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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다 잘할 필요는 없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1-1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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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더가 다 잘할 필요는 없다

클리퍼드 허드슨 저/박선령 역
갤리온 | 202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리더의 무게를 조금 벗어던지자. 정상이 가까이 왔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제목 그대로 이다. 
리더가 다 잘할 필요는 없다는 메세지를 현 CEO가 본인의 사례와 함께 담고 있다. 
출중한 능력이 있어 조직의 리더가 되었을 수도 있지만, 출중한 능력으로 기더가 되었건, 아님 어쩌다가 조직의 리더가 되었든, 현 조직을 이끌어가야 하는 리더라면 분명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이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리더라는 감투를 쓰게되면 본인의 능력보다 오버해서 오히려 화를 불러 일으킬 수도 있고, 조직의 수장이라는 부담감으로 본인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 두 가지 경우 모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쉽게 이야기 하자면 리더라고 너무 큰 부담감에 잘해야 하는 욕심은 내려놓고, 조직의 평화(?)와 성장을 위해 구성원간의 발란스를 잘 잡아주는 역할에 충실하면 된다는 점이다. 그리고 각 분야에 능력자에게 적절한 위치를 주고, 능력을 최대치로 발휘할 수 있는 업무를 주면 된다는 것이다. 

각 챕터별로 본인의 사례와 '실전수업' 이르며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막연한 생각과 궁리에 그치지 않고 좀 더 구체적으로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리더의 무게감 따위 벗어던지고 조직을 잘 이끌어 갈 수도 있을꺼란 희망도 갖게 만든다. 

내용 만족도보다는 편집 구성면에서 좋은 별점을 주고 싶다. 정리가 잘 된 보고서를 보고 있는 듯 한 착각이 든다. 그래서 내용 파악이 쉽고 그만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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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련의 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겠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22-01-1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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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겠어요

박서련 저
작가정신 | 202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너무 솔직해서 배꼽 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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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꾸준히 일기를 쓰고 있다. 매일 매일 작고 평범한 이야기라도 메모하고자 하지만, 사실 그저 별거 없는 평범한 날은 짧은 메모도 생략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내 일기고, 내 일기를 읽고 평가할, 혹은 보여줄 사람도 없으니 정말로 솔직담백하게 써야지'
허나 이런 맘이 들다가도, 문득 내가 없을 때(급작스런 사망??) 누군가가 내 일기를 보게 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들면, 꽤 많이 수위를 조절하는 편이다. 
그게 무서워 내 감정 솔직하게 쓰지 못한다면 그게 내 일기고, 내 기록이겠어? 싶지만.... 
소심한 나는 그렇다! 

박서련님의 요 깜찍한 산문집은... 꽤 발칙하다!
욕설도 그렇지만,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가는 듯 하나, 나름의 개념을 잃지 않으시는... 
무릎을 탁! 치게 할 만큼의 속 시원한 부분도 있고, 대신 욕을 질러주는 통쾌함도 있다. 
일개 아줌마가 쓰는 일기와는 분명 격이 다르다!! 결이 다르다!!
역시 작가의 글이라 그런거다! 
고스란히 옮겨다가 내 일기에 쓰고 싶은 구절도 있다. 오늘 일기엔 그 몇몇 구절 마치 내 감정인 듯 슬그머니 적어둬야지!! 

나도 오늘은 예쁜 걸 먹어야겠다! 
주절주절 시끄러운거 말고 혼자!! 이쁜 구석에 앉아 이쁜 음식 이쁘게 먹으며 나 스스로를 토닥여줘야지!! 
그러다가 누가 건들면... 걸걸하게 욕 한 바가지 쏟아내야지~ 
쿨내 진동하며!!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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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친환경배송상자 | 기본 카테고리 2022-01-1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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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지구를 위해 열일하는 YES24를 응원합니다!

#예스24친환경배송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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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포스터 | 기본 카테고리 2022-01-1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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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임포스터

리사 손 저
21세기북스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인지는 하고 있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부분을 완벽하게 긁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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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진실이 최고인 듯 하다. 가정생활이든, 직장생활을 포함 모든 사회활동에서도 진실한 마음이 있다면 갈등의 원인과 그 해결책을 찾기도 좀 더 수월해질 수 있지 않을까? 
내 자신부터 삶의 매 순간, 가면을 쓰지 않은 내 진실된 모습으로 살아가다보면 그 삶과 그 삶에서 품어져 나오는 긍정의 에너지는 분명 내 주변의 분위기를 달라지게 할 것이다. 
잠시 잠깐, 진실된 내 자신을 찾는 생각을 했을 뿐이지만 기분이 좋아진다. 

이 책의 소개글을 보면서도 왠지 나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아서 씁쓸한 마음으로 책장을 펼쳤다.
더군다나 나만의 이야기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나의 가면놀이가 내 아이들을 대하는 내 모습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고, 그 영향으로 내 아이들한테도 가면놀이가 고스란히 물려 받게 된다니. 씁쓸했다. 

어쩌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였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았을 수도 있다. (아무래도 그런거 같다) 
이 책을 통해, 내가 왜 그런 마음을 먹게 되었는지, 그런 맘을 고쳐먹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지도 알게 되었으나..
알것 같은 마음과 함께 알기에 무거워지는 마음...
고쳐보고 싶은데 과연 고쳐질까 하는 불안한 마음.. 

참 명확하지만, 사람 어렵게 하는 책이다. 
아!! 그만큼 내 아픈 부위를 제대로 긁어줬다는 표현이다. 역시 오랜 시간 매타인지를 연구하셔서 인지, 매타인지를 통해 내 자신을 바르게 보는 방법과 그 필요성을 상당히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증상과 원인 뿐 아니라, 아이들을 양육하고 학습하면서 그 임포스터이즘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까지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왠만하면 밑줄을 긋지 않는다. 플래그로 표시만 해두는 편인데.. 
색색 형광펜으로 밑줄도 긋고, 당연히 플래그도 덕지덕지 붙였다!! 
큰 아이, 작은 아이...를 대하는 내 자세와 마음가짐을 구분짓기 위해서....ㅠ.ㅠ

아!! 글쓴이는 이미 다 알고 있다는 생각은 착각이라고 했는데.. 
순간, 다 알것 같다는 듯이 말을 해버렸네...
반성하게 하는 좋은 책이다. 
이 마음가짐이 풀어졌다 생각될 때 난 반드시 이 책을 다시 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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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신처에서 보낸 날들 | 기본 카테고리 2022-01-0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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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은신처에서 보낸 날들

장길수 저
열아홉 | 202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외면하고 싶지만 외면할 수 없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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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기전부터 한국판 '안네의 일기' 라는 말을 들어서 인지, 무거운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 
장길수라는 소년이 북한을 나와 중국 은신처에서 적어내려간 이야기이다. 짤막짤막한  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 쉽게 읽힌다. 쉽게 읽히는 반면, 짧은 글들을 읽어 내려가면서는 가슴이 답답해졌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걱정, 근심이 얼마나 복에 겨운 짓인지를 알게 된다. 투정할 거리도 안되는 일로 주변사람들과 갈등을 만들고, 스스로를 달달 볶아대는 모양새라니... 
사느냐, 죽느냐 라는 생존의 문제를 오롯이 온 몸으로 체감해야 했던 15살 소년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삶은 참으로 퍽퍽했다. 
북한에 대한 교육도 많이 줄었고, 그러다보니 북한에 대한 관심과 호감도 사라져가는 우리 시대의 어린 친구들이 한 번 쯤은 읽어 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북한 현실에 대한 관심과 함께 탈북민들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자세도 한 번 쯤은 되돌아 보게 되는 좋은 기회였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밝게 생활하는 긍정적인 소년의 모습에서 내심 기특한 마음도 들었다. 글을 쓸 때는 소년이였지만 이제는 성인이 된 장길수의 뒷 이야기도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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