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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 투 비(5) | 독서 습관 2021-03-22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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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플레이스 투 비 독서습관 다섯 번째 글입니다. 유우지 님의 플레이스 투 비를 읽었습니다. 처음 읽은 현대물이었는데,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현실이 살기 힘든데 소설 속 인물도 살기 힘들다면 두 배로 힘들겠지요. 근데 이 글에선 약간 기복이 있긴 했지만 마지막에는 다들 행복해 지더라구요. 그리고 좋은 한옥이 등장해서 더 좋았습니다. 툇마루에 앉아서 쉬고 있는 수 캐릭터를 보며 저까지 힐링되는 기분이었어요. 서울 시내에 그런 한옥집이 하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게를 하지 않더라도 그곳에서 제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싶네요. 하지만 저는 집이 없으니 다 글렀습니다. 그래도 소설 속 캐릭터들이나마 행복해져서 다행입니다. 저도 그렇게 불행하진 않아요. 소설 읽고 리뷰도 쓸만큼의 여유는 있으니 행복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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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 투 비(4) | 독서 습관 2021-03-21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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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플레이스 투 비 독서습관 네 번째 글입니다. 곱창 맛집이라는 플레이스 투 비를 읽었습니다. 저번 독서습관을 쓰면서 수 캐릭터가 참 욕심이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이번에는 더 자세히 써보겠습니다. 제가 만약 곱창집 사장이고 어느 정도 장사가 되는 마당에 재개발로 인해 나가야 한다면 남자친구 재력을 빌려 근처 목 좋은 곳에 재오픈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체인점도 내고요. 혼자 곱창 손질하는 게 힘드니 알바도 한두명 쓰고 싶습니다. 그리고 절대 외상은 안 줄 거에요. 수 캐릭터랑 저랑 너무 정 반대네요. 외전에서 백만원짜리 수표밖에 없다는 아저씨에게 수 캐릭터가 자꾸 외상을 주더라구요. 눈치상 그 사람이 공 캐릭터의 형인 건 눈치챘지만 혹시 돈 안 갚고 튈까봐 너무 걱정이 되었던 건 저뿐일지요? 저라면 아마 외상 안주고 내쫓아서 공 캐릭터 형에게 안 좋은 인상을 주고, 둘 사이를 반대당했을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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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 투 비(3) | 독서 습관 2021-03-2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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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플레이스 투 비 독서습관 세 번째 글입니다. 다들 명작이라고 추천해 주셔서 플레이스 투 비를 읽어보았습니다. 저번 독서습관에서 공 캐릭터가 빚 갚아주는 순간 저도 사랑에 빠졌다고 썼었습니다. 다시 생각해봐도 매력적인 장면이네요. 수 캐릭터가 그 돈을 다시 갚겠다고 조금씩 갚아나가고 있는 걸로 아는데, 굉장히 양심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저를 사랑한다며 그 증거로 4억 빚을 갚아준다면 저도 사랑으로 보답하지 돈으로 갚을 것 같지는 않거든요. 그렇게 순수한 사람이니 공 캐릭터도 빚을 갚아 줄 생각이 든 거겠죠? 아무래도 전 그런 사람을 만날 수는 없을 것 같아서 슬프네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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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 투 비(2) | 독서 습관 2021-03-19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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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플레이스 투 비 독서습관 두 번째 글입니다. 재밌다고 유명한 플레이스 투 비를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공 캐릭터가 현실적이어서 좋았습니다. 공이 짝사랑하던 서브 커플의 수가 커플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아마 수 캐릭터에게 기회가 올 일은 없었겠죠? 서로에게 원 앤 온리인 커플도 좋지만 이렇게 대안(?)적인 사랑도 괜찮네요. 무엇보다 빚 갚아주는 장면에서 반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4억 정도 되었던 것 같은데 그걸 그렇게 뚝딱 갚아줄 수 있나요? 사랑의 힘이 무섭고 또 돈의 힘은 더 무섭네요. 저도 빚이 있어서 그런지 그 장면에서 정말 심쿵했습니다. 제 심장도 자본주의의 노예네요. 심장의 주인인 제가 자본주의의 노예이기 때문에 심장 입장에서도 어쩔 수 없을 듯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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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 투 비(1) | 독서 습관 2021-03-1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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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플레이스 투 비 독서습관 첫 번째 글입니다. 명성이 자자한 플레이스 투 비를 읽었습니다. 약간 구작감성이라고 해서 걱정했는데 저 자체도 인간 중에 구작이라는 점을 간과했었네요. 걱정할 것 없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특히 작중에 나오는 곱창 볶음 맛이 참 궁금해지네요. 평소 곱창을 좋아하는 편인데 위생적이지 않다고 해서 최근 자제하고 있었거든요. 주인공이 만드는 곱창 맛이 얼마나 맛있었으면 곱창 먹지도 않던 사람이 한 번 먹어보고 또 먹으러 오고 이사 가고도 그 맛을 잊지 못해 먹으러 오고 심지어 남자친구 가게에서 볶아달라고 할까요? 이렇게 하나의 서사를 관통하는 특산물이 있다는 건 재치 있고 재미있는 설정인 듯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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