 이야기인데요


읽다보면 주인공 '혜경궁 홍씨'의 모습이 짠하기도 합니다.

'태몽'은 그렇게 좋았다는데..ㅠㅠ

'세자빈'이 되는 순간이 가장 '정점'이였을뿐..

그후 스토리는 '비극'의 연속이니까요..


점점 미쳐가는 남편..

남편은 죽었으나, '영조'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있어야 하는 마음

거기다가 자신의 '친아들'마져 위험한데요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니였읍니다.


겨우 '친아들'을 '왕'에 오르자, 마음이 놓였을텐데

자신의 '친정'이 박살이 나니까요..


물론 '혜경궁 홍씨'와 그녀의 '집안'은 '노론'이였기에

지나치게 그녀의 '입장'에서만 그려진다는 점도 있지만..

당시에 벌여진 일들을 자세히 기록했다는 점에서 '사료'적인 가치도 높다고 합니다


'한중록'을 읽다보면 예전에 재미있게 봤었던 영화 '사도'가 생각이 났었는데 말입니다

'영조'역의 '송강호'와 '사도세자'역의 '유아인'의 대립속에

'혜경궁 홍씨'역의 '문근영'의 모습은 '아들'을 지키기 위해 '남편'을 배신해야되는 '비정함'에 놓이니까요


어릴적에 읽고, 아주 오랜만에 다시 읽었는데..

고전임에도 잘 읽히고, 좋았던것 같습니다.

당시 '혜경궁 홍씨'가 바라본 '정치적 싸움'이야기도 좋았구요.

'사도세자'이야기도 재미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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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자매 - 카렌 디온느 | 서양추리 2020-09-2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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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악한 자매

카렌 디온느 저/심연희 역
북폴리오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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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쉬왕의 딸'로 알게된 작가 '카렌 디온느'의 신작 '사악한 자매'가 출간이 되었습니다.

'마쉬왕의 딸'을 잼나게 읽었는지라, 이번 작품도 믿고 구매를 했는데요

그런데 왠지 내용이 비슷한 점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주인공 '레이첼', 그녀는 열한살때 어머니를 살해했습니다..

어머니의 시체앞에 있던 그녀의 아버지는

'레이첼'의 총을 빼앗아 자살을 선택했고..

그후 '레이첼'이 자신이 벌인 '범행'임을 주장했지만..

결과적으로 남편이 아내를 죽이고 자살한 사건으로 남아있게 됩니다.


'레이첼'은 스스로 자신을 처벌하기 위해

'정신병원'에서 15년동안 수감되어 있었는데요..

그는 병원에서의 유일한 절친이자, 지적장애인인 '스코티'

그의 잘생긴 동생 '트레버'를 알게되고

그와 '인터뷰'를 하는 도중에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됩니다.


15년전 증거는 '레이첼'이 그녀의 '어머니'를 죽이지 않았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레이첼'은 '진실'을 알기 위해 스스로 '집'으로 돌아가는데요..


그리고 '레이첼'의 어머니인 '제니'의 시선으로 이야기는 그려집니다.

'제니'의 '수영장'에서 익사한 한 아이..

사람들은 '제니'탓이 아니라고 하지만, 그녀는 불안합니다.

자신의 딸인 '다이애나'의 옷이 젖어있었기 때문이지요..


어릴적부터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보이는 '다이애나'

'제니'는 '다이애나'가 아이를 살해했을것이라고 의심하고.

'제니'는 남편 '피터'를 설득해서

아무도 찾지 않는 외딴 곳으로 이사를 하게 되는데요..


요즘 '사이코패스'가 나오는 소설이나 드라마, 영화등을 많이 보는데요..

보통 '사이코패스'가 되는 원인은 '성폭행'이나 '학대'를 '원인'으로 보기도 하는데요

그렇지만 가끔 이렇게., 아무 원인도 없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올바른 부모, 좋은 가정환경에서도 '괴물'이 태어나기도 하는데요

'다이애나'처럼...

그녀의 모습은 섬뜩합니다...여동생의 얼굴색이 변하는게 잼나다며

그녀를 질식시키는 장면..

그 모습을 보는 어머니 '제니'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그렇지만 '어머니'이기 때문에 '딸'을 외면할수 없고 말입니다

이런 경우 많이 주위에서 보지요...

'고구마'같은 상황이긴 하지만, 함부로 돌을 던지기도 뭐하고 말이지요

소설은 진실을 찾아 고향으로 떠나온 '레이첼'의 이야기와

과거 섬뜩한 딸 '다이애나'로 인해 공포에 빠져드는 '제니'의 이야기가 교차되어 진행이 되는데요


이번 작품도 재미있었습니다.

당연히 이렇게 진행되겠지? 했는데 '반전'도 있었구요

'결말'도 맘에 들고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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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트릭의 모든것 - 니타도리 게이 | 일본추리 2020-09-25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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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술트릭의 모든 것

니타도리 게이 저/김은모 역
한스미디어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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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술트릭'을 매우 좋아합니다...말 그대로 '글'로서 '독자'를 속이는 '트릭인데..

'서술트릭'으로 유명한 작품은 '가위남','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살육에 이르는 병'이 있습니다.

'서술트릭'이 재미있지만, 한편 '영상화'가 어렵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소설'로는 '독자'들을 속이려던 '반전'이, '영화'에서는 시작부분에 바로 드러나니...ㅠㅠ

(그래서 영화 가위남은 완전 망했죠...)


'서술트릭의 모든것'은 '니타도리 게이'의 '단편집'입니다.

'독자들에 대한 도전장'과 함께..

이 작품들은 모두 '서술트릭'이라고 당당히 밝히며, 이야기를 하는데요..


첫번째 작품인 '뻥 뚫어주는 신'은 저절로 뚫어진 '변기'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한 회사의 '총무과'직원들은 누가 박힌 '변기'를 뚫고 '청소'까지 했는지

추리하기 시작하는데요..


두번째 작품인 '등을 맞댄 연인'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있는 연인의 '로맨스'입니다

그 가운데 '사진동아리'와 '동아리'회장의 '작품'에 손댄 범인을 추적하는 내용인데요


세번째 작품인 '갇힌 세사람과 두 사람'은

'강도'들과 그들에게 인질로 잡힌 '일본인'두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네번때 작품인 '별 생각 없이 산책의 결말'은

서점에서 사온 책에 '추리소설'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인데요


다섯번째 작품인 '빈궁장의 괴사건'은

여러나라의 '기숙학생'이 모인 곳에서 벌여진 '음식도난사건'입니다


여섯번째 작품인 '일본을 짊어진 고케시 인형'는

'낙서'를 한 '범인'을 찾는 내용인데요


모두 '심각한'사건은 없습니다, 일종의 '일상 미스터리'에 가까운데요..

'사건'이 벌여지고, 심각해지는 가운데..

'벳시'라는 '탐정'이 등장하여 '사건'을 해결합니다


그리고 '탐정'의 추리로 통해, '독자'들은 큰 '착각'을 하고 있었음이 밝혀지는데요

어떻게 보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편입견'이라고 할까요?

당연히 이렇겠지? 또는 '작가'가 이끄는데로 따라가다가 '함정'에 빠진다고 할까요?


원래 '서술트릭'의 '매력'은 바로 이 부분입니다..

'작가'가 꾸민 '서술트릭'의 '함정'에 빠지고

마지막에 '반전'을 통해 그 '사실'을 알고 놀래는 부분이지요..


그리고 마지막에 또 하나의 '반전'이자 '착각'이 있던데요 ㅋㅋㅋㅋ

재미있었던 작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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