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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 도서 리뷰 2022-09-3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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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20만 부 기념 에디션)

김수현 저
놀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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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독 후 마음에 와닿은 글귀를 옮겼습니다. ◆◆◆

 

■ 도서명 :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 작가 : 김수현

 

■ 목차 : 휘둘리지 않고 단단하게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신경질 내지 않고 정중하게

             쫄지 말고 씩씩하게

             참지 말고 원활하게

             냉담해지지 말고 다정하게

 

p18. 우리는 지금까지 행복은 인증하기 위해

       너무 많은 마음과 시간을 낭비했던 건 아닐까

 

p23. 누군가는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누군가는 잘 들어주고,

        누군가는 즐겁게 웃으며,

        누군가는 한결같이 곁에 있어준다.

 

p46. 당신의 가치는 다른 사람이 증명해주지 않아요.

 

p60. 변화는 자신에 대한 부끄러움이 아닌

        삶에 대한 애정으로 시작되어야 한다.

 

p65. 내게 중요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미움받을 용기가 필요한 만큼,

        때론 내게 중요한 사람들을 어쩔 수 없이 실망시킬 용기도 필요하다.

        .

        누구도 당신의 최선에 실망할 자격은 없다.

 

p79. 일방적인 노력으로 지탱되는 관계는 곧 허물어질 수밖에 없다.

        단단한 관계는 서로의 노력으로 만들어진다.

 

p80. 진심을 다하되, 관계에 매달리지는 마세요.

 

p83. 사랑하는 사람에게 힘이 되고 싶다면

       첫 번째 조건은,

       당신의 삶이 무너지지 않는 것이다.

 

p84. 서로 기댈 수 있는 관계가 가장 이상적인 관계다.

 

p91. 지나온 모든 순간은 그대의 최선이자 성취다.

       사느라 너무나도 애썼다.

       그리고 잘 버텼다.

       정말, 수고했다.

 

p96. 그러니 한 걸음 물러나자.

       모두에게 정중하되, 누구에게도 쩔쩔매디 말자.

 

p99. 또라이의 질량은 보존되고, 나도 누군가의 똘아이였다.

 

p103. 기꺼이 당신을 만난 것을 행운이게 하라.

         단, 그럴 자격이 있는 이들에게

 

p108. 마음속 목소리가 울려 퍼질 땐

         '그러든가, 말든가'라고 말해볼 것.

 

p114. 잘못한 게 없으면 사과하지 마세요.

 

p118.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은 누구도 이길 수 없다.

 

p126. 한 정신과 의사가 정작 치료받아야 하는 사람은 안 오고,

         그 사람에게 상처받은 사람들만 병원에 온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p127. 상대의 기분은, 상대의 태도는

         그리고 상대의 인격은 당신의 진실이 아니다.

 

p137. 전하지 못한 사과가 있다면 용기 내보세요.

 

p165. 그러니 나부터 신경을 끄자.

         우리에게 필요한 건 내 삶에 집중하는 힘이다.

 

p194. 타인에게는 상식이 나에게는 무례일 때도 있고,

         나에게는 선의가 타인에게는 오지랖일 때도 있다.

 

p197. 제대로 표현하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누구를 만나도 괴로울 수밖에 없어요.

 

p211. 편안한 관계를 위해선

         내가 편안할 수 있을 만큼의 경계와

         상대가 편안할 수 있는 만큼의 허용치가 필요하다.

 

p221. 관계는 혼자 노력한다고 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먼저 노력하면 달라질 수 있다.

 

p225.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발견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내가 발견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다.

 

p252. 관계를 이어가는 가장 확실한 비결은

         "언제 한번 보자"는 말을 "이번 주에 보자"롤 바꾸면 된다.

 

p268. 왜 태어났는지 잘 모르겠다면

         일단, 태어난 김에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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